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자 : 제프.
제프 : 고맙습니다, 티나. 안녕하세요, 여러분. 모두 잘 지내고 있나요?
학생들 : 네.
좋습니다. 아주 좋아요.
아주 오래 전, 제가 고등학교 졸업반이었을 때로 돌아가서 여러분에게 그 당시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강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풋볼 게임을 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졸업반일 때 한 게임 중 일곱 번째 되는 게임이었습니다. 제가 주니어였을 때는 모든 게임에서 졌었습니다. 또 우리는 졸업반일 때 시합한 게임 중에서 처음 여섯 번의 게임에 졌습니다. 그리고 저는 진짜 저조한 성적을 갖고 있는 우리 팀에서 그저 평범한, 실력이 썩 좋지 않은 선수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게임에서, 이 특별한 게임에서 저는 진짜로 괜찮은 경기를 펼쳤습니다. 저는 터치 다운 패스를 끊었고 또 다른 패스들을 끊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진짜 좋은 플레이를 했죠. 또 우리는 실제로 잠재적으로 승리할 수 있는 공격 가능 범위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10야드 라인에서 공격하고 있었고 쿼터백도 도와주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저는 엔드 존에 오픈 된 채로 있었지만, 쿼터백은 저를 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순식간에 결정을 해야만 했는데요, 손을 들어서 쿼터백에게 제가 여기 있다고 알리던가, 그렇게 해서 그가 저에게 공을 넘겨주는 기회를 만들고 저는 공을 떨어뜨려서 바보가 되거나, 아니면 손을 들지 않고 쿼터백이 엔드 존으로 도달해서 그에게 득점 기회를 넘기던가 하고 말입니다. 그리고 제가 결정을 내리기까지는 눈 깜빡 할 시간이었지만, 저에게는 아주 영원한 시간처럼 오랫동안 멈춰있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저는 결국 저를 괴롭게 만드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하지만 그 결정은 형태를 이루어 몇 년에 걸쳐 저를 변화시켰습니다. 아무튼 저는 손을 들지 않기로 결정을 내렸죠. 그리고 쿼터백은 저를 보지 못했고 그는 결국 상대편의 태클에 막혀 우리는 끝내 경기에서 졌습니다. 저는 나중에 되어서 그 같은 결정을 내렸던 것에 뼈저린 후회를 했습니다. 왜냐하면 그게 현실적으로 어떻게 되었던지 저는 제 인생에서 제가 웃음거리가 되는 것보다 게임에서 지는 것이 더 무서웠거든요. 저는 진짜로 제 스스로에게 거기에서 한 발 자국 앞으로 나아갈 충분한 자신감이 없었고, 또 한편으로는 제가 한 행동에 감사하게 느낍니다. 이후에 저는 평범한 사람이 되는 것이 궁극적으로 절벽에서 밀려 떨어지는 것보다 더 두려운 것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제가 말씀 드리고 싶은 제 인생에 있어 두 번째 실패담은 - 제가 16살 때의 인명 구조원 자격증을 딴 일입니다. 저는 공부를 했다고 생각했고, 정규 시험도 봤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생각했을 때, 저는 그 모든 걸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안타깝게도 둘 다 실패했습니다. 저는 정규시험에서 낙제를 했고 또 테스트도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몇 년 동안 고민을 거듭했습니다. 내가 어떻게 이 중요한 시험에서 떨어질 수 있을까 하고요. ‘저렇게 떨어지기 위해서는 뭘 해야 하는 거지?’ 하고요. 하지만 그것이 무엇인가 하고 깨달았을 때, 그건 제 남은 인생을 더 좋아지게 하도록 모든 것을 준비해야 한다는 것에서 벗어나야 함을 깨닫도록 하는 하나의 형성 과정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오늘, 저는 이 강의실에서 확실히 지적으로 제일 뛰어난 사람은 아니지만, 이 방에 계신 여러분 들에게 조언을 해 드리고 싶습니다.
한 주에 40시간을 성공적으로 일하는 비밀은 80을 일하는 것이고 그것이 제가 그렇게 일할 수 있는 이유였습니다. 저는 또한 네트워크의 힘을 배웠습니다. 저는 졸업 후에 매우 좋은 직장을 가질 수 있었는데, 그건 제가 좋은 학교를 졸업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저는 좋은 학교를 졸업할 수 있었는데, 그건 제가 그 전에 좋은 직장에서 일을 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전에 좋은 직장에서 일을 했는데, 그건 또 좋은 인턴십을 거쳤기 때문이에요. 저는 좋은 인턴십을 거쳤는데, 그건 제가 학교를 다닐 때 회계 커뮤니티에 속해 있었기 때문이었고 또 저는 다른 학생들을 만나기 위해 다른 회사들을 마을로 초대하는 모임을 주최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다른 학생들을 만나기 위해 마을로 왔을 때, 저는 깨달았습니다. ‘이봐 나는 이 사람들과 네트워크 관계를 맺고 있고 나는 날 위해 좋은 일을 한 거라구.’ 하고요. 그래서 전 그것을 했고 그건 도움의 한 일종이었습니다.
네트워킹의 가치는 대단히 중요합니다. 특히 여러분처럼 어린 나이에는요.
제가 네트워킹의 힘에 대한 또 다른 일화를 소개해 드리죠.
여러분은 경제학자 제프리 새스에 대해 얼마나 많이 들어보았습니까? 네, 많은 사람들이 그에 대해 들어봤을 겁니다. 여러분은 저와 다르군요. 저는 5년 전만 해도 그를 모르는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극빈층의 빈곤자 부양에 대해 공부하면서 그 주제에 대한 연구를 시작했을 때, 구글링과 웹서핑을 하면서 그의 이름을 우연히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어느 날 저녁, 저는 결심했습니다. 그날 밤 저는 어떤 블로그를 통해 그의 메일 주소를 발견했습니다. 저는 블로그를 읽고 생각했습니다. ‘에라 모르겠다, 나 이 사람에게 메일을 보내 봐야겠어. 물론 절대로 답장을 해주지는 않겠지만.’ 하지만 저는 시도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녁 11시에 메일을 보냈고 다음날 아침 7시에 그로부터 답장이 왔습니다. 그리고 그가 말하길, ‘안녕하세요, 제프. 만나서 반갑습니다. 만약 10시 10분에 통화할 수 있으면 전화해 주세요. 당신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그래서 저는 7시부터 10시까지 그가 누군지 다시 더 검색을 해 보기로 결심했죠. (웃음) 감사하게도 그날 밤이 아니었다면 저는 아마도 그에게 절대로 메일을 보내지 못했을 겁니다. 그리고 저는 아침 10시 10분에 그와 통화를 했고 우리는 20분 동안 즐거운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그는 저를 뉴욕으로 초대하면서 말했죠. ‘오 미안해요 제프, 이만 가봐야겠습니다. 제 사무실에서 말라위의 대통령과 약속이 있어서요.’ 그리고 저는 생각했죠. ‘맙소사 하느님! 제가 누구랑 통화한 건가요?’ 저는 정말로 경이로움을 느꼈습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요점은, 여러분도 이메일 스토킹을 통해 전화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매번 그렇게 했습니다. 저는 링크드인(LinkedIn)에게도 해봤습니다. 메일을 보냈어요. 잘 모르겠지만 아마도 한 주에 10명 정도에게 메일을 보냈는데, 아마도 그 중 9명한테는 답장이 없었습니다. 응답을 해준 그 한 명도 언제는 저를 반겨주었지만 언제는 그렇지 않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에게 진짜로 제가 말씀해드리고 싶은 것은, 여러분 스스로를 적당한 수준에서 벗어나도록 하고 이런 것들을 한 번 시도해 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작은 제 경험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제 생각에 상업적 앙트프러너쉽과 사회적 앙트프러너쉽을 이야기하는 것과 밀접한 관련이 있을 것 같은데요, 저는 4년 동안 법인회계 사무소 Ernst & Young 에서 일했습니다. 그 곳에서 저는 진정으로 CPA란 무엇인가 배울 수 있었죠. 그것은 자르고, 풀을 바르고, 붙이는 것이었습니다. (웃음) 저는 깨달았습니다. 회계사로 평생 살아가는 것을 저는 원하지 않는 다는 것을요. 하지만 저는 회계가 비즈니스를 제대로 배우는 데 매우 중요한 언어와 같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제 12년을 이름도 없는 작은 마켓에 속해 있습니다. 그리고 가끔 저는 생각합니다. 우리는 큰 컨설팅 회사나 큰 투자은행 혹은 유명한 브랜드 같은 회사에 가서 일하고 싶어하는 뇌를 가지고 있다고요. 그리고 실제로 가끔은 중견 시장의 회사에서 여러분은 진짜로 좋은 경험을 얻을 수 있습니다. 단지 중견 기업에 가서 일해도 말입니다. 그것은 300만 달러나 400만 달러 규모의 기업체를 말하는데요, 저는 이곳 저곳 옮겨 다녔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10년 동안 10번을 옮긴 것 같군요. 그리고 저는 옮겨 다니면서 정말 많은 색다른 일반적인 매니지먼트 경험을 쌓았습니다. 저에게는 정말 끝내주는 경험이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30대의 마지막에 들어서면서, 저는 제 스스로 가고 싶은 곳에 가야겠다고 진지하게 생각하기 시작했고, 저는 오랜 고민 끝에 창업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정말 그걸 하고 싶었어요. 지중해 민족이면서 미국 이민자 제 1세대인 제 아내는 Richard Branson에서 리스크 허용한도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항상 도전을 하도록 저를 계속해서 밀고 또 밀어 부쳤습니다. 하지만 저는 중서부 사람답게 자라서요, 위험을 매우 기피했고 조금의 리스크라도 몹시 싫어하는 성격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제가 원하는 것을 하는 사람 이었습니다. 