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의 심리학: 행복의 과학
* 님이 등록 해 주셨습니다.
<소개>
좋은 저녁입니다,
과학 박물관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저는 이 박물관의 프로그램 Brani acts의 프로듀서 로사입니다,
오늘 밤에는 두번째 프로그램인 뇌, 정신,마음에 관한 강연이 준비되어있습니다.
마음과 몸의 연결과 상호작용에 대해서 논합니다.
그리고 다음 프로그램은 존 케데드진의 '자유로운 정신과 명상 요법의 세계'이고 11월 셋째주 금요일날 입니다.
많은 분의 참여 바랍니다.
오늘은 '행복'이란 것을 집중적으로 논해 보고자 합니다.
미국 시인 제임스 오펜하임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어리석은 자는 먼곳에서 행복을 찾지만,현명한 자는 가까운곳에서 행복을 키운다"
당신은 어디에 속하는 사람인가요?
작년에, 2주 동안, 하버드대학에 다니는 학생들 중 500명을 상대로 한
행복에 대한 강의는 역사상 어떤 교수들보다도 한 학기동안 학생들을 고취시킨 결과를 낳았습니다.
행복을 과학적으로 연구한 연사를 이 자리에 모셨습니다.
행복의 비밀을 과학적으로 파헤쳐 주실 Tal Ben-Shahar 입니다.
<Tal Ben-Shahar 교수>
네,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여러분은 제가 저번 학기에 하버드에서 '행복'에 대한 강의를 했다는 것을 이미 들어서 알고 계실 것입니다.
사실 저는 행복한지 확신할 수 없습니다, (하하)강의가 끝난 후 8명의 학생과 한 세미나에서
2명이 중도 탈락하였고, 6명이 남았죠. 그 2명에게 저는 친밀감과, 관계형성, 자아 고취, 열정 등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 하였고, 적은 인원의 수업이여서 더 많이 이바지 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2명이 낙제한 것은 어찌보면 더 많은 인원의 학생들이 수업을 잘 따라와 줬다고 생각 할 수도 있겠군요, 하지만 그들을 잃은 것은 학생들과의 연결고리가 끊어진 것에 대해 안타깝습니다.
오늘 밤 저는 행복에 대해 강의하면서 보다 편안하고 친밀하게 '행복'을 논해보고자 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워크샵의 형태로 '행복의 과학'에 대해 여러분께 설명할 자리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긍정의 심리학이라는 큰 주제 안에서 시작하면서 무엇으로 부터 시작해나갈 것인지 말씀드리자면,
한 가지 파트 아래 6개의 소 주제로 나누어서 설명해 드릴 것 입니다.
긍정의 심리학을 통한 삶의 확장을 목표로 제고할 것이고, 우리는 그렇게 시간이 많지 않기 때문에,
빙산의 일각밖에 보여드리지 못한다 할 지라도, 최대한 농축해서 설명해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래서 심리학이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한 자주적인 개인을 움직이게 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독립적인' 것을 연구한 심리학자인 모리스 샐리그먼 미국심리학자협회의 의장을 지냈고, 유명한 심리학자죠.
심리학은 많은 연구와 조사를 토대로 합니다. 그것이 심리학계의 핵심이죠. 그래서 오늘도 조사한 자료를 가지고 설명해드리겠습니다.
1967년부터 2000년까지 미국에서 발간된 기사에 나오는 단어를 추출해보면, '화'(Anger)라는 단어가 정말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걱정,불안(Anxiety)이 뒤를 이었죠.
거기다가 현재에 와서 더 많이 추가된 것이 우울(Depression)입니다.
반면에, 기쁨,즐거움(Joy)란 단어는 단 415개 기사밖에 되지 않았고, 행복(Happiness)은 좀 더 많은 1,710개의 기사에서 발견되었고, 삶의 만족(Life Satisfaction)은 보다 많은 2,582의 기사에 등장했죠.
그래서 전체적인 비율을 보자면 부정적인 3개의 단어가 긍정적인 3개의 단어보다 21배나 많았습니다.
21:1인 셈이죠. 그래서 심리학자 셀리그먼은 이 비율을 어떻게 하면 바꿀 수 있을까 고심했습니다.
그리고 긍정의 심리학을 연구하기 시작했죠. 그래서 우리가 긍정의 심리학을 위해 필요한 것들이 있습니다.
화,걱정,우울같은 감정과는 달리 '행복' 이란 '불행'의 결여상태나 반대개념이 아닙니다.
. '화''걱정'우울'상태가 없다고 해서 우리가 행복을 느끼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죠.
이것은 단지 우리의 이해도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죠. 우리 마음에 대한 이해가 행복의 척도를 결정합니다.
심리학자들은 100년에 걸쳐' 실용적인' 연구를 해왔습니다.
'실용주의'의 창시자 격인 윌리엄 제임스에게로부터 발전된 학문이죠,
그동안 심리학은 사람들의 부정적인 근심,걱정을 0인 상태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죠.
괜찮으면 됐지,하고 행복을 추구하지는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런 맥락에서 데이빗 헨리 소로우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조용한 절망의 인생을 영위하고 있다."라고,
이 '조용한 절망'이란 우울과 낙담과 필수불가결한 것은 아닙니다. 꼭 '화'내고 있는 상태도 아니죠,
하지만 행복은 더더욱 아닌 것입니다.
이것은 부정적인 감정을 0으로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그래서 긍정 심리학은, 이러한 시각에서 좀 더 벗어나려고 합니다.
'0'인 상태를 긍정적인 상태로 변화시키는 것이죠.
그럼 제가 지금부터 왜 긍정 심리학이 중요한 것인지 말씀드리겠습니다.
'긍정 심리학'의 마인드는 우리의 정신적인 면역체계를 강화시킵니다.
우리의 심리 체계는 자꾸 원래의 상태로 원상복귀하려는 성향이 있습니다.
'긍정심리학'을 연구한 마틴 셀리그만은 여러가지 연구를 통해 긍정심리학의 기술을 연마하는 것을
체계화 시켰습니다. 그가 연구한 내용을 전달해 드리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그가 연구한 바에 따르면 '긍정 심리학을 통해 여러 학생들이 정신질환에 대항할 수 있게 되었고,
미래에 대한 낙관적인 의지를 가지게 되었으며 학업 성적과 사회 활동,업무수행능력에도 많은 영향을 받았다,
또한 희망과 수용력이 증가되었다"는 결과가 나왔고, '화'나 '불안'상태또한 감소했다로 인해 정직도와 일반적인 통찰력이 가증되었다고 합니다.
그들은 긍정심리학을 배움으로서 어른들과 아이들 모두에게 '우울'과 '화'의 상태를 막고 다음 2년에 걸쳐
일어날 수 있는 어떠한 사고를 감소시키는 효과를 밝혀낼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이와 유사하게 그는 이웃의 젊은이들의 약물 복용을 줄이도록 도와주고 싶다면 그들에게 긍정심리학을 전수해 줄 필요가 있다고 시사하였습니다.
미디어로 인한 폐혜와 약물복용으로 인한 위험을 감소시키는데에 있어서 긍정심리학은 10대들의 정신을 강화시킴으로서 그러한 손실을 줄이는데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그들이 이미 가지고 있는 것을 소중히 여기게 함으로서 말이죠.
이것의 핵심은 긍정적인 것에 초점을 두고, 보다 낳은 상태를 추구하는 것이죠.
효과가 없는 긍정이란 없습니다. 이는 모두에게 적용되는 것이죠.
이렇게 함으로써 면역체계를 강화시킬 수 있습니다.
지금 말하는 면역체계를 강화시킨다는 것은 우리가 전혀 아파하지 않는다는 개념은 아닙니다.
우리가 때론 아픈 경험을 할지라도, 그 상태에서 보다 신속하게 회복될 수 있는 훈련입니다.
어떻게 그럴까요? 낙관주의, 희망, 대인관계, 자기정체감, 효능감을 강화시키는 것이죠.
0인 상태를 긍정으로 바꾸는 것 뿐만 아니라, 또한 부정적인 상태를 보다 신속하게 0인 상태로 회복하고,
또 낙관적인 상태로 발전시킴으로서 보다 행복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죠.
그래서, 또한 긍정심리학이 추구하는 목표는 마음의 흔들리는 상태를 감소시키는 것입니다.
그러한 상태는, 결코 전혀화나지 않거나 우울하지 않음 과는 다른 상태라고 할 수 있죠.
가장 나쁜 상태를 복구하는 것에 불과했던 것을 가장 최선의 삶의 질을 구축하게끔 바꾸는 방향으로
심리학의 변화를 촉진시키는 것입니다.라고 마틴 셀리그만은 말했습니다.
또 다른 긍정심리학의 특징은 지금 막 구축되기 시작한 연구라는 점입니다.
1990년대부터 시작되어서 매우 최근에서야 주목을 받고 있죠,
최근 대중심리학이 주목받고 심리학이 대중적으로 인기있어지면서 등장하고 발전하게 된 것이죠.
여러분이 서점에 가서 자기계발 서적코너를 둘러보면 수 많은 심리학 책들을 접할 수 있고,
긍정심리학에 대한 책들도 무궁무진 할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있고, 서적들을 접하며 재밌게 읽어나가 실 수 있으실것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개인적인 차원에서의 즐거움을 벗어나지 못하시겠죠.
보다 학문적인 차원으로 들어간다면, 만약 여러분이 도서관에서 학문적인 연구지를 보신다면,
많은 법칙들, 기본이 되는 수적 지식, 과학적 용어들을 접하신다면, 무슨 내용인지 이해하시기 어렵겠죠.
이러한 학술지는 접근성이낮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러한 학술지는 잘 읽지 않습니다.
