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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기업가정신이 중요한가? (Why Entrepreneurship is Important with Garrett Gruen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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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소개 

Garrett은 Alta의 공동창업자입니다. 그는 20년이 넘는 세월을 소프트웨어 개발과 시스템공학, 기업개발에 몸담았습니다. 그가 기업가정신의 필요성에 대해 역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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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그램은 UCTV의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으로 교육적이며 상업적으로는 쓰이지 않습니다.  
오늘 저희의 연설자 이신 개렛 그레너를 여러분께 소개 하게 되어서 저도 영광입니다. 저는 그냥 뒤에 계신 스티브씨에게 감사하다고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스티브씨 잠깐 손만 들어주시겠습니까? 개랫을 위한 저희 수업에 개요를 만들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개리는 너무나 수많은 성취업 들이 있습니다. 그 중에 하나는, 저는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인데요, 브로컬리에 있는 캘리포니아 대학의 졸업생입니다. 좋습니다. 게다가, 제 생각엔 이게 아주 좋은 시작인 것 같습니다. 그것 말고도 그는 정말 진지한 기업가이라는 것입니다. 그는 그의 첫 번째 회사를 1982에 시작하였고, 이것은 가상의 마이크로시스템 이였습니다. 이것이 아마 여러분께서 제일 잘 아시는 회사 중 하나 일 것입니다. 성취 묻기라는 것이었는데, 요즘은 ASK.COM이라 불립니다. 그는 역시나 발명가이고 또한 그는 알타 파트너의 파트너입니다. 그래서 그는 기업가정신도 가지고 있고, 발명가적으로는, 그는 많은 보드에 관련이 되어있는데요, 이 수많은 보드는 둘러싼 네트워크 안전과, 가속되고, NANOMIX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NANOMIX에서 그는 면목상 CEO역할을 했습니다. 아마도 진짜 CEO이거나 면목상으로 CEO였을 것입니다. 보드로 더 넘어가서, 아직도 대학교들과 연결을 하면서 걸드맨 학교에서의 공공정책이라 불리는 보드에도 있었습니다. 이러한 것들과 함께, 여러분에게 소개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무대는 다 당신의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여기 버클리에서 여러분과 함께 하게 돼서 너무나 영광입니다. 저는 제 직업을 위해서 버클리에서도 그렇고 버클리 주변에서도 그랬고, 버클리에 관한 계약을 하는 것도 그렇고 여기 근처에서 너무나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네, 그리고 너무나 많은 엔지니어들과 함께 하게 돼서 너무나 좋습니다. 엔지니어가 곧 되시는 분들 과요. 저는 제 직업을 엔지니어 분들과 많이 일하고 그들을 관리하며, 저 자신 조차도 엔지니어처럼 일하는데, 확실히 많이 엔지니어 일은 했습니다. 이러는데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는 여러분이 지금 하는 것과, 나중에 하려는 것에 대해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이 연설은 여러분을 다 기업가 정신의 과정에 대해서 용기를 북돋기 위해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제 생각에 이것은 우리 나라를 위해서도 너무나 중요하고, 이 모든 게 다 우리의 부가 다 오는 것이라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하려고 하는 것은 얘기하고, 그리고 저는 이것을 내용에 넣고, 저의 역사에 대해서 얘기할 것입니다. 저의 이력서에 대해 간단히 소개할 것입니다. 그리고 NANOMIX라고 제가 지금 CEO로 하고 있는 회사 얘기를 끝으로 이 연설을 마칠 예정입니다. 그리고 그들의 자산들을 보여주기 위해서 잠시 멈추기도 할 것입니다. 그리고 공공 정책에 대해서 몇 가지만 얘기하고 끝낼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한번 시작해 봅시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이 몇 번씩이고 봤을 법한 무어의 법칙으로부터 이야기를 시작하고 싶습니다. 이 1971년으로부터 시작하는 이 사진은, 제가 1977년에 버클리를 졸업할 때 보다 더 일찍이기도 합니다만 오늘날까지의 투사해서 보여줍니다. 그래서 이것은 40년간의 무어의 법칙이고 그리고 그 스케일을 따르기 위해서 밀도의 트랜지스터의 용어 약 백만의 엑스들의 개선들을 보여줍니다. 