저는 제가 그걸 원한다는 것을 알았고, 저는 제 발 밑에 물이 찬 풀장일지도 모르는 곳에서 마치 눈을 가리고 높은 보드 위에 서있는 것 같았습니다. 제가 그걸 감행하는 것을 원하는 것을 알고 나니, 저는 그것을 그만 둘 수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그곳이 물이 있는 풀장이라는 확신도 없었거든요. 그리고 설상가상으로 저의 어머니 또한 저를 압박했고 제가 원하는 일을 하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어머니가 여러분이 뭔가 하기를 원한다면, 여러분은 그게 좋지 않은 생각이라고 생각할 겁니다. 그렇죠? (웃음) 왜냐하면 제가 고등학교에서 풋볼 게임을 했을 때, 우리는 42번이나 졌고 저는 최악의 선수였는데, 제가 집으로 돌아오니 그녀가 ‘나는 네가 정말 잘 했다고 생각한다, 아들아’ 라고 말한 기억이 나거든요. 그래서, 저는 일을 그만두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저는, 어느 날 밤 저는 늦게 채널을 돌리고 있었는데, 저는 우연히 한 인터뷰를 보았습니다. 이리저리 왔다갔다하는 진행자가 있었는데 그는 약 10명의 노인에게 질문을 던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그 노인들에게 자신의 커리어에서 무언가를 바꾸고 싶다면 그게 무엇인지 생각해보라는 질문을 던지고 있었습니다. 거기의 모든 노인들이 그들 자신이 더 많은 비즈니스 리스크를 감수했으면 좋았을 것 같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들은 조금은 더 앞으로 나아가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하고 싶은 마지막 일은 그 스테이지에서 자신의 인생을 보내고 싶다는 것이었죠., 그건 마치 ‘맙소사, 만약 내가 그걸 한번 시도해 봤더라면’ 하고 생각하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시도를 해 보는 편이 더 좋겠다는 생각을 했고, 뒤 돌아서서 말할 수 있었습니다. ‘이봐요, 저는 그걸 시도해 봤어요. 잘 되지는 않았지만, 저는 시도해 봤어요. 그리고 나서 제가 가진 모든걸 얻었죠.’ 그리고 저는 그 때 깨달았습니다. 나는 실패를 더 무서워한 고등학교 때 풋볼의 경험으로부터 온 나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요. 이제 저는, 평범해 지는 것이 제가 실패를 경험하는 것보다 더 무섭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 고용주를 떠나기로 합의하고, 세 달을 기본적으로 이행하는 계획으로 그들과 일했습니다. 저는 이백만 달러의 비즈니스를 시작했고, 그들과 일하는 방법을 고안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제가 맺은 그 거래가 진짜로 좋았는데요. 그걸 하면서 엄청나게 많은 진실성이 요구 됐습니다. 저는 진심으로 여기 계신 여러분에게 어디로든 여러분의 영역을 넓히라고 충고하고 싶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만의 좋은 이름을 여러분만의 진정한 삶을 통해 유산으로 남길 수 있습니다. 다니던 회사를 떠난 이후로, 저는 새로 회사를 사거나 회사를 지을 곳을 찾아 떠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거기엔 우리가 넘겨받은 회사가 하나 있었는데요, 제가 전에 떠났던 회사였습니다. 저는 비즈니스를 찾고 있었고 저는 그 회사를 기억해 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회사의 CEO를 찾아가서 말했습니다. ‘저기요, 제가 이 사람들과 사업을 해도 괜찮겠습니까?’ ‘우리는 그들을 이미 예전에 지나쳤습니다.’ 그리고 제가 말했죠, ‘네 문제 없습니다.’ 그 독특한 상황은 우리에게 있어서 앞뒤가 맞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결국 저는 그 회사를 샀습니다. 그건 진짜로 돌이킬 수 없는 일이었지만 정말로 옳은 일이었죠. 그건 정말 매우 중요한 사건이었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약간 간추려서 6가지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저는 상업적 이윤을 위해 제 자리를 뜨면서 6개의 계약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좋은 것과 나쁜 것, 두 가지 것에 대해 얘기해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여섯 개 항목을 가지고 있는데요, 4가지는 좋은 것이고 2가지는 진짜로 좋은 겁니다. 그것은 인스타그램(Instagram : 공짜 포토 공유 프로그램)만큼 좋지는 않지만 진짜 좋은 것들입니다. 그리고 두 가지는 소름이 끼칠 정도로 좋지 않은 스토리입니다. 그리고 두 개의 이런 중요한 것들은, 나쁜 두개요, 경제 사이클과 경제 사이클의 타이밍은 둘 다 경기가 불황이기 전에 해야 좋은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회사 하나를 1999년에 샀고 또 다른 것은 2006년에 사들였습니다. 그리고 이건 진짜로 어렵고 또 이런 지렛대 이론과 같은 타입과 경제 변화에 따른 타입들은 여러분이 작전을 세울만한 여력이 없는 상황들입니다.
두 번째는 매출 총 이익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30%라는 엄청난 수익을 올렸다면, 모든 일은 눈 깜짝할 순간에 닥치기 때문에 여러분은 비틀거리거나 까딱할 여유도 없을 겁니다. 만약 여러분이 60% 혹은 70%의 마진을 냈다면, 날씨가 변덕스러운 것처럼 실수를 할 여지가 엄청나게 많은 겁니다. 여러분은 또 현금과 수취 채권 또는 재고 정리 자산의 운영 자본을 잃지 않도록 엄청나게 노력합니다. 저는 또 배웠습니다. 여러분은 긍정적인 결과를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주당 이익이 희석되는 것을 매우 조심해야 합니다. 이건 정말로, 음, 저는 사업을 시작한 두 사람을 알고 있는데요, 그들은 결국 100만달러에 회사를 매각했습니다. 그들은 결국 각각 회사의 5%의 지분만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아마 이렇게 말할 것이고 여러분의 말이 옳습니다. 100만달러의 5%이면 정말 많은 돈이 아니냐구요, 하지만 그들의 자신의 회사 지분의 30%, 40%의 지분을 가지지 못할 이유도 또한 없습니다. 또 어떤 일이 발생하느냐 하면, 만약 내가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고 죠니가 나와 함께 일을 해 주길 원합니다. 왜냐하면 죠니는 엄청난 스킬을 보유하고 있거든요. 그럼 이렇게 말하는 것은 정말 쉬울 겁니다. ‘이봐, 죠니. 나와 함께 일하자. 내가 회사 지분의 10%를 줄게!’ 그럼 죠니가 말하겠죠, ‘좋아요 당신과 함께 일하겠어요. 대신 회사의 10%의 지분을 주세요’ 네, 여러분은 그것에 대해서는 잊어버립니다. 그리고 죠니는 그걸 잊지 않을 겁니다. 그렇죠? 여러분이 죠니에게 말을 한 사실이 있습니다. ‘이봐 죠니, 나와 함께 일하자. 내가 이익을 너와 함께 나누도록 할게. 내가 너한테 약간의 옵션을 줄게. 이거 진짜 좋은거야’ 여러분도 알다시피, 우리는 그렇게 일을 함께 하게 되는 거죠. 그리고 죠니는 대체로 가슴을 설레이면서, 그런 식으로 함께 일을 하게 되는 것이죠. 저는 진짜 강하게 믿습니다. 이익을 그런 식으로 공유하면 사람들은 당신과 함께 할 것이라고요. 하지만 저는 또 믿지 않기도 합니다. 단지 그렇게 주는 것, 그리고 특히 신생 기업에서는 그렇게 주는 것이 매우 쉽기도 합니다. 저는 그렇게 실제로 이윤을 나눠 받은 사람들이 회사에 남아있지조차 않는 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떠나지만, 한편으로는 그들은 거기에 있는 셈입니다. 그들은 여전히 보통주를 가지고 있고 그에 대한 권리를 행사합니다. 진심으로 여러분의 파트너를 이해하세요. 그렇게 하지 않은 두 회사는, 제 직감입니다만, 저는 단지 알 뿐입니다. 당시에 저는 그 회사들을 샀습니다. 제가 사들인 회사에 대해 생각해 보면 제 마음 깊은 곳에서 그들은 저에게 그렇게 큰 감명을 주지는 못했습니다. 그들은 제가 진짜로 갖기를 요구하는, 정직함이 없었습니다. 여러분이 비즈니스를 사들이거나 지을 때, 정직은 정말이지 매우 중요합니다. 여러분이 무엇을 보던지, 무엇을 하던지 여러분이 함께 일하는 정직한 사람들이요. 저는 또 강하게 믿습니다. 여러분의 잠재적인 공동 경영자와 식사를 하고, 당신의 부인이나 파트너, 친구를 데려와서 그들과 실제적으로 만나는 것을요. 그들도 부인이나 파트너를 데려와서요. 여러분이 마주치고 이해해야 하는 평범한 상황에서 만약 여러분이 좌뇌형 인간이라면, 하지만 여러분의 배우자는 우뇌형 인간이라면, 여러분은 이러한 상황을 매우 다르게 볼 수 있습니다. 또 저는 여러분이 함께 일하는 파트너를 진심으로 일하기 위해서 이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40대 초반에 이르러서 제 아내와 저는 사업적인 성공과 같은 것에 대한 집중보다 진정한 삶의 의미에 집중하게 되는 변화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한 평생 의미 있는 삶을 살 것이라고 예감했습니다. 우리는 정말로 우리가 집중한 것을 넘어서 더 멀리 나아가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주변을 둘러보기 시작했고 저는 생각했습니다. ‘내가 다른 거래를 하길 원하는가?’ 제가 원하는 것을 하고, 그리고 나중에 내가 죽고 나서 그들이 내 비석에 무슨 말을 새길까? 그들이 이렇게 말할까, ‘그는 다른 일을 했고, 그는 그의 자산을 얼만큼 늘렸다. 등등.’ 이런 것을 바라지 않습니다. 절대요. 제가 바라기를, 그들이 이렇게 말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좋은 사람이었고 좋은 파트너였으며 좋은 배우자였다고요. 저는 인생을 다르게 바꾸었다고요. 우리가 그것을 진짜로 생각하기 시작하면, 여러분은 알 겁니다, 우리가 어떻게 상황을 변화시킬 수 있는 비즈니스를 만들어냈는지요. 그리고 우리는 소셜 엔터프라이즈와 소셜 앙트프러너십을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이 제가 오늘 여러분에게 진짜로 하고 싶은 말입니다.
