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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앙트러프러너십의 물결 (The Wave of Social Entrepreneurshi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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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소개 

기업가이자 성공적인 경영인인 제프 철치는 빈곤국에 깨끗한 물을 공급하기위해 니카워터 라는 사회적 기업을 세웠습니다. 이 강의에서, 처치는 전세계적 물부족에 대한 도전과 앙트러프러너들이 배워야할 필수적인 열망에 대해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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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자 : 제프. 
 
제프 : 고맙습니다, 티나. 안녕하세요, 여러분. 모두 잘 지내고 있나요?  
 
학생들 : 네. 
 
좋습니다. 아주 좋아요. 
아주 오래 전, 제가 고등학교 졸업반이었을 때로 돌아가서 여러분에게 그 당시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강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풋볼 게임을 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졸업반일 때 한 게임 중 일곱 번째 되는 게임이었습니다. 제가 주니어였을 때는 모든 게임에서 졌었습니다. 또 우리는 졸업반일 때 시합한 게임 중에서 처음 여섯 번의 게임에 졌습니다. 그리고 저는 진짜 저조한 성적을 갖고 있는 우리 팀에서 그저 평범한, 실력이 썩 좋지 않은 선수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게임에서, 이 특별한 게임에서 저는 진짜로 괜찮은 경기를 펼쳤습니다. 저는 터치 다운 패스를 끊었고 또 다른 패스들을 끊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진짜 좋은 플레이를 했죠. 또 우리는 실제로 잠재적으로 승리할 수 있는 공격 가능 범위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10야드 라인에서 공격하고 있었고 쿼터백도 도와주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저는 엔드 존에 오픈 된 채로 있었지만, 쿼터백은 저를 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순식간에 결정을 해야만 했는데요, 손을 들어서 쿼터백에게 제가 여기 있다고 알리던가, 그렇게 해서 그가 저에게 공을 넘겨주는 기회를 만들고 저는 공을 떨어뜨려서 바보가 되거나, 아니면 손을 들지 않고 쿼터백이 엔드 존으로 도달해서 그에게 득점 기회를 넘기던가 하고 말입니다. 그리고 제가 결정을 내리기까지는 눈 깜빡 할 시간이었지만, 저에게는 아주 영원한 시간처럼 오랫동안 멈춰있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저는 결국 저를 괴롭게 만드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하지만 그 결정은 형태를 이루어 몇 년에 걸쳐 저를 변화시켰습니다. 아무튼 저는 손을 들지 않기로 결정을 내렸죠. 그리고 쿼터백은 저를 보지 못했고 그는 결국 상대편의 태클에 막혀 우리는 끝내 경기에서 졌습니다. 저는 나중에 되어서 그 같은 결정을 내렸던 것에 뼈저린 후회를 했습니다. 왜냐하면 그게 현실적으로 어떻게 되었던지 저는 제 인생에서 제가 웃음거리가 되는 것보다 게임에서 지는 것이 더 무서웠거든요. 저는 진짜로 제 스스로에게 거기에서 한 발 자국 앞으로 나아갈 충분한 자신감이 없었고, 또 한편으로는 제가 한 행동에 감사하게 느낍니다. 이후에 저는 평범한 사람이 되는 것이 궁극적으로 절벽에서 밀려 떨어지는 것보다 더 두려운 것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제가 말씀 드리고 싶은 제 인생에 있어 두 번째 실패담은 - 제가 16살 때의 인명 구조원 자격증을 딴 일입니다. 저는 공부를 했다고 생각했고, 정규 시험도 봤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생각했을 때, 저는 그 모든 걸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안타깝게도 둘 다 실패했습니다. 저는 정규시험에서 낙제를 했고 또 테스트도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몇 년 동안 고민을 거듭했습니다. 내가 어떻게 이 중요한 시험에서 떨어질 수 있을까 하고요. ‘저렇게 떨어지기 위해서는 뭘 해야 하는 거지?’ 하고요. 하지만 그것이 무엇인가 하고 깨달았을 때, 그건 제 남은 인생을 더 좋아지게 하도록 모든 것을 준비해야 한다는 것에서 벗어나야 함을 깨닫도록 하는 하나의 형성 과정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오늘, 저는 이 강의실에서 확실히 지적으로 제일 뛰어난 사람은 아니지만, 이 방에 계신 여러분 들에게 조언을 해 드리고 싶습니다. 
 
한 주에 40시간을 성공적으로 일하는 비밀은 80을 일하는 것이고 그것이 제가 그렇게 일할 수 있는 이유였습니다. 저는 또한 네트워크의 힘을 배웠습니다. 저는 졸업 후에 매우 좋은 직장을 가질 수 있었는데, 그건 제가 좋은 학교를 졸업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저는 좋은 학교를 졸업할 수 있었는데, 그건 제가 그 전에 좋은 직장에서 일을 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전에 좋은 직장에서 일을 했는데, 그건 또 좋은 인턴십을 거쳤기 때문이에요. 저는 좋은 인턴십을 거쳤는데, 그건 제가 학교를 다닐 때 회계 커뮤니티에 속해 있었기 때문이었고 또 저는 다른 학생들을 만나기 위해 다른 회사들을 마을로 초대하는 모임을 주최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다른 학생들을 만나기 위해 마을로 왔을 때, 저는 깨달았습니다. ‘이봐 나는 이 사람들과 네트워크 관계를 맺고 있고 나는 날 위해 좋은 일을 한 거라구.’ 하고요. 그래서 전 그것을 했고 그건 도움의 한 일종이었습니다. 
네트워킹의 가치는 대단히 중요합니다. 특히 여러분처럼 어린 나이에는요.  
 