이게 보통 표현하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저는 약간 다른 방법으로 이러한 것을 보려고 합니다. 이것은 어떠한 약도로, 기업가들이 일하는 공간의 넓히는 것, 기술적으로 넓히는 것 등 우리의 시대를 보여주는 것은 맞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백만의 개선의 포드는 가장 좋은 기회를 제공하는 방법으로 쓰였습니다. 만약에 여러분이 브라이언 아터의 책을 보거나 읽으셨다면, 그는 기술이 스스로 발전하는 것처럼 흔하고 진화적인 과정으로 기술의 발달에 대해서 말합니다. 하지만 저희는 이러한 것이 꼭 그 사례는 아니란 것을 압니다. 기술이 엔지니어들을 발달시키고 기업가들로 인해 관련 있게 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그 중요한 공간의 탐험인 것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그리고 이것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기업가 정신이라는 것입니다. 어, 다시 한번 더 해보겠습니다. 이것은 골든 모어가 모어의 법칙에 대해 얘기한 진짜 원본의 논문입니다. 저는 여기서 여러분이 어플리케이션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에 대해 여러분의 관심을 끌고 싶습니다. 저희는 항상 숫자에 치중합니다. 이것의 규칙적임에 말입니다. 저는 이것이 더 흥미 있고 더 잘 부르는 것 같습니다. 그는 이것을 1978년이거나 1976년의 집 컴퓨터라고 불렀습니다. 이 개인적인 휴대용의 커뮤니케이션 장비는 80년대를 나타내고 2011년이나 이제 앞으로 더 올 날들에 대해 자동차를 자동 컨트롤이라 불렀습니다. 여기에 또 다르게 표현하고 싶은 방법이 있습니다. 이것들이 어떻게 사람들이 하는 경제를 바뀌게 했냐는 것입니다. 그 당시에 여러분이 중국이었다면 3%가 확 증가하고 그리스였다면 더 적게 증가하는 여러분은 경제가 성장하는 것에 더 관심이 있습니다. 장기적인 용어로 경제 성장은 여러분은 아마 넛센스에 대해서 생각할 테지만 이것 역시 맞지 않습니다. 어떤 것이 진짜 증가하냐 하면, 이것은 거대한 능력의 성장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것들을 계속 유지해 나갈 반대 효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한가지 여쭤보겠습니다. 1분 정도 한번 생각해보십시오. 일반적인 한 사람이 한 시간짜리의 독서용 스탬프를 사기 위해서 얼마나 오랫동안 일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이것은 요즘의 평균 사람들이 무엇이 만드는 지와 같은 현대의 경제와 관련이 있기 때문에 아주 흥미로운 질문입니다. 그리고 저는 여러분이 1800년대의 비슷한 질문을 한 번 더 생각해 보길 원합니다. 그래서 여기에 여러분은 역사적이고 경제적인 질문이 있습니다. 그리고 역사 기술적인 질문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질문에 대답을 하는 클립 하나를 열겠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의 여기서 답이 어떻게 되는지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어머나 여기에 오디오가 없는 것 같네요.  
요즘 영국의 평균임금은 일초의 반정도가 됩니다. 1950년도에는 아마 8초 정도를 가졌을 것입니다. 평균적으로 그러한 불빛을 키기 위함 말입니다. 그리고 7이나 7의 반 초 정도는 여러분이 1950년도부터 얻은 번영입니다. 왜냐하면 이것이 여러분이 7이나 7의 반 초 정도로 여러분이 무엇을 할 수 도 있고, 아니면 구들 서비스 와 같은 다른 것들을 하셔도 됩니다. 1880년도로 돌아가면 아마 이것은 15분 정도 였을 것입니다. 평균임금에 비해서는 그렇게 빛의 양이 많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1880년도로 돌아가면 여러분은 한 시간 동안 탈 양초를 얻기 위해 6시간을 일해야 했을 것입니다. 다른 말로하자면 보통 사람들의 평균 임금으로는 절대 양초를 살수가 없었을 것이라는 말입니다.  
그가 지금 끝낸 말은 보통 사람들은 1800년대에는 양초도살 수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전혀 작은 일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이게 하는 일은 사람들을 밤에 일할 수 있게 하였고, 밤에 배울 수 있게 하였고, 그들의 성장을 함에 쓰고 아이들에게 제공할만한 등의 능력을 기르는데 쓰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기술적인 공간의 탐험이라 볼 수 잇습니다. 이것의 부의 복합적인 증가라 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것이 저에게 기업가 정신이라는 것의 근본적인 의미 인 것 같습니다. 이것은 요즘 시기 적절합니다.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여러분은 여기에 사시고, 여기에 사는 것을 상상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 모두가 다 알고 있듯이 세상에는 어려운 것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이 그래프는 로라 타이슨으로 부 터 나온 것입니다. 