이런 물건들이 정말로 세상을 구하는 데 도울 수 있을까요? Newman's Own의 평범한 샐러드 드레싱이 정말로 생명을 위협받는 재난에 처한 아이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을까요? 미국에서 팔리는 물 한 병이 정말로 개발 도상국의 누군가가 깨끗한 물을 마시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노스트롬에서 탐스 한 켤레를 사면 진짜로 남아메리카의 누군가의 발에 신겨줄 수 있을까요? 오피스 복사용지처럼 평범한 무엇인가가 사실은 그렇게 평범한 게 아닐 수도 있습니다. 그렇죠? 일주일에 다섯 번 한 가족에게 진짜로 식사를 제공할 수 있을까요? 그에 대한 대답은, ‘네, 할 수 있다’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그것을 소셜 앙트프러너십이라는 매우 흥미로운 모델을 통해 실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 모델에 대해 여러분에게 조금 이야기 해주고 싶습니다. 상업적 앙트프러너십과 소셜 앙트프러너십 사이에는 엄청난 공통 분모가 있습니다. 그 둘을 떨어뜨려서 이야기 하기란 매우 어렵습니다. 저는 정말로 이렇게 느낍니다. 여러분은 아주 조그마한 미션을 가지고 비즈니스를 시작할 것이라고요. 비즈니스의 사명이 우리의 사회적 도전 혹은 사회적 문제해결을 실현하는 것일까요? 아니면 비즈니스의 사명은 가치를 창조하고 경제적 환원을 하고, 그런 이익을 주주에게 나눠주는 것일까요? 그리고 제가 방금 말한 대로, 제가 비난하고 싶은 수많은 가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그들의 성취 면에서는 매우 유사합니다. 그리고 저는 종종 소셜 앙트프러너십이 실패하는 것처럼 느끼는데요, 왜냐하면 그들은 그들의 비즈니스를 아홉 가지 파트의 원인, 즉 요인과 한가지 파트의 비즈니스로 보기 때문입니다. 사실 초반에는, 그것은 아홉 파트의 비즈니스와 한가지 요인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만약 사업이 충분히 오래 진행되고 있지 않으면, 만약 그렇게 만들 수 없으면, 우리는 목표를 위해 아무것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초기에 소셜 앙트프러너십이나 소셜 엔터프라이즈는 거기에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했고, 여러분도 돌아볼 모델이 있어야 운전을 할 수 있는 것이죠. 그러나 왼쪽에 우리는 전통적인 영리기업을 가지고 있고 그들은 엄청난 금액을 돌려주고 있습니다. 저는 엄청난 자유시장 자본주의 신봉자인데요, 그리고 또 저는 이런 비즈니스가 엄청난 양의 자본을 돌려준다고 믿습니다. 하지만 결국, 이상적으로, 제 말뜻은, 결국 법률적으로 그들은 그들의 주주에게 경제적 이익을 돌려주는데 포커스를 맞춘다는 겁니다. 그리고 그들은 전적으로 완전히 다른 모델에 집중할 수 없습니다. 오른쪽에, 우리는 비영리기업과 정직한 기업을 두고 있습니다. 그들은 그들의 대부분의 시간을 자금조달과 모금활동에 집중하고 있죠. 그리고 그들 시간의 한 부분을 그들은 성장과 개발에 지출 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진짜로 진정한 비즈니스를 할 시간이 없고 종종 NGO단체는 부득이하게 세계에서 뛰어난 비즈니스 사업가는 아닌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 중간 바닥에 소셜 앙트프러너십의 이 혼합 모델을 가진 여러분이 있습니다. 이것의 장점은, 그들은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영리기업을 운영하면서 기부를 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경우 이윤의 100%를 기부하는데요, 혹은 그들은 영리 기업을 운영하면서 2%를 기부할 수 있습니다. 또 그들은 그들이 파는 모든 신발 당 한 켤레를 기부 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매우 특별한 모델이 될 수 있습니다. 거기에 옳고 그름은 없습니다. 어쨌든 제 생각으로는요. 반면에, 여러분은 실제로 자매 회사를 설립해서 비영리 사업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자매 회사는 독립해서 영리 기업으로 운영하는데, 그들의 행정적인 비즈니스를 돕는 겁니다. 그래서 그들은 더 많은 돈을 벌어들일 수 있죠. 이런 점 때문에 이것은 정말 흥분되는 모델입니다. 그럼, 누가 이렇게 시장을 변화시킬까요? 우리 모두 그들을 알고 있습니다. 간디나 만델라, 마더 테레사 같은 사람들은 실로 다른 사람들과는 다른 삶을 살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 방의 누군가도 그럴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저는 소셜 엔터프러너가 될 수 있는 사람은 바로 여러분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또 여러분은 이런 타입의 비즈니스에 진정으로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요. 그리고 저는 이것을 통해 여러분이 굉장한 행복과 성취, 경제적 환원을 찾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 같이 평범한 사람들을 믿고, 저는 특별한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만델라와 그와 같은 사람들에 대해 들어보았을 겁니다. 하지만 그들도 시작은 평범한 사람들과 같았습니다. 그들은 단지 한 발을 다른 앞으로 내뻗었을 뿐이고, 그것이 그들의 시작이었습니다. 그들의 안정권을 벗어남으로써 그것을 만들어 낸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생각하는 것 중 한가지는, 우리는 더 많이 배웠고, 더 똑똑하고, 더 교육받았으며 더 배웠다는 겁니다. 비즈니스가 실패하는 원인과 많은 이들이 실패하는 이유에 대해서요. 하지만 사실 여러분은 이미 그 걸음을 내딛은 것입니다. 우리가 해야만 하는 것은, 그들이 실패한 원인을 알고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말해야만 합니다. ‘맞아, 나는 이제 사업이 왜 실패하는지 알았어, 내 비즈니스가 실패하지 않도록 한 번 그걸 이용해보자’ 라고요. 제가 생각했을 때, 우리는 그 패러다임을 바꿔야 합니다.
놀라운 결과를 이룬 두 소셜 기업가에 대한 예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크레이그(Craig Kielburger)라는 이름을 가진 한 남자입니다. 여기 누구 Free The Children Organization란 단체에 대해 들어 본 사람 있나요? 많이 없군요, 이것은 크레이그가 12살 때부터 시작한 단체입니다. 크레이그는 토렌토에 사는 12살 난 아이였습니다. 그는 일요일 자 신문을 보다가 다른 12살의 한 소년을 우연히 발견했습니다. 그 소년은 인도네시아에서 아동 노동착취에 반대하는 운동을 제기하다가 죽임을 당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말했습니다. ‘엄마, 아빠 저는 아크발을 대신해서 시위에 참여해야겠어요.’ 그리고 그의 부모님의 대답했습니다. ‘글쎄, 두 가지 문제가 있어’ 첫째로, 우리는 돈이 없고, 두 번째로, 너는 고작 12살이야. 그리고 크렉이 말하길, ‘그럼, 저는 돈을 벌겠어요. 그리고 저는 저와 함께 갈 다른 사람을 찾겠어요. 저는 이 일을 진행할 거에요.’ 그리고 그는 했습니다. 그는 빵을 팔았습니다. 그는 인도네시아에 가기 위한 돈을 벌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했습니다. 그는 인도네시아로 갔는데 마침 그곳에 캐나다의 수상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거기에 있는 이 12살짜리 캐나다 아이에 대해 들었고 둘은 서로 만났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하나의 역사가 되었습니다. 그것이 17년 전 일입니다. 오늘날, 그는 매일 개발 도상국의 5만 명의 사람들을 교육하는 단체를 운영 중입니다. 그는 단지 그의 평범한 일상에서 벗어나 한 발 자국 내딛음으로써 그것을 만들어 냈습니다.
두 번째는 데이비드(David Perez)입니다. 여러분은 그에 대해 들어본 적이 없을 겁니다. 그는 지금 샌디에이고에 사는 제 친구입니다. 카트리나 재해가 발생하자, 데이비드는 말했습니다. 오늘이나 내일 중으로 저에게 오겠다고요. 그리고 덧붙였습니다. ‘제프, 나 정말 무서워. 변화는 정말 빠르게 닥치는 게 아니야.’ 우리는 현장에 있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의료 보급물도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네가 가서 무엇을 할 건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는 샌디에고에서 중산층에 속했고, 진짜로 그렇게 많은 돈이 있지도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는 말했죠. 일단 가서 해결하겠다고요. 그리고 저는 알았다고 말했죠. 3일 뒤 그는 우리 집 문 앞에 모습을 나타냈는데 그는 마치 3일 동안 한 숨도 자지 못한 것처럼 보였어요. 그리고 실제로 그는 3일 동안 자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말했습니다. ‘제프, 나 들어갈게’라고요. 그건 저에게 마치 암호처럼 들렸습니다. 저는 진짜로 가서 뭘 하겠다는 건지 몰랐지만 그는 ‘나는 갈거야, 나는 실현할거야 ’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2주 동안 그의 일을 쉬면서, 그 일이 끝나자 그는 Richard Branson에게, Michael Dell에게, 그리고 상원 의원과 하원 의원에게 전화를 걸었고 그는 그곳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는 결국 충분한 돈을 모았고, 사람들의 비행기를 기부 받아서 보잉 727에 의료 용품을 실고 뉴올리언즈로 갔습니다. 결국 그는 뉴올리언즈에서 사람들을 한가득 싣고 샌디에이고로 와서 그들이 새롭게 정착하도록 도왔습니다. 이 모든 것은 그의 대담함 덕분이었습니다. 그는 그 누구도 생각해내지 못한 것을 이루었습니다. 그는 롤로덱스( Rolodex - 인명부, 롤로덱스 사의 회전 인출식 인덱스 파일의 상품 이름)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는 사람들에게 전화하기 시작했고, 그에게 있어 ‘아니오’라는 단어는 부정적인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믿습니다. 사람들이 그와 같다면, 단지 여러분 같다면, 저와 같다면, 우리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요. 저는 생각합니다. 우리가 진정으로 영향력 있고 흥미로운, 소셜 앙트프러너쉽의 시초에 있다고요. 그리고 수평선 상에 있는 수 많은 일들과는 달리, 그들은 서서히 떠오르고 있습니다. 그렇게 좋은 상황이 아닌, 수평선 상에 어두운 구름에 가려진, 이것들은 정말로 파워풀하고 긍정적인 것들 입니다. 이건 정말 파워풀하고 긍정적인 것 입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이 이 움직임의 한 부분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이건 오랜 기간에 걸친 움직임이 될 겁니다 또 이것은 다섯 가지 원칙으로 실현됩니다.
