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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알 퍼거슨 : 번영의 6가지 킬러 어플리케이션 (Niall Ferguson: The 6 killer apps of prospe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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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소개 

지난 몇세기동안, 서구문화권에서는 전반적인 번영을 일구어 내는데 있어 매우 훌륭한 결과를 보였습니다. 역사학자 니알 퍼거슨이 이에 대해 묻습니다 : 어떻게 서구권은 그러할 수 있었으며 왜 그 나머지 권역에서는 그러하지 못했을까요? 그는 서구 문화권에서의 부와 혁신, 안정을 촉진한 여섯가지 아이디어, 6가지 킬러 어플리케이션을 그 이유로 제시합니다. 또한 다가오는 새로운 세기엔 이러한 어플리케이션을 공유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말합니다.
번 역 : Sujin Byeon
리 뷰 : Bianca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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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억에 대해 이야기 해 봅시다. 현재와 미래의 수십억에 대해서 말해보죠. 우리는 지금까지 대략 천육십억명의 사람들이 태어났었다는 것을 압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 중 대다수가 죽었다는 것을 알고 있죠. 또한 그 대부분이 아시아에서 살았거나 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들은 빈곤 때문에 오래 살지 못했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수십억에 대해 이야기 해 봅시다. 이제 오늘날 세계의 195조 달러의 부에 대해 말해보죠. 우리는 이 부의 상당 부분이 1800년대 이후에 만들어졌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또한 이 부의 상당수가 현재 소위 서양인이라 불리는 웨스터너들이 소유하고 있다는 것을 압니다. 유럽인, 북미인, 오스트레일리아 사람들이죠. 오늘날 세계 인구의 19 퍼센트의 서양인들은 3분의 2에 해당하는 부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경제사학자들은 이를 "거대 격차"라 부릅니다. 이 슬라이드는 제가 제시할 수 있는 거대 격차에 대한 가장 간략하고 효과적인 방법 입니다. 기본적으로 1인당 국내 총생산(GDP)의 두가지 비율인데요. 즉 평균소득을 의미하죠. 빨간선은 영국인과 인도인과의 1인소득 비율입니다. 그리고 파란선은 미국인과 중국인들의 비율이죠. 이 차트는 1500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그리고 여기서 보실 수 있듯이 기하급수적인 거대격차가 있죠. 처음 시작은 거의 비슷했습니다. 사실 1500년대의 일반적인 중국인들은 일반적인 북미사람들보다 부자였습니다. 하지만 1980년대, 이 차트의 마지막을 보면 일반적인 영국인들은 인도인들의 평균에 10 배 이상 부자이죠. 그리고 이것이 생계비의 차이를 불러오게 됩니다. 이것은 동등한 구매력을 바탕으로 한겁니다. 1970년대에는 평균적인 미국인들은 평균적인 중국인들에 비해 20배 이상 부자입니다.  
 
그럼 왜 그럴까요? 이건 그냥 경제 이야기가 아닙니다. 서양제국이 되었던 10 개국을 살펴보면, 1500년에는 굉장히 적었습니다. 지구의 5%의 토지에, 인구의 16%, 아마도 20% 의 소득에 불과했죠 1913년에는 미국을 포함한 이 10개 나라가 방대한 전지구적 제국을 통치하게 되었습니다. 지구의 58% 영토와 대략 그 정도의 인구를 차지하고, 세계 경재 생산량의 엄청난, 거의 ¾를 가지고 있죠. 주목할 것은, 그 생산량은 식민지국이 아니라 그들의 모국, 제국 국가의 거대도시들로 향했다는 점입니다.  
 
이것을 단순히 제국주의로 탓할 수는 없습니다. 비록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하려고 하지만요. 두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번째, 제국은 적어도 1500년 대 이후 서양에서 했던 것들 가운데 가장 덜 창의적인 것입니다. 모두가 제국이었죠. 그들은 기존의 무굴과 오트만(오스만) 제국과 같은 기존의 동양제국들과의 경쟁에서 승리했습니다. 그렇기에, 제국주의가 거대 격차를 완벽하게 설명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어쨋든, 여러분이 기억하듯이 거대격차의 정점은 탈식민지화시대 이후로 간주되는 1970년대에 달했으니까요. 이것은 새로운 문제들이 아닙니다.  
 