여기 버클리 보이시죠? 이게 직업이라는 용어에서 우리가 어디에 위치하고 있는지 보여줍니다. 그리고 이것은 우리가 전에 있었던 재정 위기에 맞춰 어디에 있었는지도 보여줍니다. 이 직선은 우리가 그전으로 돌아가기까지는 얼마나 걸리는지를 보여줍니다. 만약에 여러분의 최고의 연도를 본다면, 파란색 선이2000년인 최고의 연도입니다. 그래서 최고인 2000년의 직업의 성장률을 보시면, 제 생각엔 이것의2000년도의 가장 좋은 달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것이 아마 우리가 방금 까지 있었던 데까지 가려면 저희를 2024년도로 이끌 것입니다. 여러분께서 만약에 최고 좋은 초록색 선을 보신다면, 이것은 1990년대의 최고의 달을 말해줍니다. 이러한 식으로 계속 그래프가 진행이 됩니다. 제가 하려 고자 하는 말은 기업가정신은 중요한 것 뿐만 아니라 요즘 미국의 경제를 말하거나 일반적으로 말하는 경제의 회복 상황에 아주 대단히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잠시 여기서 저는 저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하겠습니다. 사실 여기서 저의 이력서에서 말하지는 않겠습니다. 그냥 저에 대해서 엄청나게 많이 얘기할 것입니다. 저는 이 연설을 30이나 35분 안에 끝내서 나중에 15분은 질문으로 쓰길 원합니다. 그리고 엄마가 저한테 계속해서 말씀하신 것은, 이게 사실인지 아닌지는 저도 확실하지 않지만, 그녀는 확실히 여러 번 말씀하셨습니다. 저희는 캘리포니아 대학을 위해서 캘리포니아로 이사를 왔습니다. 여기 청중에 제 부인이 여기 어디쯤 앉아있을 텐데요. 캘리포니아 대학을 다니기 위해서는 4분의 1학기가 한 212달러 정도 했습니다. 이게 약간 여러분이 지금 내고 있는 것과 다를 것이라 예상이 됩니다. 그리고 이것은 명쾌하게 캘리포니아의 기술적인 발전과 캘리포니아의 기업인들의 용기를 북돋게 디자인 되었습니다. 이것은 너무나 멋지게 성공하였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가 하고 있는 일은 이 자산을 쓰고 있는 것입니다. 정치적으로, 저는 여러분이 여러분 부를 위해서 창조할 것뿐만이 아니라 크게, 이 학원에서 했던 것처럼 크게, 그 안에 다시 투자하기 위해서 싸워야 한다는 이러한 점을 여러분이 가지길 소망합니다. 저는 아까 말씀 드렸습니다. 아까 말씀 드렸듯이 저는 엔지니어가 아닙니다. 저는 사회적인 과학에 전공을 하였습니다. 제가 하는 일은 저는 공공정책에 특히 기술적인 정책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 용어로 미래 보기에 의해서 이것은 정말 저에게 도움이 컸던 것 같습니다. 아직 어떠한 것도 존재하지 않는 흰 공간을 볼 능력이 생기고, 이 말은 곧 기업가들의 기회를 말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엔지니어 수업만 듣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사회과학분야의 수업도 몇 가지 들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저는 또한 공상과학소설의 팬입니다. 특히 미래의 가능성에 대해서 말하는 소설에 대해서 더욱더 관심이 많습니다. 이게 생각하는 다른 한 방법일 것입니다. 아마도 여러분의 전의 연설자들은 제 친구들이거나, 제가 그들 뒤를 지켜주었거나 저의 뒤를 지켜준 너무나 많은 자산가들 일 수도 있고, 제가 같이 일했던 사람들일 수도 있습니다. 스티브 백이 여기에 있고, 제리 피들러라 그의 옆에 앉아있으며, 작년의 여러분의 연설자였던 넷 고드하버와 3주안에 만나게 될 여러분의 연설자이신 라저 스트라치가 있습니다. 그리고 사실상 그들이 더 이 프로그램에 관련이 많습니다. 저는 이것을 무리라고 부르는 이 가치 안에 있다고 생가기 됩니다. 저는 세계에서 많은 장소에서 연설을 해보았습니다. 이 마을에서 우리가 나타내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가라고 말하기 위해 말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그리고 반대방면은 또 무엇이냐 면, 만약에 어떠한 것을 가게 놔두면, 골드의 목을 내려놓은 거위를 죽이기를 제일 하기 싫어합니다. 그래서 이것이 제가 말하는 대학에다 다시 되 투자하기라는 요점을 잘 보여줍니다. 그래서 저는 여기 UC 버클리에서 있었던 경험에 대해 조금 얘기를 했었고, 제가 졸업한 후에는 테크노크론이르는 회사에 취직을 했습니다. 제 생각에는 테크노크론이 더 이상 존재하지는 않지만, 여기 버클리의 옥스퍼드와 한 블록쯤 차이 나는 곳에 있었습니다. 그 회장님이 버클리로부터 한 블록 차일 것이라고 해서 그렇게 얘기했습니다. 버클리가 미국전체에서 제일 기술적으로 제일 상승된 학교기 때문에 경제적으로 착취가 제일 적었습니다. 그래서 회장님은 그의 회사를 이 캠퍼스와 가능하면 제일 가깝게 지으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들이 한 것은 조금 흥미로웠습니다. 이것은 70년대 세기의 회사입니다. 이것들은 기업의 자본에 기본적으로 대체적인 접근 방법이 있었습니다. 뭐 당연히 그렇게 기업의 자본이 많은 것도 아니었지만요. 