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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치품으로서의 물 (Scott Harrison: Water As Luxu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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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소개 

연설자 스캇 해리슨이 아프리카를 다녀온 경험을 토대로 세계적인 물 부족 위기를 조명하고 그에 따른 자선사업을 촉구하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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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캇 해리슨 - 사치품으로서의 물 
 
지난 번에 제가 500년 후에도 우리가 느끼기에 그 이름이 기억될 것 같은 사람들 예를 들어 무하마드 알리, 케네디 대통령, 넬슨 만델라 같은 사람들의 이름을 물어본 적이 있었을 겁니다. 저는 다음 연설자인 스캇 해리슨 또한 그럴 것이라 생각합니다. 5년전 저는 뉴욕에서 가장 유명한 나이트클럽 프로모터인 스캇 해리슨을 만났습니다. 스캇 해리슨은 자신의 일을 위한 회의를 제외하고도 수 많은 모델들이 드나들고 500병이 넘는 보드카를 파는 그런 클럽들을 뉴욕의 그 어느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5년 후 2009년에 스캇 해리슨은 80만명의 사람명 분의 신선한 물을 들고 아프리카로 갔습니다. 여기 스캇 해리슨을 무대로 모시기 전에 준비된 영상을 보시죠. 
[영상 by A charity " water film : 우리는 많은 양의 물을 소비합니다. 물은 삶의 필수적인 것입니다. 물이 없다면 삶의 이유가 없습니다.] 
나는 내 이름이 물에 대한 생각의 전환, 물을 사치품으로서 생각할 수 있는데 기여하기를 바랍니다. 어쨋든 여기 영상에 보이는 스캇이 옛날의 제 18살 케임브리지 시티에서의 인생이었습니다. 위험하고 바보같은 사람이었죠. 이 사진에서 저는 매우 안락한 것처럼 보이기에 내가 매우 편안해 보인다고 생각하시겠죠. 새벽에 클럽에 있던 날입니다. 나는 수 백병이 넘는 술을 카드로 계산했고 또다른 2천달러가 넘는 금액을 계산했죠. 매우 문제가 많았지만 그 당시 저는 20살로서 매우 멋진 방학을 보내고있었으며 개인적인 멋진 계획을 가지고 있었고 수중에는 10만달러의 돈을 가지고 있었던,,, 여러분에게 맞대고 솔직히 말해 전 볼품없고 이기적이며 어리석은 사람이었던 것입니다. 나는 기독교 믿음으로 돌아가 인생의 신념을 전환하여 180일 동안 뉴욕을 떠나게 되었고 이것은 내 인생이 가난한 사람들에게 봉사하는 삶으로 바껴지게된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사진] 저 사진은 리비아에서 찍은 것입니다. 나는 사진가로 자원하여 다른 30에서 50명되는 봉사자들과 함께 병원선을 타고 리비아에 가게되었죠. 나는 이 나라에서 30장 이상의 사진을 찍었는데 그곳은 전기가 흐르지 않았고 물이 나오는 곳도 없었으며 하수구 또한 없었습니다. 이것은 800의 주민이 사는 아파트 빌딩인데요. 이것은 그들이 어떻게 사는 지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병원선에서 우리가 했던 일은 심각한 합병증을 동반한 양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공짜 수술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감염되어 유해한 부분들을 수술했습니다. 그리고 병원선을 홍보하기 위해 우리는 [화면에서 보이는] 것을 준비하였는데, 어느누구라도 [화면에서 보이는 종이]에 적혀있는 상황에 처해있어 우리에게 온다면 기꺼이 치료해주고 보살펴 준다는 것이었습니다. 