위대한 사전 편집자, 새뮤얼 존슨은 1759년 출간된 그의 소설 "아비시니아의 왕자 라셀라스" 에서 그가 만든 라셀라스라는 인물을 통해 이에 대해 반대했습니다. "왜 유럽인들은 이렇게 강력했을까? 혹은 왜, 그들은 아시아와 아프리카를 무역과 정복을 위해 그렇게 쉽게 방문하는데 왜 아시아인이나 아프카인은 그들의 해안을 침범하고, 그들의 항구에 식민지를 건설하고, 또한 그들의 본래 왕국에 법률을 전파하지 못할까? 그들이 지니고 있던 동일한 경향들이 우리게도 미칠까?"  
 
그것은 훌륭한 문제제기 였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질문은 거의 비슷한 시기에 나머지 타 국가인들, 다른 나머지 세계에서 살았던 사람들, 예를 들어 오트만의 관리이자 다소 뒤늦게 인쇄체계를 도입한 아브라함 무터퍼리카와 같은 이들에 의해 제기 되었습니다. 1731년에 출간된 저서에 따르면, 왜 과거 무슬림 국가와 비교했을때 엄청나게 약했던 기독교 국가들이 현대에 이르러 상당수의 영토를 지배하기 시작하고 심지어 영광스러운 오트만 군대와 싸워 이기게 되었을까요? 라셀라스와 달리 무터퍼리카는 그 물음에 대한 답을 알고 있었고, 그 답은 정확했습니다. 그는 " 그들은 이성을 바탕으로 만들어낸 법과 규정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지리의 문제가 아닙니다.  
 
여러분은 거대 격차가 지리학적으로 설명할 수 있다고 생각하셨을 수도 있죠. 하지만 이것이 틀리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20세기의 두가지 거대한 자연실험을 통해 제도가 지형보다 더 중요한 요소인지를 확인하는 했었으니까요. 우리는 독일인들을 크게 두 영역으로 나누어 동쪽의 공산주의를 주었고 이 결과를 모두 지켜 보았었죠. 엄청나게 짧은 시간 동안, 동독에 살던 사람들은 세계 최악의 차 중 하나로 불리는 트라반트, 트래비를 만들어 냈고 반면에 서독 사람들은 메르세데즈 벤츠를 생산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이 아직도 저를 믿지 않고 계신다면, 우리는 또한 한반도에 이 실험을 수행하였습니다. 우리는 한국인들, 말씀드렸듯이, 동일한 전통문화를 가지고 있는 이들을 지리적으로 대략 동일하게 그들을 둘로 나누어, 북쪽의 사람들에게는 공산주의를 주었습니다. 그리고 이 결과 아주 짧은 시간 동안 독일에서 발생했던 격차보다 더욱 큰 결과를 불러왔습니다. 단순히 국경을 지키는 군인들의 유니폼 디자인과 같은 차이가 아니라, 거의 모든 측면에서의 큰 차이를 가지고 왔죠. 엄청난 차이였습니다. 이것은 저를 흔히 이러한 것을 설명하는데 사용되는 지리적 특성이나, 국가의 특성 때문이 아니라는 생각으로 이끌었습니다.  
 
아이디어입니다. 제도입니다. 이것은 틀림 없이 사실일텐데요, 왜냐하면 스코틀랜드 사람이 말했기 때문이죠. 제 생각엔 저는 지금 이곳 에딘버러 TED의 유일한 스코틀랜드인인 것 같네요. 그러니, 저는 이제까지 가장 똑똑했던 사람은 스코틀랜드인이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는 아담 스미스 입니다. 빌리 커널리나, 션 코네리가 아닌. 그는 천성이 똑똑했으니까요. (웃음) 스미스- 저는 여러분들이 로얄 마일 거리에 있는 그의 동상에 참배하시기 바랍니다. 참 멋진 동상이죠- 1776년 아담스미스가 그의 저서 "국부론"을 출간한 것은 그 해에 일어났던 일 중에 가장 중요한... (웃음) 장담하죠. 우리의 어떤 식민지에 작은 지역 문제가 있었었죠, 하지만...  
 
(웃음)  
 
"중국은 오랫동안 정체된 것 처럼 보인다. 아마도 오래 전 그들의 법과 제도의 특성과 일치하는 풍족한 부를 획득을 것이다. 하지만, 이 부는 다른 법과 제도 하에서 그 토양과 기후, 그 외 상황에서 얻을 수 있을 것에 비해 훨씬 적은 양일 수도 있다" 이것은 진실이었고, 참 멋지죠. 그는 이 말을 참으로 오래전에 했었구요.  
 