그래서 하비라고 그 회장님의 이름이 였는데, 그는 책상에 그와 얘기하는 사람이라면 모든 사람이 볼 수 있는 하나의 표시문구가 있었습니다. 뭐라 써있었냐 하면, 직업은, 뭐라 써있었냐 하면, 오버헤드는 직업의 기회는 아니다라고 써있었습니다. 이러한 말의 이유는 무엇이었나 하면 그 전체의 비즈니스 모델은 여러분이 나가서 고객이 하기 힘든 일을 그들을 위해서 하기 위해 고객과 계약을 합니다. 그리고 그들은 그 것에 대하여 대가를 지불하고 그리고 어떠한 것이 마침내 발전되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요청으로 넘어갑니다. 그래서 이것은 자문과 엔지니어적인 발전이 함께 합쳐진 것과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그들은 결국 2천백만 달러 짜리의 회사를 경영하게 됩니다. 이것은 정말 큰 성공입니다. 아마도 어떠한 회사는 아직까지도 공공 회사로 남아있을 지도 모릅니다. 제 생각엔 이것이 몇 가지 방면으로 너무나 흥미로운 것 같습니다. 첫 번째로 이것은 저를 가르쳤습니다. 그리고 말하자면 어려운 낙스에 대해서 학교생의 모두를 가르쳤습니다. 그리고 그 장소를 지난 모든 사람에게 고객을 듣는 다는 것의 중요성이란 교훈을 주었습니다. 이것은 저 역시도 마찬가지로 기업적인 환경에서는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저는, 제가 이 연설을 할 때 마다 이 다른 회사들에 대해서 제가 배웠던 다른 점들에 대해서 나열을 할 것입니다. 완벽하게 완성된 것은 아니지만 제 생각에는 이것이 유용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그가 만든 또 다른 하나의 중점은 무엇이었나 하면 어떠한 것이 진짜 가치가 있다면 세계에 있는 어떤 사람이건 여기에 대한 대가를 지불할 것이라는 점이었습니다. 기업가로써 우리는 약간의 우리가 열심히 일한 부분에 대해서 모든 시간을 믿기 시작합니다. 우리는 이 프로젝트에 너무나도 관여가 많이 되고, 다른 사람들이 우리랑 동의를 하던지 말던지 간에 우리가 맞는다고 설득 받아지며, 당연히 회사가 성공하려면 문제가 되는 것이 맞지만, 하지만 이것만이 성공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아닙니다. 그냥 생각하기 좋은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투자해야 할 자본을 찾기가 어려울 때 일수록 더 생각하기 좋은 것 같습니다. 저는 저의 첫 번째 회사를 시작하기 위해서 테크노크론을 떠났습니다. 이 회사는 가상의 마이크로 시스템으로 불렸습니다. 그때 당시에 했던 것은 지금 우리가 인터넷 워킹이라 불리는 것을 했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큰 컴퓨터였겠지만, 무엇을 했던 것이냐 하면 컴퓨터를 가진 사람들을 엮고 그들이 가상의 컴퓨터 공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은 그때 당시의 IT 프리스라고 하는 것에 의해 관리 감독이 가능하였습니다. 이것은 개인의 컴퓨터를 증폭시키지 않으면서, 그래서 큰 회사들은 개인적인 컴퓨터를 다루는데 좋아했습니다. IT사람들이 하려는 것을 보면 이것은 약간의 값을 잃어버리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저희에게는 기업가정신의 기회를 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 회사를 지었고 팔았습니다. 이것은 저한테도 그랬고, 저와 그때 당시 함께 일했던 자본가들에게도 큰 성공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시점에서 제가 말씀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무엇이냐 하면 기업자본가들에게 두려워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제가 제 첫 번째 회사에 자본을 가져온 것은, 그 방법은, 저는 여러 명의 기업 자본가들의 연락처를 보고 저는 이들 중 한 명도 만나보지도 못했고, 그들이 어떠한 지도 하나의 힌트도 없었으며, 그들이 무엇에 상관하는지도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A로부터 시작해서, 저는 제가 몇 명의 사람들 날릴 만큼이나 실수를 했다는 것을 깨달았고, 곧 저는 그것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더 좋은 이야기가 될 것입니다. 나중에 한번 찾아봅시다. 그래서 결국에 처음 전화를 받은 사람은 이 회사의사람 이였습니다. 알타라 불리는 회사였는데 브리근 달리아지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받은 사람은 존 달리아지 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연락처에 있는 다음사람으로 넘어가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게 해서 회사를 찾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배운 것은 여러분은 이 사람들에게 두려워하면 안되고 다른 것 하나는 당신의 숙제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성공한다면 아주 오랫동안 그들과 함께 살 것이니 말입니다. 