제가 네트워킹의 힘에 대한 또 다른 일화를 소개해 드리죠. 
여러분은 경제학자 제프리 새스에 대해 얼마나 많이 들어보았습니까? 네, 많은 사람들이 그에 대해 들어봤을 겁니다. 여러분은 저와 다르군요. 저는 5년 전만 해도 그를 모르는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극빈층의 빈곤자 부양에 대해 공부하면서 그 주제에 대한 연구를 시작했을 때, 구글링과 웹서핑을 하면서 그의 이름을 우연히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어느 날 저녁, 저는 결심했습니다. 그날 밤 저는 어떤 블로그를 통해 그의 메일 주소를 발견했습니다. 저는 블로그를 읽고 생각했습니다. ‘에라 모르겠다, 나 이 사람에게 메일을 보내 봐야겠어. 물론 절대로 답장을 해주지는 않겠지만.’ 하지만 저는 시도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녁 11시에 메일을 보냈고 다음날 아침 7시에 그로부터 답장이 왔습니다. 그리고 그가 말하길, ‘안녕하세요, 제프. 만나서 반갑습니다. 만약 10시 10분에 통화할 수 있으면 전화해 주세요. 당신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그래서 저는 7시부터 10시까지 그가 누군지 다시 더 검색을 해 보기로 결심했죠. (웃음) 감사하게도 그날 밤이 아니었다면 저는 아마도 그에게 절대로 메일을 보내지 못했을 겁니다. 그리고 저는 아침 10시 10분에 그와 통화를 했고 우리는 20분 동안 즐거운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그는 저를 뉴욕으로 초대하면서 말했죠. ‘오 미안해요 제프, 이만 가봐야겠습니다. 제 사무실에서 말라위의 대통령과 약속이 있어서요.’ 그리고 저는 생각했죠. ‘맙소사 하느님! 제가 누구랑 통화한 건가요?’ 저는 정말로 경이로움을 느꼈습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요점은, 여러분도 이메일 스토킹을 통해 전화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매번 그렇게 했습니다. 저는 링크드인(LinkedIn)에게도 해봤습니다. 메일을 보냈어요. 잘 모르겠지만 아마도 한 주에 10명 정도에게 메일을 보냈는데, 아마도 그 중 9명한테는 답장이 없었습니다. 응답을 해준 그 한 명도 언제는 저를 반겨주었지만 언제는 그렇지 않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에게 진짜로 제가 말씀해드리고 싶은 것은, 여러분 스스로를 적당한 수준에서 벗어나도록 하고 이런 것들을 한 번 시도해 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작은 제 경험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제 생각에 상업적 앙트프러너쉽과 사회적 앙트프러너쉽을 이야기하는 것과 밀접한 관련이 있을 것 같은데요, 저는 4년 동안 법인회계 사무소 Ernst & Young 에서 일했습니다. 그 곳에서 저는 진정으로 CPA란 무엇인가 배울 수 있었죠. 그것은 자르고, 풀을 바르고, 붙이는 것이었습니다. (웃음) 저는 깨달았습니다. 회계사로 평생 살아가는 것을 저는 원하지 않는 다는 것을요. 하지만 저는 회계가 비즈니스를 제대로 배우는 데 매우 중요한 언어와 같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제 12년을 이름도 없는 작은 마켓에 속해 있습니다. 그리고 가끔 저는 생각합니다. 우리는 큰 컨설팅 회사나 큰 투자은행 혹은 유명한 브랜드 같은 회사에 가서 일하고 싶어하는 뇌를 가지고 있다고요. 그리고 실제로 가끔은 중견 시장의 회사에서 여러분은 진짜로 좋은 경험을 얻을 수 있습니다. 단지 중견 기업에 가서 일해도 말입니다. 그것은 300만 달러나 400만 달러 규모의 기업체를 말하는데요, 저는 이곳 저곳 옮겨 다녔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10년 동안 10번을 옮긴 것 같군요. 그리고 저는 옮겨 다니면서 정말 많은 색다른 일반적인 매니지먼트 경험을 쌓았습니다. 저에게는 정말 끝내주는 경험이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30대의 마지막에 들어서면서, 저는 제 스스로 가고 싶은 곳에 가야겠다고 진지하게 생각하기 시작했고, 저는 오랜 고민 끝에 창업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정말 그걸 하고 싶었어요. 지중해 민족이면서 미국 이민자 제 1세대인 제 아내는 Richard Branson에서 리스크 허용한도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항상 도전을 하도록 저를 계속해서 밀고 또 밀어 부쳤습니다. 하지만 저는 중서부 사람답게 자라서요, 위험을 매우 기피했고 조금의 리스크라도 몹시 싫어하는 성격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제가 원하는 것을 하는 사람 이었습니다. 저는 제가 그걸 원한다는 것을 알았고, 저는 제 발 밑에 물이 찬 풀장일지도 모르는 곳에서 마치 눈을 가리고 높은 보드 위에 서있는 것 같았습니다. 제가 그걸 감행하는 것을 원하는 것을 알고 나니, 저는 그것을 그만 둘 수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그곳이 물이 있는 풀장이라는 확신도 없었거든요. 그리고 설상가상으로 저의 어머니 또한 저를 압박했고 제가 원하는 일을 하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어머니가 여러분이 뭔가 하기를 원한다면, 여러분은 그게 좋지 않은 생각이라고 생각할 겁니다. 그렇죠? (웃음) 왜냐하면 제가 고등학교에서 풋볼 게임을 했을 때, 우리는 42번이나 졌고 저는 최악의 선수였는데, 제가 집으로 돌아오니 그녀가 ‘나는 네가 정말 잘 했다고 생각한다, 아들아’ 라고 말한 기억이 나거든요. 그래서, 저는 일을 그만두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저는, 어느 날 밤 저는 늦게 채널을 돌리고 있었는데, 저는 우연히 한 인터뷰를 보았습니다. 이리저리 왔다갔다하는 진행자가 있었는데 그는 약 10명의 노인에게 질문을 던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그 노인들에게 자신의 커리어에서 무언가를 바꾸고 싶다면 그게 무엇인지 생각해보라는 질문을 던지고 있었습니다. 거기의 모든 노인들이 그들 자신이 더 많은 비즈니스 리스크를 감수했으면 좋았을 것 같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들은 조금은 더 앞으로 나아가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하고 싶은 마지막 일은 그 스테이지에서 자신의 인생을 보내고 싶다는 것이었죠., 그건 마치 ‘맙소사, 만약 내가 그걸 한번 시도해 봤더라면’ 하고 생각하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시도를 해 보는 편이 더 좋겠다는 생각을 했고, 뒤 돌아서서 말할 수 있었습니다. ‘이봐요, 저는 그걸 시도해 봤어요. 잘 되지는 않았지만, 저는 시도해 봤어요. 그리고 나서 제가 가진 모든걸 얻었죠.’ 그리고 저는 그 때 깨달았습니다. 나는 실패를 더 무서워한 고등학교 때 풋볼의 경험으로부터 온 나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요. 이제 저는, 평범해 지는 것이 제가 실패를 경험하는 것보다 더 무섭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 고용주를 떠나기로 합의하고, 세 달을 기본적으로 이행하는 계획으로 그들과 일했습니다. 저는 이백만 달러의 비즈니스를 시작했고, 그들과 일하는 방법을 고안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제가 맺은 그 거래가 진짜로 좋았는데요. 그걸 하면서 엄청나게 많은 진실성이 요구 됐습니다. 저는 진심으로 여기 계신 여러분에게 어디로든 여러분의 영역을 넓히라고 충고하고 싶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만의 좋은 이름을 여러분만의 진정한 삶을 통해 유산으로 남길 수 있습니다. 다니던 회사를 떠난 이후로, 저는 새로 회사를 사거나 회사를 지을 곳을 찾아 떠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거기엔 우리가 넘겨받은 회사가 하나 있었는데요, 제가 전에 떠났던 회사였습니다. 저는 비즈니스를 찾고 있었고 저는 그 회사를 기억해 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회사의 CEO를 찾아가서 말했습니다. ‘저기요, 제가 이 사람들과 사업을 해도 괜찮겠습니까?’ ‘우리는 그들을 이미 예전에 지나쳤습니다.’ 그리고 제가 말했죠, ‘네 문제 없습니다.’ 그 독특한 상황은 우리에게 있어서 앞뒤가 맞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결국 저는 그 회사를 샀습니다. 그건 진짜로 돌이킬 수 없는 일이었지만 정말로 옳은 일이었죠. 그건 정말 매우 중요한 사건이었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약간 간추려서 6가지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저는 상업적 이윤을 위해 제 자리를 뜨면서 6개의 계약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좋은 것과 나쁜 것, 두 가지 것에 대해 얘기해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여섯 개 항목을 가지고 있는데요, 4가지는 좋은 것이고 2가지는 진짜로 좋은 겁니다. 그것은 인스타그램(Instagram : 공짜 포토 공유 프로그램)만큼 좋지는 않지만 진짜 좋은 것들입니다. 그리고 두 가지는 소름이 끼칠 정도로 좋지 않은 스토리입니다. 그리고 두 개의 이런 중요한 것들은, 나쁜 두개요, 경제 사이클과 경제 사이클의 타이밍은 둘 다 경기가 불황이기 전에 해야 좋은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회사 하나를 1999년에 샀고 또 다른 것은 2006년에 사들였습니다. 그리고 이건 진짜로 어렵고 또 이런 지렛대 이론과 같은 타입과 경제 변화에 따른 타입들은 여러분이 작전을 세울만한 여력이 없는 상황들입니다.  
두 번째는 매출 총 이익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30%라는 엄청난 수익을 올렸다면, 모든 일은 눈 깜짝할 순간에 닥치기 때문에 여러분은 비틀거리거나 까딱할 여유도 없을 겁니다. 만약 여러분이 60% 혹은 70%의 마진을 냈다면, 날씨가 변덕스러운 것처럼 실수를 할 여지가 엄청나게 많은 겁니다. 여러분은 또 현금과 수취 채권 또는 재고 정리 자산의 운영 자본을 잃지 않도록 엄청나게 노력합니다. 저는 또 배웠습니다. 여러분은 긍정적인 결과를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주당 이익이 희석되는 것을 매우 조심해야 합니다. 이건 정말로, 음, 저는 사업을 시작한 두 사람을 알고 있는데요, 그들은 결국 100만달러에 회사를 매각했습니다. 그들은 결국 각각 회사의 5%의 지분만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아마 이렇게 말할 것이고 여러분의 말이 옳습니다. 100만달러의 5%이면 정말 많은 돈이 아니냐구요, 하지만 그들의 자신의 회사 지분의 30%, 40%의 지분을 가지지 못할 이유도 또한 없습니다. 또 어떤 일이 발생하느냐 하면, 만약 내가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고 죠니가 나와 함께 일을 해 주길 원합니다. 왜냐하면 죠니는 엄청난 스킬을 보유하고 있거든요. 그럼 이렇게 말하는 것은 정말 쉬울 겁니다. ‘이봐, 죠니. 나와 함께 일하자. 내가 회사 지분의 10%를 줄게!’ 그럼 죠니가 말하겠죠, ‘좋아요 당신과 함께 일하겠어요. 대신 회사의 10%의 지분을 주세요’ 네, 여러분은 그것에 대해서는 잊어버립니다. 그리고 죠니는 그걸 잊지 않을 겁니다. 그렇죠? 여러분이 죠니에게 말을 한 사실이 있습니다. ‘이봐 죠니, 나와 함께 일하자. 내가 이익을 너와 함께 나누도록 할게. 내가 너한테 약간의 옵션을 줄게. 이거 진짜 좋은거야’ 여러분도 알다시피, 우리는 그렇게 일을 함께 하게 되는 거죠. 그리고 죠니는 대체로 가슴을 설레이면서, 그런 식으로 함께 일을 하게 되는 것이죠. 저는 진짜 강하게 믿습니다. 이익을 그런 식으로 공유하면 사람들은 당신과 함께 할 것이라고요. 하지만 저는 또 믿지 않기도 합니다. 단지 그렇게 주는 것, 그리고 특히 신생 기업에서는 그렇게 주는 것이 매우 쉽기도 합니다. 저는 그렇게 실제로 이윤을 나눠 받은 사람들이 회사에 남아있지조차 않는 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떠나지만, 한편으로는 그들은 거기에 있는 셈입니다. 그들은 여전히 보통주를 가지고 있고 그에 대한 권리를 행사합니다. 진심으로 여러분의 파트너를 이해하세요. 그렇게 하지 않은 두 회사는, 제 직감입니다만, 저는 단지 알 뿐입니다. 당시에 저는 그 회사들을 샀습니다. 제가 사들인 회사에 대해 생각해 보면 제 마음 깊은 곳에서 그들은 저에게 그렇게 큰 감명을 주지는 못했습니다. 그들은 제가 진짜로 갖기를 요구하는, 정직함이 없었습니다. 여러분이 비즈니스를 사들이거나 지을 때, 정직은 정말이지 매우 중요합니다. 여러분이 무엇을 보던지, 무엇을 하던지 여러분이 함께 일하는 정직한 사람들이요. 저는 또 강하게 믿습니다. 여러분의 잠재적인 공동 경영자와 식사를 하고, 당신의 부인이나 파트너, 친구를 데려와서 그들과 실제적으로 만나는 것을요. 그들도 부인이나 파트너를 데려와서요. 여러분이 마주치고 이해해야 하는 평범한 상황에서 만약 여러분이 좌뇌형 인간이라면, 하지만 여러분의 배우자는 우뇌형 인간이라면, 여러분은 이러한 상황을 매우 다르게 볼 수 있습니다. 또 저는 여러분이 함께 일하는 파트너를 진심으로 일하기 위해서 이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40대 초반에 이르러서 제 아내와 저는 사업적인 성공과 같은 것에 대한 집중보다 진정한 삶의 의미에 집중하게 되는 변화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한 평생 의미 있는 삶을 살 것이라고 예감했습니다. 우리는 정말로 우리가 집중한 것을 넘어서 더 멀리 나아가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주변을 둘러보기 시작했고 저는 생각했습니다. ‘내가 다른 거래를 하길 원하는가?’ 제가 원하는 것을 하고, 그리고 나중에 내가 죽고 나서 그들이 내 비석에 무슨 말을 새길까? 그들이 이렇게 말할까, ‘그는 다른 일을 했고, 그는 그의 자산을 얼만큼 늘렸다. 등등.’ 이런 것을 바라지 않습니다. 절대요. 제가 바라기를, 그들이 이렇게 말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좋은 사람이었고 좋은 파트너였으며 좋은 배우자였다고요. 저는 인생을 다르게 바꾸었다고요. 우리가 그것을 진짜로 생각하기 시작하면, 여러분은 알 겁니다, 우리가 어떻게 상황을 변화시킬 수 있는 비즈니스를 만들어냈는지요. 그리고 우리는 소셜 엔터프라이즈와 소셜 앙트프러너십을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이 제가 오늘 여러분에게 진짜로 하고 싶은 말입니다. 
이런 물건들이 정말로 세상을 구하는 데 도울 수 있을까요? Newman's Own의 평범한 샐러드 드레싱이 정말로 생명을 위협받는 재난에 처한 아이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을까요? 미국에서 팔리는 물 한 병이 정말로 개발 도상국의 누군가가 깨끗한 물을 마시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노스트롬에서 탐스 한 켤레를 사면 진짜로 남아메리카의 누군가의 발에 신겨줄 수 있을까요? 오피스 복사용지처럼 평범한 무엇인가가 사실은 그렇게 평범한 게 아닐 수도 있습니다. 그렇죠? 일주일에 다섯 번 한 가족에게 진짜로 식사를 제공할 수 있을까요? 그에 대한 대답은, ‘네, 할 수 있다’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그것을 소셜 앙트프러너십이라는 매우 흥미로운 모델을 통해 실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 모델에 대해 여러분에게 조금 이야기 해주고 싶습니다. 상업적 앙트프러너십과 소셜 앙트프러너십 사이에는 엄청난 공통 분모가 있습니다. 그 둘을 떨어뜨려서 이야기 하기란 매우 어렵습니다. 저는 정말로 이렇게 느낍니다. 여러분은 아주 조그마한 미션을 가지고 비즈니스를 시작할 것이라고요. 비즈니스의 사명이 우리의 사회적 도전 혹은 사회적 문제해결을 실현하는 것일까요? 아니면 비즈니스의 사명은 가치를 창조하고 경제적 환원을 하고, 그런 이익을 주주에게 나눠주는 것일까요? 그리고 제가 방금 말한 대로, 제가 비난하고 싶은 수많은 가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그들의 성취 면에서는 매우 유사합니다. 그리고 저는 종종 소셜 앙트프러너십이 실패하는 것처럼 느끼는데요, 왜냐하면 그들은 그들의 비즈니스를 아홉 가지 파트의 원인, 즉 요인과 한가지 파트의 비즈니스로 보기 때문입니다. 사실 초반에는, 그것은 아홉 파트의 비즈니스와 한가지 요인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만약 사업이 충분히 오래 진행되고 있지 않으면, 만약 그렇게 만들 수 없으면, 우리는 목표를 위해 아무것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초기에 소셜 앙트프러너십이나 소셜 엔터프라이즈는 거기에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했고, 여러분도 돌아볼 모델이 있어야 운전을 할 수 있는 것이죠. 그러나 왼쪽에 우리는 전통적인 영리기업을 가지고 있고 그들은 엄청난 금액을 돌려주고 있습니다. 저는 엄청난 자유시장 자본주의 신봉자인데요, 그리고 또 저는 이런 비즈니스가 엄청난 양의 자본을 돌려준다고 믿습니다. 하지만 결국, 이상적으로, 제 말뜻은, 결국 법률적으로 그들은 그들의 주주에게 경제적 이익을 돌려주는데 포커스를 맞춘다는 겁니다. 그리고 그들은 전적으로 완전히 다른 모델에 집중할 수 없습니다. 오른쪽에, 우리는 비영리기업과 정직한 기업을 두고 있습니다. 그들은 그들의 대부분의 시간을 자금조달과 모금활동에 집중하고 있죠. 그리고 그들 시간의 한 부분을 그들은 성장과 개발에 지출 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진짜로 진정한 비즈니스를 할 시간이 없고 종종 NGO단체는 부득이하게 세계에서 뛰어난 비즈니스 사업가는 아닌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 중간 바닥에 소셜 앙트프러너십의 이 혼합 모델을 가진 여러분이 있습니다. 이것의 장점은, 그들은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영리기업을 운영하면서 기부를 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경우 이윤의 100%를 기부하는데요, 혹은 그들은 영리 기업을 운영하면서 2%를 기부할 수 있습니다. 또 그들은 그들이 파는 모든 신발 당 한 켤레를 기부 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매우 특별한 모델이 될 수 있습니다. 거기에 옳고 그름은 없습니다. 어쨌든 제 생각으로는요. 반면에, 여러분은 실제로 자매 회사를 설립해서 비영리 사업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자매 회사는 독립해서 영리 기업으로 운영하는데, 그들의 행정적인 비즈니스를 돕는 겁니다. 그래서 그들은 더 많은 돈을 벌어들일 수 있죠. 이런 점 때문에 이것은 정말 흥분되는 모델입니다. 그럼, 누가 이렇게 시장을 변화시킬까요? 우리 모두 그들을 알고 있습니다. 간디나 만델라, 마더 테레사 같은 사람들은 실로 다른 사람들과는 다른 삶을 살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 방의 누군가도 그럴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저는 소셜 엔터프러너가 될 수 있는 사람은 바로 여러분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또 여러분은 이런 타입의 비즈니스에 진정으로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요. 그리고 저는 이것을 통해 여러분이 굉장한 행복과 성취, 경제적 환원을 찾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 같이 평범한 사람들을 믿고, 저는 특별한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만델라와 그와 같은 사람들에 대해 들어보았을 겁니다. 하지만 그들도 시작은 평범한 사람들과 같았습니다. 그들은 단지 한 발을 다른 앞으로 내뻗었을 뿐이고, 그것이 그들의 시작이었습니다. 그들의 안정권을 벗어남으로써 그것을 만들어 낸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생각하는 것 중 한가지는, 우리는 더 많이 배웠고, 더 똑똑하고, 더 교육받았으며 더 배웠다는 겁니다. 비즈니스가 실패하는 원인과 많은 이들이 실패하는 이유에 대해서요. 하지만 사실 여러분은 이미 그 걸음을 내딛은 것입니다. 우리가 해야만 하는 것은, 그들이 실패한 원인을 알고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말해야만 합니다. ‘맞아, 나는 이제 사업이 왜 실패하는지 알았어, 내 비즈니스가 실패하지 않도록 한 번 그걸 이용해보자’ 라고요. 제가 생각했을 때, 우리는 그 패러다임을 바꿔야 합니다. 