제 동료 중 한사람이 쓴 논문은 모든 사설이 평균적으로 기껏해야 7명에게 읽혔다고 하더군요, (하하하)
아, 그 동료분께는 죄송합니다, 비하하는 뜻은 전혀 아니었습니다.
이것은 매우 민망한 일이죠. 심리학계가 안고 있는 문제이기도 하고요.
이러한 점에 있어서 '긍정 심리학'은 단연 우위를 차지할 수 있는 입장입니다.
접근성과 연관해서, 학생이든, 일반 대중이든 쉽게 접할 수 있는 논의이죠.
상아탑(실제 현실과 동떨어진 사색, 몽상의 세계)와 실제 중심가를 잇는 구심점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 주변의 활동과의 괴리로부터 오는 대학의 염려되는 장벽은 패배의길과 관심의 등한시,냉대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독신.은둔은 대학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그건 행동과 결합해서 행해져야 합니다.
긍정 심리학에 대한 논지의 질문을 거듭해보자면, 어떻게 우리는 우리 자신과 다른 사람ㅡ개인이나 공동체 그리고 사회를 보다 행복하게 되게끔 도울 수 있을까요?
제가 수업을 진행하는 동안 많은 사람들이 질문했습니다.
"어떻게하면 행복해질 수 있죠?" 하지만 아무도 "어떻게 하면 좀 더 행복해질 수 있죠?"라고는 묻지 않았죠.
그래서 저는 이렇게 물었죠. "그래서, 당신은 지금은 행복한가요?"
그리고 그들은 하나같이 이렇게 말했죠. "오, 그 답변은 그 질문에 적당하지 않은 것 같은데요.
무슨 뜻이죠?" 여기서 중요한 시사점은 당신이 지금 불행하기 때문에 행복해지기를 원하느냐 입니다.
하지만 저는 이것은 이렇게 이분화 될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지 않습니다..
흑백논리처럼 전혀 행복하지 않다, 행복하다 라고 판단 할 수 없는 문제이죠.
그렇다면, 남들과 비교했을 때 행복도를 알 수 있을까요, 아내또는 동료또는 누군가와 비교해서
행복하다, 행복하지 않다를 비교할 수 있을까요?
저는 여기서, 한가지 답을 할 수 있습니다.
"나는 오늘 10년 전보다 행복하고, 지금으로부터 10년 후에는 오늘보다 더욱 행복해질 것이다."
이렇게 행복하다, 안 행복하다는 수적으로 이분화되서 0 대 1의 개념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떻게 하면 행복해 질 수 있냐"는 질문보다는 "어떻게 하면 좀더 행복하게 될 수 있냐"는
질문이 더 낫은 질문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긍정심리학을 통해 드릴 수 있는 첫번째 논지입니다.
긍정 심리학에는 갖다 붙인 논리가 없습니다.
시중의 많은 자기계발서에서 말하듯이 행복의 5단계를 제시해놓고, 가령 3단계는 "자기 자극과 분리되라."
마지막 단계는 "당신의 가장 높은 경지를 찾아라," 등과 같은 논리를 펼치지 않습니다.
이것은 비현실적이니까요. 현실에서는 전혀 효과가 없는 방법들입니다.
물론 저에게도 효과가 없었고, 많은 사람들 또한 그랬다는 것이 조사를 통해 입증되었죠.
하지만 긍정심리학은 이런 복잡한 규칙 없이, 적은 훈련으로 습득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학계의 많은 테스트를 통해 검증된 결과이죠.
어떠한 연습은 효과가 쭉 검증되어 왔습니다.저는 연구를 마친후 6일동안 쭉 토론을 해왔었습니다.
만약 당신이 다른 사람보다 더 잘 적응한다면, 보다 큰 효과를 거둘 수 있을지도 모르죠.
그럼 이제 서두를 정리하고, 응용편으로 들어가보겠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할 첫번째 연습을 제시해드리겠습니다.
Lesson1: 인간임을 허용하라.
제가 첫번째로 강의를 들어갔을 당시, 졸업반에서 수업을 준비하고 있는데
학생 중 한명이 저에게 다가오더니 이렇게 말하더군요,
'저는 교수님이 행복에 대해서 강의한다고 들었습니다, 제 룸메이트는 그 모든 내용을 받아들였죠,
그리고 맨날 날아다니죠. 그래서 교수님께서 한가지 주의해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왜냐라고 묻자, 그가 말하길 제가 만약 교수님을 식당에서 본다면, 저는 행복할 것이고, 그들에게 말 할 것입니다.
"네-좋죠.." 그리고 저는 제 수업때 바꿔서 말하였죠.
학생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러분이 이 수업에 들어온다면, 행복해 질 것입니다. 또는 그것은 언제나 나의 행복이죠."
이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과연 오늘날 '행복'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행복이란 어떤 규정화된 타입의 상태가 아닙니다.
만약 여러분이 불행한 감정들을 겪는다면, 여러분은 불안과 우울 화, 슬픔등의 느낌을 느끼겠죠.
이것이 우리로 하여금 뭔가 잘못되고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합니다.
사실은, 이것은 상쇄된 것이죠,.
이런 감정에 연연하지 않는, 2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슬픔, 걱정, 화를 가라 앉히거나 없애버리는.. 그 사람들을 두가지로 분류하자면 사이코패스와 죽은 사람이죠.
(하하)
따라서, 여러분이 이런 감정을 겪고 있다면, 그것은 건강하다는 신호입니다.
제가 반복해서 강조하고 또 하는 이 심리학의 주된 개념은, 제 강의와, 저 자신에게도 늘 하는 생각입니다만,
"인간임을 인정해라, (인간다움을 허락하기) 입니다.
우리가 매순간 느끼는 감정에 대한 좌절은 우리가 인간적임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만약 우리가 스스로 인간적인 면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그런 감정을 겪을 때마다 좌절하게 되고
자학하게 될 것입니다. 매일 아침 눈뜰 때마다 과학 사운드를 들으며 과학에 대한 논의를 한다고 상상해보십시오,
매일 눈 뜰때마다, 오늘은 내가 적응하지 못하는 종류의 일을 받아들이지 않겠다, 라고 다짐해보세요.
우리가 느끼는 감정들은 매우 자연스러운 것이며, 온당하고 현실적인 것입니다.
우리자신에게 인간다울 수있는 기회를 인정하고 허가해주세요.
아시다시피, 아이들과 같이, 우리는 감정의 기복을 때로 인정하고 허가해야합니다.
감정은 유동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껏 감정의 융통성 없이 우리의 부정적인 감정들을 억눌러 왔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는 우리의 감정을 있는그대로 받아드리고 인간임을 인정할 때 보다 건강한 결과를 낳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유아의 경우에, 제가 주목하고 싶은 점은, 감정을 인식하는 융통성에 있어서 여러분도 알다시피
아기들은 매우 자연스럽고 있는 그대로 우리에게 감정을 표출하지 않습니까?
우리가 어떠한 감정을 느꼈을 때, 우리는 그것을 그대로 표현하고 대가를 지불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인간적인 감정을 수용하고 자신을 무조건적으로 받아 들일 필요가 있습니다.
복합적인 감정들을 다루는데에 있어서 말이죠.
여기서, '무조건적 수용'에 관한 로저스의 이론을 들어보겠습니다.
이 이론은 임상실험이나 심리 상담에서 환자를 상담할 때 의사들이 취할 수 있는 태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매일 아침 자신에게 '괜찮다'는 느낌을 전달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조건적인 수용이란 다른 말로 무조건 적인 자기 존중입니다.
그가 말하길, 향 후 몇년 후에 여러분은 여러분의 모든 일련의 행동들이 확장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거라고 말합니다. 자신에게 "괜찮아, 이건 자연스러운 느낌이야."라고 말함으로서,
이것은 제가 드릴 수 있는 최선의 답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는 여러분이 느낄 수 있는 모든 감정, 질투,화,기쁨,황홀에 이르기까지 모든 감정들을 포용하라고 말합니다.
왜냐하면, 예를 들어서 갑자기 만약 제 아내가 다른 어떤 사람과 친해보인다면 저는 질투를 표하겠죠.
그리고 나서 저는 어떻게 느낄 수 있을까요? 만약 5분 쯤 지난다면,
확실히 기쁨과 즐거움과 사랑을 저의 아기에게 느낄 수도 있겠습니다.
이런 감정의 변화는 때론 위선적으로 보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자신에게 자신의 감정에 대해 인간적으로 느끼는 것을 허가해주세요.
그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것이며, 평범한 것입니다.
모든 것이 오르락 내리락하기 마련입니다. 인간의 한 부분이라면 말이죠.
우리가 자기 감정을 경험하는데에 있어서, 모순이란 wegner가 말한 "반어 가공 이론"으로 설명할 수 있죠.
이 연구는 대니얼 웨그너가 하였고, 우리가 어떤 감정을 억제하였을 때 더욱 그 내면의 감정이 강화될 수 있다는 것을 밝혀내었죠. 조금 어려운 이론일 수 있지만, 쉽게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어떤 강박적인 생각에 접어들게 되었을 때, "이제부터 10초후에는 분홍 코끼리에 대해 절대 생각하지 않을 거야."라고 자신에게 주입시킨다면, 여러분이 직접해보세요. "지금부터 10초 후에 귀가 크고 펄럭거리는 큰 분홍 코끼리를 떠올리지 않을 거야."라고 생각해보세요. 좋습니다.
이제, 떠올리려하지마, 떠올리려하지마. 라는 억제를 반복하다보면 그 코끼리의 영상이 더 떠오르는 것을느낄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는 상황에서 자신에게 "불안해 하지마, 불안해하지마." "왜 화가났지? 왜 화가났지?" 따위의 억제를 반복한다고 한다면 여러분은 더욱 화가나고 더욱 불안해 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이 것이 바로 ironic processing(반어 가공)이론이라고 할 수 있죠.