제 사례로 가자면 30년이었습니다. 그리고 또 가상의 마이크로 시스템에서 배운 또 다른 하나는 생산과 프로젝트의 다른 점이 였습니다. 제가 일했던 테크노크론은 프로젝트를 더 가치 있게 여겼습니다. 그들은 어떠한 사람이 자본을 넣게 했고, 생산에 대해서는 절대 신경 쓰지 말라 했습니다. 그냥 여러분이 걱정 해야 할 한가지는 이것이 이익 창출의 여부였습니다. 저에게 교훈을 준 것은 그 생산을 만들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가 였습니다. 문서가 있었고 어떠한 것을 지지할 능력이 필요했으며, 그래서 이것이 처음부터 원기 왕성하게 활동하고 영구적인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계속 지속될 수 있도록 하는 것들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진짜 생산을 만들기 위해서 어려운 것들에 대한 교훈을 주었습니다. 네, 좋습니다. 그 다음, 저의 가상의 마이크로시스템 회사가 팔린 다음 자문에 대해 시간을 좀 투자했습니다. 뭐 다음 것을 할 것을 몰랐다라는 완곡 어구였습니다. 글쎄요. 그래도 재미있는 자문을 했습니다. 우주 셔틀에서 약간 일을 좀 했엇거든요. 하지만 대부분은 무엇을 할지 잘 몰랐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지브에게 물어보기 라고 불려지는 프로젝트에 일하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ASK.COM으로 많이들 알려 져있습니다. 지브에게 물어보기는, 이것은 1991년도 초반에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이것을 15년 된 하룻밤 아침에 성공한 이야기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저희가 이 일을 시작했을 때에는, 광고적인 인터넷이라는 게 전혀 없었습니다. 모자익 캐튼이라는 것도 없었고, 웹도 없었으며 하지만 여기에 진짜 컴퓨터 인터네트워킹이라는 것은 있었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BBS라고 많이 불렀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서로서로 연결이 되어있었으며 요즘은 그 수가 더 많습니다. 제 생각에는 이것이 국제적인 네트를 만드는 초반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저는 아까 저에게 과학 공상 소설의 중요성에 대해서 말했습니다. 저는 과학 공상 소설에서 국제적인 네트를 많이 보았습니다. 하지만 아무도 실제의 삶에서는 보지 못했습니다. 아마도 제가 UCSD에 있을 당시 70년대에 알파 넷이라고 하는 것이 있었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저에게 확실했던 것은 어떠한 형태를 가지고 있던 간데 이 국제적인 네트는 이 나라이거나 이 세계의 경제적인 활동에서의 결합의 중요성이 였고, 그래서 이게 제 첫 번째 요점입니다. 그리고 제 두 번째 요점은 우리가 무엇인가를 찾을 때 도와줄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세 번째 요점은 그들은 어떠한 것을 찾는데 쉽게 하길 원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지브라는 이 아이디어는 검색과, 저희는 사람들이 다른 것들 보다도 더 많이 원하는 것을 벡터라 불렀습니다. 그리고 자연스러운 언어 인터페이스와 결합하는 것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생각은, 음 저도 이게 사실적으로 나왔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그때 당시의 행해진 검색이란 것은 너무나 복잡했습니다. 이러한 이유들로 인간들이 하지 않으려 했습니다. 이 책임자의 이미지는 우리가 사람들에게 더욱더 친근한 이미지로 가기 위해서 노력하여 만들어졌습니다. 저희는 가능성 있는 이름인 콘시엘지로 시작하였습니다. 하지만 많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콘시엘지가 무슨 뜻인지 알지 못했기 때문에 버틀러라는 것으로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버틀러가 지브라는 것을 알았고, 이러한 이유로 지브가 되었습니다. 저의 파트너인 데이비드 워트는, 제가 초기의 데모를 만들었다면, 저의 파트너인 데이비드 워트는 그것을 가지고, 진짜의 시스템으로 변환시켰습니다. 한 90년대 어떤 때에 처음으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1999년에는 이 회사가 대중들한테로 갔으며 여기 어딘가에 있을 저의 부인 그때 당시에 일반 카운셀러였습니다. 그때 당시에 그것은 인터넷의 세 번째로 큰 IPO였습니다. 역사적으로 IPO였을 것입니다. 이것은 처음에 14로 계산이 되어있었고, 첫 번째 무역에선 60이였으며, 결국 나중에는 195였습니다. 그 다음엔 75센트로 떨어지기 시작하더니, 이 75센트로 계속 갔습니다. 그리고선 이 회사를 2천만 달러에 팔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확실히 그때 당시의 업과 다운을 정의합니다. 인터넷 세대의 너무나 정신 없는 것을 말입니다. 