첫 번째는 바로 여러분, 젊은 사람들 입니다.
젊은 사람들은 오늘날 자신보다 더 큰 무엇이 되고 싶어하며 그들은 또한 부자가 되고 싶어 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둘 다 할 수 있어요. 여러분은 그것을 하기 위해 30년을 기다리고 싶지 않을 겁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30년을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지금 당장 그것을 가질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인터넷입니다. 인터넷은 전 세계의 이슈를 우리의 컴퓨터에 1년 내내 전달해 주고 있습니다. 그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전송하고, 우리는 컴퓨터를 끌 수 없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들어봤을 거에요. 여러분은 코니 2012에 대해 정말 수도 없이 들어 봤을 겁니다. 보이지 않는 아이들이요, 제 말은, 그건 입소문이 났습니다. 단 일주일만에 8천만이 넘는 사람들이 그 영상을 시청 했습니다. 17살에서 29살까지의 젊은 층들이 그것을 포스팅하고 페이스북에 올리고 트위터를 날리는 등, 그걸 알리기 위한 그 모든 것을 했기 때문이죠. 그리고 이런 이슈는 우리에게 다가옵니다. 이제 그것은 커뮤니케이션을 하기 위한 수단이고, 전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방법으로 정보를 알려줍니다.
세 번째는 역시 인터넷입니다. 인터넷은 우리 모두를 우리의 컴퓨터를 통한 학문적인 검색자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건 여러분이 처음 사업을 시작할 때도 전혀 예외가 없는데요, 영리 기업이든 비영리 기업이든 상관 없이 말입니다. 또 그건 우리 중 누군가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전혀 예외가 없습니다. 우리가 함께 비즈니스 계획을 세우기 전이나 우리가 투자에 대해 이야기 하기 전에, 우리가 그런 것 무엇이든 하기 전에요. 왜냐하면 우리는 알고 싶은 정보를 당장 가질 수 있고, 또 우리는 놀라울 정도로 엄청난 양의 정보를 소파에 앉아 컴퓨터를 통해 바로 얻어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봤는데요, 저는 하이티(Haiti)로부터 커피 제품을 가지고 오는 것을 찾아보고 있었습니다. 어디에서 우리가 가지고 올 수 있는지, 그리고 그곳의 사람들을 돕고 그 이윤을 하이티(Haiti)로 기부할 수 있는지요. 그리고 3일에 걸쳐서 저는 USAID 사람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성장 보고서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20년 전에는 절대 할 수 없었던 이런 방법을 통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네 번째는 유명인사들 입니다. 유명인사들은 점점 그들의 플랫폼을 그들의 불만을 토로하고 그들에게 중요한 것을 위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U2(아일랜드 그룹)의 보노가 에이즈의 종결을 이야기하고 야기했을 때, 수만 명의 사람들이 그걸 들었죠. 그리고 수만 명의 사람들은 유명인사의 진심을 듣는 것뿐 만 아니라, 자신들의 지갑을 열고 또 자신들도 그런 방식으로 똑같이 참여합니다.
마지막으로 다섯 번째는, 저의 시대 ‘베이비 붐’입니다. 베이비 붐이 점차 소멸되면서, 많은 이들이 그들의 네트워크의 가치에 대한 중요한 부분을 자각하기 시작했습니다. 여러분은 아마도 들었을 겁니다. 워렌 버핏이나 빌 게이츠가 억만장자 가족들을 바꾸기 위해 무엇을 했는지요. 그들 재산의 반을 환원하고 그들의 삶에 영원히 기억되는 것을요. 제 기억으로 약 70가구가 그렇게 하는데 동의했습니다. 그리고 정말로 놀라운 점은 바로 돈이 다시 들어올 때, 그 돈이 바로 지출되는데 동의했다는 것입니다. 이제 이러한 사람들은 가치를 만들어내고 비즈니스를 만들어 냅니다. 그들은 사람들을 책임지고 싶어 합니다. 그들은 원합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을 할 프로젝트를 찾을 때, 저의 경우는 P&Ls 프로젝트를 참고합니다. 저는 그것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정부는 그것을 효과적으로 이루기 위해 진짜로 필요하지는 않다는 규칙을 통해서요. 그래서, 이런 전체적인 웨이브는 정말 강력한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묻겠죠? ‘이게 진짜로 중요한가요?’ 그럼 제가 말하겠죠. ‘제길 네, 그건 중요합니다.’ 그리고 그게 중요한 이유는 그래프의 한 파트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이 30년의 그래프를 보면, 여기 이 분홍 라인은 아프리카의 국민총생산 대 외국인의 원조 비율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이게 올라가고 계속 쭉 올라가는 모습을 볼 수 있는 반면, GDP는 떨어지고 또 떨어지고 계속 떨어지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이 둘이 관계가 있지 않을 뿐더러 오히려 정반대의 상관 관계에 있습니다. 그리고 포인트는 정부, 정부가 다른 정부에게 돈을 주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다는 겁니다. 거기엔 부패가 있고 이슈가 있으며, 밑에서 위로 올라가는 식입니다. 그것은 전해 받느냐 아니면 전해 주느냐의 문제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그것이야 말로 우리의 모델입니다. 사람들이 여러분과 저와 같다면, 우리의 소셜 미디어를 꾸려 나가면서 저런 방식으로 만들어나갈 겁니다. 5년 전엔, 저는 특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개인적인 친분이 있는 Free The Children의 크레이그는 우리 집에 와서 우리는 빈곤층 부양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진짜로 우리의 아이들은, 저는 고등학교와 중학교에 다니는 4명의 아이가 있는데 그들은 정말로 그것을 잘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가 우리 집에 대해 이야기 한 이후, 제 아이는 제게 와서 말했어요. ‘엄마, 아빠, 우리 이번 여름에 아프리카에 가요’ 그리고 저는 말했죠.’글쎄, 네가 이번 여름에 어떻게 아프리카에 갈 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네가 간다면’, 하지만 저와 제 아내는-그녀는 정말로 좋은 유태인 어머니이죠-말했습니다. ‘네가 간다면 우리 모두 가자꾸나’라고요. 그래서, 우리 모두 척척 움직여서 20명을 이끌고 한달 동안 케냐와 에티오피아에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실제로 정수 시스템을 건설했어요. 정수 시스템을 짓는 것을 돕고, 학교를 짓는 것을 도왔고 그것은 진정으로 우리를 변화시키는 경험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제 아이가 상대적 빈곤과 절대적 빈곤의 차이를 이해하기를 바랐어요. 상대적 빈곤은 내가 가난하다고 스스로 느끼는 겁니다: ‘나는 최신 아이폰을 살 수 없어’ 정도가 되겠네요. 그리고, 절대적 빈곤은 1달러 미만으로 살아가는 것을 말합니다. : ‘나는 10킬로를 걷고 하루에 두 번, 종종 오염된 물을 길렀다.’와 같은 빈곤을 말합니다. 우리는 물 부족 재난에 대해 배웠습니다. 물 재난은 매일 4천500명의 사람을 죽게 합니다. 왜냐하면 기준에도 미치지 못하는 깨끗한 물의 부족으로 말입니다. 그것은 큰 공립 고등학교만한 크기인데 매일매일 차츰 사라지는 상태입니다. 그런 사람들의 90%는 5살이 채 안된 아이들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우리는 개발 도상국의 병원 침대 반이 물 재난을 겪은 사람들로 채워져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우리는 또 빈곤의 올가미(Poverty trap : 빈곤층이 취업을 해도 그에 따라 정부 보조금이 줄어들기 때문에 생활 수준은 변하지 않는 상태)에 대해서도 배웠습니다. 그리고 빈곤의 올가미는 많은 지역의 여학생들이 학교를 갈 수 없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가족을 위해 매일 물을 얻으러 가야만 했거든요. 그게 그 아이들의 직업이었고 그들이 매일 가족을 위해 물을 가져왔기 때문에 그들은 학교에 갈 수 없었습니다. 그들은 또 13살에서 14살에 임신을 하고 결혼을 하는 경향이 있었어요. 그리고, 그들의 아이들은 똑 같은 빈곤의 올가미의 상태에서 태어나는 겁니다. 그리고 그 올가미를 그들은 벗어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종종 빈곤자 부양은, 이것은 벗어날 수 있는 단 하나의 사다리와 같습니다. 또 사람들 모두 그 빈곤에서 벗어날 동아줄을 잡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리고, 여기 우리 14살 딸, 니나가 있는데요, 당시에 제 아내와 저, 그리고 딸은 그 때 한가지 깨달은 것이 있었습니다. 딸 아이가 말하길, ‘아빠, 우리가 그들을 위해 진짜로 뭔가 했으면 좋겠어요. 이 사람들을 어떤 식으로든 도울 수 있는 사업을 시작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우리는 그게 정말로 좋은 아이디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딸아이는 우리의 다른 아이들과 사촌들과 함께 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실제로 니카 (NIKA) 라는 이름의 회사를 만들어 냈습니다. Nika라는 의미는 줄루족 (Zulu) 에서 나왔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사업에 착수하기 전에, 우리는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이 인용구를 정말 많이 생각했습니다. 이것의 운명은 ‘기회의 문제가 아니라 선택의 문제’라고요. 그건 기다려야 할 것이 아니었습니다. 