7000명의 사람들이 방문했으며 5000번의 수술이 행해지게 되었죠. 우리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첫번째로 이 사진을 같이 보았으면 좋겠군요 [사진] 14살의 알프레드는 얼굴에 혹이 있었어요. 그러나 외과의사는 2명에 불과합니다. 한 의사가 50명의 환자를 책임져야하는 상황이죠. 들리는 바로는 한 의사가 180명을 돌본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의사들이 휴식기간을 포기하면서 몇일이 지난 후에 알프레드는 수술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의 집에서 사진을 찍은 것인데 그는 몇 주후에 새로운 얼굴을 가지고 새로운 인생을 출발할 수 있었습니다. 이 일은 나에게 있어선 매우 남다르고 감동적인 것으로 남아있습니다. 2년 동안 나는 100명이 넘는 사람들과 환자들의 사진을 찍었습니다. 자 이제 물과 병을 일으키는 물에 대해서 배워봅시다. (리비아)여행 도중에 우리는 그 곳 주민들이 이용하는 물웅덩이를 보게되었는데 그 이후 우리는 어떻게 물이 사람에게 종양, 혹 그리고 모든 혐오스러운 질병들을 들게하는지에 대해서 궁금증을 가지지 않고서도 물이 그러한 질병의 이유가 될 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배에 있었던 내 한 친구는 그 지역 사람들에게 어떻게 수도꼭지를 이용하여 깨끗한 지하수를 퍼올 수 있는지 훈련시켰는데요. 6주후에 바로 그 더러운 물웅덩이 옆에 깨끗한 지하수가 나올 수 있었습니다. 거기 있었던 환자들과 사람들을 찍은 사진들과 이 모든 일들은 지금까지 제게 매우 감명깊은 일들로 남아있습니다. 뉴욕에 돌아와서 그후 2년동안 물에 대한 자선활동에 몰두 했는데 60달러이면 리비아 가족들을 한달 동안 먹여살릴 수 있습니다. 물 자선활동을 시작하면서 나는 큰 일을 이루고 싶었습니다. 나는 30살이었고 내가 가난한 나라에서 보고 느낀 중대한 문제에 대해 달려들었습니다. 6나라의 160억명의 사람들은 여러분들이 정말 당연시 생각하며 여러분 평생동안 부족함없는 그 깨끗한 물에 대한 접근방법이 없습니다. [사진]이것은 나에게 단순한 연료 통 이상의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내가 연료를 이 통에 부어 잔디깎는 기계에 넣고 5베이커되는 잔디들을 깎으면 부모님은 저에게 그것에 대한 대가로 용돈을 주곤 하셨는데요. 어떤 100만명의 사람들에게는 이 휘발유통이 물을 모으는 수단이 됩니다. 물은 사치품입니다. 우리나라에서 150갤런의 깨끗한 물은 한 사람이 하루에 쓰는 양입니다. 그러나 전세계 십억이 넘는 인구들은 하루에 1인당 5갤런의 물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루에 쓰는 양이 그들에 비해 무려 30배가 많은 것입니다. [사진] 진짜현실은 이런 모습입니다. 여기는 우간다 북방지역에 물을 얻기 위해 8시간정도의 줄이 서진 모습입니다. 물이 흔치 않기 때문이죠. 그들은 이렇게 이틀에 한번씩 물을 얻습니다. 때문에 번갈아서 하루는 땅에 구멍을 파서 나온 물을 연료통에 담아서 그들의 가족과 아이들과 동물들에게 나누어 줍니다. 아이들은 학교에 갔다가 물을 모으기 위해서 40파운드되는 통을 머리에 짊어지고 등에는 어린 여동생을 엎고 타는 듯한 태양빛을 맞으며 고생하고 있습니다. 내가 그들의 학교에 갔을때, 20살에서 25살 되보이는 허약한 학생들이 방과 후에 또 등에 물이 든 짐을 짊어지고 있었는데 그들이 짊어진 무게가 너무 무거워서 제대로 몸을 구부리며 제대로 걷지도 못했습니다. [사진]우간다 지역의 청년입니다. 이것이 우간다 지역 물의 질 수준입니다. 그들이 지역사회는 주민들에게 숯을 제공할 자금이 없기 때문에 주민들은 물을 끓이지 못합니다. 불을 사용할 수 있어도 불이 매우 약하기 때문에 요리를 거의 할 수 없어요. 때문에 방책으로서 여자들은 구찌, 프라다 옷이 아닌 그냥 천을 딧댄 누더기 옷을 찟어서 천에 물을 걸러내어 조금이나마 깨끗하게 만드나 이것을 통해 물에 있는 오염물질을 걸러낼 수 없지요. [사진] 이것은 최근 내가 타쉬마네에서 찌긍것입니다. 