여러분께서 더 알고 싶어하신다면 더 얘기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어쨌든 이것은 재미있었습니다. 이것은 진짜 재미있었고, 요즘 시대에 ASK,COM은 미국에서 4번째로 큰 검색 엔진이라 자랑스러웠습니다. 그래서 그곳으로부터 제가 몇 가지 배운 점은 첫 번째로, 질적인 문제들을 고르라는 것입니다. 제가 생각하고 싶은 이 방법은 무엇이냐 하면 무엇인가를 검색한다는 것은 귀중한 조언을 주는 사람에 의해 제공된 기능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이 귀중한 조언을 주는 사람에게 오랫동안 찾아갔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이것을 계속해서 할 것입니다. 그래서 ASK나 일반적으로 검색엔진들이 진짜 자산에서 중요할지 물을 필요도 없었으며 맞게 하는 것이 너무나 좋은 것이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마케팅입니다. 제 생각에서는 인터넷 공간에서 마케팅만 가지고 성공한 사례는 없다고 봅니다. 모든 것은 다 함께 합쳐져서 자라게 되었습니다. 제 생각에는 이것은 마케팅을 이렇게 큰 대중에게 어떻게 쓰냐 라고 하는 것에 따라 달려있는 것 같습니다. 만약에 여러분이 마케팅을 잘 할 수 있는 견인력이 있다면, 이것은 아주 비범하게 큰 차이점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이 ASK에서는 확실하게 쓰여졌습니다. 그리고 반드시 여러분은 이것들을 브랜드의 약속에 넘길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것이 첫 번째가 아니고 네 번째인 이유는 마지막에는 우리의 기술을 위해서 여러 다른 회사를 사겠지만, 우리가 맞는 것을 살 수 는 없으니까요. 결국에는 기술은 진짜 중요합니다. 이것은 단지 중요하게 생각되는 것이 아니라 엄청나게 많이 중요시 됩니다. 제가, ASK.COM에서 제가 초기의 일을 하고 있을 당시에 저는 존 델리아지에게 가상의 마이크로시스템의 자본적인 파트너였던 벤 덜기아지에 와서 일해달라는 간청을 받았습니다. 저는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이거 너무 좋게 들립니다. 이것은 제가 나중에 꼭 해보고 싶은 일이라고 말입니다. 하지만 저는 이러한 프로젝트에 지금 일을 하고 있어서 만약에 원하시면 투자하셔도 되지만 저는 어쨌던 계속 해서 이 일을 할 것이라고도 말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영원 동안 투자하지를 않았고 지브에게 물어보기는 이것의 궤도에 올랐습니다. 그리고 저는 버리간의 기업 자본가로 저의 매일 직업으로써 일했습니다. 저는 여기서 잠깐 멈추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는 제 파트너 존은 이번년도에 돌아가신 것을 기억합니다. 그는 저의 친구이자 파트너였고 멘토 였으며 저의 삶에 여러 다른 요소들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세계의 기업 자산가의 사자였습니다. 그는 진짜 말 그대로 카이란에게 유일한 수표를 썼습니다. 그리고 젠 엔틱 이라는 곳의 초기 수표도 썼습니다. 많은 생명 과학 쪽의 회사와 함께 말입니다. 여기에는 멜레노마에 아주 비범한 치료법을 개발한, 그리고 이번 년도에 저희가 약 천만달러정도에 판 버클리에 있는 플록시칸도 포함되어있으며 어쨌든 존은 최고 기업 자산가 중에 한 사람이었습니다. 알타 경험에서 제가 배운 몇 가지는 저는 말 그대로 20개 정도의 다른 회사들과 관련이 모두 있었습니다. 그리고 교훈도 너무나 많았습니다. 제 생각에는 지금 알타가 145개의 관련된 다른 생명 과학 분야의 회사가 있을 것이라고 예상이 됩니다. 그래서 많은 얘기가 있을 것 같긴 한데, 존이 있었더라면 저에게 이것이 저의 첫 번째 포인트라고 말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결국 모든 기업 자본가들은 팀에 다 관련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특별히 CEO에 관한 것 이였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이러한 선택들을 맞게 하신다면, 모든 것이 다 쉽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만약에 여러분께서 틀리신다면, 이것은 연속적인 불행한 사건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배운 것은, 이 많은 회사에 지내 본 것에 대해 느낀 것은, 이 보드 레벨 적인 이러한 기업가들의 관리 스타일은 대부분 스케줄을 강요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예산을 강요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여러분이 보드에서 아 실만한 조금의 몇 가지가 있습니다. 실지로 많지 않은 사람들이 회사에 무슨 일이 돌아가는지 알지 못한다는 것은 약간 놀라운 일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대쉬 보드에 있는 몇 가지 중요한 점들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여러분이 많이 들어보셨을 테지만, 자본 기업가들에게 공식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만약에 10개의 회사에 투자를 한다고 치면, 다 섯개에서 여 섯개는 비즈니스가 망할 것이고, 3개정도가 그냥이거나 두 배가 될 것이고 한 개정도가 진짜의 성공이라고 여겨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람들은 오직 성공에 대해서 얘기하고자 합니다. 