하지만, 여기는 TED 관람객이니, 만약 제가 계속 제도에 대해 말한다면 여러분은 이걸 끄시겠죠. 그래서, 저는 이것을 여러분이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설명해보겠습니다. 이러한 것들을 킬러 어플리케이션이라 불러보죠. 저는 서구 문화권과 다른 문화권 사이의 차이를 만든 여섯가지 킬러 어플리케이션이 있었다고 설명드리고 싶습니다. 그것들은 여러분의 스마트 폰 어플리케이션 처럼 어떤 면에서는 꽤 간단해 보입니다. 그것들은 아이콘 입니다; 여러분들이 그걸 클릭하는 거죠. 하지만 그 아이콘 뒤에는, 복잡한 코드들이 있습니다. 이것은 제도와 비슷하죠. 제가 생각하기로 거대 격차를 설명하는 6가지 제도가 있습니다. 첫째, 경쟁 둘쨰, 과학혁명 셋째, 재산권 넷째, 현대 의학 다섯번째, 소비자 사회. 그리고 여섯번째, 노동 윤리. 여러분이 저와 내기를 걸고, 제가 놓친 것들을 찾아보거나 4개로 줄이려고 해 볼 수도 있겠지만 지게 될겁니다.  
 
(웃음)  
 
이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한 과정에서 여러 경제사 연구들을 종합하면서요. 경쟁이 의미하는 것은, 1500년대 유럽의 수백가지 종류의 정치 단위가 있었다는 사실 뿐 아니라, 이러한 단위 각각이 안에서 기업들끼리, 정치권력끼리의 경쟁이 있었습니다. 현대 기업의 조상격인 런던 시 법인은 12세기부터 존재했습니다. 중국에는 이런 것이 없었는데, 거기서는 하나의 일관된 제도가 전인류의 1/5에 적용되고 있었고, 야망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사흘 동안 치루어지는 매우 어려운 한가지 표준화된 시험을 통과하기 위해 방대한 수의 한자를 외우고 매우 복잡한 유교적 작문을 연마했어야 했습니다. 
 
과학혁명은 동양문화권 이룩했던 과학과 몇가지 핵심적인 면에서 달랐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실험적인 방법을 통해서 이전에는 불가능했던 방법으로 인간이 자연을 통제할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그 예로는 벤자민 로빈스가 기가막히게도 뉴턴 물리학을 탄도학에 응용했던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걸 일단 해 놓으면, 여러분의 포병 적중률이 높아지게 되죠.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생각해보죠. 그것이 진짜 킬러 앱이었거든요. (웃음) 반면, 다른 어디에서도 이러한 과학혁명은 없었습니다. 유럽에서 그다지 멀지 않는 오트만 제국에서도 과학혁명은 없었죠. 실제로 그들은 Taqi al-Din의 천문대(이슬람 오트만 제국의 천문대.1580년대 철거)를 철거하기도 했죠. 왜냐하면 신의 생각에 의문을 제기하는 것을 불경스러운 것으로 간주하였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민주주의가 아니라 재산권입니다. 이것은 개인 재산권을 바탕으로 하는 법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북미와 남미의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북미에서는 "나는 5년간 무보수로 일을 하겠지만, 당신이 저를 먹여 살려야 합니다." 라고 씌여있는 계약을 체결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것을 마치고 나면, 수백평의 땅을 가지게 되었음을 알 수 있을 겁니다. 그것은 슬라이드의 하단 절반에 나와 있는 토지 증여이죠. 이러한 것은 라틴 아메리카에서는 불가능한 일이었는데, 거기서는 소수의 정복자 후손 엘리트가 토지를 소유하고 있었습니다. 여기서 여러분은 북미와 남미사이의의 토지권한을 두고 나타난 거대격차를 보게 된 겁니다. 1900년대 북미의 대다수의 지방사람들은 그들 소유의 땅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남미에서는 거의 없었죠. 이것이 또다른 킬러 앱입니다.  
 
19세기 후반의 현대 의학은 많은 사람들을 감염으로 죽게 한 질병들의 돌파구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또다른 킬러 앱인데요- 킬러와는 아주 반대의 의미로요. 왜냐하면 이것은 사람들의 기대 수명을 두배로, 또 두배 이상으로 만들었기 때문이죠. 이것은 심지어 유럽 왕국에서도 그랬습니다. 세네갈과 같은 곳에서도, 20세기 초반에 공중위생에 대한 돌파구가 마련되어 기대 수명을 증가시키기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국가들이 독립한 이후로는 이처럼 빠르게 상승하지 못했습니다. 제국의 모든 것들이 나빴던 것은 아닙니다.  
 