에디오피아의 800명의 사람들이 여기 부근에서 살고있는데 2명의 아이들이 이 웅덩이구멍에 빠져서 죽음을 당했습니다. 그러나 이곳이 지역사회가 물을 얻어서 마실 수 있는 유일한 곳입니다. [사진] 아이들과 동물들은 같은 물을 먹습니다. 소들이 덩치가 크기 때문에 먼저 물을 마시고 그 다음에 아이들이 물을 마시는 차례입니다. 전 세계의 절반이 되는 학교들이 깨끗한 물과 화장실을 제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세계 절반의 학교들이 깨끗한 물을 제공할 수 없습니다. 때문에 매일 아침이면 아이들은 강에서 더러운 물을 가지고 학교에 등교하고있습니다. 여자아이들은 학교에 제일 우선순위로 요구하는 것이 물이 아닌 화장실이구요. 사진의 피켓에서 보듯 씻고 싶지만 물이 없습니다. 물을 끓이지 않으면 물에는 매우 많은 세균들이 살고 있는데 이 세균들은 매우 나쁜 질병들을 야기하죠. 그러나 좋은 소식은 이 10억명들의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해결책이 있다는 겁니다. charitywater는 7가지의 방법에 대한 모금을 하고있습니다. 땅을 파고 드릴로 파고 때때로 비를 뿌리고 동남아시아쪽으로 부터의 인공강우를 뿌리고 집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물을 정화하는 등을 통해 지역사회를 다시 재건하고 다시 설계하는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전형적인 지역의 공사의 경우, 6주정도 5000달러가 듭니다. 이 공사는 큰 규모가 아니고 다만 각 600파운드정도의 콘크리트를 넣고 펌프를 설치하는 것입니다. 펌프는 손수 손으로 눌러야 합니다. 가끔 물이 1200피트 보다 더 속에 있다면 비용은 15000달러가 들고 기계를 이용해 땅을 파면 엄청난 물이 쏫아져 나오는데 아이들은 물에 젖으려 난리이고 모든 주민들은 기뻐서 소리칩니다. 우리가 말하고자 하는 바는 물이 모든것을 변화시킨다는 것입니다. 물이 지역사회를 다시금 돌아가게 해주며 여성의 존엄성을 지켜줄 수 있고 물을 얻으려 힘들게 걸어가는 아프리카 지역주민의 40시간을 돌려줄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학교에 돌아갈 수 있고 근본적인 지역사회의 변화를 꾀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여러분 각자의 5달러 혹은 50달러가 야기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나는 자선활동의 새로운 아이디어가 있습니다. 내 친구들의 30명정도는 기부에 대해서 기부한 돈들의 얼마정도가 기부에 쓰이고 얼마정도가 어디로 가는지 모르겟다는 것이었죠. 그래서 우리 자선사업은 기존의 어떤 자선단체도 행하지 안았던 새로운 모델을 만들었는데 모델의 첫번째는 바로 기부금이 전달되면 공식적인 기부금의 100%가 곧바로 물 프로젝트로 투입되는 것입니다. 두번째는 자선의 증명을 대는 것입니다. 이것은 매우 간단한 것입니다. IT기술을 이용해서 GPS 혹은 구글 등 어떤 것이라도 이용하여 우리의 물 사업 프로젝트 현황을 보고 기부금이 어디서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볼 수 있습니다. 그 다음은 디자인입니다. 근래의 자선사업 디자인은 솔직히 별로였습니다. 기존의 디자인들은 생각을 차단하는 가벼운 내용의 디자인이었습니다. 디자인은 지역사회를 하나로 묶어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디자인은 저에게 있어 매우 중요했고 좋은 디자인을 위해 노력했는데요. [사진]이것은 지속가능한 온도계이구요. [사진] 이것은 물 프로젝트에 관한 2달러짜리 e-카드인데 발렌타인 데이에 보낼 수도 있는 디자인도 있고 또한 크리스마스용도 있습니다. [사진] 4,500명의 아이들이 이런 식으로 죽어가고 있습니다. 