생각을 억제하면, 쓸데 없는 생각이 자동으로 떠오르는 것이죠.
이렇게 자신의 감정을 부정하고 억압하기보다는 현재에 느끼는 그 것들을 포용하고 인정하는 것이 더 낳은 방법입니다.
앞서 제가 말했듯이, 오늘날 문화의 큰 병리적 문제는 사회 전반에 만연해 있는 부정적인 감정들입니다.
침묵 속의 부정적 감정들이죠,
'거대한 기만' 이죠. 사람들은 대화를 할 때 "요즘 어때?~" "괜찮아, 좋아."라고 자연스럽게 답하곤 하죠.
울음 직후거나 실제로는 정말 좋지 않은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이렇게 무의식중에 억압을 거듭하면서 이것이 문제라고 생각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문제는 바로 모든 사람들이 이렇게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모든 사람들은 다 괜찮은데 나만 불행하고 나만 이렇구나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렇게 느끼신적 있으신가요?. 이것은 커다란 기만이죠.
이러한 큰 기만들은 우리가 커다란 우울상태에 빠지는 것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사회 문화에 크고 전반적인 우울감을 널리 증가시키고 있습니다.
점점 더 만연하고 있죠.
"네,요즘 저는 잠드는게 힘들어요." "오, 저 요즘 어떠냐고요? 질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35년동안 굶주려있어요." 라든지 여러분, 이제 좀 솔직해지세요. 개방해보세요.
적어도 2-3명의 친밀한 친구에게는 털어놓을 수 있잖아요.
만약 여러분이 슬프다면, 그냥 우세요. 웃고 싶다면 맘껏 웃으세요.
인간적인 면을 허용하세요.
부정적인 감정과, 체념과는 다릅니다. 구별지을 수 있는 차이가 있습니다.
차이점은, 제가 말하려는 것은 '감정'과 '행동'은 구분지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도 청중앞에 설 때, 불안하고, 걱정이 됩니다. 스스로 그 감정을 인정하죠.
그리고나서, 그 감정을 표출할 것인가, 아닐 것인가를 판단하죠.
'청중 앞에서 웃을 것인가, 굳어있을 것인가.'
제 친구들에게 가끔 질투심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그들의 성공에 대해서 말이죠.
이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감정이며, 인간이기에 당연히 느낄 수 있는 감정입니다.
그리고나서 저는 또 선택하죠. '친구에게 표출해서 친구와의 관계를 저하시키거나 포기할 것인가,
아니면 계속해서 관용적인 태도로 친구를 대할 것인가,'
여기서 중요한 것은 체념이나 포기는 적절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행동을 받아들이십시오.
라인홀트 니부어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신은, 나에게 내가 바꿀 수 없는 것들을 받아들일 수 있는 평안을 선사해주셨고, 내가 변화시킬 수 있는 것들을 변화시킬 수 있는 용기를 주셨으며, 다름을 인정하는 지혜를 주셨다." 라고,
이 말은 매우 강한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제가 말한 첫번째 메시지는 '인간임을 허용하여라' 였습니다.
제가 말로 말씀드린 것은 어쩌면 빙산의 일각에 지나지 않습니다. 각각의 주제를 스스로 터득하셔야합니다.
이제부터, 두번째 법칙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또한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Lesson2: "단순화시키기"
이 방법 또한 첫번째 말씀드렸던 방법과 병행해서 숙지하신다면 더욱 효과가 클 것입니다.
이 논제에 대해서 더 나아가기 전에, 주제와 관련해서 '명상'요법을 말씀해드리겠습니다.
우리가 간결하게 익힌 후에 존 카바드 진의 명상요법에 대해 알아보시면 더욱 좋을 것입니다.
조금 느껴보실 지라도, 지금부터 같이 명상하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자, 우선 의자에 몸을 편안히 앉아보십시오. 그리고 공간을 느껴보는 경험을 다 같이 해보겠습니다.
이 공간속에서 여러분은 자신의 인간적인 면을 모두 받아들이고, 인간임을 허용하십시오.
그리고 눈을 살며시 감으시고, 숨을 위장까지 깊게 들이셔보십시오.
장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기분을 차분히 느껴보세요.
그리고 다시 숨쉬면서, 공간속에서 차분히 숨을 내쉬어보세요.
계속해서 호흡하시면서, 깊고 천천히.. 천천히, 조용히, 차분히, 편안하게..
그리고나서 천천히 눈을 뜨세요. 기분이 어떠신가요 모두들?
여러분의 감정이 지금, 침착하시거나, 불안하시거나, 우울하시거나 또는 행복하시거나, 어떤 감정이던지,
그 감정들을 주시하면서 모두 온전히 여러분의 것이라는 것을 받아들이세요.
스스로에게 인간적인면을 허용하면서 그 감정의 표현들을 허용하세요.
"괜찮아, 정상이야, 이건 인간적인거야."
계속해서 숨을 깊게 쉬면서 감정을 깊이 느끼세요.
그리고, 거울을 보고 상상해보세요. 눈은 아직 이방에 두고 당신이 나갔다고 가정해보세요.
그리고 명상해보세요. 당신의 감정들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세요.
당신 자신을 바라보고, 그 것은 집으로, 세계로 나갑니다.
두려움,화,질투,행복,기쁨,삶의질..어떤 감정이 됬든..이건 괜찮습니다.괜찮아요.
정상적이지 않은 방법으로 감정을 표출하는 것을 제외하면 말이죠.
아무 강요된 것도 없고, 연극도 가식도 아닙니다. 그저 존재하는 것이죠,
그냥 단순히 한 인간으로 존재하는 것, 불필요한 것들은 제거하세요.
그리고 인간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이시고, 허용하세요.
이제, 천천히 숨을 들이마셨다 내쉬시고, 눈을 떠보세요. 설마 잠드신건 아니겠죠.
2-3분동안 지속하였습니다. 명상은 모든 연구에서 밝혀졌듯이 여러분의 삶에 분명한 변화를 가져다 줄 것입니다.
지금의 경우엔 무조건적인 수용을 전제로 하였습니다.
여러분은 감사에 초점을 맞출 수도 있고, 향후에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하는 마음 또한 여러분의 삶을 풍요롭게 다질것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훈련을 하기 위해서는 첫번째로 전제되어야 할 것이
'왜 우리가 이 세계에 결핍을 느끼느냐' 하는 것입니다.
웰라니는 비행기를 타고 600마일을 긴 시간에 걸쳐 여행하였습니다.
우리는 시간이 없습니다. 우리는 보다 간소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는 잠시 모든걸 일시중지하고 쉴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가 삶의 질을 느끼고 잘 살기 위해서는 필수 불가결할것 입니다.
현대사회에서 우울증이 더욱 더 증가하는 가장 큰 이유는 이유는 바로 스트레스 때문입니다.
하버드대학에서 정신상담을 하고 있는 리처드 케디슨교수는 많은 연구를 통해
화나 우울같은 감정에 대해 밝혔습니다. "하버드 학생들 13,4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거의 45퍼센트의 학생들이 그들이 어려운 의무를 가진것에 대해 우울하다고 하였고,
94퍼센트가 그들이 해야되는 것에 의해 압박감을 느낀다고 답했다."고 합니다.
45퍼센트..그는 그 이상 이하도 덧붙이지 않았습니다.
그는 깊은 우울은 그들이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에 중점을 둬야된다고 했습니다.
45퍼센트는 올해 최고치인 것 같네요. 그렇죠?
십여년 전인 1996년만 해도 20몇퍼센트에 불과하였죠. 그런데 오늘날엔 그 숫자가 거의 절반에 가깝네요.
자, 그러면이렇게높은수치를기록하게된 연유에 대해서 중점을 두고 말해봅시다.
이것은 바로 스트레스 때문입니다.
요즘엔 우리는 너무 할 것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로인해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 것이죠(압박감을느끼면서 말이죠)
결과적으로 우울한 감정을 낳게 됩니다.
우리가 스트레스를 좀 더 적게 받는 다면 우울감 또한 적어지겠죠.
제가 가장 좋아하는 심리학 분야중 하나이기도 한 주제입니다.
우리는 지금 우리의 문화속에서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일까요.
우리는 보다 간소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야만 합니다.
적게 하고, 더 하지 않는 것. 스트레스를 적게 받는방법중한 가지는 할 일을 줄이는 것입니다.
과중한 업무는 스트레스를 높히고, 스트레스가 높아지면 우울감또한 증가합니다.
또한, 왜냐하면 양이 질에 영향을 미칩니다.
"괜찮아요, 이건 제가 정말로 원하고 좋아하는 일인걸요"
아무리 자기가 원하고 좋은 일이라도 너무 많이하면 스트레스를 유발하기 십상입니다.
마치 초콜렛과 같은 것이죠. 하나의 초콜렛은 매우 좋지만, 많이 먹으면 어떻게 되는지 다들 아시죠.
우리는 "아니요"라고 말할 필요가 있습니다.
때론 우리가 거절하는 것이 더 합리적인 일일수있습니다.
수잔과 클라이드 헨드릭의 연구에 따르면 사랑과 섹스는 스트레스에의해 부정적인 영향을 받는다고 합니다.
만약 우리가 사람들에게 그들의 삶을 보다 심플하게 만들도록 도와준다면, 그들의 스트레스 레벨이 줄어들것이고, 그것은 그 사람들의 관계를 풍성하게 할 것입니다.
그들 삶의 긍정적인측면 또한 풍족해 질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발견할 수 있는것은무엇인가요?
