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생에게 하는 랜디 포시의 연설
신사 숙녀 여러분, 랜디 포시님을 같이 소개합시다.
저는 여기에 있다는 것이 기쁩니다. 저는 오늘 어디에 있더라도 기쁠 것입니다.
코핸 총장님께서 저에게 졸업생들에게 좋은 이야기를 해달라고 부탁을 받았는데 여러분들이 저에게 방금 주신 환의는 오히려 저에게 더 많은 것을 주었습니다.
여기는 놀라운 곳입니다. 저는 이곳을 여러 렌즈로 보았습니다. 그 중 하나의 렌즈는 제가 대학원생 때 여기에 합격하지 못하였으나 어느 분이 “알겠네, 우리 생각을 바꾸지,”라고 하시면서 저를 다시 불러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곳을 저를 다시 고용된 곳이며 몇 년 후에 교수진이 되게 한 곳이며 저에게 모든 사람이 하고 싶어하는 자기의 마음과 자기의 열정을 따라갈 수 있게 해준 곳입니다. 이 대학의 좋은 점은 제가 알고 있는 다른 대학과는 다르게 우리가 하려고 하는 것을 아무도 방해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정말 환상적이죠. 인간이 최대한 학교를 사랑할 수 있을 만큼 저는 이 곳을 사랑합니다. 저는 여기 모든 사람을 사랑하고 특히 제리 코핸님께 감사 드리고 저에게 친절함을 보여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작년 8월에 저는 제가 3개월에서 6개월밖에 살지 못할 것이라고 들었습니다. 저는 지금 9개월째 되었고 밑에 엎드려 팔굽혀펴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이따 농구시합이나 한판 하죠.
어느 분이 저에게 제가 살아있는 날짜를 보고, “와 대단하시네요. 죽음의 신을 이기고 있으시네요,”라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저는 생각하지도 않은 체, “우리는 오래 살아서 죽음의 신을 이기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죽음의 신을 이기는 것은 잘살고 의미 있게 사는 것입니다. 결국에는 죽음의 신은 우리 모두에게 옵니다. 문제는 우리가 태어나서 그가 오기 전까지 그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지에 있죠. 왜냐하면 그가 올 때가 되면 우리가 하고 싶어했던 것을 할 수가 없게 되는 것이고 항상 여러분들을 불편하게 할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들께 인생을 어떻게 잘 살아야 하는지 유일한 조언을 해드린다면 먼저 이건 클리셰인데 저는 클리셰를 매우 좋아해서요, ‘우리가 죽을 때에는 우리가 했던 것을 후회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하지 못한 것을 후회하는 것입니다.’ 저는 제가 살면서 바보스러운 행동들을 많이 했는데 그 어떤 하나도 신경 쓰이지 않습니다. 저의 모든 실수들, 바보 같은 짓들, 부끄러운 일들은 모두 의미가 없습니다. 오히려 저에게 의미가 되는 것은 제가 제 인생을 돌아보고 ‘나는 재미있는 일을 할 수 있을 때마다 그걸 하려고 했구나’라고 생각들개 됩니다. 이게 제 인생의 철학이 된 것이죠.
두번째로 제가 거기에 더하고 싶은 것은 제가 이번 행사를 정하지는 않았지만 이번 연설에 말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인데 그것은 열정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열정을 찾아야 합니다. 어느 분들은 벌써 했고 다른 분들은 나중에 할 것이며 또 다른 분들은 30대 또는 40대가 되어서 찾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찾는데 포기하지 마세요. 왜냐하면 그렇게 하는 것은 죽음을 기다리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열정을 찾고 그것을 따라 가세요 그리고 제 인생의 경험인데 그 열정은 물건으로부터 찾을 수 없으며 돈으로부터 찾을 수 없을 것입니다. 왜냐면 돈과 물건을 더 많이 갖게 되면 계속 그것으로 인생을 잴 것이며 항상 여러분보다 더 많이 갖고 있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열정은 여러분들의 안에서 느껴지는 것이어야 합니다. 그리고 명예와 상은 좋은 것들이지만 이것들은 어디까지나 여러분들의 동료의 진실적인 존경과 그리고 여러분들이 더 높게 생각하는 분들께 받는 좋은 시선을 넘지 못하고 저는 이 존경을 제가 받은 최고의 영광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의 열정을 찾으시고 그리고 제 경험으로는 여러분이 일하는 곳 또는 공적인 자리에서 무엇을 하던지 간에 그 열정은 사람들에게 가고 여러분이 맺고 있는 대인관계에도 갈 것이며 그리고 그들이 여러분을 죽을 때 어떻게 생각하게 될지 결정되게 됩니다. 여러분들이 만약 여러분 주변에 있는 사람들의 존경을 받는 다면 열정과 진실된 사랑은, 제가 예전에 말해드렸는데요 저는 결혼하기 위해 39년을 기다렸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제가 사랑하는 사람의 행복이 제 행복보다 더 중요한 사람을 찾기 위해 그 많은 시간을 기다렸죠. 그리고 여러분들께 여러분의 인생에서 이러한 열정과 사랑을 찾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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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생에게 하는 랜디 포시의 연설
Ladies and gentleman, please join me welcoming home landy pausch.
I'm glad to be here today, well.. I'm glad to be anywhere today. president cohen ask me the commet and give the charge to the graduate. I'm sure you It's nothing compare to do with the charge of who just given me. This is in it incredeble place. I have seen it though many lens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