성취해야 할 것이었어요. 그리고, 운명이 여러분의 문을 두드렸을 때, 이렇게 말하지 마세요. ‘잠깐만 기다려, 나 머리 좀 빗고!’ 여러분 그러지 마세요. 그러지 말고 그것을 장악해서 그라운드에서 맞닥뜨리고, 세게 걸어 넘어뜨리세요. 여러분은 그걸 실현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은 그 기회가 언제 또 다시 올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가 미국으로 돌아와서 우리는 Nika를 창업했습니다. Nika는 미국의 병 물 브랜드로 그 이윤의 100%를 개발 도상국에 다시 기부하는 시스템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걸 만들 때, 우리는 물을 선택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물었습니다. ‘오, 왜 하필 사업 아이템을 물 병으로 골랐어요?’, ‘세상에 진짜로 또 다른 물 병 회사가 필요한가요?’ 그리고 우리는 생각했습니다. 거기에는 깨끗한 물을 제공하거나, 미국에서 물을 파는, 그리고 깨끗한 물을 개발 도상국의 다른 사람에게 제공하는 상징적인 무엇이 있다고 말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것의 환경적인 면을 진심으로 고심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가장 살기 좋은 친환경적인 플라스틱 회사라는 환경 정책을 기반으로 한 Nika를 개발했습니다. 우리는 플라스틱을 재활용해서 제품을 만들고,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제품으로 증명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일년을 넘어 이것을 얻으면서, 우리가 깨달은 것은 단 20달러로 깨끗한 물을 다른 누군가에게 평생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단 20달러로요. 저는 언젠가 스타벅스에서 12달러를 썼습니다. 또 다른 날에는 우리 가족과 함께 영화관에 가서 35달러를 사용했습니다. 이제, 이것은 우리에게 죄책감을 느끼게 만들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우리로 하여금 어려운 사회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생각을 들게 합니다. 우리는 다른 것을 포기하지 않아도 이러한 이슈들을 해결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생각합니다. 만약 우리가 1000만 달러의 수익을 내는 기업이라면, 그 의미는 우리는 세후 이익으로 100만 달러를 발생시킨다는 것인데요, 우리는 매년 5만 명의 사람들에게 깨끗한 물을 제공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함으로써 그것은 우리에게 동기부여를 유발하는 것, 하지만 저를 진심으로 자극하는 것은 바로 여러분 같은 사람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 중 두어 명 정도가 무엇이 됐든 이익을 조금이라도 환원하는 사업을 하는 것을 결정하는 것을 말입니다. 탐스 신발도 뭔가를 하고 있고, Newman Zone도 뭔가를 하고 있습니다. 또 누군가가 세계의 다른 한편에서 뭔가 하고 있어요. 이제 갑자기 여러분은 모든 것에 결론을 내리고, 비즈니스가 한 방향으로 혹은 다른 방향으로 이익을 돌려주는 식으로 변화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겁니다. 그리고, 그렇게 비즈니스를 되돌려 나눠준다면, 여러분은 그것으로 산도 들어 옮길 수 있습니다. 제가 짧은 비디오를 하나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건데요, 물 재난을 조사한 비디오 입니다. 사회적 기업을 창업하게 된 계기였을 뿐만 아니라, 이것은 정말로 중요합니다. 만약 여러분이 엄청난 양의 달러를 거기에 투자하지 않는다면 여러분이 작은 회사를 세웠을 때 약간 잡음이 있을 겁니다.
(비디오)
저는 제 가슴 깊숙한 곳에서 나오는 이야기인 또 다른 토픽에 대해 잠시 얘기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가 생각하기에 이것은 진정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의식적인 소비’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여기, 우리가 당장 주목해야 할 네 가지 요소가 있습니다. 우리는 소비자로서, 우리가 소비하길 원하는 제품을 고를 수 있고, 알맞은 제품을 선택함으로써 우리는 사회가 가진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도울 수 있습니다.
그럼, 여기 네 가지 요소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소셜 기업의 개념입니다. 여러분은 전 세계의 어디에든 머무르고 있어요, 물론 우리는 지금 소셜 앙트프러너쉽에 대해 배우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하이브리드 모델을 보고 있습니다. 과거의 사람들은 영리 기업이 환원을 함으로써 크게 돈을 벌 수 있다고 절대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만들어지기 시작하는 수 많은 산업 구조를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한쪽에서, 우리는 인터넷을 하고 있습니다. 지구 상의 9명중 1명은 페이스북을 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엄청난 소셜 미디어의 기회입니다. 하루에 2억 개의 트위터가 올라오고 한 달에 5억 개의 유투브를 시청할 때, 여러분은 입소문이 나서 엄청나게 유명해진 ‘코니 2012’ 같은, 이런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매우 빠른 속도로 여러분은 그 밑에서 돈을 벌 수 있죠. 400억 달러를 가진 밀레니엄 세대들은 자유롭게 구매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맘(mom) 블로깅 커뮤니티 뿐만 아니라 가정에서 구매 결정의 80%를 통제하는, 엄청난 잠재된 힘을 가지고 있는 엄마들도 있습니다. 밀레니엄 세대와 어머니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그들은 50살 먹은 사람들과는 달리 정말로 비슷한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러한 사람들은 문제를 해결하고 싶어합니다. 그리고, 왼쪽에는 소비자가 위치해 있습니다. 소비자에게는 이제, 음, 작년에 40%의 소비자가 말했는데, 이것과 관련만 면에 기인하여 그들은 실제로 물건을 산다고 말입니다. 그것은 1993년 수치의 두 배입니다. 우리는 또한 80%의 소비자가 더 많은 요인에 기인해서 그들의 비즈니스를 원한다는 응답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80%가 넘는 사람들이 실제로 그들이 물건을 구매할 때 더 비싼 물건을 사는 경향이 있고, 또 실제로 새로운 물건을 시도해 본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 새로운 물건이 사람들에게는 굉장한 시도가 되는 것이더라도 만약 그것이 요인에 기인한다면 말이죠. 그래서, 저는 이런 요소들이 소비자로서의 의무라는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무엇을 구매하던지, 우리는 이것에 대한 약간의 과제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신으로부터 받은 옳은 요인을 지지하도록 확실히 해야만 합니다. 만약 그들이 말하길 그들이 요인에 기반했다면, 그들은 실제로 광고에서 말하는 것처럼 사기꾼이 아닌 것을 확실히 하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해야 합니다. 그들의 웹 사이트를 방문해 보세요. 여러분이 니카 웹 사이트에 가보면, 여러분이 기부한 돈으로 우리는 우물을 팔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겁니다. 거기에 연락할 수 있는 안내가 나와 있고요, 이메일과 전화번호도 있습니다. 저는 사람들이 그들과 연락해서 서로 이야기를 나눠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종종 저는 다른 사람의 요인에 기반한 페이지를 검색해 보는데요, 대부분이 사라진 링크 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그 죽은 링크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 겁니다. 그렇죠? 하지만 그것을 뛰어넘어서, 여러분이 소비자로서 무언가를 구매한다면 여러분에게는 여러분이 산 그 물건을 제어할 수 있는 능력이 생깁니다. 밖에는 수 많은 좋은 물건들이 있습니다. 그것이 가진 좋은 점 때문에 하나를 고릅니다. 그래서, 이렇게 이윤을 환원하는 브랜드들은 - 여러분도 몇 가지 기업에 대해 들어 보셨겠지만요, - 저 위에 나온 몇몇 작은 회사들을 보면 여러분이 아마도 이런 질물을 던질 것이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왜 크루거가 저기에 있는거지?’ 혹은 ‘월마트는 왜 또 저기에 있는 거지?’ 하고 말입니다. 크루거(Kroger -대형식료품 체인)는 실제로 그들의 세전이익의 12%를 자선단체에 기부합니다. 월마트(그들이 가진 모든 농작풀을 판매하는 월마트)는 현금과 제품으로 매년 25억 달러를 기부합니다. 그리고 이런 현상은 앞서 말한 이러한 최신 기업들의 브랜드에서만 나타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또한 거대한 브랜드들에서도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그들도 또한 진정한, 의미 있는 방법으로 환원에 참여합니다. 저는 여러분이 배워 온 몇 가지 강의들에서 벗어나 보길 바랍니다. 또 이런 것들은 모든 종류의 앙트프러너십을 폭넓게 뛰어 넘습니다. 소셜 앙트프러너십이던 상업적 앙트프러너쉽이던, 무엇이든 간에요. 그리고, 가장 먼저 명심해야 할 것은 초심을 잃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기 계신 여러분 중 얼마나 많은 학생이 스티븐 코비의 일곱가지 습관이라는 책을 읽어보았나요?
아주 좋아요.