어떤 이가 4500명의 아이들이 이런 식으로 죽어간다고 생각하겠습니까? [사진]몇 천 달러를 통해서 우리는 뉴욕 버스에 이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사진] 이러한 디자인은 파이낸셜 타임즈, 바자 혹은 페이스북, 구글, 마이스페이스에서 볼 수 있습니다. [사진] 이런 사진을 찍는 것에도 도전해 보았습니다. 옆쪽의 아이들은 매우 부자아이들인데 이런 아이들은 매년 학교등록금으로만 3천만원 가량의 돈을 내는 아이들인데 이 아이들이 40파운드의 통을 들었다고 상상해 보세요. 당신의 어머니 혹은 할머니가 저기 보이는 (더러운) 물을 마신다고 생각해보세요. 상상해보세요 당신의 은행인 친구가 물을 얻으러 중앙공원에 간다니요. 우리는 이런 작품들을 모은 전시회를 3개월 가량 열기로 했고 백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이 작품들을 보았습니다. 또한 물에 대한 중요성과 소중함을 역설한 결과 5th 애비뉴에서 7일동안 우리에게 유리창을 제공하여 물이 필요한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과 이 중요한 이슈를 전파해야 한다는 의미가 담긴 사진들을 우리가 홍보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그 결과 소비자들과 고객들 그리고 점원들로 인해 700달러가 모금되었습니다. 100여개의 상점들은 의견을 모아 모금활동을 벌입니다. 이 영향은 전 세계 물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700개의 커뮤니티 모임을 만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트위터에 1월달에 twestival을 개최할 것이고 오프라인날을 지정하여 모금할동을 벌일 예정입니다. 그리고 몇몇 유명인사들이 트위터에 가입해주었습니다. 우리는 여러분이 커뮤니티를 만들 수도 있고 50달러까지 손쉽게 모금할 수도 있는 프로그램의 새로운 웹사이트를 열었는데 한번 들어가보세요. 65,000명의 기부자 정도는 매우 낮은 수준의 기부입니다. 우리는 이 이슈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여러분과 이러한 주제로 이야기 할 수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이러한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만약 오늘 당장 모금을 하고 싶다면 가장 쉬운 방법으로 어떤 것을 제안하시겠습니까? mycharity water 웹사이트에 툴을 이용하여서 친구나 가족, 네트워크에 가셔서 이 문제에 대해 이야기해보시고 약간의 기부금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50번째 생일날 50달러를 기부하고 7살짜리 아이들은 20-30달러를 기부할 수 있습니다. 툴을 이용하셔서 여러방면으로 적용해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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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자 스캇 해리슨
제공자 FORA TV
원본출처 http://fora.tv/2009/11/06/Scott_Harrison_Water_As_Luxury
등록자 쪽지
태그 환경,  물부족
저작권

강의 댓글 [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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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치품으로서의 물이라는 모순적인 제목에 이끌려 보았는데 물부족에 대한 심각함을 생각해 볼 수 있었던 동영상인 것 같습니다.
[2014/05/25 00:07.39]
항상 우리주위에 쉽게 구할 수 있는 물이 있으니, 물부족은 아직도 우리에게 너무 먼 이야기입니다. 물의 소중함을 잘 깨우쳐주는 영상입니다.