놀라운 결과를 이룬 두 소셜 기업가에 대한 예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크레이그(Craig Kielburger)라는 이름을 가진 한 남자입니다. 여기 누구 Free The Children Organization란 단체에 대해 들어 본 사람 있나요? 많이 없군요, 이것은 크레이그가 12살 때부터 시작한 단체입니다. 크레이그는 토렌토에 사는 12살 난 아이였습니다. 그는 일요일 자 신문을 보다가 다른 12살의 한 소년을 우연히 발견했습니다. 그 소년은 인도네시아에서 아동 노동착취에 반대하는 운동을 제기하다가 죽임을 당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말했습니다. ‘엄마, 아빠 저는 아크발을 대신해서 시위에 참여해야겠어요.’ 그리고 그의 부모님의 대답했습니다. ‘글쎄, 두 가지 문제가 있어’ 첫째로, 우리는 돈이 없고, 두 번째로, 너는 고작 12살이야. 그리고 크렉이 말하길, ‘그럼, 저는 돈을 벌겠어요. 그리고 저는 저와 함께 갈 다른 사람을 찾겠어요. 저는 이 일을 진행할 거에요.’ 그리고 그는 했습니다. 그는 빵을 팔았습니다. 그는 인도네시아에 가기 위한 돈을 벌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했습니다. 그는 인도네시아로 갔는데 마침 그곳에 캐나다의 수상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거기에 있는 이 12살짜리 캐나다 아이에 대해 들었고 둘은 서로 만났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하나의 역사가 되었습니다. 그것이 17년 전 일입니다. 오늘날, 그는 매일 개발 도상국의 5만 명의 사람들을 교육하는 단체를 운영 중입니다. 그는 단지 그의 평범한 일상에서 벗어나 한 발 자국 내딛음으로써 그것을 만들어 냈습니다. 
두 번째는 데이비드(David Perez)입니다. 여러분은 그에 대해 들어본 적이 없을 겁니다. 그는 지금 샌디에이고에 사는 제 친구입니다. 카트리나 재해가 발생하자, 데이비드는 말했습니다. 오늘이나 내일 중으로 저에게 오겠다고요. 그리고 덧붙였습니다. ‘제프, 나 정말 무서워. 변화는 정말 빠르게 닥치는 게 아니야.’ 우리는 현장에 있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의료 보급물도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네가 가서 무엇을 할 건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는 샌디에고에서 중산층에 속했고, 진짜로 그렇게 많은 돈이 있지도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는 말했죠. 일단 가서 해결하겠다고요. 그리고 저는 알았다고 말했죠. 3일 뒤 그는 우리 집 문 앞에 모습을 나타냈는데 그는 마치 3일 동안 한 숨도 자지 못한 것처럼 보였어요. 그리고 실제로 그는 3일 동안 자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말했습니다. ‘제프, 나 들어갈게’라고요. 그건 저에게 마치 암호처럼 들렸습니다. 저는 진짜로 가서 뭘 하겠다는 건지 몰랐지만 그는 ‘나는 갈거야, 나는 실현할거야 ’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2주 동안 그의 일을 쉬면서, 그 일이 끝나자 그는 Richard Branson에게, Michael Dell에게, 그리고 상원 의원과 하원 의원에게 전화를 걸었고 그는 그곳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는 결국 충분한 돈을 모았고, 사람들의 비행기를 기부 받아서 보잉 727에 의료 용품을 실고 뉴올리언즈로 갔습니다. 결국 그는 뉴올리언즈에서 사람들을 한가득 싣고 샌디에이고로 와서 그들이 새롭게 정착하도록 도왔습니다. 이 모든 것은 그의 대담함 덕분이었습니다. 그는 그 누구도 생각해내지 못한 것을 이루었습니다. 그는 롤로덱스( Rolodex - 인명부, 롤로덱스 사의 회전 인출식 인덱스 파일의 상품 이름)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는 사람들에게 전화하기 시작했고, 그에게 있어 ‘아니오’라는 단어는 부정적인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믿습니다. 사람들이 그와 같다면, 단지 여러분 같다면, 저와 같다면, 우리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요. 저는 생각합니다. 우리가 진정으로 영향력 있고 흥미로운, 소셜 앙트프러너쉽의 시초에 있다고요. 그리고 수평선 상에 있는 수 많은 일들과는 달리, 그들은 서서히 떠오르고 있습니다. 그렇게 좋은 상황이 아닌, 수평선 상에 어두운 구름에 가려진, 이것들은 정말로 파워풀하고 긍정적인 것들 입니다. 이건 정말 파워풀하고 긍정적인 것 입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이 이 움직임의 한 부분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이건 오랜 기간에 걸친 움직임이 될 겁니다 또 이것은 다섯 가지 원칙으로 실현됩니다. 
첫 번째는 바로 여러분, 젊은 사람들 입니다. 
젊은 사람들은 오늘날 자신보다 더 큰 무엇이 되고 싶어하며 그들은 또한 부자가 되고 싶어 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둘 다 할 수 있어요. 여러분은 그것을 하기 위해 30년을 기다리고 싶지 않을 겁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30년을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지금 당장 그것을 가질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인터넷입니다. 인터넷은 전 세계의 이슈를 우리의 컴퓨터에 1년 내내 전달해 주고 있습니다. 그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전송하고, 우리는 컴퓨터를 끌 수 없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들어봤을 거에요. 여러분은 코니 2012에 대해 정말 수도 없이 들어 봤을 겁니다. 보이지 않는 아이들이요, 제 말은, 그건 입소문이 났습니다. 단 일주일만에 8천만이 넘는 사람들이 그 영상을 시청 했습니다. 17살에서 29살까지의 젊은 층들이 그것을 포스팅하고 페이스북에 올리고 트위터를 날리는 등, 그걸 알리기 위한 그 모든 것을 했기 때문이죠. 그리고 이런 이슈는 우리에게 다가옵니다. 이제 그것은 커뮤니케이션을 하기 위한 수단이고, 전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방법으로 정보를 알려줍니다. 
세 번째는 역시 인터넷입니다. 인터넷은 우리 모두를 우리의 컴퓨터를 통한 학문적인 검색자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건 여러분이 처음 사업을 시작할 때도 전혀 예외가 없는데요, 영리 기업이든 비영리 기업이든 상관 없이 말입니다. 또 그건 우리 중 누군가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전혀 예외가 없습니다. 우리가 함께 비즈니스 계획을 세우기 전이나 우리가 투자에 대해 이야기 하기 전에, 우리가 그런 것 무엇이든 하기 전에요. 왜냐하면 우리는 알고 싶은 정보를 당장 가질 수 있고, 또 우리는 놀라울 정도로 엄청난 양의 정보를 소파에 앉아 컴퓨터를 통해 바로 얻어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봤는데요, 저는 하이티(Haiti)로부터 커피 제품을 가지고 오는 것을 찾아보고 있었습니다. 어디에서 우리가 가지고 올 수 있는지, 그리고 그곳의 사람들을 돕고 그 이윤을 하이티(Haiti)로 기부할 수 있는지요. 그리고 3일에 걸쳐서 저는 USAID 사람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성장 보고서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20년 전에는 절대 할 수 없었던 이런 방법을 통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네 번째는 유명인사들 입니다. 유명인사들은 점점 그들의 플랫폼을 그들의 불만을 토로하고 그들에게 중요한 것을 위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U2(아일랜드 그룹)의 보노가 에이즈의 종결을 이야기하고 야기했을 때, 수만 명의 사람들이 그걸 들었죠. 그리고 수만 명의 사람들은 유명인사의 진심을 듣는 것뿐 만 아니라, 자신들의 지갑을 열고 또 자신들도 그런 방식으로 똑같이 참여합니다. 
마지막으로 다섯 번째는, 저의 시대 ‘베이비 붐’입니다. 베이비 붐이 점차 소멸되면서, 많은 이들이 그들의 네트워크의 가치에 대한 중요한 부분을 자각하기 시작했습니다. 여러분은 아마도 들었을 겁니다. 워렌 버핏이나 빌 게이츠가 억만장자 가족들을 바꾸기 위해 무엇을 했는지요. 그들 재산의 반을 환원하고 그들의 삶에 영원히 기억되는 것을요. 제 기억으로 약 70가구가 그렇게 하는데 동의했습니다. 그리고 정말로 놀라운 점은 바로 돈이 다시 들어올 때, 그 돈이 바로 지출되는데 동의했다는 것입니다. 이제 이러한 사람들은 가치를 만들어내고 비즈니스를 만들어 냅니다. 그들은 사람들을 책임지고 싶어 합니다. 그들은 원합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을 할 프로젝트를 찾을 때, 저의 경우는 P&Ls 프로젝트를 참고합니다. 저는 그것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정부는 그것을 효과적으로 이루기 위해 진짜로 필요하지는 않다는 규칙을 통해서요. 그래서, 이런 전체적인 웨이브는 정말 강력한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묻겠죠? ‘이게 진짜로 중요한가요?’ 그럼 제가 말하겠죠. ‘제길 네, 그건 중요합니다.’ 그리고 그게 중요한 이유는 그래프의 한 파트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이 30년의 그래프를 보면, 여기 이 분홍 라인은 아프리카의 국민총생산 대 외국인의 원조 비율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이게 올라가고 계속 쭉 올라가는 모습을 볼 수 있는 반면, GDP는 떨어지고 또 떨어지고 계속 떨어지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이 둘이 관계가 있지 않을 뿐더러 오히려 정반대의 상관 관계에 있습니다. 그리고 포인트는 정부, 정부가 다른 정부에게 돈을 주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다는 겁니다. 거기엔 부패가 있고 이슈가 있으며, 밑에서 위로 올라가는 식입니다. 그것은 전해 받느냐 아니면 전해 주느냐의 문제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그것이야 말로 우리의 모델입니다. 사람들이 여러분과 저와 같다면, 우리의 소셜 미디어를 꾸려 나가면서 저런 방식으로 만들어나갈 겁니다. 5년 전엔, 저는 특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개인적인 친분이 있는 Free The Children의 크레이그는 우리 집에 와서 우리는 빈곤층 부양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진짜로 우리의 아이들은, 저는 고등학교와 중학교에 다니는 4명의 아이가 있는데 그들은 정말로 그것을 잘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가 우리 집에 대해 이야기 한 이후, 제 아이는 제게 와서 말했어요. ‘엄마, 아빠, 우리 이번 여름에 아프리카에 가요’ 그리고 저는 말했죠.’글쎄, 네가 이번 여름에 어떻게 아프리카에 갈 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네가 간다면’, 하지만 저와 제 아내는-그녀는 정말로 좋은 유태인 어머니이죠-말했습니다. ‘네가 간다면 우리 모두 가자꾸나’라고요. 그래서, 우리 모두 척척 움직여서 20명을 이끌고 한달 동안 케냐와 에티오피아에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실제로 정수 시스템을 건설했어요. 정수 시스템을 짓는 것을 돕고, 학교를 짓는 것을 도왔고 그것은 진정으로 우리를 변화시키는 경험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제 아이가 상대적 빈곤과 절대적 빈곤의 차이를 이해하기를 바랐어요. 상대적 빈곤은 내가 가난하다고 스스로 느끼는 겁니다: ‘나는 최신 아이폰을 살 수 없어’ 정도가 되겠네요. 그리고, 절대적 빈곤은 1달러 미만으로 살아가는 것을 말합니다. : ‘나는 10킬로를 걷고 하루에 두 번, 종종 오염된 물을 길렀다.’와 같은 빈곤을 말합니다. 우리는 물 부족 재난에 대해 배웠습니다. 물 재난은 매일 4천500명의 사람을 죽게 합니다. 왜냐하면 기준에도 미치지 못하는 깨끗한 물의 부족으로 말입니다. 그것은 큰 공립 고등학교만한 크기인데 매일매일 차츰 사라지는 상태입니다. 그런 사람들의 90%는 5살이 채 안된 아이들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우리는 개발 도상국의 병원 침대 반이 물 재난을 겪은 사람들로 채워져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우리는 또 빈곤의 올가미(Poverty trap : 빈곤층이 취업을 해도 그에 따라 정부 보조금이 줄어들기 때문에 생활 수준은 변하지 않는 상태)에 대해서도 배웠습니다. 그리고 빈곤의 올가미는 많은 지역의 여학생들이 학교를 갈 수 없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가족을 위해 매일 물을 얻으러 가야만 했거든요. 그게 그 아이들의 직업이었고 그들이 매일 가족을 위해 물을 가져왔기 때문에 그들은 학교에 갈 수 없었습니다. 그들은 또 13살에서 14살에 임신을 하고 결혼을 하는 경향이 있었어요. 그리고, 그들의 아이들은 똑 같은 빈곤의 올가미의 상태에서 태어나는 겁니다. 그리고 그 올가미를 그들은 벗어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종종 빈곤자 부양은, 이것은 벗어날 수 있는 단 하나의 사다리와 같습니다. 또 사람들 모두 그 빈곤에서 벗어날 동아줄을 잡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리고, 여기 우리 14살 딸, 니나가 있는데요, 당시에 제 아내와 저, 그리고 딸은 그 때 한가지 깨달은 것이 있었습니다. 딸 아이가 말하길, ‘아빠, 우리가 그들을 위해 진짜로 뭔가 했으면 좋겠어요. 이 사람들을 어떤 식으로든 도울 수 있는 사업을 시작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우리는 그게 정말로 좋은 아이디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딸아이는 우리의 다른 아이들과 사촌들과 함께 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실제로 니카 (NIKA) 라는 이름의 회사를 만들어 냈습니다. Nika라는 의미는 줄루족 (Zulu) 에서 나왔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사업에 착수하기 전에, 우리는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이 인용구를 정말 많이 생각했습니다. 이것의 운명은 ‘기회의 문제가 아니라 선택의 문제’라고요. 그건 기다려야 할 것이 아니었습니다. 성취해야 할 것이었어요. 그리고, 운명이 여러분의 문을 두드렸을 때, 이렇게 말하지 마세요. ‘잠깐만 기다려, 나 머리 좀 빗고!’ 여러분 그러지 마세요. 그러지 말고 그것을 장악해서 그라운드에서 맞닥뜨리고, 세게 걸어 넘어뜨리세요. 여러분은 그걸 실현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은 그 기회가 언제 또 다시 올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가 미국으로 돌아와서 우리는 Nika를 창업했습니다. Nika는 미국의 병 물 브랜드로 그 이윤의 100%를 개발 도상국에 다시 기부하는 시스템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걸 만들 때, 우리는 물을 선택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물었습니다. ‘오, 왜 하필 사업 아이템을 물 병으로 골랐어요?’, ‘세상에 진짜로 또 다른 물 병 회사가 필요한가요?’ 그리고 우리는 생각했습니다. 거기에는 깨끗한 물을 제공하거나, 미국에서 물을 파는, 그리고 깨끗한 물을 개발 도상국의 다른 사람에게 제공하는 상징적인 무엇이 있다고 말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것의 환경적인 면을 진심으로 고심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가장 살기 좋은 친환경적인 플라스틱 회사라는 환경 정책을 기반으로 한 Nika를 개발했습니다. 우리는 플라스틱을 재활용해서 제품을 만들고,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제품으로 증명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일년을 넘어 이것을 얻으면서, 우리가 깨달은 것은 단 20달러로 깨끗한 물을 다른 누군가에게 평생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단 20달러로요. 저는 언젠가 스타벅스에서 12달러를 썼습니다. 또 다른 날에는 우리 가족과 함께 영화관에 가서 35달러를 사용했습니다. 이제, 이것은 우리에게 죄책감을 느끼게 만들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우리로 하여금 어려운 사회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생각을 들게 합니다. 우리는 다른 것을 포기하지 않아도 이러한 이슈들을 해결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생각합니다. 만약 우리가 1000만 달러의 수익을 내는 기업이라면, 그 의미는 우리는 세후 이익으로 100만 달러를 발생시킨다는 것인데요, 우리는 매년 5만 명의 사람들에게 깨끗한 물을 제공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함으로써 그것은 우리에게 동기부여를 유발하는 것, 하지만 저를 진심으로 자극하는 것은 바로 여러분 같은 사람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 중 두어 명 정도가 무엇이 됐든 이익을 조금이라도 환원하는 사업을 하는 것을 결정하는 것을 말입니다. 탐스 신발도 뭔가를 하고 있고, Newman Zone도 뭔가를 하고 있습니다. 또 누군가가 세계의 다른 한편에서 뭔가 하고 있어요. 이제 갑자기 여러분은 모든 것에 결론을 내리고, 비즈니스가 한 방향으로 혹은 다른 방향으로 이익을 돌려주는 식으로 변화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겁니다. 그리고, 그렇게 비즈니스를 되돌려 나눠준다면, 여러분은 그것으로 산도 들어 옮길 수 있습니다. 제가 짧은 비디오를 하나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건데요, 물 재난을 조사한 비디오 입니다. 사회적 기업을 창업하게 된 계기였을 뿐만 아니라, 이것은 정말로 중요합니다. 만약 여러분이 엄청난 양의 달러를 거기에 투자하지 않는다면 여러분이 작은 회사를 세웠을 때 약간 잡음이 있을 겁니다. 
 