음, 보통 제가 대학생들과 이야기를 나눠보면 아무도 스티븐 코비가 누군지 모르더군요. (웃음) 정말 여러분에게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여름이 지나고 저 책을 찾아서 한번 읽어보세요. 주로 내용이 현실적인 상식들이라서 읽는 데 굉장히 수월하지만 정말로 좋은 프레임을 갖고 있는 책입니다. 그가 말하는 컨셉 중 한가지가 바로 초심을 잃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어디에 들어가고 싶은지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여러분이 지금 있는 곳에서 열심히 일하고, 그리고 나서 여러분의 계획을 발전시켜 보세요. 그리고, 언제든지 저는 비즈니스를 사고 또 비즈니스를 만듭니다. 저는 판매 제안서를 작성합니다. 그러면서 저는 비즈니스를 사기 위해 모든 과정을 검토해 봅니다. 제가 왜 그럴까요? 글쎄요, 제가 그 사업에 뛰어들 때 저는 모든 위험과 구멍을 보고 싶어하기 때문에 저는 그렇게 하는 겁니다. 그 사업은 일단 사고 나면 제가 다음 3년에서 5년 정도 동안 열심히 일해야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한가지 예로, 만약 제가 어떤 계획을 세우고 거기에 어떠한 지적 재산도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 저는 그 비즈니스를 살 때 약간 지글거리는 것 (sizzle) 을 만들고 싶어합니다. 저는 제가 그 사업에 대해 조금의 지적 재산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아는 것이죠.
두 번째는 투명한 기부를 하는 것입니다. 제가 방금 전에도 말했는데, 여러분은 기부를 할 때 매우 투명하고 인증된 방법으로 해야 합니다.
세 번째는 여러분의 재정적인 후원을 대담하게 실행하라는 것입니다, 그건 스탠포드에 지원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오래된 고등학교의 업적을 그냥 거저 얻었다고 생각하지 않을 겁니다. 그게 무엇이든 간에요. 여러분은 여러분이 최고의 선수가 되길 바랄 겁니다, 그렇죠? 혹은 여러분은 거기에 들어가고 싶지 않을 수도 있어요. 그건 사실을 말하지 말라는 의미가 아니고, 거기로부터 벗어나라는 뜻입니다. 열명 중에 여섯은 파트너를 원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사람들은 그런 사람들과 파트너가 되고 싶지 않아 합니다. 마음이 맞는 사람을 찾으세요. 이런 관계는 비즈니스 후원을 더욱 수월하게 합니다. 전통적으로 상업적인 앙트프러너십에서 여러분은 옵션을 만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런 것을 할 수 있어요. 하지만 여러분이 진짜로 실제로 기부하는 비즈니스를 하고 싶다면, 그걸 필수적으로 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해야만 하는 것은 바로 여러분의 벽을 허물어줄 사람을 만드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요인에서 영감을 받았고 또 여러분이 하고 있는 것을 그들이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처음에 니카를 시작할 때, 어떤 여자 혹은 누군가가 제게 와서 말했습니다. 당신도 알다시피, 이러이러하게 페이스북은 니카의 공동사업자이고 그들이 한 달에서 두 달 가량 니카와 함께 일했다고요. 리고 이 사람들은 그것에 화를 냅니다. 저는 말하죠 ‘이봐, 우린 복권에 당첨됐어,’ 아주 좋아요. 저는 여러분 모두가 그들에게 이런 부류의 공동 사업자처럼 느껴지기를 바랍니다. 왜냐하면,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느껴지고 또 전 세계의 물 재난을 극복하자는 우리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우리를 돕는 많은 사람들이 우리 브랜드를 도와 함께 일을 할 때 이런 느낌을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진짜로 사람들이 그것이 모두의 비즈니스인 것처럼 느끼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제품들은 좋아야만 하고 또 가격적으로도 경쟁력이 있어야 합니다. 저는 Whole Foods의 고위 경영진을 알고 있습니다. 그들과 얘기를 나눴거든요. 그들은 니카를 좋아하지만, 하지만 여러분이 입체적으로 그것을 파헤쳐보면, 만약 그것이 재고조사 회전율을 가지고 있지 않거나 이윤을 내지 않는다면, 그러한 낮은 레벨을 사람들은 솔직히 그들의 일이 자산을 최대한 효율적이고 이윤을 최대한으로 낸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결국 그것을 선반에 진열하지 못했습니다. 비록 CEO가 원한다고 해도 말이죠 제 말은, 그가 그것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무시한 것 일수도 있지만 결국 그런 의도는 아니라는 겁니다. 그래서, 제품은 좋은 가치를 가지고 있어야만 합니다.
저는 어떤 요리에든 메이플 시럽을 넣어 먹는 한 여성을 알고 있는데요, 그 맛이 정말 형편없는 것만 제외하면, 아주 대단합니다.
자, 여러분을 얼마나 많이 이 메이플 시럽을 사러 갑니까? 이것이 굉장한 요인을 갖고 있고 또 그녀의 욕구에 도움을 준하고 하더라도 여러분은 그렇게 많이 메이플 시럽을 사러 가지는 않습니다. 그것은 좋은 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할 수 있는 한 최대로 아웃소싱 하세요. 여러분의 비용을 변동적으로 유지하세요 사람은 본질적으로, 만약 내가 그걸 혼자 다 만든다면, 내가 만든 생필품에 이윤을 지불해야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낮은 비용으로 그것을 자신 혼자 스스로 만들 수 있습니다. 네, 실제로 만약 여러분이 무언가를 시작한다면, 첫째로 여러분은 모든 자본 도구와 여러분이 가진 어떠한 종류의 무엇이든 사업에 투입할 만한 것도 없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만약 그런 생필품들을 그것에 잘 적용시켜 사용하고 또 여러분이 다른 사람들에게 그 이윤을 지불한다고 하더라도, 여러분은 아마도 그것을 여러분이 스스로 만든 것보다 더 싼 가격에 가질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다른 두 번째는, 여러분이 크고 엄청난 고객들을 가지고 시작한다면, 또 여러분의 비즈니스를 큰 규모로 시작하면서 그것을 모두 여러분 스스로 한다면, 여러분은 정말로 그렇게 확장할 수 없을 겁니다. 만약 물건이, 왜냐하면 그것이 그렇지 않을 것이고요, 여러분이 더 많은 도구를 추가하고 더 많은 자본을 추가한다고 해도요. 하지만 여러분이 그것을 다른 사람에게 아웃소싱 한다면 시간과 비용은 더 수용 가능해 질 겁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그것을 올바른 방향으로 키워야 합니다. 또 그렇게 함으로써 여러분의 고객들에게 더 큰 기회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여덟 번째는 다른 누군가의 돈으로부터 배우라는 겁니다. 이 말 뜻은 다른 누군가의 니클을 망치라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다음의 인스타그램이 있다면, 거기에 가라는 겁니다. 그리고 제 생각에 그건 정말 대단한 일입니다. 실제로도 그건 멋진 일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이런 종류의 배움을 실천할 수 있으면 여러분의 발을 물에 담그고 짧은 시간 동안 많은 실수를 경험해 보세요. 그러면 얼마 동안의 기간이나 시간에 여러분에게 진짜로 필요한 것들을 배워서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을 겁니다. 저는, 제가 짐작하기에 아마도 하루에 20개 정도의 실수를 저지를 겁니다. 제가 어렸을 때는 하루에 50번은 실수를 한 것 같아요. 하지만 지금은 25년 전 보다는 적은 실수를 합니다. 여러분은 실수를 저지릅니다, 하지만 그것이 여러분의 열정을 잡아두라는 뜻이 아니에요. 그것의 의미는 우리가 어떠한 일을 하고 어느 정도 돈을 벌고 어떤 경제적 일을 하는 잠시 동안 그것이 우리에게 스며든다는 뜻입니다.
아홉 번째는 종종 사람들이 성공이 바로 눈 앞에 있을 때 그만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사람들에게 말합니다, 보면 알겠지만, 신체적으로 결함이 있지 않는 한, 그것은 그렇게 힘든 일이 아닙니다. 신체적으로 결함이 있지 않는 한, 인내심 강하게 밀어 붙이세요. 아마도 여러분은 여러분의 멘토나 부모님, 비즈니스 동료, 그리고 다른 회사의 CEO에게 물어봐야만 할겁니다. 어떻게 균형을 맞추고 그것을 확실히 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요. 여러분이 정확한 길로 가고 있고 인내의 문을 통과하는 방법에 대해서 말입니다. 여러분의 균형을 맞춰줄 파트너, 혹은 멘토를 구하세요. 우리는 좋은 것 한가지 혹은 두 가지를 위해 나아갑니다. 하지만 우리는 모든 기능적인 것을 가로지르는 다섯 가지나 여섯 가지의 것들을 위해서는 나아가지 못합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대부분 오른쪽 뇌나 왼쪽 뇌 한쪽만을 사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에게 조언과 충고를 해줄 수 있는 파트너와 같은 누군가의 존재가 정말로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건 그들이 동일한 오너의 입장이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그들이 단지 여러분이 좋은 오너가 되는데 필요한 존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그들이 파트너라면, 혹은 교수라면, 친구라면, 다른 회사의 CEO라면 그들은 파트너의 존재인 겁니다. 왜냐하면 잠시 동안 여러분은 투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고, 돌파구를 찾을 수 있으며, 만약 여러분이 세일즈나 마케팅을 하는 사람이라면 그들은 여러분의 현금 유입을 도와줄 수 있고 여러분은 해답을 얻을 수 있을 겁니다. 제가 말하는 것은 바로 이런 뜻입니다. 까다로운 투자와 끝을 맺을 수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을 정말로 밀어 붙이고 보조해 줄 수 있는 누군가를 통해 스스로를 보완하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이 두 개의 법칙을 말씀 드리겠는데요, 그것은 모든 것에 기간과 비용을 배로 들여보세요. 이것은 인간 본연의 본성과 그리고 망할 엑셀을 말합니다. 엑셀은 모든 것을 정말로 쉽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진짜 다이너마이트 같은 엑셀 모델을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현실에서는 복잡한 모델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리고 저는 인간으로서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그러한 모델이 훨씬 많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할 수 있다면, 여러분의 모델을 여분의 2년이라는 기간 동안 한번 돌려보세요. 여러분이 들인 비용의 두 배의 현금 흐름을 한번 운용해 보면, 여러분은 정말로 알게 될 것입니다. 최종적으로 여러분이 하고 싶은 것은 바로 돈을 벌어 드리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여러분이 하고 싶은 최종의 일에 대해 돈을 한번 돌려보면 성공이 바로 눈 앞에 있을 겁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은 밖으로 나가 돈을 벌 것이고, 여러분이 돈을 벌고 희석 이윤에 대해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어 보면, 여러분은 녹초가 될 거에요. 그러고 나면 여러분은 진짜로 행복하지 않을 겁니다. 그러니까, 충분한 자금적 여유를 가지고 나서 폭풍과 같은 날씨를 헤쳐나가야 합니다.