소비자 사회는 산업혁명이 의미를 갖기 위해 필요로 했던 것입니다. 수많은 옷들을 입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필요하죠. 여러분은 지난달에도 여러 벌 옷을 사셨을 겁니다. 제가 장담하죠. 그것이 소비자 사회이고, 또한 기술적인 변화 그 자체보다 높은 경제성장을 도모하니까요. 일본은 소비자사회 개념을 처음으로 수용한 비서방국가 입니다. 대안으로, 마하트마 간디가 제안한 것은, 빈곤을 제도화 하고 영구화 하는 것이었죠. 오늘날 극소수의 인도인들만이 마하트마 간디의 노선을 따랐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직업윤리 입니다. 맥스 웨버는 이것이 개신교들에들에게 특화된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는 틀렸습니다. 모든 문화권이 직업윤리를 가질 수 있습니다. 노동에 대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를 가지고 있다면요. 우리는 이것을 알고 있는데요. 왜냐하면 오늘날 직업 윤리는 더 이상 개신교, 서구에만 한정된 현상이 아니니까요. 사실, 서구에서는 직업윤리를 잃었습니다. 오늘날, 평균적으로 한국인들은 독일인보다 일년에 대략 천시간 이상 더 일합니다. 천시간이요. 그리고 이것이 엄청나게 특별한 현상의 일부로, 거대격차의 끝이라 할 수 있죠.  
 
누가 직업윤리를 갖고 있나요? 15세들이 이뤄낸 수학 성적을 보십시오. PISA의 연구에 따르면, 국제적인 선두는 중국의 상하이 지역입니다. 상하이와 미국 및 영국과의 격차는 미국과 영국과 알바니아, 튜니시아의 격차만큼이나 큽니다. 여러분들은 분명히 아이폰이 비록 캘리포니아에서 설계되어 중국에서 조립되기 때문에 서구권이 여전히 기술적인 진보를 앞서리라 가정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틀렸습니다. 특허 면에서, 동양권이 앞섰다는 점에는 의의를 제기할 수 없습니다. 언제인가부터 일본이 선두에 있었을 뿐 아니라, 한국은 세번째에 해당하며, 중국은 독일을 막 앞서려 하고 있죠. 왜 그럴까요? 왜냐하면 이 킬러어플리케이션은 다운로드가 가능하기 때문이죠. 오픈 소스(소프트웨어의 소스 코드가 공개되는 것)이니까요. 어느 사회나 이 제도를 취할 수 있으며, 실제로 받아들일 때, 서구권에서 1500년대 이후 획득한 것들을 받아들이게 됩니다. 더 빨리요.  
 
이는 거대 재융합이며, 여러분의 인생의 큰 이야기입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이 이것이 일어나는 것을 지켜보고 있으니까요. 우리 세대들이 서구권 우세가 끝나는 것의 목격자가 되는 것입니다. 평균적인 미국인들은 평균적인 중국인들에 비해 20배 가까이 부자였었죠. 지금은 단지 5배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곧 2.5배가 되겠지요.  
 
그래서 미래의 수십억을 위해 3가지 질문을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군요. 미국이 경제 최강국으로서의 지위를 중국에게 잃을 것으로 예상되는 2016년도를 앞두고서 말이죠. 첫째로, 이러한 어플리케이션을 지울 수 있을까요? 그리고 우리는 서구권 국가에서 이러한 과정에 있는 것일까요? 두번째 질문은, 다운로드의 순서가 문제가 될까요? 또한 아프리카가 이 순서를 잘못 가져갈 수 있을까요? 현대 경제사에서 명백하게 한가지 암시하는 바는, 개인재산권에 대한 보장을 설립하기 전에는, 민주주의로 전환하는 것이 매우 어렵다는 점입니다. 경고하자면, 잘 안될 수도 있습니다. 세번째로, 중국이 3번째 킬러앱 없이 번영하는 것이 가능할까요? 이것이 존 로크가 자유란 개인재산권과 법의 보호에 뿌리를 두고 있다고 말함으로써 조직화한 것입니다. 이것이 대의 정치에 기반을 두고 있는 서구권의 모델이죠. 지금 보시는 것은 올해 초 중국의 아티스트 아이 웨이웨이의 상하이 스튜디오가 철거 되고 있는 사진입니다. 아시다시피, 여러기간 구금당했던 그는 지금 자유를 다시 얻었죠. 하지만 그의 스튜디오가 재건되고 있는것 같진 않아요.  
 