심플함의 추구가 관계에는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관계 뿐만이 아니라 인생의 전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간소해지는 것, "하지 않고, '아니오'라고 말하는 것"
하지만 이렇게 간소화 하고, 덜 하는 것은 우리를 좀 더 행복한 상태로 강화시키기는 어렵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다시 떠오르는 모순은 보다 성공하면 행복해질까,이죠.
어떤 학생들은 보다 적게 하는 것을 실천하고, 침대 머리맡에서 명상을 하고 하면서, 행복에 가까운
상태가 됬지만, 성공과는 무관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행복을 보장해주는 것들이
보다 낳은 성공으로 이끄는 과정이 됩니다.
잠시 '일시중지'를 취하세요.
JP 모건은 '모건 제국'의 설립자입니다. 그가 말하기를 "나는 1년에 9달동안 일할 수 있다.
그러나 12달동안 일하지 않는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 역시 '일시 중지'하고 쉬는 것의 필요성을 일찍이 인식하였습니다.
여기엔 또한 많은 조사와 연구들이 뒷받침 해줍니다.
'리더십'에 관한 연구를 보아도 생산성과 창의성의 측면에서 여러분의 잘 쉬었을 때 그 수치들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때론 여러분의 차를 여러분 자신을 위해서 사용하세요. 잠시 드라이브를 즐기세요.
이보다 좋은 생각은 없습니다, '아무 것도 안하는 것' 간단히 말해 '안하는 것'이죠.
많은 연구에서, 조직이나 개인 모두에 적용되듯이,
더 많이 배운다면, 여러분은 더 성장하실 것이고, 더 행복해 지실 것이고, 더 성공할 것입니다.
한 인터뷰를 예를 들어 말하겠습니다.
'넬슨 만델라'의 인터뷰인데요.
1시간동안 리더십에 대해서 질문을 했습니다. 당신이 가장 추구하는 리더십은 무엇인지,
한가지 주제에 초점을 맞춰나갔죠. 그는 두말할 것도 없이 '간소화하라' 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만델라는 성장을 위한 단순화를 강조하였죠.
1840년대로 돌아가서 헨리 데이빗 소로우의 말을 들어보겠습니다.
"간소화하라, 간소화하라, 간소화하라!
두 가지나 세 가지로 줄일 것이며,
백 가지나 천 가지가 되게 하지 말라. 간소화하라. 간소화하라.
제발 바라건대, 여러분의 일을 두 가지나 세 가지로 줄일 것이며, 백 가지나 천 가지가 되도록 하지 말라.
백만가지를 셀 때는 반으로 줄여라, 문명화된 생활의 단면을 잘라내라.
이러한 구름과 천둥과 모래바람과 같은 수만가지의 것들은 인간이 살아가는데 허용된 것이다.
만약 그가 중도를 찾아내지 못하고, 그의 휴식처를 전혀 만들지 못한다면,
그는 죽음에 다다러 평가받을 것이다.
그리고 그는 성공한 위대한 계산기로 평가받을 것이다. 간소화하라,간소화하라."-헨리 데이빗 소로우
이는 1800년대에 역설되어 지금까지 전해졌지만, 현대 사회에서 더욱 강조되어야 할
내용입니다.
이렇게 복잡한 것들을 간소화 시키고 때마춘 휴식을 취한다면 보다 삶의 질을 제고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자, 이제 Lesson3에 들어갈 차례입니다.
세번째 법칙은 우리 삶의 의미와 기쁨을 찾는 것입니다.
행복을 정의하는 것은 의미와 기쁨을 찾는 것과 같습니다.
이 것은 서로 상호작용하는 것들입니다.하지만 꼭 양립하지는 않습니다.
의미가 충만하다면 그것으로 인해 기쁨을 느끼고 행복함을 느끼는 것입니다. 하지만 의미있는 것과 기쁨을 분류할 필요가 있습니다.
제 인생에 있어서는, '정치'란 것이 큰 의미를 차지합니다.
평소에 정치에 매우 큰 관심을 두죠.
하지만 저는 그 것을 즐기면서 그것으로 인해 기쁨을 느끼지는 않습니다.
해변가의 정경은 저에게 매우 큰 즐거움과 기쁨을 주죠.
하지만 그 것이 그렇게 큰 의미를 지니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저 3년동안 매일 거니는 것일 뿐이죠.
이렇게 기쁨을 주는 것과 큰 의미를 가진 것은 구분될 수 있습니다.
일터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일이 자신에게 기쁨을 주는지 의미가 있는지 잘 판단하여야 합니다.
관계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관계가 나에게 큰 즐거움과 기쁨을 주면서 즐기는 관계인지, 정말 내 삶에서 의미를 주고 깊은 교감을 하는 관계인지, 여러분은 판단하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심리학적으로 보다 심층있게 설명하자면,
기쁨과 의미와의 관계를 자기-일관성의 목표들로 정립할 수 있습니다.
일단, 개인의 취향과 가치관들을 정렬해보는 것입니다.
빠르게 자신의 취향과 가치관들을 떠올려보세요.
지금껏 살아오면서 굳어져온 선천적,후천적 취향이나 가치관들이 있기 마련이죠. 무슨 일을 해야될 때, 개인 마다 성향이 다르므로 다른 반응과 결과가 나오면서 그런 것들이 굳어집니다.
그런 과정을 거치면서 한 개인은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들이 무엇인지 알 수 있고 정립해나가게 되죠.
여러분이 내면에서 진정으로 좋아하고 원하는 것들을 무엇인가요?
그 것은 반드시 해야하는 것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행복이나, 관계, 일에 있어서 자신의 취향을 면밀히 검토하고 정립할 필요가 있습니다.
두번째는, 기쁨과 의미에 대한 프로이트와 빅터 프랭클의 이론을 바탕으로 한 것입니다.
기쁨의 원리는 무엇이며, 기쁨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요?
행복은 기쁨과 의미의 교차로에 있다고 합니다.
기쁨만 가지고 행복할 수도 없고 거기에 어떠한 의미가 주어질 때 비로소 행복할 수 있죠.
저에게 잇어서도 행복이란, 기쁨과 즐거움, 의미가 함께하는 것일텐데,
개인적으로 행복은 바로 가르치는 일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저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행복으로 향하게 합니다.
자기 일관성의 목표들의 이익들을 몇가지로 분류해 볼 수 있습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 자기 일관성은 어떤 분야에서 성공을 가져다 줄 수있죠.
그리고 또한 행복감을 주고요. 또 육체적으로 건강 또한 지키게 하죠.
물질적인 균형을 맞추게 해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 우리의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활동하게 하는 것이죠.
거시적인(삶의 목표들)과 미시적인(행복 증진요소들)은둘다 인생의 의미있는 것들이죠.
하지만 거시적인 목표들은 언제든지 바뀔 수 있습니다.
삶의 모든 부분에서 모든 것이 의미가 있고 기쁠수만은 없습니다.
가령, 가르치는 것은 좋아하지만 등수를 매기는 것은 좋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특히 많은 학생들과 세미나를 여는 경우에서, 그러나 전체적으로 봤을때 그것은 나에게 기쁨과 의미를 주는 일인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사치스럽지 않습니다. 그런 태도가 의미가 있고 기쁜 것이라면, 그렇다고 할 수 있죠.
제가 교단에 선지 반년이 되었는데, 제가 철학 박사의 학위를 따고나서, 이 직업은 저에게 매우 의미있는동시에 기쁨을 주는 것 이었습니다.
하지만 여러가지 힘든 점들도 겪기 마련이죠.
어떤 싱글맘이 있습니다. 사치스럽지 않은, 그 여자가 말하길 '저는 간소하게 행복합니다.'
라고 말합니다.그녀의 아이가 대학에 가면서
그동안 저축했던 것을 아낌없이 투자합니다.매우 열린 케이스이죠.
하지만, 어떻게 15살의 여자아이가 매우 성공적으로 일할 수 있었을까요?
돈을 벌기위해서요? 그녀는 어떻게 희망을 포기하지 않고 생활 할 수 있었을까요,
그녀가 일에서 기쁨을 느끼거나 페인팅에서 즐거움을 느꼈다기 보다 어떠한 의미를 찾은 것이죠.
이것은 불행의 시각이 틀렸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인생에서 미시적인 관점의 행복증가요소들을 가졌기 때문이죠.
이러한 활동은 30분이건 5시간이건 의미있고 행복하느냐에 따라서 같은 것이란 말입니다.
시간을 쓰는 것에 있어서, 매우 열심히 일했지만 그 일을 전혀 좋아하지 않는다면
일주일에 2시간동안 아이들과 놀아주는 것만 못한 것일지도 모르죠,
하지만 매우 열심히 일하고 은행에 저축하는 것 주중에 2시간 친구들과 보내는 시간..
취미에 몰두하는 것, 합리적인 조직에 몸을 참여하는 것, 모두 의미있고 기쁜 시간들일 수 있겠죠,
내 인생의 목표가 꼭 아니더라도, 이 작은 행복자극제들은 낙수효과를 일으킵니다.
낙수효과란 무엇일까요? 쉘든과 엘리엇의 연구에 따르면,
"그들의 절대적인 관심사들과 가치관들을 잘 표현하는 목표를 설정하고 동일시 할 수 있는 사람들은
정말 보다 효율적이고 유동적이게 기능할 수 있고 그들 삶의 모든 영역을 가로질러 통합화시켜서 나아갈 수 있다."
왜 이럴까하면,어떤 활동을 주중 2시간을 하든 9시간을 하든 강요되지 않아도 진취적인 사람들은 더 기쁨을 느끼고,
더 즐길 수 있는 것이죠. 영향력 있게, 그 활동 자체를 넘어서서 의미있는 일이죠.