[2014/05/21 15:20.27]
우리 부모님 세대만해도 물을 사서 마시는 일은 꿈도 꾸지 않았다고 합니다. 누구나 마실 수 있었던 물이 이제는 돈이 있어야만 마실 수 있는 물이 된 것이죠. 이것을 전세계적으로 확장해서 본다면, 빈곤국은 돈이 없어 깨끗한 물을 마시지 못하는 것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물만 깨끗해도 수만가지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는데, 안타깝습니다.
[2013/05/28 22:21.01]
스캇 해리슨은 아프리카에서 있었던일을 밑바탕으로 얘기했다.갑자기 지금 우리나라는 이렇게 집집마다 거의 정수기가 있고, 물이 없다고 불편함을 느낀적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 감사하고, 또 세게의 물부족에 대해 들으면서 그 심각성이 우리나라에게까지 얼마남지않은게 아닌가하는생각도 들었다.
[2013/02/04 01:38.54]
새삼 언제든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고, 깨끗한 물을 사용할 수 있는 것에 감사하게 되네요. 우리가 별 생각 없이 사용하는 물이 어떤 사람들에게는 사치품이 될 수도 있군요. 우리나라도 이제 물부족 국가가 되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실제로 어떤 지역에서는 한동안 물이 공급되지 않아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하는 것을 뉴스에서 본 기억이 납니다. 물의 소중함을 깨닫고, 이것이 어떤 사람들에게는 가장 소중한 존재가 된다는 것을 상기해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도 물부족을 겪고 있는 나라를 위한 많은 자선의 손길이 있었으면 하네요.
[2013/02/01 21:54.15]
하루에 한번씩 샤워하는 게 당연하고, 언제든지 물을 먹을 수 있고, 손을 씻을 수 있는...이런 환경에서 사는 우리에게 경각심을 주는 강의였습니다. 그 와중에도 "6나라의 160억명의 사람들은 여러분들이 정말 당연시 생각하며 여러분 평생동안 부족함없는 그 깨끗한 물에 대한 접근방법이 없습니다. "라는 말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정말 모두가 충분히 쓸 방법은 없는 것일까요?
[2012/06/10 22:42.13]
과거와 달리 물은 이제 더이상 자유재가 아니게 되었습니다. 제가 어릴적만해도 물부족에 대한 문제가 그리 이슈화되지 않았던걸로 기억하는데 이젠 정말 현실이 되었군요. 범 지구적인 문제로 붉어진 물부족. 하루빨리 그 대책이 필요한것 같네요. 좋은 강의감사합니다:)
[2012/02/22 17:15.52]
실제 생활에서 물이 ‘사치품’이라고까지는 여겨지지 않지만, 우리나라도 물부족국가인 만큼 완전히 남의 이야기같지만은 않은 강의였습니다. 부모님 세대만 해도 그냥 빗물을 받아 마시고 개천에서 뛰놀았다고 하시지만, 이제는 물을 사먹는 시대가 되었지요. 인간의 생존에 있어서 필수적인 물이니만큼 전세계적으로 적극적인 대책을 마련하고 실천해야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2011/11/25 23:30.43]
어렸을 때만 해도 물을 왜 사먹나 생각했었는데. 지금같이 당연히 물을 사서 마시는 시대가 오고 말았네요. 그렇게 생각해보면 물이 보석 값만큼 귀해질 날도, 강의에서의 아프리카처럼 되는 날도 얼마 남지 않을 것 같아요. 더불어 강의에서 나온 물 부족으로 힘들어 하는 아프리카를 위해 아껴야겠다고 생각만 하는 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여러 캠페인이나 활동을 통해 적극적으로 돕는 것도 인상에 남습니다.
[2011/08/12 02:07.03]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는 것만으로 얼마나 행운인지 이 강의를 통해서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개발과 발전으로 물 만큼은 그 어떤 사람도 부족하지 않게 소비할 수 있는 날이 하루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2011/06/10 11:4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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