윈스턴 처칠은 1938년 운명적인 해에 그의 강의에서 문명에 대해 정의한 바 있죠. 제 생각엔 이 말들은 참으로 정확한거 같습니다. " 그것은 대중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하는 사회를 뜻한다. 즉 전사들과 추장들의 법이자 수용소와 전쟁, 폭동과 압제의 상황인 폭력은 법이 만들어지는 국회와 오랜 기간에 걸쳐 그 법이 유지되는 독립된 법원에 자리를 내 주었다. 그것이 문명이고 그 토양에서 꾸준히 자유, 평온과 문화가 성장한다." TED를 시청하는 분들이 가장 염려하는 바와 같이, "어느 국가에서나 문명이 군림하게되면 더 폭넓고 덜 시달리는 삶을 다수 대중에 감당할 수 있게 된다." 참으로 진실입니다.  
 
저는 서구 문명의 쇠퇴가 불가피한 것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토마스 콜이 "제국의 추이"이라는 그림을 통해 아름답게 묘사한 것 처럼 인생주기와 같이 역사가 흘러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역사가 흐르는 방식이 아닙니다. 그것이 서구권이 흥했던 방법이 아니었으며, 또한 서구권이 쇠퇴하게 될 방법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서구권은 아마도 굉장히 급작스럽게 몰락할 할 수도 있습니다. 복잡한 문명권은 그러기도 합니다. 왜냐면 대부분의 시간동안, 그들은 혼란의 변두리에서 작동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문명과 같은 복잡한 제도의 역사에 관한 연구에서 나올 수 있는 가장 심오한 통찰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지속될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쌓아 온 거대한 짐들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직장 윤리과 역사적인 마력의 일부분을 잃었다는 증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도요. 하지만 한가지 명백한 것은 여러분, 거대격차는 사라졌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브루노 기우싸니 : 니알씨, 저는 라틴 아메리카를 새롭게 부흥하고 있는 타권역에 포함 시킨 점이 흥미로운데요. 여기에 대한 관점은 어떠하신가요?  
 
니알 퍼거슨 : 음, 저는 동양권의 부흥만을 이야기한 것은 아닙니다. 제가 이야기 한 것은 나머지권의 부흥을 말한 것이고 여기에는 남미도 포함되죠. 저는 언젠가 하버드의 제 동료 중 하나에게 이렇게 물은 적이 있죠. "남미도 서구권의 한 부분이라 할 수 있을까?" 그는 라틴아메리카사(남미를 의미)의 전문가이죠. 그가 말하길 "나도 잘 모르겠어. 거기에 대해 생각을 해봐야겠다." 라구요. 이러한 점이 여러분께 무언가 중요한 것을 알려드렸을 겁니다. 제 생각으로는, 특히 브라질에서, 그리고 경제 생활의 제로를 변형을 다양한 방면에서 이끌어온칠레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살펴보게 된다면, 실제로 전망이 매우 밝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진짜 드리는 이야기는, 유라시아의 융합이야기 만큼이나 아메리카의 융합의 비중도 크다는 겁니다.  
 
브루노: 그리고 북미와 유럽이 이러한 경향에 대해 그다지 신경을 쓰지 않는다는 인상이 있죠. 대부분은 서로에 대해서만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미국인들은 유럽 모델이 내일이면 무너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유럽인들은 미국인들의 재정이 내일이면 폭발할것이라 생각하죠. 그리고 이것이 최근에 우리가 걱정하고 있는 것의 다 입니다.  
 
니알: 저는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대서양 양안의 선진국 재정위기는 정치 문화적 관점에서 다를 뿐, 본질적으로 같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구조적인 면도 일부 가지고 있고, 부분적으로 인구학적으로도 연관된 위기이죠. 물론,또한 민간부분의 과도한 차입에 따르는 거대 위기와도 관련되어 있습니다. 저를 포함하여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이 위기는, 제 생각에는 부수현상 같습니다. 금융위기는 사실 상대적으로 작은 역사적 현상입니다. 이것이 거대한 변화를 가속화시키죠. 그 변화란 서양우위의 500여년의 종말을 의미하죠. 제 생각엔 이것이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니알씨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브루노씨)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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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talk about billions. Let's talk about past and future billions. We know that about 106 billion people have ever lived. And we know that most of them are dead. And we also know that most of them live or lived in Asia. And we also know that most of them were or are very poor -- did not live for very long. Let's talk about billions. Let's talk about the 195,000 billion dollars of wealth in the world today. We know that most of that wealth was made after the year 1800. And we know that most of it is currently owned by people we might call Westerners: Europeans, North Americans, Australasians. 19 percent of the world's population today, Westerners own two-thirds of its wealth.  
 