이제 4번째 단계로 접어들 차례입니다.
Lesson 4: 건강한 관계를 꾸려나가기.
바로 '관계'이죠.
그리고 저는 여기에서 비단 낭만적인 관계뿐만 아니라 우리의 모든 친밀한 관계, 일반적으로 소울메이트, 가족 구성원등 모든 해당하는 관계들에 적용시킬 수 있는 것을 말할 것입니다.
이 것들이 삶의 질을 위한 가장 큰 동력원이라고 할 수도 있겠죠.
요즈음 제가 행복해대해서 읽고 있는 책 중 하나를 예로 들자면, 대니얼 길버트의 책인데, 그 책에서 그가 언급하기를
오직 충실한 관계만이 우리를 좀 더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라고 하더군요.
제가 말씀 드릴 것은 빙산의 일각일 수도 있지만, 열심히 들어주시길 바랍니다.
로맨틱한 관계를 장기적으로 꾸려나가기 위해서는, 두가지의 관계의 촉매제가 필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첫번 째는 애정의 상태를 고려해야겠죠.
애정의 상태는 관계의 기본이 되는 초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요즈음 이혼율이 40%에 다다르지만, 이것은 다르게 봐서 나머지 60퍼센트는 과연 행복하게 서로 부대끼며 살고 있는 것일까요?
아마도 의무에 의한 생활이나 오랜 습관으로 인해 헤어지지 못하고 사는 것일 경우도 많겠죠.
그래서, 애정의 상태가 오랫동안 지속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우리의 일부분 때문일 것입니다.
신이 주셨던, 진화가 주었던, 우리의 어떤 부분이 우리의 관계를 흐물흐물하게 하는데에 기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많은 연구에 따르면, 그것은 신비감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아기를 낳고 서로 오랫동안 같이 살면서 우리는 서로 많은 것을 서로 보겠죠, 익숙해지고 꾸밈없는 그런 모습들을 말이죠.
즉, 신비감은 흥분의 상승을 생성하는 한 요소란 Mook에 말에 따르면, 신비감이 날이 갈 수록 떨어지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래서 여기서 제가 예를 들어 설명해 보겠습니다.
우리가 6~8명이 있는 세미나에 참석했다고 가정해봅시다.
그 자리에서 우리는 가장 멋지고 예쁜 두 남녀를 만납니다.
그 두 사람은 세상에서 제일 잘생기고 예쁜 사람들이죠.
네, 그래요, 브래드피트라고 칩시다.
여자는...음...그의 아내나 애인 말고요.
아, 할리베리라고 칩시다
그래서 가장 잘생기고 예쁜 남자와 여자를 여러분이 맘대로 상상해보세요.
만약 여러분이 브래드피트나 할리베리같은 이상형을 맞닥뜨리게 되었다면, 여러분들은 그들이 멋질 뿐만 아니라,
정말로 지적이며 감각있고, 재밌고, 무조건적으로 수용해주며, 여러분의 인생을 간소하게 하는 것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들이란 것을 알게되고, 그 이상형들이 문을 열고 들어올 때,
여러분들이 결혼 한 사실을 모두 잊어버리고 생각해보세요.
그들이 여러분께 "사랑해요, 오직 당신 뿐이예요, "라고 한다면
여러분들은 이미 결혼했다는 사실 쯤은 까마득히 잊어버릴 수도 있겠죠.
여러분의 브래드피트는 방금 막 트로이 영화에서 튀어나온 듯 멋지고 할리베리는 캣우먼 의상을 걸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정말 멋지고 흥분되었었죠.
하지만 그로부터 5~6년 정도가 지났다고 생각해보세요.
여러분의 브래드 피트와 할리베리에 대한 흥분이 그대로 일까요?
그들의 육체로 인한 여러분의 흥분도와 호감이 그들이 예전에 문을 열고 들어섰을 때와 동일할 수 있을까요?
음, 브래드피드나 할리베리라고 어쩔 수 없지 않을까요.
당연히 육체로 인한 흥분과 호감도는 다소 감소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왜 그 시간동안 우리는 익숙해져 버리는 것일까요?
때때로, 적응하고 익숙해진 다는 것은 긍정적인 결과를 미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고난과 역경을 극복해 낸다던지, 힘든 경험을 잊는 다던지 할 때 말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적응이 관계에도 그대로 적용된다는 사실이죠.
좋지 않은 소식이죠, 그렇죠?
하지만 이것은 어쩌면 불필요한 걱정일지도 모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섹스는 시간에 걸쳐서 향상될 수 있고,
사랑 또한 시간이 감에 따라 더 성장할 수 있기 떄문입니다.
하지만 우리에게 제약이 있는 이유는 우리 대부분 이러한 가능성을 염두해 두고 있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장기적이고 성공적이고 성장해가는 행복한 관계 구축..
이것은 결코 쉽지 않은 문제일지도 모르죠.
하지만 이것이 만약 가능할 수 있다면, 어떻게 하면 이것이 가능 할 수 있을까요?
긍정심리학의 주제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죠.
'그것이 가능하다면, 어떻게 하면 가능할 것인가?'
그것이 바로 심리학의 핵심이 될 수 있는 긍정심리학의 논지죠.
데이비드 스나츠의 연구에 따르면 여전히 좋은 섹스는 관계의 윤활유가 되며 동력원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그가 말하기를 이렇게 비유하였죠.
"셀룰라이트와 성적인 가능성은 매우 깊은 연관성을 지녔다."
네, 그가 이렇게 말한 것에 대해 주목할 한가지 단어가 있습니다.
바로 '가능성'이죠, 대부분의 사람들과 커플들은 가능성에 대해서 의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능성', 관계가 보다 호전되고 진전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믿어야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그 가능성을 키울 수 있을까요?
이 주제에 대한 두가지의 토픽이 있습니다.
하나는 존 박사의 베스트셀러인 "당신의 결혼생활을 변화시키는 10단계"에서 추출할 수 있습니다.
바로 긍정과 부정의 비율의 개념입니다.
매우 성공적이고 장기적인 관계라 할지라도 그러한 관계에 있어서 특히 '부드러움'만 가지고는 그렇게 오랫동안 관계를 유지할 수 없습니다.
5:1의 비율이 중요합니다.
긍정적인 감정은 상대적인 것이므로 반드시 부정적인 감정과 연결고리가 있어야 합니다.
5개의 긍정적인 감정, 멋진 사랑, 칭찬, 긍정적인 신호, 등등이 충족되더라도 늘 동의만 하는 관계는 결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때로 동의하지 않는 태도가 관계를 발전시키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모든것이 부드럽기만 하지 않습니다. 성공적인 관계라고 할지라도 말이죠, 그러니까 한마디로, 부정적인 면을 다 제거하려고 들지 말라. 라는 말입니다.
관계에 있어서 부정적인 면들, 동의하지 않는다거나 언쟁을 한다던가하는 이런 것들은 침묵의 부정보다 훨씬 낫습니다.
그리고 또 때로 어떠한 부정들은 관계를 새롭게 보는 태도를 갖게 하죠. 왜냐하면 부정은 그 사람의 관점과 그 사람에 대해서 보다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기회의 성장으로서의 부정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인간적인 면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그리고 부정의 두번째 장점은 면역을 강화시킨 다는 것입니다.
갈등상황에 대한 면역을 그런 상황을 맞음으로서 미리 면역하고
나중에 그런 상황이 또 오더라도 극복할 수 있는 면역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부정적인 감정을, 우리가 만약 5가지의 긍정적인 면들만 있다면 갑작스럽게 닥쳤을 때 이겨낼 수 있을까요?
그리고 또 , 역설적이게도 그러한 부정적인 감정은 나머지 5개의 긍정적 감정을 통해 순화시키고 이겨낼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부정적인 것을 애써 완전히 제거하려고 하지 않는 태도는 중요합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긍정적인 태도를 보여라 입니다.
여기의 세부적인 상황들로서 '재밌게 하라'가 첫번째입니다.
여러분의 파트너는 사랑을 나누는 친구입니다.
우리가 관계에서 발견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우리는 서로 재밌고 긍정적인 감정을 나누면서 서로의 우울한 감정들을 극복하게 해줄 수 있는 관계가 되어가는 것입니다.
우울한 감정에 대해 강해질 수 있습니다. 서로에 대해 배워나가면서, 긍정적인 모습을 가꾼다면 말이죠. 또 다른 방법으로는 '칭찬을 표하라.'입니다. 마크트웨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좋은 칭찬은 나를 2주동안 살게한다고, 칭찬하기,관계를 오랫동안 지속하는데는 그리 특별한 비법같은게 있는게 아닙니다. 저의 장인어른과 장모님은 매우 오랫동안 결혼생활을 유지해 오셨는데, 어느날 그 분들께서 한 파티에 가셔서, 서로 매우 돈독함을 과시하셨습니다. 저희 장모님은 아름다운 이브닝 드레스를 입고 계셨고, 매우 우아해보이셨죠. 그들은 그 자리에서.그들은 그자리에서 매우 완벽한 한 쌍 같이 보였습니다.
하지만 장모님께서 장인어른에게 말하시길 "사랑하는 남편,
당신도 내가 오늘 이브닝 파티에서 이 이브닝 드레스가 아름답다고 많은 찬사를 받은 것을 알겠죠? 정말 아름답다고,당신 한 사람만 빼고 모두가 칭찬 한 것도요.
여기서 잠깐 저의 장인 어른의 배경을 밝히자면 그는 변호사입니다.
그는 임기웅변에 매우 능했죠.