이 말은 무엇이냐 하면, 여러분이 정말 중요하게 생각한, 그리고 기업가들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이 5개나 6개의 회사들이 실패할 것이란 겁니다. 이것은 마침내 자본 사업가들에게도 힘들고, 기업가한테도 힘듭니다. 이것은 중요합니다. 여러분께서 알아두셔야 할 것은 이것의 진화적인 과정을 아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왜 이것이 이해가 되는지도 중요합니다. 이것이 왜 과거게 실패를 계속해봤던 투자하는 기업가들에게도 말이 되는지도 중요합니다. 제 생각에 이것은 특별하고 미국의 자본 기업가의 문화인 것 같습니다. 요즘에는 저는 저 혼자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알타의 상상적인 파트너가 계속 되기로 했고, 새로운 것이라곤 저는 저 혼자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게 제가 하고 있는 것의 몇 가지 입니다. 저는 이것을 구체적으로 말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아마 제리 피들러에게 SOLYZYMES과 들었을 것이고 라저 한테 더 들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아직 STUBHUB쓰셨음 좋겠지만 이것은 팔렸고, 하지만 저는 제가 CEO로 있는 NANOMIX에 대해서는 얘기를 할 것입니다. 그래서 나노믹스의 합동 역사는 흥미롭습니다. 이것은 알타에 의해서 UC 버클리에서 나와 초기에 발견 되어졌고, 이것은 나노 기술 회사로 처음 발견되었습니다. 10년간 이것이 지속되면서 어떠한 증상들을 고치는 데에 집중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이유는 무엇이냐 하면 지금 약간 나노믹스에 대해서 얘기를 드릴 것인데 저희가 탄소 나노 튜브에 기초하여 지은 것은 명백히 예민한 센서였습니다. 그래서 저희 찾은 이것의 실제 이용은 어떠한 증상을 치료하는 점이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어떠한 특별한 컨디션을 위해 환자 바로 옆에서 피검사를 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지금 당장 제가 만약에 여러분이 심장마비가 있다면, 일단 그들은 저를 베이트에서 빼내어 첫 번째로 저의 피를 검사할 것입니다. 그래서 저의 피 샘플을 지하로 가지고 가서, 지하에는 저희 피 안에서 제가 심장마비를 갖고 있다고 말해주는 어떠한 특별한 단백질이 있는 지 잘 찾아내는 수백만 하는 기계들이 있습니다. 만약에 응급실이라면 알타가 가지고 있을 것은, 제가 작은 컴퓨터라 부르는 수천만 하는 기계들이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명령에 의해 행해지는 기계이기는 한데 지하의 것들 보다는 덜 예민하지만 더 빠른 반응을 줄 수가 있습니다. 저희가 지금 만들고 있는 것은 진단의 스마트폰과 피씨입니다. 이것들은 여러분이 지하에서 가졌던 것과 같은 장비들 처럼 똑 같은 예민성을 가지고 있지만 두배 정도의 규모를 싸게 살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수백 수천만 달러를 내는 것 대신에 그냥 천만달러정도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1시간 걸리는 것 대신에 10분 정도 걸리는 더 빠르게 사용하실 수가 있습니다. 휴대하기 쉬운 용도도 가집니다. 그래서 여기에 세 가지의 중요한 이점들이 있습니다. 이것의 저희의 카트리지가 어떻게 생겼을 것인지 보여주는 사진입니다. 여기 전체에 탄소 나노 튜브가 다 들어있으며 이것은 그냥 몇 십 불이면 사실수가 있고, 그냥 피 샘플을 넣고 나중에는 버리시면 됩니다. 저는 여기에 약간의 이점들에 대해서 말해주는 비디오가 있습니다. 저는 시간이 없어서 넘어갈 것입니다. 이것이 끝나고 보고 싶으시다면, 행복하게 모든 것이 끝난 후 보여드리겠습니다. 저의 중요한 마지막 말은 많은 사람들이 심장병을 많이 가지고 잇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큰 마켓이 되었습니다. 말 그대로 천만 억 달러가 넘습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이모든 것이 그냥 진단법으로 다 사용가능 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꼭 심장 쪽과 관련이 없다 하더라도 진단하는 약 쪽에서도 쓰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세계도상국에서는 아니지만 미국에서 제일 잘 들리는 큰 어플리케이션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노믹스에서 제가 배운 교훈 한가지는 감사합니다. 그래서 나노믹스에서 제가 배운 교훈 한가지는 좋은 프로젝트는 지금 벤처보다 더 오래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벤처기업가들은 10년이란 시간에 삽니다. 