그럼 이제 제 강의와 관련해서 몇 가지 질문을 받겠습니다.
예, 좋습니다.
학생 : 앞에 나온 비디오에서 말하기를, 니카라는 회사가 회사의 이익 100%를 해당 국가에 기부한다고 했는데, 그래서 저는 여쭙고 싶습니다. 어떻게 사회적 기업이 그렇게 전체를 기부하고 해당 국가에 투자를 쏟아 붓는데, 기업이 어떻게 성장할 수 있는지에 대한 정확한 포인트를요. 우리가 생각하는 어느 정도까지 성장을 하고 저렇게 어떻게 일을 할 수 있나요?
제프 : 학생의 질문은, 자신의 이익을 어느 정도까지 정확하게 기부를 해야 하냐고 묻는 것이죠. 제 말은, 언제 그것을 알 수 있냐고 물은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일을 시작한 초반이나 학생이 사회적 기업에 투입된 후에 말인가요? 네, 그것은 여러분의 크기에 달려 있는데요, 왜냐하면 몇몇 사회적 기업들은 그들이 그들 이익의 전체를 투입하겠다고 결정하기 전에 투자를 하고 싶어합니다. 그래서 제 대답은, 그건 학생의 의사에 달린 것입니다. 제 말은, 만약 여러분이 여러분의 이익을 어느 정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면, 그것에 진짜로 투명성을 가져야 하고요 아니면 그런 여러분을 보며 사람들은 이렇게 말을 할 겁니다. ‘그가 진짜 올바른 이유로 기부를 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어.’ 라고요. 그러니까 제가 생각하기에 그건 여러분이 해야 하는 겁니다. 여러분이 이윤을 환원하는 목표를 달성 한다면, 여러분은 궁극적으로 경제적 환원을 발생시킨 겁니다. 제 뜻은, 여러분은 경제적 반환에 포커스를 맞추고 일단 비즈니스적 성공을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그리고 나서 시간이 지나면, 환원하는 것에 부품을 추가하세요. 왜냐하면 만약 여러분이 진흙투성이의 물에서 투자를 하려면 투자자는 전형적으로 둘 다 참여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사회적 벤처 기업이기 때문에 그들은 정말로 여러분을 그렇게 지원하고 싶어 합니다. 혹은 그들은 그들이 찾는 경제적 환원 모델이기 때문에 여러분의 기업에 들어오고 싶어 합니다. 만약 여러분이 두 가지를 믹스하고 싶거나 전통적인 자본 벤처 기업을 만들고 싶다면, 그들은 그렇게 말할 겁니다. ‘글쎄, 그건 내가 투자하고 싶은 방식이 아닌데.’ 라고요. 우리의 한정적인 파트너들은 모두가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아마도 투자자들에게 그렇게 깊은 관심을 주지는 못할 겁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하기에 학생의 질문에 대한 제 대답은 이렇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궁극적으로 어떠한 환원을 하고 싶다면, 기부를 먼저 시작하지는 말고 어느 정도 성공을 만든 다음에 사업이 성공적으로 되었을 때 비로소 여러분은 더 유연하게 여러분이 원하는 대로 할 수 있을 겁니다.
학생 : 네, 사실 저는 한국에서 온 학생인데요, 저는 북한에 가서 소셜 앙트러너십을 하는 것에 관심이 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리더가 나와 언젠가 만약 북한이 세계로부터 자국의 경제적 관문을 개방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외국의 사회적 앙트프러너가 북한에 가서 사업을 한다는 것에 대해 어떤 견해를 가지고 있는지, 또 이러한 북한과 같은 사회주의 국가에서, 군인의 힘이 절대적으로 강력하고 높은 정부적 부패가 만연한 곳에서 어떻게 자본을 구할 수 있을지 견해를 묻고 싶습니다.
제프 : 그러니까, 질문은 남한에서 온 학생이 북한에 가서 다른 정부의 상황에서 일종의 사회적 사업을 하고 싶다는 것인데, 제가 말씀 드리자면, 이것이 학생에게 아마도 정확한 답변이 되지는 못할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그런 상황에서는 떨어지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우리는 여섯 개의 프로젝트를 수행했고 하나의 프로젝트는 실패했는데요, 그것이 제가 우간다에서 한 프로젝트였습니다. 소년 병사들을 위한 고아원을 설립했고 크리스챤 조직으로부터 우물을 지었는데요, 정부가 가로채서 가져가버렸습니다. 우물 뿐만 아니라, 그들은 고아원을 비롯해 아이들까지 데려가 버렸죠. 정말 최악이었습니다. 우리는, 저는 제가 리스크를 감수하지 않아도 될 불가지론적 국가에서 프로젝트를 실행하도록 노력합니다. 저는 정부가 존재하지 않는 곳에서 일을 하도록 노력합니다. 그들은 실제로 우리가 하는 것과 비슷한데요, 왜냐하면 그들은 돈도 없고 그렇게 할 기부금도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금 질문한 학생에게 제가 학생이 질문한 것과 같은 상황에서는 멀어지라는 것 외에는 다른 멋진 답변을 해줄 수 없습니다. 그리고 제 생각에 자본 기업들은 매우, 아주 매우 그러한 정치적 리스크에 매우 민감하고 불안해 합니다.
학생 : 네, 안녕하세요. 저는 인도에서 온 학생입니다. 저는 지난 두 번의 여름방학 동안 잠비아에 가서 인턴을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말씀해주신 모든 원조에 대한 이슈는 굉장히 흥미로운 논의 중에 하나였습니다. 당신이, 사회적 기업가로써, 제가 생각하기에는 자선 활동과 엄밀히 말해 그들의 전체 이익을 발전시켜 그들만의 비즈니스를 시작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 권한을 부여하는 것을 구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당신의 생각은 어떤가요?
제프 : 그러니까, 질문이 원조나 자선사업에 제가 어떻게 거기에 참여하게 되었는가 하는 것이고…
학생 : 그리고 실제로 그것을 단지 끌어올리는 것이 아닌 자급자족하는 것으로 만들었는가 하는,
제프 :단지 돈을 주는 것이 아니라, 제 말은, 맨 땅에 그것을 주는 것이요. 제가 생각하기에 그것은 비판 받을 것 같은데요, 불모지에서 풀을 캐는 일 말입니다. 우리가 한 모든 물 프로젝트는, 우리는 실제로 그렇게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그렇게 많이 그런 것은 아닌데요, 왜냐하면 저는 그들이 하는 일 없이 빈둥거릴까 봐 걱정했거든요. 왜냐하면 저는 이런 NGO단체의 사외이사들을 알고 있거든요. 하지만 저는 그냥 했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미국에서 온 사람들을 포함하고 그들로 하여금 도움에 참여하도록 하고 싶었거든요. 또 그들은 변화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저 수표를 써주지는 않고 영향력 있는 투표를 했습니다. 제 말은, 그들은 돈이 필요하고 일종의 어떤 물건들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종종 우리는 수표를 지급합니다. 특히 우리가 수표를 지불하면 그들은 미국의 NGO 단체를 통해 옵니다. 많은 사람들이 NGO의 행정적인 비용으로 가려져서 참여합니다. 그래서 저는 정말로 참여하려고 노력해야만 합니다. 단지 돈을 줘서 해결하는 것이 아닌 직접 일에 참여하고 체험하는 식으로요. 제 말은, 여러분은 아마도 ‘Three Cups of Tea (세 잔의 차)’라는 것에 대해 들어봤을 겁니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어떠한 이슈들은 어딘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과 함께 나타납니다. 하지만 한가지 포인트는 정말 대단한 사업인 ‘세 잔의 차 (Three Cups of Tea)’는 서양인들에 의해 시작 되었습니다. 우리는 그 사업에 동참하고 싶었고 다리를 지어줬습니다. 우리도 그 사업에 동참해서 그렇게 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우리가 실제로 그 지역과 관계를 발전시키지 않았더라면, 그들을 우리의 사업에 동참시키고, 또 그들로 하여금 조직의 일부라고 느끼게 하고, 그들 스스로에게 오너십을 느끼게 하지 않았다면, 그들은 우리가 단지 그들에게 거저 주는 것이라고 느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거저 준 것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저는 진심으로 여러분에게 여러분도 함께 참여하라고 충고하고 싶습니다. 거기에 함께 들어가서, 그것을 만지고 느껴보세요. 그러고 나면 여러분은 훨씬 더 기운이 날 것이고 그들 또한 그것을 구매할 겁니다.
제프 : 또 다른 질문은 저기 오른 쪽 뒤에 있는 학생이 해주십시오.
학생 : 네, 저는 일단, Nika와 당신의 자선활동에 큰 감명을 받았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질문 드리고 싶은 것은요, 당신이 첫 번째 회사를 처음으로 가졌을 때, 어떻게 그것에 투자를 하였느냐는 겁니다. 투자자나 개인 자금 혹은 가족이 도움을 주었나요?