그래서 그는 그의 부인이자 저의 장모님인 레이첼에게 대답하길,
"여보, 당신 몇달 전에 내가 당신에게 얼마나 아름다운지 칭찬한지를 기억하지? 사실 내가 그 때부터 지금까지 눈이 멀어서 당신에게 말하는 것을 깜빡했어."
여기서 저의 장모님의 배경 또한 말해드려야 겠군요.
저의 장모님 또한 변호사입니다.
[하하]
그날 밤 그 집 개는 밤새 편안히 잠들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칭찬하는 것에 인색하지 마시란 말씀입니다.
아무리 반복하고 반복하고 또 반복해도 모자라지 않는 것이 칭찬입니다.
우리들의 친밀한 관계에 영양분이 되어 주는 것이 바로 칭찬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사랑하기 위한 시간입니다.
예전에는 "그래, 지금 우리 데이트 하러 가자, 사랑을 나누러 가자."이런 말들을 바로바로 할 수 있는 시간이 많았죠.
하지만 지금은 어떻습니까,
요즘 현대사회는 너무나도 바빠서 사랑을 나눌만한 풍족한 시간이 주어져 있지 않습니다.
우리가 기회를 잡지 않는다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이 점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우리가 서로를 위해서 시간을 쏟을 때 비로소 사랑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추측으로서의 사랑만으로 사랑이 유지되겠습니까?
우리가 아무리 바쁘고 지치더라도, 데이트를 하세요,
파트너와 시간을 나누세요. 여러분이 가족을 사랑한다면 가족과 함께있는 것에 시간을 할애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또 다른 나머지의 것들은 세부적인 것들입니다.
세심한 것들을 고려하라는 말씀입니다.
작은 접촉이나, 미소, 꽃 들이 유람선을 타고 세계일주를 하고 거창한 반지나 결혼기념일 보다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사랑은 사소한 것이라는 말도 있듯이 말입니다.
긍정적인 신호들을 많이 보이세요.
그것이 장기적인 관계를 유지시켜주는 촉매제가 됩니다.
열정을 유지시켜주는 사소한 것들이기도 하고요.
이러한 맥락에서, 데이비드 스나츠의 저서를 통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는 관계를 유지하는 열정을 지속시키는 방법에 대한 저술과 연구를 하였는데요.
관계에 있어서의 열정을 지속하는 것에 대해 다룬 David Schnarch의 책을 잠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그가 중요하게 역설한 것은 '확인받으려기보다 알게하라,'입니다. 두 파트너 간에 있어서, 친밀감은 장기적인 열정의 열쇠입니다. 그들은 관계가 무르익어 감에 있어서 점점 친밀감이 더해가죠. 우리는 좀 더 낳은 관계를 만들 수 있고, 좀 더 멋진 사랑을 가꿀 수 있습니다. 20년 후에도, 또는 내년에도. 우리가 이런 것들을 숙지함으로써, 이것은 매우 많은 영역에 적용될 수 있는 것입니다. 생각해보세요,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서,...
생각해보세요,
확인 받으려 애쓰기 이전에 먼저 알게하라.
우리는 관계에 있어서 얼마나 많은 압력을 가하고 있나요?
우리들은 항상 무언가를 얻으려고 하죠.
하지만 우리는 파트너에게 먼저 알게 할 필요가 있습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이것은 성공적인 관계를 이끄는데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우리가 개방하고, 공유하고, 드러내는 것이 말입니다.
사실 이것은 항상 쉽지 않은 일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늘 멋져보이고 싶어할 뿐만 아니라,
또한 드러내는 것에 대해서 두려움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보안을 유지하고 싶어하는 심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때로 독단적이고 단언적인 태도를 나타내게 됩니다.
항상 긍정적인 방법을 쓰는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하지만 장기적인 관계를 꾸려나가기 위해서, 열정의 수위를 유지하기 위해서도
우리 자신을 표현하고 드러내는 것은 중요합니다.
단, 여기서 명심할 것은 오랜 관계라면 표현하되 너무 인상적이려고 애쓰지 말라는 것입니다.
첫만남이나 첫 데이트에서 인상적이게 보이려 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하지만 시간이 흘러서 관계를 위한 열정이 식지 않게 하려면,
우리는 표현해야하고, 그것이 때론 어렵더라도, 말입니다.
하지만 너무 과장해서 감명을 주려거나 하는 행동은 적절치 않습니다.
두번째의 마지막 단계입니다.
Lesson 5: 마음과 몸의 연결
여기서 제가 중점을 두어 언급하고자 하는 것은 두가지 입니다.
그 두가지는 운동과 명상입니다. 또한 우리의 삶의 질을 위해서 적절한 숙면을 취하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이런 것들은 앞서 말씀드렸던 '간소화하기'와 매우 밀접한 연관성을 지닙니다. 좀 더 많이 하기 보다 적게 하는 것과 같은 맥락을 취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현재 삶을 다듬고, 불필요한 것을 제거 하면서 그에 합당한 값을 받게 될 것입니다. 저는 여기서 '운동'과 '명상' 이 두가지를 중심으로 설명할 것이고, 듀크 의대의 Baybak 박사의 연구를 예를 나아가겠습니다. 그는 꾸준한 운동의 반복을 통해 얻을 수 있는 효과들을 ...
자살 직전까지 갔던 우울증 환자들이 우울증을 극복한 좋은 사례가 있습니다.
156명의 우울증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입니다.
연구진들은 이 사람들을 치료하면서 방법에 따라 세 그룹으로 나눴습니다.
운동요법을 실시하는 그룹, 약물요법으로 치료하는 그룹, 마지막으로 운동과 약물을 병행하는
그룹, 이렇게 세 그룹이 나눠졌습니다.
이렇게 세 그룹에 따라 다른 절차가 이루어 졌는데, 항 우울지수를 측정하기까지의 과정입니다.
운동요법을 실시하는 그룹은 매주 3회, 30분동안 에어로빅 운동을 하게 하였습니다.
또는 걷기나 자전거타기 수영하기 등, 그들이 할 수 있는 모든 운동을 병행하면서 말이죠.
그리고 그 들 모두가 16주 뒤에 결과를 측정 했습니다.
16주면 4달이 지난 후였죠.
첫번째 그룹인 약물만 복용한 그룹은 60%, 두번째 그룹은 66% 세번째 그룹은 67%가 나오면서,
모든 그룹이 60퍼센트 이상으로 호전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한가지 차이점이 있다면, 그룹간에 호전되는 속도가 다른 것이었습니다.
우울증을 극복해나가는데 있어서 단지 2주밖에 걸리지 않는 그룹이 있는가 하면,
4주또는 그 이상이 걸리는 경우가 있었지만,
세 그룹 모두 동일한 결과를 보였습니다.
저는 이 결과에 매우 흥미롭고 놀라웠습니다. 세 그룹 모두 큰 확연한 차이가 없다는 것이 신기
했습니다.
하지만, 더 흥미로운 경과는 그로부터 6달 뒤의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연구를 시작한지 총 10달이 지난 후의 일이라고 할 수 있겠죠.
이것이 이 연구의 가장 흥미로운 핵심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10달이 지난 후 재발율을 살펴보니, 약물복용으로 치료한 집단은 재발율이 38%에 달했습니다.
38%가 10달 후에 우울증이 재발했습니다.
그리고 약물요법과 운동을 병행한 그룹에서는 그보다 좀 더 낮은 31%가 재발했습니다.
하지만, 운동만 한 그룹에서는 불과 9%만이 재발하는 놀라운 결과가 나타났죠.
그래서 지금, 이 연구는 약물과 운동을 함께 한 것보다 운동만 한게 더 효과 있다는 것을 입증해
주고 있네요.
이 연구를 진행하면서 그룹간에 겹치는 인원은 전혀 없었다는 것을 전제로 할 때,
운동만 한 그룹과 약물복용만 한 그룹을 합치더라도 더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는 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약물에 의해 많은 이득을 봤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의사가 처방해주는 모든 것이 효과있는 것은 아닙니다.
많은 케이스에서 약물 복용은 운동이 그러한 것보다 그렇게 효과적이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이 입
증되었습니다.
그리고 또, 운동은 Dysthymia(기분 부전증);우울증보다 약간 낮은 단계, 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
친 다는 것을 McCann&Holmes가 연구하였습니다.
운동으로 인한 화학적인 작용이 자존감에도 크게 영향을 미칠 수 있고 면역또한 강화시키기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운동이 우울증을 치료하는데에 필수 불가결한 것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연구에 따르면, 아예 운동하지 않는 것은 우울을 불러올 여지를 남긴다고 합니다.
상상해보세요, 우리가 어떠한 운동도 하지 않고 매일 컴퓨터 앞에 앉아서,
또는 하루종일 책만 읽는다던지, 사람들이랑 하루종일 얘기만 한다면,
우리는 어떤 기분을 느낄까요? 마치 사막에 와있는 듯한 기분이 들지도 모릅니다.
물리적인 운동이 없다면 우리는 좌절감을 느낄 가능성이 더 많아집니다.
물과 산소의 화학작용으로 우리는 그에 맞는 가치를 얻게 되는데,
바로 신체와 정신이 연결되어 있다는 개념입니다.
우리가 운동을 하지 않는다면, 우리의 신체적인 기능 뿐만이 아니라 거기에 연결된 정신까지도
해이해지고, 우울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적절한 운동을 하지 않으면 감정적 심리적 정신적인 대가를 치르게 됩니다.
행복의 적정선과 같은 맥락에서 설명할 수 있겠는데,
운동량에 따라 행복의 제한선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신체와 정신이 연결되어있기때문에, 운동을 할 수록 행복의 제한선이 높아져서
우리는 평소에도 간단히 적절한 행복의 수치를 유지할 수있는 것이죠.