(비디오) 
 
저는 제 가슴 깊숙한 곳에서 나오는 이야기인 또 다른 토픽에 대해 잠시 얘기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가 생각하기에 이것은 진정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의식적인 소비’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여기, 우리가 당장 주목해야 할 네 가지 요소가 있습니다. 우리는 소비자로서, 우리가 소비하길 원하는 제품을 고를 수 있고, 알맞은 제품을 선택함으로써 우리는 사회가 가진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도울 수 있습니다. 
그럼, 여기 네 가지 요소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소셜 기업의 개념입니다. 여러분은 전 세계의 어디에든 머무르고 있어요, 물론 우리는 지금 소셜 앙트프러너쉽에 대해 배우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하이브리드 모델을 보고 있습니다. 과거의 사람들은 영리 기업이 환원을 함으로써 크게 돈을 벌 수 있다고 절대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만들어지기 시작하는 수 많은 산업 구조를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한쪽에서, 우리는 인터넷을 하고 있습니다. 지구 상의 9명중 1명은 페이스북을 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엄청난 소셜 미디어의 기회입니다. 하루에 2억 개의 트위터가 올라오고 한 달에 5억 개의 유투브를 시청할 때, 여러분은 입소문이 나서 엄청나게 유명해진 ‘코니 2012’ 같은, 이런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매우 빠른 속도로 여러분은 그 밑에서 돈을 벌 수 있죠. 400억 달러를 가진 밀레니엄 세대들은 자유롭게 구매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맘(mom) 블로깅 커뮤니티 뿐만 아니라 가정에서 구매 결정의 80%를 통제하는, 엄청난 잠재된 힘을 가지고 있는 엄마들도 있습니다. 밀레니엄 세대와 어머니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그들은 50살 먹은 사람들과는 달리 정말로 비슷한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러한 사람들은 문제를 해결하고 싶어합니다. 그리고, 왼쪽에는 소비자가 위치해 있습니다. 소비자에게는 이제, 음, 작년에 40%의 소비자가 말했는데, 이것과 관련만 면에 기인하여 그들은 실제로 물건을 산다고 말입니다. 그것은 1993년 수치의 두 배입니다. 우리는 또한 80%의 소비자가 더 많은 요인에 기인해서 그들의 비즈니스를 원한다는 응답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80%가 넘는 사람들이 실제로 그들이 물건을 구매할 때 더 비싼 물건을 사는 경향이 있고, 또 실제로 새로운 물건을 시도해 본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 새로운 물건이 사람들에게는 굉장한 시도가 되는 것이더라도 만약 그것이 요인에 기인한다면 말이죠. 그래서, 저는 이런 요소들이 소비자로서의 의무라는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무엇을 구매하던지, 우리는 이것에 대한 약간의 과제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신으로부터 받은 옳은 요인을 지지하도록 확실히 해야만 합니다. 만약 그들이 말하길 그들이 요인에 기반했다면, 그들은 실제로 광고에서 말하는 것처럼 사기꾼이 아닌 것을 확실히 하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해야 합니다. 그들의 웹 사이트를 방문해 보세요. 여러분이 니카 웹 사이트에 가보면, 여러분이 기부한 돈으로 우리는 우물을 팔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겁니다. 거기에 연락할 수 있는 안내가 나와 있고요, 이메일과 전화번호도 있습니다. 저는 사람들이 그들과 연락해서 서로 이야기를 나눠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종종 저는 다른 사람의 요인에 기반한 페이지를 검색해 보는데요, 대부분이 사라진 링크 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그 죽은 링크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 겁니다. 그렇죠? 하지만 그것을 뛰어넘어서, 여러분이 소비자로서 무언가를 구매한다면 여러분에게는 여러분이 산 그 물건을 제어할 수 있는 능력이 생깁니다. 밖에는 수 많은 좋은 물건들이 있습니다. 그것이 가진 좋은 점 때문에 하나를 고릅니다. 그래서, 이렇게 이윤을 환원하는 브랜드들은 - 여러분도 몇 가지 기업에 대해 들어 보셨겠지만요, - 저 위에 나온 몇몇 작은 회사들을 보면 여러분이 아마도 이런 질물을 던질 것이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왜 크루거가 저기에 있는거지?’ 혹은 ‘월마트는 왜 또 저기에 있는 거지?’ 하고 말입니다. 크루거(Kroger -대형식료품 체인)는 실제로 그들의 세전이익의 12%를 자선단체에 기부합니다. 월마트(그들이 가진 모든 농작풀을 판매하는 월마트)는 현금과 제품으로 매년 25억 달러를 기부합니다. 그리고 이런 현상은 앞서 말한 이러한 최신 기업들의 브랜드에서만 나타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또한 거대한 브랜드들에서도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그들도 또한 진정한, 의미 있는 방법으로 환원에 참여합니다. 저는 여러분이 배워 온 몇 가지 강의들에서 벗어나 보길 바랍니다. 또 이런 것들은 모든 종류의 앙트프러너십을 폭넓게 뛰어 넘습니다. 소셜 앙트프러너십이던 상업적 앙트프러너쉽이던, 무엇이든 간에요. 그리고, 가장 먼저 명심해야 할 것은 초심을 잃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기 계신 여러분 중 얼마나 많은 학생이 스티븐 코비의 일곱가지 습관이라는 책을 읽어보았나요?  
아주 좋아요. 
음, 보통 제가 대학생들과 이야기를 나눠보면 아무도 스티븐 코비가 누군지 모르더군요. (웃음) 정말 여러분에게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여름이 지나고 저 책을 찾아서 한번 읽어보세요. 주로 내용이 현실적인 상식들이라서 읽는 데 굉장히 수월하지만 정말로 좋은 프레임을 갖고 있는 책입니다. 그가 말하는 컨셉 중 한가지가 바로 초심을 잃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어디에 들어가고 싶은지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여러분이 지금 있는 곳에서 열심히 일하고, 그리고 나서 여러분의 계획을 발전시켜 보세요. 그리고, 언제든지 저는 비즈니스를 사고 또 비즈니스를 만듭니다. 저는 판매 제안서를 작성합니다. 그러면서 저는 비즈니스를 사기 위해 모든 과정을 검토해 봅니다. 제가 왜 그럴까요? 글쎄요, 제가 그 사업에 뛰어들 때 저는 모든 위험과 구멍을 보고 싶어하기 때문에 저는 그렇게 하는 겁니다. 그 사업은 일단 사고 나면 제가 다음 3년에서 5년 정도 동안 열심히 일해야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한가지 예로, 만약 제가 어떤 계획을 세우고 거기에 어떠한 지적 재산도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 저는 그 비즈니스를 살 때 약간 지글거리는 것 (sizzle) 을 만들고 싶어합니다. 저는 제가 그 사업에 대해 조금의 지적 재산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아는 것이죠. 
두 번째는 투명한 기부를 하는 것입니다. 제가 방금 전에도 말했는데, 여러분은 기부를 할 때 매우 투명하고 인증된 방법으로 해야 합니다.  
세 번째는 여러분의 재정적인 후원을 대담하게 실행하라는 것입니다, 그건 스탠포드에 지원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오래된 고등학교의 업적을 그냥 거저 얻었다고 생각하지 않을 겁니다. 그게 무엇이든 간에요. 여러분은 여러분이 최고의 선수가 되길 바랄 겁니다, 그렇죠? 혹은 여러분은 거기에 들어가고 싶지 않을 수도 있어요. 그건 사실을 말하지 말라는 의미가 아니고, 거기로부터 벗어나라는 뜻입니다. 열명 중에 여섯은 파트너를 원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사람들은 그런 사람들과 파트너가 되고 싶지 않아 합니다. 마음이 맞는 사람을 찾으세요. 이런 관계는 비즈니스 후원을 더욱 수월하게 합니다. 전통적으로 상업적인 앙트프러너십에서 여러분은 옵션을 만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런 것을 할 수 있어요. 하지만 여러분이 진짜로 실제로 기부하는 비즈니스를 하고 싶다면, 그걸 필수적으로 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해야만 하는 것은 바로 여러분의 벽을 허물어줄 사람을 만드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요인에서 영감을 받았고 또 여러분이 하고 있는 것을 그들이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처음에 니카를 시작할 때, 어떤 여자 혹은 누군가가 제게 와서 말했습니다. 당신도 알다시피, 이러이러하게 페이스북은 니카의 공동사업자이고 그들이 한 달에서 두 달 가량 니카와 함께 일했다고요. 리고 이 사람들은 그것에 화를 냅니다. 저는 말하죠 ‘이봐, 우린 복권에 당첨됐어,’ 아주 좋아요. 저는 여러분 모두가 그들에게 이런 부류의 공동 사업자처럼 느껴지기를 바랍니다. 왜냐하면,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느껴지고 또 전 세계의 물 재난을 극복하자는 우리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우리를 돕는 많은 사람들이 우리 브랜드를 도와 함께 일을 할 때 이런 느낌을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진짜로 사람들이 그것이 모두의 비즈니스인 것처럼 느끼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제품들은 좋아야만 하고 또 가격적으로도 경쟁력이 있어야 합니다. 저는 Whole Foods의 고위 경영진을 알고 있습니다. 그들과 얘기를 나눴거든요. 그들은 니카를 좋아하지만, 하지만 여러분이 입체적으로 그것을 파헤쳐보면, 만약 그것이 재고조사 회전율을 가지고 있지 않거나 이윤을 내지 않는다면, 그러한 낮은 레벨을 사람들은 솔직히 그들의 일이 자산을 최대한 효율적이고 이윤을 최대한으로 낸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결국 그것을 선반에 진열하지 못했습니다. 비록 CEO가 원한다고 해도 말이죠 제 말은, 그가 그것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무시한 것 일수도 있지만 결국 그런 의도는 아니라는 겁니다. 그래서, 제품은 좋은 가치를 가지고 있어야만 합니다.  
저는 어떤 요리에든 메이플 시럽을 넣어 먹는 한 여성을 알고 있는데요, 그 맛이 정말 형편없는 것만 제외하면, 아주 대단합니다.  
자, 여러분을 얼마나 많이 이 메이플 시럽을 사러 갑니까? 이것이 굉장한 요인을 갖고 있고 또 그녀의 욕구에 도움을 준하고 하더라도 여러분은 그렇게 많이 메이플 시럽을 사러 가지는 않습니다. 그것은 좋은 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할 수 있는 한 최대로 아웃소싱 하세요. 여러분의 비용을 변동적으로 유지하세요 사람은 본질적으로, 만약 내가 그걸 혼자 다 만든다면, 내가 만든 생필품에 이윤을 지불해야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낮은 비용으로 그것을 자신 혼자 스스로 만들 수 있습니다. 네, 실제로 만약 여러분이 무언가를 시작한다면, 첫째로 여러분은 모든 자본 도구와 여러분이 가진 어떠한 종류의 무엇이든 사업에 투입할 만한 것도 없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만약 그런 생필품들을 그것에 잘 적용시켜 사용하고 또 여러분이 다른 사람들에게 그 이윤을 지불한다고 하더라도, 여러분은 아마도 그것을 여러분이 스스로 만든 것보다 더 싼 가격에 가질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다른 두 번째는, 여러분이 크고 엄청난 고객들을 가지고 시작한다면, 또 여러분의 비즈니스를 큰 규모로 시작하면서 그것을 모두 여러분 스스로 한다면, 여러분은 정말로 그렇게 확장할 수 없을 겁니다. 만약 물건이, 왜냐하면 그것이 그렇지 않을 것이고요, 여러분이 더 많은 도구를 추가하고 더 많은 자본을 추가한다고 해도요. 하지만 여러분이 그것을 다른 사람에게 아웃소싱 한다면 시간과 비용은 더 수용 가능해 질 겁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그것을 올바른 방향으로 키워야 합니다. 또 그렇게 함으로써 여러분의 고객들에게 더 큰 기회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여덟 번째는 다른 누군가의 돈으로부터 배우라는 겁니다. 이 말 뜻은 다른 누군가의 니클을 망치라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다음의 인스타그램이 있다면, 거기에 가라는 겁니다. 그리고 제 생각에 그건 정말 대단한 일입니다. 실제로도 그건 멋진 일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이런 종류의 배움을 실천할 수 있으면 여러분의 발을 물에 담그고 짧은 시간 동안 많은 실수를 경험해 보세요. 그러면 얼마 동안의 기간이나 시간에 여러분에게 진짜로 필요한 것들을 배워서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을 겁니다. 저는, 제가 짐작하기에 아마도 하루에 20개 정도의 실수를 저지를 겁니다. 제가 어렸을 때는 하루에 50번은 실수를 한 것 같아요. 하지만 지금은 25년 전 보다는 적은 실수를 합니다. 여러분은 실수를 저지릅니다, 하지만 그것이 여러분의 열정을 잡아두라는 뜻이 아니에요. 그것의 의미는 우리가 어떠한 일을 하고 어느 정도 돈을 벌고 어떤 경제적 일을 하는 잠시 동안 그것이 우리에게 스며든다는 뜻입니다.  
아홉 번째는 종종 사람들이 성공이 바로 눈 앞에 있을 때 그만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사람들에게 말합니다, 보면 알겠지만, 신체적으로 결함이 있지 않는 한, 그것은 그렇게 힘든 일이 아닙니다. 신체적으로 결함이 있지 않는 한, 인내심 강하게 밀어 붙이세요. 아마도 여러분은 여러분의 멘토나 부모님, 비즈니스 동료, 그리고 다른 회사의 CEO에게 물어봐야만 할겁니다. 어떻게 균형을 맞추고 그것을 확실히 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요. 여러분이 정확한 길로 가고 있고 인내의 문을 통과하는 방법에 대해서 말입니다. 여러분의 균형을 맞춰줄 파트너, 혹은 멘토를 구하세요. 우리는 좋은 것 한가지 혹은 두 가지를 위해 나아갑니다. 하지만 우리는 모든 기능적인 것을 가로지르는 다섯 가지나 여섯 가지의 것들을 위해서는 나아가지 못합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대부분 오른쪽 뇌나 왼쪽 뇌 한쪽만을 사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에게 조언과 충고를 해줄 수 있는 파트너와 같은 누군가의 존재가 정말로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건 그들이 동일한 오너의 입장이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그들이 단지 여러분이 좋은 오너가 되는데 필요한 존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그들이 파트너라면, 혹은 교수라면, 친구라면, 다른 회사의 CEO라면 그들은 파트너의 존재인 겁니다. 왜냐하면 잠시 동안 여러분은 투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고, 돌파구를 찾을 수 있으며, 만약 여러분이 세일즈나 마케팅을 하는 사람이라면 그들은 여러분의 현금 유입을 도와줄 수 있고 여러분은 해답을 얻을 수 있을 겁니다. 제가 말하는 것은 바로 이런 뜻입니다. 까다로운 투자와 끝을 맺을 수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을 정말로 밀어 붙이고 보조해 줄 수 있는 누군가를 통해 스스로를 보완하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이 두 개의 법칙을 말씀 드리겠는데요, 그것은 모든 것에 기간과 비용을 배로 들여보세요. 이것은 인간 본연의 본성과 그리고 망할 엑셀을 말합니다. 엑셀은 모든 것을 정말로 쉽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진짜 다이너마이트 같은 엑셀 모델을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현실에서는 복잡한 모델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리고 저는 인간으로서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그러한 모델이 훨씬 많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할 수 있다면, 여러분의 모델을 여분의 2년이라는 기간 동안 한번 돌려보세요. 여러분이 들인 비용의 두 배의 현금 흐름을 한번 운용해 보면, 여러분은 정말로 알게 될 것입니다. 최종적으로 여러분이 하고 싶은 것은 바로 돈을 벌어 드리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여러분이 하고 싶은 최종의 일에 대해 돈을 한번 돌려보면 성공이 바로 눈 앞에 있을 겁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은 밖으로 나가 돈을 벌 것이고, 여러분이 돈을 벌고 희석 이윤에 대해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어 보면, 여러분은 녹초가 될 거에요. 그러고 나면 여러분은 진짜로 행복하지 않을 겁니다. 그러니까, 충분한 자금적 여유를 가지고 나서 폭풍과 같은 날씨를 헤쳐나가야 합니다.  
 