제프 : 정말 좋은 질문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말씀 드렸었는데, 제 첫 번째 직업은 중견 기업에서 자르고, 떼어내서 붙이는 경험이었습니다. 제가 그 직업을 선택한 이유 중에 하나는 바로 그들이 창업 투자 거래를 조사하고 살펴보는 일을 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거기에는 많은 양의 자기 자본 보다는 엄청난 양의 빚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편으로 저는 그곳에 가서 그들이 저에게 어떠한 양이든 투자를 하게 했고, 그것은 많지 않았어요. 저는 실제로 그 어떤 돈도 가지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은행에 갔는데, 그 당시는 은행에서 돈을 기꺼이 빌려주고 싶어하던 때였어요, 그리고 저는 10만 달러를 빌렸습니다. 저는 10만 달러를 가질 수 있었고, 그 돈으로 12년 동안 회사를 운영했습니다. 당시 회사는 정말 잘 운영됐고, 그것이 다른 일을 하고 싶어했던 저에게는 충분한 초기 자본 투입으로 발전되었고 또 다른 파트너들의 돈도 함께 투입됐습니다. 그리고 나서, 저는 은행과 개인 투자 회사들과 함께 일을 하며 회사의 지분을 형성했고요, 제 자본 또한 그 일을 하는데 투자하기도 했습니다.
학생 : 음, 저는 그 모델에 대해 약간 걱정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실현되기에는 너무 좋아 보이거든요. 이러한 높은 마진에서 이윤을 남기는 당신의 판매 업자나, 월마트와 같은 소매업자들이 당신처럼 말할 겁니다. 이렇게 당신을 서포트하는 조직들에게서 당신은 이득을 주고 그리고 나서 또한 이런 조직으로서 당신 또한 이윤을 냅니다. 거기에 어떠한 예측 불가능한 일이 있을까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것 때문에 무슨 문제가 발생될 수도 있을까요?
제프 : 그러니까, 질문은 우리가 하는 그 모델의 타입이 확신할 수 있는지, 사람들이 예측할 수 있는지 묻는 거군요. 우리가 장차 언젠가 할 이슈에서요. 비록 니카가 그 이윤을 전액 기부한다고 하더라도, 우리는 소매업자들에게 그렇게 확실하게 잘 판매하지는 못합니다. 제 뜻은, 기부는 진실성과 투명성 하에 되돌려져야 합니다 또 만약 여러분이 진짜로 진실되고 투명하게 기부를 했다면, 네, 몇몇 사람들은 그걸 믿지 않겠죠, 하지만 저는 신경 쓰지 않습니다. 제 말은, 여러분도 알다시피 최후에 언젠가는 만약 내가 내 진정으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대로 좋은 일을 하거나 가치를 생산해 내거나 내가 말한 대로 한다면 저는 사기꾼이 되지 않는 것이고 또 그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주변에 몇몇 사람들은 실제로 저를 믿지 않고 또 많은 사람들이 이것을 믿지 않습니다. 그것이 사실 이라기에는 너무 좋다. 당신은 당신의 이윤 100%를 기부하지 않을 것이다’ 저는 괜찮다고 말합니다. 네, 여러분이 원하지 않는다면 그걸로 된 겁니다. 그건 여러분의 모델이니까요. 지금 새로운 개발이 하나 있습니다. 인증된 D-corporation라는 곳인데요. 지금 막 발전하고 있는 곳입니다. 공정 무역 커피로 가치를 인정 받고 있습니다. 커피 수입과 그리고 거기엔 약 500개의 회사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아닙니다. 저는 아마도 그 곳의 일원이 될 것 같은데요. 왜냐하면 저는 그 곳이 우리의 신뢰성을 강화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무엇보다 기본적으로, 여러분은 여러분이 하는 것에 매우 명백하고 투명해야 합니다. 그래야 그들이 함께 참여하고 그들 또한 회계 감사를 투명하게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또 다른 견제와 균형이 가능합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한다면요. 그래서, 여러분이 주식이 폭락하는 것을 보게 되지 않을 것이고 또 여러분은 사람들이 비즈니스를 시작하는 것을 들을 겁니다. 제가 말하는 것이 바로 breast cancer pink ribbon (유방암 캠페인)입니다. 제 말은, 거기엔 수백 가지, 그리고 수백 가지, 몇 백 가지의 우리가 모르는 회사들이 있습니다. 기부하는 것을 올바르게 하지 않는 기업들이요. 그들은 말합니다. 그들이 매 구매에 20달러를 기부한다고요. 하지만 만약 여러분이 그들이 말하는 본래의 의미를 안다면요, 그들이 가진 모자나 물건은 2만 달러에 팔립니다. 하지만 그들은 마케팅을 그런 식으로 하죠. 그래서 결국에 그들은 주가가 폭락할 겁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은 그것이 움직이는 것을 보고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많은 기업들이 그렇게 하고 있고 여기엔 제재가 없습니다. 하지만 많은 경계가 그런 회사들의 주가가 폭락하는 것을 막아주죠.
학생 : 안녕하세요, 선생님.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길 끈질김을 유지하고 절대 포기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그럼 언제 선생님을 포기할 때란 것을 아십니까?
제프 : 그러니까, 질문이 언제 포기할 때를 알고, 안 좋은 타이밍에 돈 버는 것을 계속하지 않고 인내하는 것을 멈추냐고 묻는 건가요? 진짜 어렵습니다. 제 뜻은, 그렇기 때문에 우리에게 멘토가 필요하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겁니다. 네, 우리는 파트너는 필요하지 않지만 우리를 경계해주고 우리의 균형을 맞춰줄 멘토는 필요합니다. 또 누군가가 여러분의 전략적인 플랜을 테스트해줄 수 있어야 합니다. SWOT 분석을 이용해 보세요. 또 여러분은 여러분의 SWOT분석을 그들에게 제시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기 위해서요. 그러면 그들은 말할 수 있을 겁니다. ‘내가 생각하기에 여기 이 부분은 빈틈이 있는 것 같아.’ 또는 ‘나는 여기 이 부분의 너의 생각에는 동의할 수 없어.’. ‘내 생각에 이 부분에서 너는 비현실적으로 낙관적이야.’, ‘여기 너의 마케팅 캠페인 부분은 네 생각보다 돈이 더 많이 들 것 같아’ 등등 말입니다. 그리고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그것에 대한 포인트를 잡을 수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25명의 사람들에게 물었고, 그들의 의견은 저와 별반 차이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몇몇 가지 부분에 대해서 다른 사람들은 생각하기를 , ’글쎄 너 뭐하고 있는 거냐, 내 말은, 이건 민본주의가 아니야. 이건 너의 사업이라고 제프.’ 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물론 그것은 민주주의를 생각해서 그런 것이 아니지만 저는 모든 데이터 포인트를 벽에 적어보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저는 제가 볼 수 있도록 저의 연결고리를 그렸죠. 저는 제가 해석한 것에 기반해서, 또 제가 들은 것에 기반해서 데이터 포인트를 제 식대로 그려봤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여러분이 그렇게 하기를 바랍니다. 저는 정말로 그렇게 생각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너무 빨리 일반화 시켜서 그만 둔다고요. 그저 일반화를 시켜보되, 그것은 전적으로 일반적인 것일 뿐입니다. 제 생각에 가끔 성공은 바로 오른 쪽 코너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그것을 참고 기다려야 합니다.
학생 : 방금 그녀의 물음과 이어서, 저는 당신이 어떻게 사회적으로 지속 가능한 영향력과 그것을 키워 나갈 수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왜냐하면 저는 그 지역에 들어가지 않은 당신을 이해하고 또, 당신이 무언가를 합법적으로 세웠으며 당신 또한 그렇게 하기를 원했다고 생각합니다. 당신은 그곳을 떠나야만 했으며 또 그것은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하고 또 성장했습니다. 또 그 영향력은 또 다른 지역들에게도 미쳤습니다. 하지만 만약 아무도 그렇게 하지 않았더라면 그건 더 좋아졌을 겁니다. 그 지역사회 자체 스스로 자율경영을 했을 겁니다. 그리고 저는 당신이 물을 위한 기반 시설을 건설하는 데 참여했을 뿐만 아니라 그들 스스로가 참여하도록 권한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아이디어에 대해서 그들 스스로의 삶이 어떻게 나아질 수 있나요?
제프 : 맞습니다. 그러니까 질문은 지속 가능한 것에 대해 어떻게 확신을 가질 수 있냐는 것이죠? 학생도 알다시피 아주 특별한 프로젝트를 여러분도 한번 시작해 보세요. 첫 째로, 우리는 NGO에서 일합니다. 우리는, Nika는 실제로 스스로 나서서 벽을 짓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구체적인 벽과 우리가 하는 특정한 프로젝트를 기부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몇 안 되는 NGO의 사람들과 일을 합니다. 그리고 우리와 함께 일하는 NGO의 사람들은 빈곤자 부양의 문제에 대해 거시적인 접근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물에 초점을 맞추고, 그들은 헬스 케어에 초점을 맞추고, 교육과 소서민 금융에 주목해서 일을 합니다. 왜냐하면 만약 여러분이 몸을 치료해야 하는데 물의 공급이 원활하지 않으면 몸 또한 치료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 버리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하는 일도 그렇고 여러분들 또한 그것을 거시적으로 바라봐야만 합니다. 그리고 그들 또한 커뮤니티와 긴밀한 관계를 맺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는데요, 지역사회와의 연계에 개입하고 진짜로 그런 커뮤니티와 연계를 맺습니다. 저는 그 누구도 하나의 프로젝트에 그저 단지 돈을 지불하는 것과 또 그것이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기대하는 것은 그만두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많은 시간 동안 여러분과 제가 발견한 것은, 개발 도상국에서 진행한 그 프로젝트들의 절반이 끝났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시골 지역에서 벽을 짓는 것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지역사회와의 연계가 없고 또 기부금을 모으는 등의 커뮤니티의 참여가 없고 또 밑바닥부터 조명한 거시적인 관점이 없어서 지금 그것은 지속 가능성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진심으로 여러분에게 할 수 있는 한 가장 지속 가능하게 만들고, 또 여러분이 할 수 있는 한 거시적으로 바라보라고 충고해주고 싶습니다.
사회자 : 우리에게 엄청난 연설을 해주신 제프 철치에게 박수를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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