그러한 자연 상태를 증가시키는 것이 운동의 목적이기도 합니다.
관계를 꾸려나가고, 표현하는 마음, 간소화시키는 능력, 자존감 등이 운동을 통해 고양될 수있습니다.
전혀 운동을 하지 않는 다면 그 적정선은 자연상태보다 내려갈 것입니다.
이제 다시, 한 심리학자의 연구를 예시로 들어 설명드리겠습니다.
운동이 어떻게 좋은 효과를 이뤄내느냐에 대한 연구이죠.
"어떤 점에서, 운동은 심리치료사들의 꿈의 치료법이라고 생각되도 무방합니다.
특히 그것은 화에 효과가 있습니다. 공황장애에 빠져있을 때, 그리고 일반적인 스트레스에 놓여있을 때, 우리는 많은 우울감을 가지고 있겠죠, 우리가 운동을 하면,
노르에피네피린(부신 수질호르몬), 세로토닌, 그리고 도파민등 여러 우울증 억제 호르몬들이 나오는데, 이것들은 우리가 심리치료에 사용하는 약물들의 가장 중요한 성분과 흡사한 성분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약간의 Prozac(우울증치료제)과 Ritalin을 복용하는 것과 같은 효과가 운동을 해서 나타난다면,
그것이 우리의 치료의 목적이고 더 옳다고 생각됩니다.
라고 John Ratey박사는 연구보고서를 통해 운동의 효과를 강조하였습니다.
저는 이제 간결하게 명상에 관한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John Kabat-Zinn 박사의 11월달 명상 워크샵 사진입니다.
마음을 풍요롭게 하는 명상 요법. 이것은 매우 효과가 많이 입증된 것이죠.
명상은 화를 감소시키는 극명한 효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기분을 전환시키죠.
많은 긍정적인 감정들을 명상으로서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한 명상자들을 보며 또 많은 사람들이 명상그룹에 참여하려고 하죠,
때로 이러한 결과들에 대한 많은 비판들을 보실 수도 있으실 것입니다.
이런 것들이 주관적인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하는 얘기로,
기분을 객관적인 상태로 평가하는 것에 의문을 제기할 수 있죠.
그러나 Kabat-Zinn은 다른 관점에서, 또 다른 학자들과 기분을 물리적으로 측정하는 방법을 이용했습니다.
예를들어서 FMRI와 같은 방식으로 말이죠.
뇌의 전전두피질의 활성화를 측정하는 방식으로 물리적인 변화를 살펴본 결과,
명상요법을 실시 한 후에 눈에 띄게 활성화되었다는 변화를 측정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알고있는 바와 같이 전전두피질은 긍정적인 감정과 연관이 있으므로,
명상을 통해 기운을 회복하고 긍정적인 상태가 되는 것은 분명하다는 것이죠.
그래서, 이 것을 높였을 때, 점점 부정적인 감정들로부터 회복되고, 결국
명상을 시작한지 8주가 지난 후에는, 아, 명상을 하루에 2-3시간 씩 풀타임으로 하고 매일 걷기 운동을 실시하였죠. 명상은 저녁이나 이른 아침에 하는 게 제일 좋습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8주 후에 뇌에 실제로 많은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뇌는 3-4세 유아때 거의 형성되서 그 후로 기본적으로 거의 변화하지 않지만,
우리가 죽을 때까지 거의 변화하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지만,
긍정적인 신호를 꾸준히 받으려면, 마음의 풍요를 가져다주는 명상이 효과적이라는 것은 확실합니다.
제 경우엔 매일 요가를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요가는 저에게 명상효과를 가져다주면서 운동또한 되고, 마음의 평정을 유지하게 해주죠.
그리고 이것은 실질적으로 저의 인생을 변화시켰습니다.
물리적으로, 저의 생각하는 방식과 세상에 대한 관점도 변화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죠.
그리고 명상은 또한 면역 체계를 강화시키는 데에도 일조합니다.
Kabat-Zinn은 참가자들이 박테리아에 대한 내성이 생겼다고 말합니다.
명상 워크샵을 진행하면서, 몸의 항생능력이 증가되었다고 하는 참가자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그들이 명상을 통해서 얻은 결과이죠.
하버드 의과대학의 긴 성과를 짧은 시간안에 소개해 드렸지만, 명상은 분명히 우리를 변화시키고 안정시키는 힘이 있습니다. 놀랍게도 변화시키죠.
제가 맨 처음 명상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연구를 시작했을 때,
저는 사람들이 왜 명상을 하는지 별로 필요성을 못느꼈죠, 명상 전문가가 저에게 왜 당신은 명상을 실천하지 않냐고 했을 때, 저는 바빠서 명상할 시간이 별로 없다고 했죠,
그러자 그는 이렇게 말하더군요.
"당신은 아침에 일어나서 양치질을 하죠?" 그러자 제가 "그건 왜요?"라고 답하면서 "네 물론 하죠."그러자 그가 또 "아침에 샤워도 하죠?" "네,당연하죠."
그러자 그가 말하길 "왜 하죠?"라고 물더군요.
저는 당연하다듯이 "왜라뇨, 저의 몸을 청결하게 유지하기 위해서죠."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그가 "명상은 정신적인 청결을 유지하는 청소입니다."라고 하더군요,
탁월한 비유입니다. 그렇죠, 명상은 정신적인 청결을 위해 꼭 필요한 것입니다.
생각해보세요, 저도 명상을 막상 하려고 하면 너무 바빠서 할 시간이 없다고 생각했지만,
잠시 앉아서, 양치질을하고 샤워를 하듯이 하면 되는 것입니다.
저는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자, 이제 마지막단계입니다.
Lesson 6 : 긍정에 초점을 맞춰라.
마지막 단계가 긍정심리학에 있어서는 가장 중요한 생각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행복이란 마음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상태라고 일반적으로 알려져있습니다.
그 상태란 누적된 상태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마음의 상태와 매우 밀접한 연관을 지닌
행복도는 외부 환경에 의해서도, 금전적인 것도 영향을 끼칠 수 있겠죠.
기본적으로 우리는 가지고 있는 금전이나 지위같은 것으로 상태를 평가하기 마련이니까요.
하지만, 그것과는 다른 관점에서 바라봐야 할 이유가 있습니다.
이것은 장기적인 문제이기 때문이죠.
만약 여러분이 어떤 순간 매우 행복하다고 느끼다가도, 어느 순간 또 밑바닥까지 내려가는
경우를 느끼신 적이 많지 않으신가요?
이것은 기준레벨과 감정의 기복이 나타내는 평범한 상황이죠,.
예를 들어서, 친밀한 관계에 있어서도 역시 긍정적인 쪽에 초점을 맞추는 게 좋다고 했죠.
그래서 예를 들어서 설명하자면,
우리가 실패를 보았다고 칩시다.
어떤 피할 수 없는 필연과도 같은. 그것은 기회입니다.
이것은 제가 제 수업에서 반복하고 또 반복해서 말했던 것이고,
학생들 또한 여러분 반복해서 들었던 것입니다.
실패하는것, 그리고 실패를 배우는 것
실패를 맛보는 것을 또 다른 기회로 여기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떻게 효과가 있을까요,
정답에 동그라미만 쳐진 아이는 그 이상 배우려고 하지 않을 것입니다.
관계 또한 이와 같습니다.
관계에 실패하는 경험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런 실패와 역경을 통해서 긍정과 부정의 5:1 비율을 맞춰나가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들이 바로 긍정적인 면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적용시킵니다. 이러한 사고를 부정적인 측면에 적용시킨다면 끝이 없겠죠.
하지만 우리는 긍정적인 측면에 적응해야합니다.
우리는 우리 삶의 감사할 수 있는 측면들에 초점을 두고 긍정적으로 생각해야합니다.
안 좋은 상황이라도,
우리는, 장기적인 관점으로 바라볼 것이고, 살고 있다는 것에서부터 감사를 느낄 수있어야하져.
스탠포드 대학의 교수인 어빈 얄롬교수는 지난 6달 동안 이런 과정을 거친 사람들에 대한 보고서를 썼죠,
개인차가 있지만 그들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오늘은 내 남은 인생의 첫번째 날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들이 감사할 수 있는 것들에 초점을 맞추었기 때문입니다.
가족..친구들.. 평소에 작게 여겼던 것들은 얼마든지 큰 행복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우리가 평소에 얼마나 감사하고 있는지 생각해봅시다.
'감사함'에 대한 조사가 있습니다.
종교를 가진 사람들은 보다 더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기회가 많죠.
하지만 현대인들은 전세계적으로 더 이상 기도를 하거나 세계에 초점을 맞춰서 감사하는 일이 적어졌다고 볼 수 도 있겠네요.
여기, 감사에 대한 조사 중 Emmons 와 McCullough의 연구에 따르면,
그들은 학생들을 네 그룹으로 나눴다고 합니다.
감사하는 사람들, 그들은 기쁠 때나 슬플 때나 감사하는 습관을 가졌습니다.
두번째 그룹은 괴롭히는 사람들로 그들은 밤낮으로 시비를 걸고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입니다.좋다고 볼 수 없겠죠.
고단수의 사람들, 다른 사람들보다 뭔가 더 낫게 행동하는 사람들이죠.
통제하는 사람들 하루동안 어떤 일 도 제어하는 그룹입니다.
감사하는 그룹의 사람들은 가족들이나 주변 환경의 여러가지 것들에 대해서 깊이 성찰하고
반영합니다. 감정의 재경험을 하는 것이죠.감사하는 마음으로 말입니다.
2년 중 6달 동안 그들을 따라다녀 본 결과, 무엇을 발견할 수 있었을까요?
여러가지 차원이 있었습니다.