Economic historians call this "The Great Divergence." And this slide here is the best simplification of the Great Divergence story I can offer you. It's basically two ratios of per capita GDP, per capita gross domestic product, so average income. One, the red line, is the ratio of British to Indian per capita income. And the blue line is the ratio of American to Chinese. And this chart goes back to 1500. And you can see here that there's an exponential Great Divergence. They start off pretty close together. In fact, in 1500, the average Chinese was richer than the average North American. When you get to the 1970s, which is where this chart ends, the average Briton is more than 10 times richer than the average Indian. And that's allowing for differences in the cost of living. It's based on purchasing power parity. The average American is nearly 20 times richer than the average Chinese by the 1970s.  
 
So why? This wasn't just an economic story. If you take the 10 countries that went on to become the Western empires, in 1500 they were really quite tiny -- five percent of the world's land surface, 16 percent of its population, maybe 20 percent of its income. By 1913, these 10 countries, plus the United States, controlled vast global empires -- 58 percent of the world's territory, about the same percentage of its population, and a really huge, nearly three-quarters share of global economic output. And notice, most of that went to the motherland, to the imperial metropoles, not to their colonial possessions.  
 
Now you can't just blame this on imperialism -- though many people have tried to do so -- for two reasons. One, empire was the least original thing that the West did after 1500. Everybody did empire. They beat preexisting Oriental empires like the Mughals and the Ottomans. So it really doesn't look like empire is a great explanation for the Great Divergence. In any case, as you may remember, the Great Divergence reaches its zenith in the 1970s, some considerable time after decolonization. This is not a new question.  
 
Samuel Johnson, the great lexicographer, [posed] it through his character Rasselas in his novel "Rasselas, Prince of Abissinia," published in 1759. "By what means are the Europeans thus powerful; or why, since they can so easily visit Asia and Africa for trade or conquest, cannot the Asiaticks and Africans invade their coasts, plant colonies in their ports, and give laws to their natural princes? The same wind that carries them back would bring us thither?"  
 
That's a great question. And you know what, it was also being asked at roughly the same time by the Resterners -- by the people in the rest of the world -- like Ibrahim Muteferrika, an Ottoman official, the man who introduced printing, very belatedly, to the Ottoman Empire -- who said in a book published in 1731, "Why do Christian nations which were so weak in the past compared with Muslim nations begin to dominate so many lands in modern times and even defeat the once victorious Ottoman armies?" Unlike Rasselas, Muteferrika had an answer to that question, which was correct. He said it was "because they have laws and rules invented by reason." It's not geography.  
 
You may think we can explain the Great Divergence in terms of geography. We know that's wrong, because we conducted two great natural experiments in the 20th century to see if geography mattered more than institutions. We took all the Germans, we divided them roughly in two, and we gave the ones in the East communism, and you see the result. Within an incredibly short period of time, people living in the German Democratic Republic produced Trabants, the Trabbi, one of the world's worst ever cars, while people in the West produced the Mercedes Benz. If you still don't believe me, we conducted the experiment also in the Korean Peninsula. And we decided we'd take Koreans in roughly the same geographical place with, notice, the same basic traditional culture, and we divided them in two, and we gave the Northerners communism. And the result is an even bigger divergence in a very short space of time than happened in Germany. Not a big divergence in terms of uniform design for border guards admittedly, but in almost every other respect, it's a huge divergence. Which leads me to think that neither geography nor national character, popular explanations for this kind of thing, are really significant.  
 
It's the ideas. It's the institutions. This must be true because a Scotsman said it. And I think I'm the only Scotsman here at the Edinburgh TED. So let me just explain to you that the smartest man ever was a Scotsman. He was Adam Smith -- not Billy Connolly, not Sean Connery -- though he is very smart indeed. (Laughter) Smith -- and I want you to go and bow down before his statue in the Royal Mile; it's a wonderful statue -- Smith, in the "Wealth of Nations" published in 1776 -- that's the most important thing that happened that year ... (Laughter) You bet. There was a little local difficulty in some of our minor colonies, but ...  
 