그럼 이제 제 강의와 관련해서 몇 가지 질문을 받겠습니다.  
예, 좋습니다.  
 
학생 : 앞에 나온 비디오에서 말하기를, 니카라는 회사가 회사의 이익 100%를 해당 국가에 기부한다고 했는데, 그래서 저는 여쭙고 싶습니다. 어떻게 사회적 기업이 그렇게 전체를 기부하고 해당 국가에 투자를 쏟아 붓는데, 기업이 어떻게 성장할 수 있는지에 대한 정확한 포인트를요. 우리가 생각하는 어느 정도까지 성장을 하고 저렇게 어떻게 일을 할 수 있나요?  
 
제프 : 학생의 질문은, 자신의 이익을 어느 정도까지 정확하게 기부를 해야 하냐고 묻는 것이죠. 제 말은, 언제 그것을 알 수 있냐고 물은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일을 시작한 초반이나 학생이 사회적 기업에 투입된 후에 말인가요? 네, 그것은 여러분의 크기에 달려 있는데요, 왜냐하면 몇몇 사회적 기업들은 그들이 그들 이익의 전체를 투입하겠다고 결정하기 전에 투자를 하고 싶어합니다. 그래서 제 대답은, 그건 학생의 의사에 달린 것입니다. 제 말은, 만약 여러분이 여러분의 이익을 어느 정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면, 그것에 진짜로 투명성을 가져야 하고요 아니면 그런 여러분을 보며 사람들은 이렇게 말을 할 겁니다. ‘그가 진짜 올바른 이유로 기부를 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어.’ 라고요. 그러니까 제가 생각하기에 그건 여러분이 해야 하는 겁니다. 여러분이 이윤을 환원하는 목표를 달성 한다면, 여러분은 궁극적으로 경제적 환원을 발생시킨 겁니다. 제 뜻은, 여러분은 경제적 반환에 포커스를 맞추고 일단 비즈니스적 성공을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그리고 나서 시간이 지나면, 환원하는 것에 부품을 추가하세요. 왜냐하면 만약 여러분이 진흙투성이의 물에서 투자를 하려면 투자자는 전형적으로 둘 다 참여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사회적 벤처 기업이기 때문에 그들은 정말로 여러분을 그렇게 지원하고 싶어 합니다. 혹은 그들은 그들이 찾는 경제적 환원 모델이기 때문에 여러분의 기업에 들어오고 싶어 합니다. 만약 여러분이 두 가지를 믹스하고 싶거나 전통적인 자본 벤처 기업을 만들고 싶다면, 그들은 그렇게 말할 겁니다. ‘글쎄, 그건 내가 투자하고 싶은 방식이 아닌데.’ 라고요. 우리의 한정적인 파트너들은 모두가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아마도 투자자들에게 그렇게 깊은 관심을 주지는 못할 겁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하기에 학생의 질문에 대한 제 대답은 이렇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궁극적으로 어떠한 환원을 하고 싶다면, 기부를 먼저 시작하지는 말고 어느 정도 성공을 만든 다음에 사업이 성공적으로 되었을 때 비로소 여러분은 더 유연하게 여러분이 원하는 대로 할 수 있을 겁니다.  
 
학생 : 네, 사실 저는 한국에서 온 학생인데요, 저는 북한에 가서 소셜 앙트러너십을 하는 것에 관심이 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리더가 나와 언젠가 만약 북한이 세계로부터 자국의 경제적 관문을 개방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외국의 사회적 앙트프러너가 북한에 가서 사업을 한다는 것에 대해 어떤 견해를 가지고 있는지, 또 이러한 북한과 같은 사회주의 국가에서, 군인의 힘이 절대적으로 강력하고 높은 정부적 부패가 만연한 곳에서 어떻게 자본을 구할 수 있을지 견해를 묻고 싶습니다.  
 
제프 : 그러니까, 질문은 남한에서 온 학생이 북한에 가서 다른 정부의 상황에서 일종의 사회적 사업을 하고 싶다는 것인데, 제가 말씀 드리자면, 이것이 학생에게 아마도 정확한 답변이 되지는 못할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그런 상황에서는 떨어지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우리는 여섯 개의 프로젝트를 수행했고 하나의 프로젝트는 실패했는데요, 그것이 제가 우간다에서 한 프로젝트였습니다. 소년 병사들을 위한 고아원을 설립했고 크리스챤 조직으로부터 우물을 지었는데요, 정부가 가로채서 가져가버렸습니다. 우물 뿐만 아니라, 그들은 고아원을 비롯해 아이들까지 데려가 버렸죠. 정말 최악이었습니다. 우리는, 저는 제가 리스크를 감수하지 않아도 될 불가지론적 국가에서 프로젝트를 실행하도록 노력합니다. 저는 정부가 존재하지 않는 곳에서 일을 하도록 노력합니다. 그들은 실제로 우리가 하는 것과 비슷한데요, 왜냐하면 그들은 돈도 없고 그렇게 할 기부금도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금 질문한 학생에게 제가 학생이 질문한 것과 같은 상황에서는 멀어지라는 것 외에는 다른 멋진 답변을 해줄 수 없습니다. 그리고 제 생각에 자본 기업들은 매우, 아주 매우 그러한 정치적 리스크에 매우 민감하고 불안해 합니다.  
 
학생 : 네, 안녕하세요. 저는 인도에서 온 학생입니다. 저는 지난 두 번의 여름방학 동안 잠비아에 가서 인턴을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말씀해주신 모든 원조에 대한 이슈는 굉장히 흥미로운 논의 중에 하나였습니다. 당신이, 사회적 기업가로써, 제가 생각하기에는 자선 활동과 엄밀히 말해 그들의 전체 이익을 발전시켜 그들만의 비즈니스를 시작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 권한을 부여하는 것을 구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당신의 생각은 어떤가요?  
 
제프 : 그러니까, 질문이 원조나 자선사업에 제가 어떻게 거기에 참여하게 되었는가 하는 것이고… 
 
학생 : 그리고 실제로 그것을 단지 끌어올리는 것이 아닌 자급자족하는 것으로 만들었는가 하는,  
 
제프 :단지 돈을 주는 것이 아니라, 제 말은, 맨 땅에 그것을 주는 것이요. 제가 생각하기에 그것은 비판 받을 것 같은데요, 불모지에서 풀을 캐는 일 말입니다. 우리가 한 모든 물 프로젝트는, 우리는 실제로 그렇게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그렇게 많이 그런 것은 아닌데요, 왜냐하면 저는 그들이 하는 일 없이 빈둥거릴까 봐 걱정했거든요. 왜냐하면 저는 이런 NGO단체의 사외이사들을 알고 있거든요. 하지만 저는 그냥 했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미국에서 온 사람들을 포함하고 그들로 하여금 도움에 참여하도록 하고 싶었거든요. 또 그들은 변화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저 수표를 써주지는 않고 영향력 있는 투표를 했습니다. 제 말은, 그들은 돈이 필요하고 일종의 어떤 물건들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종종 우리는 수표를 지급합니다. 특히 우리가 수표를 지불하면 그들은 미국의 NGO 단체를 통해 옵니다. 많은 사람들이 NGO의 행정적인 비용으로 가려져서 참여합니다. 그래서 저는 정말로 참여하려고 노력해야만 합니다. 단지 돈을 줘서 해결하는 것이 아닌 직접 일에 참여하고 체험하는 식으로요. 제 말은, 여러분은 아마도 ‘Three Cups of Tea (세 잔의 차)’라는 것에 대해 들어봤을 겁니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어떠한 이슈들은 어딘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과 함께 나타납니다. 하지만 한가지 포인트는 정말 대단한 사업인 ‘세 잔의 차 (Three Cups of Tea)’는 서양인들에 의해 시작 되었습니다. 우리는 그 사업에 동참하고 싶었고 다리를 지어줬습니다. 우리도 그 사업에 동참해서 그렇게 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우리가 실제로 그 지역과 관계를 발전시키지 않았더라면, 그들을 우리의 사업에 동참시키고, 또 그들로 하여금 조직의 일부라고 느끼게 하고, 그들 스스로에게 오너십을 느끼게 하지 않았다면, 그들은 우리가 단지 그들에게 거저 주는 것이라고 느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거저 준 것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저는 진심으로 여러분에게 여러분도 함께 참여하라고 충고하고 싶습니다. 거기에 함께 들어가서, 그것을 만지고 느껴보세요. 그러고 나면 여러분은 훨씬 더 기운이 날 것이고 그들 또한 그것을 구매할 겁니다.  
 
제프 : 또 다른 질문은 저기 오른 쪽 뒤에 있는 학생이 해주십시오.  
 
학생 : 네, 저는 일단, Nika와 당신의 자선활동에 큰 감명을 받았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질문 드리고 싶은 것은요, 당신이 첫 번째 회사를 처음으로 가졌을 때, 어떻게 그것에 투자를 하였느냐는 겁니다. 투자자나 개인 자금 혹은 가족이 도움을 주었나요?  
 
제프 : 정말 좋은 질문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말씀 드렸었는데, 제 첫 번째 직업은 중견 기업에서 자르고, 떼어내서 붙이는 경험이었습니다. 제가 그 직업을 선택한 이유 중에 하나는 바로 그들이 창업 투자 거래를 조사하고 살펴보는 일을 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거기에는 많은 양의 자기 자본 보다는 엄청난 양의 빚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편으로 저는 그곳에 가서 그들이 저에게 어떠한 양이든 투자를 하게 했고, 그것은 많지 않았어요. 저는 실제로 그 어떤 돈도 가지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은행에 갔는데, 그 당시는 은행에서 돈을 기꺼이 빌려주고 싶어하던 때였어요, 그리고 저는 10만 달러를 빌렸습니다. 저는 10만 달러를 가질 수 있었고, 그 돈으로 12년 동안 회사를 운영했습니다. 당시 회사는 정말 잘 운영됐고, 그것이 다른 일을 하고 싶어했던 저에게는 충분한 초기 자본 투입으로 발전되었고 또 다른 파트너들의 돈도 함께 투입됐습니다. 그리고 나서, 저는 은행과 개인 투자 회사들과 함께 일을 하며 회사의 지분을 형성했고요, 제 자본 또한 그 일을 하는데 투자하기도 했습니다.  
 
 
학생 : 음, 저는 그 모델에 대해 약간 걱정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실현되기에는 너무 좋아 보이거든요. 이러한 높은 마진에서 이윤을 남기는 당신의 판매 업자나, 월마트와 같은 소매업자들이 당신처럼 말할 겁니다. 이렇게 당신을 서포트하는 조직들에게서 당신은 이득을 주고 그리고 나서 또한 이런 조직으로서 당신 또한 이윤을 냅니다. 거기에 어떠한 예측 불가능한 일이 있을까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것 때문에 무슨 문제가 발생될 수도 있을까요?  
 
제프 : 그러니까, 질문은 우리가 하는 그 모델의 타입이 확신할 수 있는지, 사람들이 예측할 수 있는지 묻는 거군요. 우리가 장차 언젠가 할 이슈에서요. 비록 니카가 그 이윤을 전액 기부한다고 하더라도, 우리는 소매업자들에게 그렇게 확실하게 잘 판매하지는 못합니다. 제 뜻은, 기부는 진실성과 투명성 하에 되돌려져야 합니다 또 만약 여러분이 진짜로 진실되고 투명하게 기부를 했다면, 네, 몇몇 사람들은 그걸 믿지 않겠죠, 하지만 저는 신경 쓰지 않습니다. 제 말은, 여러분도 알다시피 최후에 언젠가는 만약 내가 내 진정으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대로 좋은 일을 하거나 가치를 생산해 내거나 내가 말한 대로 한다면 저는 사기꾼이 되지 않는 것이고 또 그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주변에 몇몇 사람들은 실제로 저를 믿지 않고 또 많은 사람들이 이것을 믿지 않습니다. 그것이 사실 이라기에는 너무 좋다. 당신은 당신의 이윤 100%를 기부하지 않을 것이다’ 저는 괜찮다고 말합니다. 네, 여러분이 원하지 않는다면 그걸로 된 겁니다. 그건 여러분의 모델이니까요. 지금 새로운 개발이 하나 있습니다. 인증된 D-corporation라는 곳인데요. 지금 막 발전하고 있는 곳입니다. 공정 무역 커피로 가치를 인정 받고 있습니다. 커피 수입과 그리고 거기엔 약 500개의 회사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아닙니다. 저는 아마도 그 곳의 일원이 될 것 같은데요. 왜냐하면 저는 그 곳이 우리의 신뢰성을 강화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무엇보다 기본적으로, 여러분은 여러분이 하는 것에 매우 명백하고 투명해야 합니다. 그래야 그들이 함께 참여하고 그들 또한 회계 감사를 투명하게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또 다른 견제와 균형이 가능합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한다면요. 그래서, 여러분이 주식이 폭락하는 것을 보게 되지 않을 것이고 또 여러분은 사람들이 비즈니스를 시작하는 것을 들을 겁니다. 제가 말하는 것이 바로 breast cancer pink ribbon (유방암 캠페인)입니다. 제 말은, 거기엔 수백 가지, 그리고 수백 가지, 몇 백 가지의 우리가 모르는 회사들이 있습니다. 기부하는 것을 올바르게 하지 않는 기업들이요. 그들은 말합니다. 그들이 매 구매에 20달러를 기부한다고요. 하지만 만약 여러분이 그들이 말하는 본래의 의미를 안다면요, 그들이 가진 모자나 물건은 2만 달러에 팔립니다. 하지만 그들은 마케팅을 그런 식으로 하죠. 그래서 결국에 그들은 주가가 폭락할 겁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은 그것이 움직이는 것을 보고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많은 기업들이 그렇게 하고 있고 여기엔 제재가 없습니다. 하지만 많은 경계가 그런 회사들의 주가가 폭락하는 것을 막아주죠. 
 
학생 : 안녕하세요, 선생님.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길 끈질김을 유지하고 절대 포기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그럼 언제 선생님을 포기할 때란 것을 아십니까?  
 