첫번째는 신체적인 건강입니다. 그들이 얼마나 많이 병원을 드나드나 본 결과,
두번째는 그들이 얼마나 긍정적이고 낙관적인가를 측정하였고,.
세번쨰로 그들이 얼마나 행복해하고 있는가 행복도를 측정하였고,
네번째로 그들은 얼마나 다른 사람에게 관대한가,
다섯번째로 그들은 얼마나 그들의 목표를 좋아하는가.
이렇게 다섯가지 척도로 이 그룹들을 평가했을 때, 각각 판이한 결과를 보였습니다.
가장 안좋았던 그룹은 당연히 괴롭히는 사람들이었고,
중간으로는 세번째 네번째 그룹이었죠.
그리고 가장 최고로, 행복하고, 낙관적이고 가장 목표에 대한 희망이 확실하고 운이좋고 성공적인 그룹, 가장 관대하고, 다른 사람에게 관대하고, 신체적으로도 다른 그룹에 비해 월등히 건강한 그룹은 바로 '감사하는 그룹'이었습니다.
여기서 주목할 것은 감사하는 마음이 심리적인 것 뿐만 아니라, 건강적인 이득까지 가져다 준다는 것입니다.
감사를 표현하는 것은 3분도 안걸리지만 우리는 그것을 실천하고 있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는 감사하지 않을 때가 많죠, 그냥 무심코 지나쳐버리는 많은 것들, 맛있는 음식을 먹었을 때도, 오늘밤 우리 아이가 무사할 때도, 당연한 것으로 넘겨버리곤 하죠,
우리는 행복해지기위해 무엇을 실천하고 있나요?
오늘날 우리 사회는 너무도 부정적인 것들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조사에 따르면 심리적인 강인함은 점점 저하되고 있다고 하고요.
이것은 텔레비전이나 미디어 속의 밝은 면과 어두운 면을 드러내는 결과라고 할 수 있는데요.
요즘의 미디어 편향의 실태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미디어 편향이란 CNN이 좌익이고 FOX가 우익이다, 이런 게 아니라,
저는 미디어가 전 세계를 부정적으로 만든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우리는 생산적인 것에 초점을 두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바꿔야 합니다.
어느 순간 부터 우리는 부정적인 것들을 많이 접하면서 우리의 뇌도 그렇게
믿게 되는 것입니다. 미디어는 자극적인 메시지들을 내보냅니다.
대부분의 부정적이고 나쁜 것들 , 그렇다면 우리는 세계에 어떻게 장기적이고 온화한 태도를 유지할 수 있을까요? 신문과 각종 포털은 매일 새로운 뉴스를 가져다 줍니다.
우리는 세계의 테러들과 범죄는 주의깊게 읽지만 자선활동엔 그다지 관심있지 않습니다.
보다 인상적인 뉴스들을 찾죠. 그러한 의식들이 매 순간 자리잡고 있죠,
이것이 바로 세계를 부정적으로 만드는 미디어 편향이고 조장입니다.
그것은 우리의 뇌리 깊숙히 자리잡게 되죠.
우리는 밖의 일을 날려보내야 될 필요가 있습니다.
패배의식을 자리잡게 하고, 대부분의 삶이 불행하다고 믿게 만드는 미디어,
우리가 그것에 인상을 받든 안받든 좋지 않다면 말이죠.
텔레비전의 영향은 비단 아이들에게만 심한 것이 아닙니다,
이런 연습이 필요합니다, 외부의 부정적인 것들을 뿌리치기 위한.
그게 보다 더 현실적인 것입니다. 외부의 시류에 휩쓸리지 않고, 세상을 인식하는 것.
또, 감사하는 마음에는 심리적인 이득이 있습니다.
McCaty & Childre의 책에 담긴 내용입니다.
'감사'하는 마음이 '화'난 감정을 변화시킨다는 연구인데,
얘기해 봅시다, 여러분은 감사하는 마음이 화났던 감정을 변화시킨적이 있으신가요?
이 책에선 어떻게 하면 감사하는 마음에 깊이 초점을 맞출 수 있을까를 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정기적으로 감정적인 고양을 통해서 오늘날의 불안과 걱정을 떨쳐내는 연습을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또 중요한 한가지 핵심적인 내용이죠, 유념하는 집중을 통해서, 상쾌함을 유지시키는 것
저는 매일 연습을 합니다. 제 노트북에다가 무언가를 적죠, 바로 매일매일 제가 감사해야 할 것들과, 감사의 일기를 매일매일 작성하는 것입니다. 1999년부터 쭉 지속해왔습니다.
사실 저는 이 말을 오프라에게 전해들었죠, 여러분들도 지속적으로 실천해 보시길 바랍니다.
이것은 대인관계나 심리적인 측면에서 매우 좋다고 생각됩니다. 제 연구에도 도움이 되었죠.
하지만 우리가 알면서도 명심해야 될 것은, 정기적으로, 의식적으로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하나를 읽어드리겠습니다. 작년 10월, 3일이라고 되있군요.
"신이 하버드에 방문하셔서, 나를 방문하신 것 같다. 제시카와 제프를 보았고, 나의 가족들, 타모시와 나의 아내와 내 아들 데이비드,과 그래피티가에서 저녁을 먹었고, 특히 연어가 맛있었다."
라고 적었는데, 바로 이런 사소한 것들이 큰 것입니다.
제가 늘 염두에 두는 네가지가 있는데, 바로 하느님, 나의 가족 타모시, 아내, 아들 데이비드입니다.
매일매일 다른 내용을 적더라도, 중요한 것은 바로 이것을 유념하는 것입니다.
정기적으로 말이죠.
생각해보세요, 감사하는 것에 대해서.
잠시 눈을 감고 큰 것과 작은 것에 대해서도 생각해보세요.
3초동안, 여러분의 인생에서 멋지고 감사해야 할 일들.
감사하는 마음은 서로 공유할 때 더 빛을 바랍니다. 서로 한번 얘기해보세요,
큰것 또는 작은 것들을..
(왁자지껄)
여기까지, 모든 공부는 끝났습니다.
하지만, 저는 여러분께 말씀드릴 것이 남았습니다.
저의 아이들은 매우 어립니다. 저희 가족은 나빠지기 전에, 온 가족이 이런 연습을 같이 합니다.
저도 저의 아내에게 관계에 관한 이론들을 실천하고요,
그것은 분명 변화를 이끌어 냈습니다.
이런 것들은 저희가 흔들리는 것을 감소시킴으로서 부정적인 편견들을 버리게 되었죠,
좀 더 현실적으로 대처하는 방법들입니다.
이건 비현실적인 낙관주의가 아닙니다, 좀 더 현실적인 것이죠.
그리고 우리 현실에 반영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저는 헬렌 켈러의 이야기를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를 일깨우고, 가르치는 분이죠. 특히 감사에 대해서,
우리 삶의 좋은 점은 감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녀의 자서전에서 그녀가 말하기를, 한 친구가 그녀를 방문한 적이 있었는데,
그 친구가 숲속을 거닐러 나갔습니다.
그리고 그녀가 돌아왔을 때, 헬렌켈러는 그녀에게 물었습니다.
"어땠어? 무엇을 목격했니.?"
그 친구가 그녀에게 답하기를, "뭐, 별 특별한 것은 없었어."
그리고 그 소리를 들은 헬렌켈러가 자서전에 쓴 내용이 다음과 같습니다.
'나는 어떻게 1시간동안 숲속을 거닐면서 아무 자취도 보고 느끼지 못했다는 게 가능할 수 있는지 놀랍다. 다음과 같은 수백가지의 것을 발견하지 못했을까, : 감미로운 잎사귀의 정취, 부드러운 은빛 자작나무의 껍질, 덮수룩한 소나무의 솔들, 나같은 장님이 볼 수 있는 정상인에게 이런 힌트를 준다면, 내일 당신이 장님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면서, 여러분의 눈을 사용하라.
목소리의 음악성을 들어라, 새들의 노래를 내일 여러분이 귀머거리가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들어본다면 오케스트라와 같을 것이다.
여러분이 촉각의 느낌을 영원히 잃는다고 생각하면서 각각의 사물을 만지고,
꽃의 향기를 맞아라, 각각의 음식 한입한입의 맛을 느껴라,
여러분들이 내일부터 다시는 냄새맞고 맛볼 수 없다고 생각하면서,
모든 감각들을 최고로 만들어라,
모든 작은 면들과 기쁨들과 아름다움속의 영광이 세계가 당신에게 드러내고 선사한 것들이다.
이렇게 부정적인 감정되신 긍정에 집중하신다면,
우리의 현대사회도 한층 밝게 다가올 것입니다.
이것은 또 우리의 모든 관계에도 적용될 수 있습니다. 모든 각각의 인간관계에 말이죠.
이것은 우리의 모든 관계를 멋진 것으로 만들 수 있고, 모든 사람을 멋지게, 모든 인생을 멋지게 만들 수 있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핵심은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어떠한 것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느낄 때, 우리는 그것에 대해 감사를 표현할 뿐만 아니라, 그 것을 고양시킬 수 있는 힘을 가지게 되는 것이죠.
돈에 대해 감사한다면 그것을 성장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감사를 느끼는 것에 집중한다면, 우리는 우리 삶의 긍정적이고 감사할 만한 것들을 발견할 것이고, 우리는 우리 생활에 더욱 좋은 것들을 불러 모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헬렌켈러의 일화를 통해 이렇게 더 상기해 본 것은,
늘 일상적으로 "감사하다"는 말을 하는 것, 세상을 향해, 또 다른 사람을 향해 말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청중박수]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강연이 모두 끝났는데, 혹시 질문하실 점이 있으신 분들은 손을 들고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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