(Laughter)  
 
"China seems to have been long stationary, and probably long ago acquired that full complement of riches which is consistent with the nature of its laws and institutions. But this complement may be much inferior to what, with other laws and institutions, the nature of its soil, climate, and situation might admit of." That is so right and so cool. And he said it such a long time ago.  
 
But you know, this is a TED audience, and if I keep talking about institutions, you're going to turn off. So I'm going to translate this into language that you can understand. Let's call them the killer apps. I want to explain to you that there were six killer apps that set the West apart from the rest. And they're kind of like the apps on your phone, in the sense that they look quite simple. They're just icons; you click on them. But behind the icon, there's complex code. It's the same with institutions. There are six which I think explain the Great Divergence. One, competition. Two, the scientific revolution. Three, property rights. Four, modern medicine. Five, the consumer society. And six, the work ethic. You can play a game and try and think of one I've missed at, or try and boil it down to just four, but you'll lose.  
 
(Laughter)  
 
Let me very briefly tell you what I mean by this, synthesizing the work of many economic historians in the process. Competition means, not only were there a hundred different political units in Europe in 1500, but within each of these units, there was competition between corporations as well as sovereigns. The ancestor of the modern corporation, the City of London Corporation, existed in the 12th century. Nothing like this existed in China, where there was one monolithic state covering a fifth of humanity, and anyone with any ambition had to pass one standardized examination, which took three days and was very difficult and involved memorizing vast numbers of characters and very complex Confucian essay writing.  
 
The scientific revolution was different from the science that had been achieved in the Oriental world in a number of crucial ways, the most important being that, through the experimental method, it gave men control over nature in a way that had not been possible before. Example: Benjamin Robins's extraordinary application of Newtonian physics to ballistics. Once you do that, your artillery becomes accurate. Think of what that means. That really was a killer application. (Laughter) Meanwhile, there's no scientific revolution anywhere else. The Ottoman Empire's not that far from Europe, but there's no scientific revolution there. In fact, they demolish Taqi al-Din's observatory, because it's considered blasphemous to inquire into the mind of God.  
 
Property rights: It's not the democracy, folks; it's having the rule of law based on private property rights. That's what makes the difference between North America and South America. You could turn up in North America having signed a deed of indenture saying, "I'll work for nothing for five years. You just have to feed me." But at the end of it, you've got a hundred acres of land. That's the land grant on the bottom half of the slide. That's not possible in Latin America where land is held onto by a tiny elite descended from the conquistadors. And you can see here the huge divergence that happens in property ownership between North and South. Most people in rural North America owned some land by 1900. Hardly anyone in South America did. That's another killer app.  
 
Modern medicine in the late 19th century began to make major breakthroughs against the infectious diseases that killed a lot of people. And this was another killer app -- the very opposite of a killer, because it doubled, and then more than doubled, human life expectancy. It even did that in the European empires. Even in places like Senegal, beginning in the early 20th century, there were major breakthroughs in public health, and life expectancy began to rise. It doesn't rise any faster after these countries become independent. The empires weren't all bad.  
 
The consumer society is what you need for the Industrial Revolution to have a point. You need people to want to wear tons of clothes. You've all bought an article of clothing in the last month; I guarantee it. That's the consumer society, and it propels economic growth more than even technological change itself. Japan was the first non-Western society to embrace it. The alternative, which was proposed by Mahatma Gandhi, was to institutionalize and make poverty permanent. Very few Indians today wish that India had gone down Mahatma Gandhi's road.  
 
Finally, the work ethic. Max Weber thought that was peculiarly Protestant. He was wrong. Any culture can get the work ethic if the institutions are there to create the incentive to work. We know this because today the work ethic is no longer a Protestant, Western phenomenon. In fact, the West has lost its work ethic. Today, the average Korean works a thousand hours more a year than the average German -- a thousand. And this is part of a really extraordinary phenomenon, and that is the end of the Great Divergence.  
 
Who's got the work ethic now? Take a look at mathematical attainment by 15 year-olds. At the top of the international league table according to the latest PISA study, is the Shanghai district of China. The gap between Shanghai and the United Kingdom and the United States is as big as the gap between the U.K. and the U.S. and Albania and Tunisia. You probably assume that because the iPhone was designed in California but assembled in China that the West still leads in terms of technological innovation. You're wrong. In terms of patents, there's no question that the East is ahead. Not only has Japan been ahead for some time, South Korea has gone into third place, and China is just about to overtake Germany. Why? Because the killer apps can be downloaded. It's open source. Any society can adopt these institutions, and when they do, they achieve what the West achieved after 1500 -- only faster.  
 