제프 : 그러니까, 질문이 언제 포기할 때를 알고, 안 좋은 타이밍에 돈 버는 것을 계속하지 않고 인내하는 것을 멈추냐고 묻는 건가요? 진짜 어렵습니다. 제 뜻은, 그렇기 때문에 우리에게 멘토가 필요하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겁니다. 네, 우리는 파트너는 필요하지 않지만 우리를 경계해주고 우리의 균형을 맞춰줄 멘토는 필요합니다. 또 누군가가 여러분의 전략적인 플랜을 테스트해줄 수 있어야 합니다. SWOT 분석을 이용해 보세요. 또 여러분은 여러분의 SWOT분석을 그들에게 제시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기 위해서요. 그러면 그들은 말할 수 있을 겁니다. ‘내가 생각하기에 여기 이 부분은 빈틈이 있는 것 같아.’ 또는 ‘나는 여기 이 부분의 너의 생각에는 동의할 수 없어.’. ‘내 생각에 이 부분에서 너는 비현실적으로 낙관적이야.’, ‘여기 너의 마케팅 캠페인 부분은 네 생각보다 돈이 더 많이 들 것 같아’ 등등 말입니다. 그리고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그것에 대한 포인트를 잡을 수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25명의 사람들에게 물었고, 그들의 의견은 저와 별반 차이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몇몇 가지 부분에 대해서 다른 사람들은 생각하기를 , ’글쎄 너 뭐하고 있는 거냐, 내 말은, 이건 민본주의가 아니야. 이건 너의 사업이라고 제프.’ 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물론 그것은 민주주의를 생각해서 그런 것이 아니지만 저는 모든 데이터 포인트를 벽에 적어보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저는 제가 볼 수 있도록 저의 연결고리를 그렸죠. 저는 제가 해석한 것에 기반해서, 또 제가 들은 것에 기반해서 데이터 포인트를 제 식대로 그려봤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여러분이 그렇게 하기를 바랍니다. 저는 정말로 그렇게 생각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너무 빨리 일반화 시켜서 그만 둔다고요. 그저 일반화를 시켜보되, 그것은 전적으로 일반적인 것일 뿐입니다. 제 생각에 가끔 성공은 바로 오른 쪽 코너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그것을 참고 기다려야 합니다. 
 
학생 : 방금 그녀의 물음과 이어서, 저는 당신이 어떻게 사회적으로 지속 가능한 영향력과 그것을 키워 나갈 수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왜냐하면 저는 그 지역에 들어가지 않은 당신을 이해하고 또, 당신이 무언가를 합법적으로 세웠으며 당신 또한 그렇게 하기를 원했다고 생각합니다. 당신은 그곳을 떠나야만 했으며 또 그것은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하고 또 성장했습니다. 또 그 영향력은 또 다른 지역들에게도 미쳤습니다. 하지만 만약 아무도 그렇게 하지 않았더라면 그건 더 좋아졌을 겁니다. 그 지역사회 자체 스스로 자율경영을 했을 겁니다. 그리고 저는 당신이 물을 위한 기반 시설을 건설하는 데 참여했을 뿐만 아니라 그들 스스로가 참여하도록 권한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아이디어에 대해서 그들 스스로의 삶이 어떻게 나아질 수 있나요? 
 
제프 : 맞습니다. 그러니까 질문은 지속 가능한 것에 대해 어떻게 확신을 가질 수 있냐는 것이죠? 학생도 알다시피 아주 특별한 프로젝트를 여러분도 한번 시작해 보세요. 첫 째로, 우리는 NGO에서 일합니다. 우리는, Nika는 실제로 스스로 나서서 벽을 짓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구체적인 벽과 우리가 하는 특정한 프로젝트를 기부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몇 안 되는 NGO의 사람들과 일을 합니다. 그리고 우리와 함께 일하는 NGO의 사람들은 빈곤자 부양의 문제에 대해 거시적인 접근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물에 초점을 맞추고, 그들은 헬스 케어에 초점을 맞추고, 교육과 소서민 금융에 주목해서 일을 합니다. 왜냐하면 만약 여러분이 몸을 치료해야 하는데 물의 공급이 원활하지 않으면 몸 또한 치료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 버리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하는 일도 그렇고 여러분들 또한 그것을 거시적으로 바라봐야만 합니다. 그리고 그들 또한 커뮤니티와 긴밀한 관계를 맺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는데요, 지역사회와의 연계에 개입하고 진짜로 그런 커뮤니티와 연계를 맺습니다. 저는 그 누구도 하나의 프로젝트에 그저 단지 돈을 지불하는 것과 또 그것이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기대하는 것은 그만두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많은 시간 동안 여러분과 제가 발견한 것은, 개발 도상국에서 진행한 그 프로젝트들의 절반이 끝났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시골 지역에서 벽을 짓는 것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지역사회와의 연계가 없고 또 기부금을 모으는 등의 커뮤니티의 참여가 없고 또 밑바닥부터 조명한 거시적인 관점이 없어서 지금 그것은 지속 가능성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진심으로 여러분에게 할 수 있는 한 가장 지속 가능하게 만들고, 또 여러분이 할 수 있는 한 거시적으로 바라보라고 충고해주고 싶습니다. 
 
사회자 : 우리에게 엄청난 연설을 해주신 제프 철치에게 박수를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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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ff. Thank you, Tina. Thank you. Hello, everyone. How are you doing? Great. Awesome, awesome. I want to start with taking you back to my senior year in high school a long time ago. And I was playing in a football game. It was the seventh game of my senior year. We had lost every single game of my junior year. We lost the first six games in my senior year. And I was a very mediocre football player on a really lousy team. And it was late in the game, in this particular game I actually had a pretty good game. I caught a touchdown pass and I'd caught a couple of other passes, so I was having a pretty good game and we were actually within kind of striking distance of potentially winning the game. And as we were on the opponent's 10-yard line and as the quarterback rolled out, I was in the end zone and I happened to be open, but the quarterback didn't see me. And I had to split-second decide, so I raised my hand and let the quarterback know that I was open or should I - and thereby take the chance that he throws me the ball and I drop the ball and become the goat or should I not raise my hand and let the quarterback have his chances, if he gets in the end zone. And my decision it felt like an eternity in that split-second of my calculus. And I ended up making a decision that's kind of haunted me, but then formatively changed me for years. I made the decision not to raise my hand. And the quarterback didn't see me, he ended up getting tackled and we ended up losing. And I struggled with that so much afterwards because what really was the reality of what it was, I was more afraid of failing than I was afraid of being mediocre at that time in my life. I didn't have enough confidence in myself to really step out there and appreciate what I really could do. It was only later that I had learned that I had more fear about being mediocre than I did about failing which is ultimately what pushed me over the entrepreneurial cliff, if you will. The second one that I want to mention is failing at my - getting my lifeguard certificate when I was 16. And I thought I studied, I thought I did the practical exams; I thought I did all that, but I failed miserably on both. I failed on the practical exam and I failed on the test. And for years, again, I agonized over how can I fail a lifeguarding test? How could I do something to fail something like that? But when I realized what it did for me it was one of those formative moments that it taught me the rest of my life that I better out-prepare everything. So today, I'm not necessarily the sharpest guy intellectually in the room, but I will outwork anyone in the room. And I learned that kind of a secret to a successful 40-hour work week is to work 80 and that's just how I can - that's just how I can do it. I also learned the value of networking. I got a pretty good job out of graduate school because I went to a pretty good graduate school. I went to a pretty good graduate school because I had a pretty good job before that. I got a pretty good job before that because I got a pretty good internship. I got a pretty good internship because I was involved in the accounting society at my school and I hosted different firms to come into town to meet with the students. And as they were coming in to meet with the students, I realized that, hey, I can network with this people and I can maybe do something good for myself. And I did that and it kind of helped. And the value of networking is just so important, particularly at a younger age. I will give you one other example of the value of networking. How many of you've heard of the economist, Jeffrey Sachs? So most people have heard of him. You're far ahead of me, I didn't know who he was five years ago. But as I started on my quest to learn about poverty alleviation in extreme poverty, I kept stumbling across his name when I was Googling around and doing web surfing. And one night I decided - one night I found his e-mail on one of the blogs I was reading and I thought what the heck, I'm going to e-mail this guy, who probably will never respond, but I'm going to try. So, I e-mailed him at 11 o'clock at night, got back over the next morning at 7:00 a.m., there was an e-mail from Jeffrey Sachs and it said, hey, Jeff, nice to meet you, if you can call me at 10:10, call me and I'd love to talk with you. So I decided between 7:00 and 10:00, I better research who he was, and thankfully, I hadn't done it the night before I probably never would've emailed him. And I got on the phone with him at 10:10 that morning and we had a nice 20-minute conversation. He invited me to New York to meet with him and he said, I'm sorry, Jeff, I got to go, I've got the President of Malawi in my office. And I thought, jeez, I really felt awestruck. And my point is you may call it e-mail stalking, but I do it all with time. I do it with LinkedIn, I do it with e-mail, I probably emailed 10 people a week that I don't know and probably nine of them don't respond. But the one that responds tends to sometimes open a door and sometimes we don't want to do that, but I would really encourage you to kind of push yourself out of your comfort zone and try doing that kind of thing. I wanted to give you a little bit of my experience. I think its relevant and talking about commercial entrepreneurship and social entrepreneurship and I spent four years in public accounting at Ernst & Young, where I really learned what a CPA really means. It means cut, paste, and attach. And that was about the extent of my - I knew I didn't want to be an accountant forever, but I felt like it was a great language of business to really learn. And now I spent 12 years involved in a middle market kind of no name company. And sometimes I think we get our brains, we want to go work for the big consulting firm, or a big investment bank or the big brand or whatever and in reality sometimes the middle market-type companies, you can get really great experience just by working in a middle market business. This was about a $300 million or $400 million business and I was able to move around or move - I think I moved 10 times in 10 years and I was able to move around and get lots of different general management experience and it was really a great experience for me. But towards my - the end of my late 30s, I began to really think I want to go off on my own and I want to take that entrepreneurial plunge, I want to do that. My wife, who is a Mediterranean, and first generation American, has the risk tolerance of Richard Branson. So she is always pushing, pushing, pushing, to kind of do that, but I grew up kind of Midwestern-ish and I had a very risk averse, somewhat risk averse profile. But I knew I kind of wanted to do that. I knew I want to do that and I felt like I was standing on a high board blindfolded wondering if there was water in the pool beneath me. Knowing that I want to take that plunge, but I just can't quite take that plunge because I wasn't sure if there was water in the pool. And then to make matters worse, my mom piled on and she wanted me to do it. And then when your mom wants you to do something, you know maybe it's a bad idea, right? Because I remember when I played high school football, we lost a game 42 to nothing and I had a horrible game and I came into the house, and she said, well, I thought you played good, honey. So, I just wasn't quite there, but I was - one night I was channel surfing late and I came across an interview and there was an interviewer who was going around, he was interviewing about 10 people, senior citizens. And he was asking them what did they wish they've done differently in their careers? Every single one of those people said they wish they've taken more business risk. They wish they had kind of put it out there a little bit further. And the last thing you want to do is get to that stage in your life and feel like, jeez, if only I had kind of taken that shot. I'd much rather take the shot and be able to look back and say, hey, I took the shot, it didn't work, but I took the shot, I gave it everything I got. And I realized at that time that I had switched my paradigm from that high school football example of being more afraid of failing. Now I was more afraid of being mediocre than I was of failing. So I worked out a deal with my employer to leave and I spent three months basically working with them on a transition plan, I was running a $200 million business and I worked out a deal with them and I felt really good about that deal I was - took a tremendous amount of integrity in doing that, I would really encourage any of you to the extent you leave somewhere, you only have your good name in life to really live as your legacy and it ended up as I left. After I left, I wanted to go find a company to buy and build. And there had been a company that we passed on in the company that I was at just before I left. And I was out looking for businesses and I remembered that company. So I went back to the CEO of the company and I said, hey, do you mind if I contact these guys? We passed on them previously. And I said, yeah, no problem, it was a - it didn't make sense for us in that particular situation. And that was the company I ended up buying. So really not burning bridges, really doing things right, it was really so important. I want to give you a little bit of synopsis on the six - I have done six deals, commercial for profit traditional deals since I went off on my own. And I want to talk a little bit about the things that were common between the good ones and the things that were common between the bad ones. And I had of the six, four were good, two were really good. Not quite as good as Instagram, but they were pretty good. And two were horrific, kind of cratered on the rocks and bad news story. And a couple of the things that are important, the two bad ones, the economic cycle and the timing of the economic cycle were both right before a recession. So I bought one right in 1999 and I bought one in 2006. And it's really difficult and the type that I would do which were leveraged acquisitions, the type that I would do if the economy turns on you, you don't have a lot of room to maneuver. The second thing is gross margins. If you've got a 30% gross margin, you don't have a lot of room to kind of bob and weave if all of a sudden you hit a pothole. If you got a 60% or 70% gross margin, you got a lot more room to make a mistake and kind of weather that. You are also tying up a lot less cash and working capital in receivables and in inventory. I also learned - you want to share the upside with people, but be really careful of the dilution. It's really - I know two people that started businesses and ended up selling them each for over $100 million and they each ended up with only 5% of the company. And you might say and you're right, 5% of $100 million is a lot of money and it is, but there is no reason that they shouldn't had 30% or 40% of those companies. And what tends to happen is if I'm starting a company and I want to have Johnny come work with me because I know he has got some skill set, it's really easy to say, hey, Johnny, come work with me, I will give you 10% of the company. And Johnny says, okay, I will come work with you, 10% of the company. Well you kind of forget about that. Well, Johnny doesn't forget about that, right? Whereas you could say to Johnny, hey, Johnny, come work with me, I'll let you to share in the upside with me, I will give you some options, it will be great, you know, we'll work at that way. And Johnny will be thrilled generally, to come and work in that. So be - I really strongly believe in sharing the upside with those that perform and people that are with you. But I also don't believe in just giving it away and it's really easy particularly in start-ups to be very easy about giving it away. I know people that have given it away actually and then those people didn't even stay with the company. So they left, but they still were - they still were vested in the equity that they had. Really understand your partners. The two companies that did not work, I knew in my gut, I just knew at the time I was buying them. Deep down that these guys that I was buying their businesses from weren't great characters. They didn't have the integrity that I really needed to have. And when you're buying a business or building a business, integrity is just so important, the integrity of the people that you're working with and what you're seeing, what you're doing. I also believe very strongly in breaking bread with your prospective partner and taking your spouse or your partner, your friend with you and actually meeting with their - with them and their spouse or their partner. There is a lot in a casual setting that can kind of come out and you can interpret things and if you're a left brain person, but your spouse is a right brain person, you will see things very differently and I think it's really important to be able to do that in order to really understand the partners that you're working with. Roundabout in my early 40s, my wife and I began to think about transitioning from what was a more of a concentration in kind of business success to more of life significance and we felt like we've lived a significant life all along, but we really wanted to move much more of our concentration over to that. So we began to kind of look around and I thought; do I want to do another deal? Do I want to - and at the end of the day what are they going to put in my tombstone? Are they going to say, he worked another deal, he multiplied his money X, X, X a bit more. No hopefully, not. Hopefully, they're going to say I was a good human being, I was a good parent, I was a good spouse, I made a difference in the life of another. And we began to really think about, you know, how do we create a business where we can transition to that. And we started to study social enterprises and social entrepreneurship, which is what I really want to talk to you about today. Can these products actually help save the world? Can something as basic as a bottle of Newman's Own salad dressing actually bring joy to a child with a life-threatening disease? Can a bottle of water sold here in the United States actually help bring clean water to someone in that developing world? Can a pair of TOM shoes purchased at Nordstroms actually put shoes on someone else's feet in South America? And can something as basic as a ream of office paper, not much more basic than that, right? Can that actually provide a meal for a family of five for a week? And the answer is, yes, they can. And they're doing it through a really interesting model called social entrepreneurship. And I want to talk a little bit about what this model is. There is tremendous overlap between commercial entrepreneurship and social entrepreneurship. They're very difficult to pull apart. I do feel like that you can pull on a little bit apart by the mission of the business. Is the mission of the business to really fulfill our societal challenge or societal solution or is the mission of the business to create value and economic return and that kind of stuff for shareholders? And just as I say that, there was a bunch of counters that I would say against it. But they're very similar in terms of the implementation of them and I feel like oftentimes social entrepreneurs screw up because they look at their business as nine parts cause, one part business. When in fact in the beginning, it's got to be nine parts business, one part cause. Because if the business doesn't stay around long enough, because it can't make it, we can't do anything about the cause, so in the early days of a social entrepreneurship or social enterprise, there - it's all about making the business successful, so that you can deliver whatever kind of give back model you've got. But on the left we've got the traditional for-profit businesses and they give back tremendous amounts. I'm a large significant free market pro-capitalism believer, and I believe these businesses give back tremendous amounts of money. But in the end, ideally, I mean, in the end legally they're really focused on creating economic return for their shareholders. And they can't be entirely focused on this other model. On the right side, you've got the non-profits and to be honest, they focus most of their time on fundraising. And the other portion of their time, they spend on development. So they don't really have the time to create true businesses and oftentimes the NGOs aren't necessarily the best business people in the world. So in the middle here, in the bottom you've got this hybrid model of social entrepreneurship, social enterprises. And the beauty of this is, they can be anything, they can be for-profit businesses that are donating in our case 100% of its profit, or they can be for-profit businesses that are donating 2% or they can be donating a pair of shoes for every pair of shoes they sell. They can be very different models, there is no right or wrong in that, in my mind anyway. On the other hand, you can have non-profits that actually create sister companies and those sister companies are for-profit entities that maybe were helping lower their admin rate, so they can attract more dollars. And I think it's a really exciting model because of that. So, who are these change makers? And we all know of the people, like Gandhi and Mandela and Mother Teresa and they truly are larger than life people. But I believe that there is someone else in this room and I believe it's you who also can be a social entrepreneur and you can really focus on this type of business and I think you can find tremendous happiness, fulfillment and economic return by doing it. So, I believe that ordinary people just like you and I can do extraordinary things. And you hear about the Mandelas and all those guys, but they all started out as ordinary people. They just kind of pushed one foot in front of the other and they kind of jumped off that, out of their comfort zone and made it happen. And one of the things I think the more academic we get, the more intellectual we get, the more education we get, the more we learn all the reasons that businesses fail and a lot of them do fail. But in fact you got to take that step. What we should do is twist that paradigm and say instead of knowing all the reasons that they don't work, we should say, okay, now I know all the reasons that businesses do fail, let me use those to make sure that my business doesn't fail. I think that's a twist that - I think we have to twist that paradigm. I want to give you an example of two social entrepreneurs that have done incredible things. The first is a guy named Craig Kielburger. Has anybody ever heard of Free The Children Organization? Not many people, it's an organization that Craig when he was 12 years old started. Craig was 12-year-old kid living in Toronto. He was reading the Sunday paper and he came across an article of another 12 year old boy who was murdered while protesting against child labor in Indonesia. And he said mom, dad, I got to go protest on Iqbal's behalf. And his parents said well, Craig kind of two problems. One, we don't have any money and two you're only 12. And he said well, I'm going to raise the money, I'm going to find somebody to go with me, I'm going to make it happen. And he did. He did bake sales. He did all kind of stuff to raise the money to be able to go to Indonesia. He went over to Indonesia just so happened that the Prime Minister of Canada happened to be there at the same time and he heard about this 12-year-old Canadian that was there, the two of them connected and the rest is kind of history. That was 17 years ago. Today, he runs an organization that educates 50,000 people in the developing world every single day, just because he took that small step out of his comfort zone to make it happen. The second is an individual named David Perez. You won't have heard of him. Now he is a friend of mine from San Diego. And when Katrina occurred, David said, he came to me a day or two into it and said, Jeff, I'm really dissatisfied, change isn't happening fast enough. We are not getting medical supplies to the people that need it on the ground. And I said okay, I don't really know what you're going to do, he's a middle class guy living in San Diego and didn't really have any money and but he said I'm going to figure it out. And I said, all right and three days later he showed back up at my doorstep and looked like he hadn't slept in three days. And in fact he hadn't slept in three days and he said, Jeff, I'm going in. And it sounded like a code word to me. I really wasn't sure what going in meant, but he said I'm going in, I'm going to make it happen. So he took a couple of weeks off from his work and he - by the time it was over, he had been on the phone with Richard Branson, he had been on the phone with Michael Dell, he had been on the phone with senators and congressmen, he had been on the phone with people on the ground. He ended up raising enough money to and getting in-kind donations of people's airplanes to fly 72 727s into New Orleans carrying medical supplies. And he ended up taking up a full load of people out to New Orleans to San Diego where he relocated them, all because he had enough chutzpah. He just kind of put it out there. He had a Rolodex; he started calling people, he wasn't - he didn't get "no" as a bad word to him. And I believe that if people like this and just like you guys and just like me, we can all do this. I think we are at the beginning of a really powerful and really exciting way of a social entrepreneurship. And unlike a lot of things that are on the horizon, that are kind of looming in their - kind of they're not so good, there are dark clouds on the horizon, this is a really powerful positive thing. And it's a powerful and positive thing because you can really be part of this movement. I think it's going to be moving for long period of time and it has to do with five principal things. The first is you guys, young people. Young people today want to be part of something bigger than themselves and they also want to make a buck. And you can do both. You don't want to wait 30 years to do that and you don't have to wait 30 years, so you can kind of get right at it. The second thing is the Internet. The Internet brings these global issues to our laptops 24/7. They come at right hours, we can't turn them off. Now you heard about - you've all heard of Kony 2012 pretty much, the Invisible Children, I mean, that went viral - over 80 million people watched that video in one week, because of 17 to 29 year olds texting it, facebooking it, tweeting it, kind of doing everything with it. And these issues they're coming to us and now there is a vehicle to communicate and to inform that didn't exist before. The third thing is also the Internet. The Internet makes all of us be academic researchers from our laptop. There is no excuse whether it's a new business you're starting, a non-profit or for-profit whatever it is, there is no excuse for any of us not to be experts before we put a business plan together, before we talk to an investor, before we do anything like that, because we can get right, we can get incredible amounts of information right from our couch with our laptop. I'm looking at - I'm researching to bringing a coffee product in from Haiti, where we would bring it and help the local people there, donate the profits back to Haiti. And in the period of three days, I was able to talk with USAID people, I was able to get growing reports, I was able to communicate in ways that I would never been able to do, 20 years ago. The fourth thing is celebrities. Celebrities are increasingly using their platforms to pontificate for their causes and what's important to them. And, when Bono gets up and talks about ending AIDS, there are millions of people listen. And millions of people listen not only with their hearts, but they open their wallets and they listen that way too. And finally, the fifth thing is my generation, the baby boomers. As the baby boomers are retiring, a lot of them are giving back significant portions of their net worth. You probably heard about what Warren Buffett and Bill Gates are doing with challenging the billionaire families to give back half of their net worth over the remainder of their lives. I think there are up to 70 families that have agreed to do that. And what's really amazing about that is when that money comes back in, that money just doesn't come in and say okay, do what you want with that, guys. Now these are people that created value, created businesses. They want to hold people accountable. They want - when we look at projects that we want to do, I look at P&Ls of the projects. I force them that - to go through that discipline that governments just aren't really equipped to be able to do effectively. So, I think this whole wave is a really powerful thing. But you might ask, is it really important? And I say, heck, yes, it's important. And the reason it's important, isn't part of the graph. If you look at this is a 30 year graph of - the pink line is the percentage of foreign aid as a percent of gross national product of Africa. And you can see it's rising, rising, rising and then you can see per capita GDP dropping, dropping, dropping and they're not only not correlated, they are inversely correlated. And the point is governments; it doesn't work when governments give money to other governments. There's corruption, there is issues, there are challenges to get in the way, it's got to be bottom up. It's got to be a hand up versus a hand out. And that's really our - that's really our model. It's got to be people like you and I, getting on our social media and really making it happen that way. Five years ago I had the privilege to - I had that individual, Craig Kielburger from Free The Children, come to our home and he talked to us about poverty alleviation. And, really our kids were - I have four kids in high school and middle school and they were really taken by it. And, after he talked at our house, my children came to me and said "mom, dad, we're going to Africa this summer." And, I said well, I don't know how you're going to Africa this summer, but if you're going - but - and my wife, who is a good Jewish mom, said "if you're going, we're all going." So, we all upped and went, and we took 20 of us to Kenya and Ethiopia for a month, and we actually built water systems - helped build water systems, helped build schools and it became really a transformative experience. And, I wanted also my kids to understand the difference in relative poverty and absolute poverty. Relative poverty being I must be poor; I can't afford the latest iPhone. And, absolute poverty being I live on less than a dollar a day; I walk 10k, sometimes twice a day; oftentimes I get polluted water. We learned about the water crisis. The water crisis is that 4,500 people die every single day because of a lack of clean water, something as basic as that. And that's the size of one large public high school evaporating every single day and 90% of those people are kids under the age of 5. We learned that half the hospital beds in the developing world are occupied with people with waterborne related diseases. We learned about the poverty trap and the poverty trap is that girls can't go to school in most areas because they have to get the water every day for the family. That's their job and because they get the water every day for the family, they're not going to school, they tend to get married and pregnant at 13 and 14 years old. And, then their children are born in the same poverty trap and this is a trap that they can't get out of. And oftentimes poverty alleviation, it's kind of like a ladder that's just one wrung out of reach and all people need is just a little boost up to grab that bottom rung to begin to climb their way out. And, while we were there my 14-year-old daughter, Nina, at the time came to my wife and I and she