This is the Great Reconvergence, and it's the biggest story of your lifetime. Because it's on your watch that this is happening. It's our generation that is witnessing the end of Western predominance. The average American used to be more than 20 times richer than the average Chinese. Now it's just five times, and soon it will be 2.5 times.  
 
So I want to end with three questions for the future billions, just ahead of 2016, when the United States will lose its place as number one economy to China. The first is, can you delete these apps, and are we in the process of doing so in the Western world? The second question is, does the sequencing of the download matter? And could Africa get that sequencing wrong? One obvious implication of modern economic history is that it's quite hard to transition to democracy before you've established secure private property rights. Warning: that may not work. And third, can China do without killer app number three? That's the one that John Locke systematized when he said that freedom was rooted in private property rights and the protection of law. That's the basis for the Western model of representative government. Now this picture shows the demolition of the Chinese artist Ai Weiwei's studio in Shanghai earlier this year. He's now free again, having been detained, as you know, for some time. But I don't think his studio has been rebuilt.  
 
Winston Churchill once defined civilization in a lecture he gave in the fateful year of 1938. And I think these words really nail it: "It means a society based upon the opinion of civilians. It means that violence, the rule of warriors and despotic chiefs, the conditions of camps and warfare, of riot and tyranny, give place to parliaments where laws are made, and independent courts of justice in which over long periods those laws are maintained. That is civilization -- and in its soil grow continually freedom, comfort and culture," what all TEDsters care about most. "When civilization reigns in any country, a wider and less harassed life is afforded to the masses of the people." That's so true.  
 
I don't think the decline of Western civilization is inevitable, because I don't think history operates in this kind of life-cycle model, beautifully illustrated by Thomas Cole's "Course of Empire" paintings. That's not the way history works. That's not the way the West rose, and I don't think it's the way the West will fall. The West may collapse very suddenly. Complex civilizations do that, because they operate, most of the time, on the edge of chaos. That's one of the most profound insights to come out of the historical study of complex institutions like civilizations. No, we may hang on, despite the huge burdens of debt that we've accumulated, despite the evidence that we've lost our work ethic and other parts of our historical mojo. But one thing is for sure, the Great Divergence is over, folks.  
 
Thanks very much.  
 
(Applause)  
 
Bruno Giussani: Niall, I am just curious about your take on the other region of the world that's booming, which is Latin America. What's your view on that?  
 
Niall Ferguson: Well I really am not just talking about the rise of the East; I'm talking about the rise of the Rest, and that includes South America. I once asked one of my colleagues at Harvard, "Hey, is South America part of the West?" He was an expert in Latin American history. He said, "I don't know; I'll have to think about that." That tells you something really important. I think if you look at what is happening in Brazil in particular, but also Chile, which was in many ways the one that led the way in transforming the institutions of economic life, there's a very bright future indeed. So my story really is as much about that convergence in the Americas as it's a convergence story in Eurasia.  
 
BG: And there is this impression that North America and Europe are not really paying attention to these trends. Mostly they're worried about each other. The Americans think that the European model is going to crumble tomorrow. The Europeans think that the American budget is going to explode tomorrow. And that's all we seem to be caring about recently.  
 
NF: I think the fiscal crisis that we see in the developed World right now -- both sides of the Atlantic -- is essentially the same thing taking different forms in terms of political culture. And it's a crisis that has its structural facet -- it's partly to do with demographics. But it's also, of course, to do with the massive crisis that followed excessive leverage, excessive borrowing in the private sector. That crisis, which has been the focus of so much attention, including by me, I think is an epiphenomenon. The financial crisis is really a relatively small historic phenomenon, which has just accelerated 
this huge shift, which ends half a millennium of Western ascendancy. I think that's its real importance.  
 
BG: Niall, thank you. (NF: Thank you very much, Bruno.)  
 
(Appla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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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자 니알 퍼거슨
제공자 TED
원본출처 http://www.ted.com/talks/niall_ferguson_the_6_killer_apps_of_prosperity.html
등록자 쪽지
태그 번영,  역사,  인문,  킬러앱,  ,  안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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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년대 이후 서양 문명이 동양 문명을 앞지를 수 있었던 까닭에 대한 의견을 말하고 있습니다. 발표자인 퍼거슨 박사는 하버드 대 사학과 교수입니다. http://en.wikipedia.org/wiki/Niall_Ferguson 행간을 잘 읽고 그 의미를 깊이 생각해볼 만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2013/02/03 15: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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