had a bit of an epiphany and she said, "You know, dad, we really want to do something about this. We'd like to start a business that can kind of help these people in some way." And, we thought that was a really great idea and she got together with our other kids and cousins that were with us and they actually came up with the name Nika. Nika means to give in Zulu. And, before we launched it, we began to think - I began to think about this quote that I really like a lot, which is that destiny is not a matter of chance, it's a matter of choice. It's not a thing to be waited for, it's a thing to be achieved. And, when destiny knocks on your door, you don't say "hold on a second, I gotta comb my hair." You don't - you grab it by the throat, you wrestle it to the ground, you stomp all over it, you make it happen because you don't know when it's going to come back again. So, we - as we got back to the United States, we began to create Nika, and Nika is a bottled water brand in the United States that donates 100% of its profits to - back to the developing countries. And, as we got into it, we picked water. A lot of people go "oh, why did you pick bottled water? Does the world really need another bottled water company?" And, as - we thought there was something very symbolic about providing clean water or selling water in the United States and providing clean water to others in the developing world. But, people really struggle with the eco side of it. So, we developed Nika with an eco policy that we believe is best-in-place eco-wise for a plastic company. We use recycled plastic to make the product and we're certified carbon neutral with the product. And, as we really got into this over the years, what we realized is that it's only costing $20 to bring clean water to someone for a lifetime, $20 bucks. I spent $12 at Starbucks the other day. I spent $35 at the movie theater the other day with my family. Now, it's not made to make us feel guilty but that's made to make us feel like we can make these tough societal solutions. We can solve these issues without having to give up that other stuff. And, we thought if we could be a $10 million revenue company, which would mean we generate about $1 million after tax and profits, we could bring clean water to 50,000 people a year. And, by doing that that's kind of one thing and that's one thing that we're motivated on, but what I'm really motivated on is talking to people like yourself. And, if a couple of you guys end up doing your own venture that has some kind of giveback component to whatever it is. And, then if TOMS Shoes is doing what it's doing and Newman's Own is doing what it's doing and somebody else on the other side of the world is doing what they're doing, now all of a sudden you add all those up and you've got a sea change of businesses that are, in one way or another, giving back. And, when those businesses give back, you can move mountains with it. I have a short video that I'd like to show, going through the water crisis, but also as a startup entrepreneurial social venture, it's important to really have some sizzle when you're a small company, you don't have a gazillion dollars to invest in it. I wanted to chat briefly about another topic that's really near and dear to my heart and I think it's something that's really evolving. It's called conscious consumerism. And, I think that there's four forces that are really focused right now on making it so that we, as consumers, can really choose the products we want to enjoy, and by choosing the right products, we can help in society's most challenging issues. And, it has to do with four things. The first is the concept of social enterprises. You're staying it in universities all across the country, course we're being taught now on social entrepreneurship. You're seeing hybrid models where in the past people would never invest money in a for-profit business that has a giveback - a large giveback model/component to it. You're seeing lots of industry framework beginning to be created. And, on the right side, you've got the Internet. One in nine people on the planet have Facebook and it's a huge social media opportunity. When there's 200 million tweets a day and 500 million YouTube views a month, you've got this ability just like in the Kony 2012 where things that go viral right away and very quickly and at the bottom you've got money. You've got the millennials that have $40 billion in discretionary purchasing ability. And, you've got moms that have become an incredible force, not only in the mom blogging communities, but also in the household and controlling over 80% of the purchasing decisions. And, what do millennials and moms have in common? They really have in common that they're really much more cause-oriented than 50-year-old men. So, those people all of a sudden, they really want to support causes. And, then on the left side, you've got the consumer. For the consumer now, over - last year 40% of consumers said that they actually bought a product because of a cause related aspect to it. That's double of what it was in 1993. We also had 80% of consumers saying they want businesses to be more cause-oriented. We have over 80% of people saying they would actually buy a more expensive product or actually try a new product, which is even more challenging to get people to do, if it was cause based. And, all these forces really give us I think an obligation as consumers. And, whatever we're buying, we should do a little homework on it. We should make sure that it's supporting the right cause and by God, if they say they're cause-oriented, dig a little deep on it to make sure they're actually not charlatans that are just saying it to be commercial about it. Go on to their websites. When you go on the Nika website and you drill down on where we've donated our money, I have contact information, I have emails, I have telephone numbers. I encourage people to communicate to - call these people and talk to them. Oftentimes, I will drill down on somebody's cause-based page and it will be a dead link, and you know there's a problem when it's a dead link, right? But, even beyond that, if you're buying something we, as consumers, have the ability to control what we buy. There is lots of good products out there. Choose one that's got a good cause to it. So, these giveback brands, you've heard of some of these - I'm sure some of the littler companies on the top and you're probably wondering why you've Kroger on there, why you have Walmart on there? And, the reality of it is Kroger - large grocery chain - donates 12% of their pre-tax profits to charities. Walmart, for all the crap that they get, they donate $2.5 billion in product and cash each year. So, it's not just happening with these trendy entrepreneurial start-up brands; it's also happening with these larger brands that are really doing it in a meaningful way. I wanted to leave you with some lessons learned and these cut largely across all kinds of entrepreneurship, whether it's social or commercial, whatever. And, the first is begin with the end in mind. How many of you have read the book The Seven Habits by Stephen Covey? That's pretty good. So, usually when I talk to the college students, no one has ever heard of who Stephen Covey is. So, I would really encourage you, over the summer, pick up a copy of that book, read it. It's a great easy read for all practical commonsense but it puts it in a really great framework. One of the concepts that he talks about is begin with the end in mind. Think about where you want to get to and then work backwards to where you're now and then develop your plan. And, any time I buy a business or build a business, I write the selling memorandum, while I'm doing the due diligence to buy it. Why do I do that? Well, I do that because I want to see what holes I have in this business that I have to fill over the next three to five years while I'm building that company. So, for example, if I write that plan and I notice that there is no intellectual property and I want to create some sizzle when I sell it, I know I've got to build in some intellectual property into that business. The second thing is be transparent with your donations. I mentioned that earlier about just, you got to be fully authentic and transparent with it. The third thing is act boldly with your financial backing. That's kind of like applying to Stanford. You don't want to just give it your old high school try and say ah just whatever - whatever, whatever. You want to put your best foot forward, right? Or you're not going to get in. That doesn't mean don't tell the truth, but that means just kind of put it out there. People don't want to partner with somebody that says that person is kind of a six out of ten. People don't want to partner with people like that. Find like-minded people. This relates more to the giveback businesses. In the traditional, commercial entrepreneurship, you can create options, you can do that kind of stuff, but if you're really a true giveback business, you don't necessarily do that. So what you have to do is make people want to run through walls for you because they're inspired by the cause; because they love what you're doing. When we first started Nika, I had a woman or someone come to me and say, you know, that so and so on the Facebook has that they were co-founder of Nika and they'd come a month or two later. And this person was kind of upset about it and I said hey, we just hit the lottery. That's great. I want everyone to feel like they're a co-founder of this because the more people that feel like this, the more they're going to run through walls to help us with our brand and to help us achieve our mission which is to end the worldwide water crisis. So you really want to make people feel like it's everyone's business. The product has to be good and it has to be priced competitively. I know that Whole Foods upper management, because I talk with them, they love Nika but when you get down to the trenches, if it doesn't have the inventory turns or it doesn't have the profit margin for them, those lower level people frankly their jobs are to maximize asset efficiency and to maximize profit. So they're going to ultimately not keep it on the shelf, even if the CEO wants it. I mean he may override it for a little bit but eventually it's not going to do that. So the product has got to have a good value proposition. I know a woman who has a maple syrup that it fits everything. It's awesome, except it tastes horrible. Well, how many times are you going to buy this maple syrup even though it's got a great cause and it's really helping her cause, you're not going to buy it that much. It's got to have a good value proposition. Outsource as much as you can. Keep your costs variable. Human nature is, if I make it all myself, I can make it for lower cost because I'm not paying that profit margin to one of my suppliers. Well, the reality of it is if you're just starting something, first of all you can't afford all the capital equipment or whatever you need to kind of get into that business, but those people that are suppliers, they're probably pretty darn good at it, even though you're paying them a profit margin, you're probably getting it even cheaper than you could have - than doing it on your own. And the other thing is, as you start to get bigger and bigger customers, as you're scaling your business and if you're doing it all yourself, you really are not scalable if it's a product, because they're not - you've to add more equipment, you've to add more capacity, but if you're outsourcing it these people often to most of the time have the capacity. So you can grow right with them, and it's a big opportunity with your customers. The eighth thing is learn on someone else's nickel. This doesn't mean screw up on someone else's nickel but if you've got the next Instagram, I mean go for it. And I think that's awesome but in reality it's great if you can kind of learn, get your feet wet, make a lot of mistakes for a few years or for some period of time to really learn what you need to do when it's really on your own. I make - I probably make 20 mistakes a day. I probably made 50 mistakes a day when I was younger, but my mistakes are less today than they were 25 years ago. You're going to make mistakes, that doesn't mean put your passion on hold, but this - maybe it means just kind of percolate it for a while, while you're doing some - while you're working and getting and earning some money and creating some economics and that kind of thing. The ninth thing is oftentimes people quit when success is right around the corner. And I tell people, look you know, unless it's systemically flawed, and it's very difficult to tell, but unless it's systemically flawed, keep pushing, keep persevering through it. Maybe you should ask your - a mentor or ask a parent, ask a business person, ask a CEO of another company to kind of check and balance you to make sure that it is - you're in the right track, but kind of push through that threshold to persevere. Find a partner or mentor who balances you. We are all going to be good at one or two things, but we're not going to be good at five or six things that cut across all functional areas and most people tend to be more left brained or right brained and I find it's really important to partner with somebody that complements you. And this doesn't mean they have to be an equal owner, it doesn't mean they need to be an owner at all. They could be a parent, they could be a professor, they could be a friend, they can be a CEO of another company, but partner with somebody else because the minute you go to talk to investors, they're going to start drilling you and if you're a sales and marketing person and they start drilling you on cash flow and you go uh-huh, I mean you're done. It's over with that particular investor. So, make sure you complement yourself with somebody that really can pull that stuff out. And the final thing is what I call the rule of two's and that's that everything takes twice as long and costs twice as much money. It's just human nature and that damn Excel. Excel makes everything really easy because we can make an Excel model like just really dynamite. In reality it's a lot harder to hit those models. And I find it just takes a lot longer than we think as human nature. So, if you can, run your models out for an extra two years, run your cash flows out for double your costs so that you really know - last thing you want to do is run out of money. And the last thing you want to do is run out of money when success is right around the corner because you're going to go out and raise money when you're out of money and talk about dilution, you're going to get wiped out. And then you're going to be really unhappy. So, make sure you get enough capital upfront so that you can kind of weather that storm. So with that, I'll turn it over to some questions. Great. Yeah. The video mentioned that Nika donates 100% of its profits to those countries so I wanted to ask that how does it work out for a social enterprise that wants to invest in its own business to grow to a certain point, is it like it grows to a certain point before we think about that number or like how does that work out? Your question is as you're figuring out how much to donate of your profits, I mean when do you figure that out; in the beginning or as you get further into it? Yeah, like do you get to a point when your size like - because some social enterprise would want to invest in ongoing before they decide that all of those profits should go. Yes, it's really up to you. I mean if you say you're donating a portion of your profits upfront you've got to be really transparent with it or people that look at you are going to say "I'm not really sure that they're doing this for the right reasons." So I think you've to do that. I mean if your end goal is to give back, but you really ultimately just really want to create economic return I mean I'd focus on the economic return, make the business successful. And then over time, add back a component into the giving back because if you muddy the water with investors it tends to - investors typically either want to come in because it's a social venture, they really want to support you with that, or they want to come in because it's an economic return model they were looking at. And if you mix those in and you go to a traditional VC, they're going to say, well, I don't really - that's not what our investors - our limited partners are all about. So they're probably not going to be as interested. So I guess my answer to that question would be if you were really doing it ultimately that you want to give something back, then I would start with probably not giving something back, make it successful and then when it's successful you'll have a lot more flexibility to be able to do what you want to do with it. Yeah. I'm a - originally a student from South Korea and I'm very interested in going to North Korea and doing social entrepreneurship there. And with the new leader coming in, I heard, when or if ever North Korea ever opens its doors to the world. How do you suppose that when foreign social entrepreneurs do go to North Korea, how do they find like communist countries like North Korea where military power is absolute and there is high government corruption and how do you talk to VCs - into like getting seed funding? So, the question is going from South Korea and doing some kind of social venture in North Korea with a difficult government situation, and I can only tell you, this isn't really the answer you probably want to hear, but I stay away from that kind of stuff. We've done six projects and the one project that failed was a project I did in Uganda and it was an orphanage for child soldiers and we built a well for a Christian organization and the government came in and took, not only the well, but they took the orphanage and they took the kids. It was horrific. We - I try to work in agnostic countries where I don't run that risk. I try to work in countries where governments aren't - they actually like what we're doing because they don't have the money or the funds to be able to do that. So I don't really have a great answer for you other than I kind of try to stay away from some of that stuff. So - and I think VCs are going to be very, very apprehensive about political risk. Yeah. Good afternoon. I am a student from India and I spent a couple of summers ago interning in Gambia, doing field work. And one of the really interesting debates that was going on at the time was about the whole issue of aid. When you're - as a social enterprise is it - I think important to distinguish between philanthropy and actually say empowering the people there to be able to generate their own revenue and start their own business. So what's your take on that? So, the question is aid and philanthropy and how engaged are you in, with those ... And actually making it a self-sustaining thing rather than just pumping... Rather than just giving money, I mean, actually getting in from the ground up. I think it's critical that you do grass roots ground up stuff. Any water project that we do, we actually go turn on. And I do that not so much because I am worried that they're fooling around but - because I really know these executive directors of these NGOs but I do it because I want to take people from the United States to actually help turn them on because one, they become transformed. But I would strongly vote against just writing a check, I mean, they need checks, they need that kind of stuff. But oftentimes we write a check - particularly we write a check and they're just from the United States NGO, a lot of that might get covered in admin expenses of that NGO, so I would really try to get engaged and not just give money to causes but to kind of get involved at the ground - at a ground works levels. I mean you have heard of Three Cups of Tea probably and you know there are some issues with what happened in all that but though one of the points I think is really great about Three Cups of Tea is that as westerners we just want to go in and build the bridge, we just want to go in and do that, but in reality if we don't actually develop relationships with the locals, engage them in what we're doing, have them feel a part of it, have them feel ownership, they may feel like we're just giving them handouts and it's not so much a hand-up. So, I really would encourage you to get engaged; go there, touch and feel it and you'll be so much more invigorated and they'll buy it. Other question on the right back there. Yeah. I first - I would like to commend you about Nika and what you did for philanthropy. My question to you is, when you first acquired your first company, how did you acquire the funding for it? Was it from investors or personal savings or family members? That's a really good question. So that first job that I mentioned that I went to after my cut, paste and attach experience was a middle market company. Part of the reason I chose that company was because they had just gone through a private equity transaction so there was a lot of debt, not a lot of equity going into it and part of me going there was - they allowed me to invest whatever amounts I could put in, which wasn't a lot, I didn't really have any money. But I went to a bank - it was at a time when banks would be willing to lend - and I borrowed $100,000. I was able to take that $100,000, dumped it all into the business and over that 12 year period that company did pretty well, and it generated enough seed capital for me to go off on my own and put that money to work alongside other partners. And then I worked with banks and private equity firms to come in and take a portion of that business and I put my own capital in to help do that. So I kind of have a small worry models like Nika's is that it almost seems too good to be true, like your distributors like Wal-Mart and retailers who will be profiting off these higher margins, like you said. You're benefiting these organizations that you're supporting and then also as an organization you're also profiting. Do you think there's any unforeseen, I don't know, problems of some sort that may arise because of this? So the question is the type of model that we're doing, is it authentic, are people perceiving it, are we going to have an issue down the road. Even though Nika donates all of its profits, we're selling to retailers that certainly aren't doing that as well. I mean I think it all comes back to authenticity and transparency and if we're really authentic and transparent about it, yeah I mean some people are going to not believe it, but I don't really care. I mean you know because at the end of the day if I am doing good in my heart and I am creating value and I am doing what I am saying I am doing so that I am not being a charlatan and saying it. There are going to be some people that actually don't believe me and there's lots of people that don't believe that - "that's too good to be true, you can't be donating 100% of your profits." I'd say okay, well if you don't want to, that's fine, that's your model. There are - there's a new development, what's called a certified B-corporation, that's kind of evolving, it's kind of the equivalent of the fair trade for the coffee, the coffee importation and it's - there's only about 500 companies that are a part of it yet. We're not. I probably will become part of it because I think it will enhance our credibility but basically what it is, is you're very transparent about what you're doing and they come in and they audit that transparency. So there's another kind of check and balance if you will with it. So, I think you're going to see a shakeout over time and you do hear about people that start businesses - I mean the breast cancer pink ribbon. I mean there are hundreds and hundreds and hundreds I don't know how many companies that are not doing the right thing by it. I mean they say they're donating $20 of every purchase but if you read the really fine print they have a cap at $20,000 or something and yet they are marketing it that way, so I think in the end this will shakeout because you are seeing a movement to it but it's going to have to have more, not regulation, but more kind of boundaries to help it shakeout. Hi, sir, you mentioned to be persistent and never give up, but when do you know to give up? So the question is when do you know to give up and not continue to be persistent, not continue to throw good money after bad or your time. It's so hard. I mean that's why I think it's important to have a mentor, okay, it doesn't have to be a partner but have a mentor that can check and balance you and that somebody that can really test your strategic plan, test where you're at, test - do a SWAT analysis with you and you can present your SWAT analysis to them in terms of what you're looking at and they can say I think you got a hole here, I don't agree with you here, I think you're unrealistically optimistic here, I think it's going to cost you more money to do your marketing campaign here than you think. And at the end of the day I mean I look at things like data points. So I'll ask 25 people, you know, their opinion on what I am doing. And I kind of put those, some people think, well what are you doing, I mean it's not like a democracy; it's your business, Jeff. And it's not a democracy but I want to put all those data points up on the wall and then how I see that, I draw my line. And I draw my line at that data points based on what I am hearing and based on what I am interpreting. So I would encourage you to do that. I do think most people quit as a generalization too early, just as a generalization but that's purely a generalization, I think sometimes success is kind of right around the corner and you just got to persevere with it. Just a follow-up on her question, I was wondering how you can make a social impact sustainable and to make it grow. Because I understand you just can't go into an area and - you build something there right and you're hoping that it would - you could leave it and it could grow and grow exponentially and that impact could also travel to other areas. But you would, it would be better if it would not be you anymore who's doing that, it would be the community itself that you empowered. And I was wondering if you're also a part of not just building the infrastructure for the water but also empowering the people themselves to look after themselves and to start thinking about ideas on how to improve their own lives? Right, so the question is I mean how do you ensure that you got sustainability, you know, in a particular project once you start it. First of all, we work with NGOs we don't - Nika doesn't actually build the wells themselves, we donate to specific wells and specific projects that we do and we work with a handful of NGOs that we've vetted. And the NGOs that we work with have a holistic approach to poverty alleviation, so they are focused on water, they're focused on healthcare, they're focused on education and they're focused on microfinance because if you fix the body but you don't fix the water supply the body is not going to stay fixed and you really have to - what I do, you have to holistically solve it. And they also are very focused on community, engagement community involvement and really engaging those communities. I would not encourage anyone just to write a check for a single project out there and expect it to stay. Most in time you find what I find in the developing world is that projects are left half finished. And the countryside is littered by wells that were started but because they didn't have that community engagement, they didn't have that community involvement or they ran out of funds or they didn't have that holistic bottom up approach, it wasn't sustainable. So I really think it's important to make it as sustainable as you can, as holistic as you can. Please join me in thanking Jeff Church for this incredibly inspiring talk.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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