저희는 저희들에게 돈 준 사람들에게 돈을 돌려주어야 하며 이론상 10년 후에는 저희들에게 다시 줄 것을 말입니다. 프로젝트는 10년 이상이 걸립니다. 문제가 있네요. 그죠? 이것이 벤처 사업가들에게 아직 풀리지 않은 문제를 말합니다. 제 생각에는 저희가 나노믹스와 같은 특별한 더 강력한 일들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것들이 제 이력서에서 언급한 것들입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하고 싶은 것은 공공정책에 대해서 얘기하는 것보다는 이 모든 것들을 다 통틀어서 제가 배운 교훈에 대해서 얘기하겠습니다. 이러한 몇 가지들은 E-BOOK에서 많이 다뤄지고 있는데요. 제가 추천하는 기계와 반대하여 달리기라고 합니다. 그래서 여기서 그가 만드는 중요한 점은 무어의 법칙의 속도보다 기술이 더 강하게 좋아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것은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제가 모어의 법칙이긴 하지만 트랜지스터라는 예를 들었듯이, 정교하게 똑 같은 커브는 더 낫습니다. 이것은 전기통신에서도 일어나고 있으며, 디지털 저장과 게놈과 또 많은 방면에서 일어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모든 것들이 제가 아까 말씀 드린 기업가들의 공간을 만들어 낸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또한 가치 있는 많은 직업들을 없애기도 합니다. 여기서 ATM을 쓰시는 분들께서는 제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아실 겁니다. 그것은 명백하게 사람에 의해서 행해졌습니다. 그리고 물건을 웹에서 사시는 분들, 하지만 예전에는 여행사라는 것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좋은 소식은 여기에 다양한 커브들이 제공한 많은 혁신을 위한 많은 공간 들이 것들이 있다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기업가들을 걸리게 하는 것과 상상하는 엔지니어들에게 이것의 이점을 받기 위해서는 미래를 위한 직업을 더 생산해 놓으라는 것입니다. 어떠한 것이 기회를 제공하는 이 새로운 필요를 요구하는지에 대한 질문은 없습니다. 하지만 마지막으로는 이 모든 것은 기업가로써의 직업 붕괴와 창조해 내는 것들 사이의 달리기 경주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게임이 여러분이 처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이러한 주요한 쟁점들을 풀기 위함이 기업가이라는 이제 약속을 받아들이신다면, 우리가 기업가들을 더욱더 자극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합니까 라는 것입니다. 아 제가 몇 개를 스킵 했군요. 아 어쨌든 이 현상은, 모어의 법칙의 확장은 저희만 영향을 끼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우리들 모두에게 영향을 끼칩니다. 저희가 만약 제조업 부분에서 많은 직업들이 지금 중국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본다면, 중국은 지금 저희가 할 것처럼 새로운 로봇 기술을 받아들이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그래서 그냥 간단하게 한나라와 다른 나라를 걱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모든 나라가 제가 아까 말씀 드렸던 커브에 의해 다 영향을 받을 것이란 말입니다. 두 개의 기회와 스트레스를 같이 생겨나게 하면서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기업가들을 더욱더 자극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합니까? 글쎄요, 사실상 여러분 모두가 다 관련되어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이 프로그램이 지금 세계에 나가야 하는 회사도 만들고 새로운 기술도 만들어내는 사람들을 창조해 내고 잘하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확실히 일반적으로 교육에 대해 투자를 해야 합니다. 특별히 과학의 기술과 엔니지어링과 수학입니다. 저희는 여기 미국에서 있지만 다른 나라에서 태어난 트레인 받고 있는 사람들을 다시 트레인 시켜야 합니다. 그 숫자들은 계속해서 말하지만, 버리근 델리아지와 알타 파트너에 저희가 지지하는 30%의 사람들은 다른 나라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이 사람들의 교육비를 다 대주고 여기에 있으라고 말을 안 해준다는 것은 약간의 미친 짓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정부의 R&D에 끊임없이 투자를 해야 합니다. 이 생명과학 쪽에 우리가 얼마나 많은 프로젝트를 받았는지 모릅니다. 전에는 NIH나 다른 정부의 기관으로부터 의한 대학교와 학원 등에서 만들어졌을 법한 것들이지만, 투자에 관해 이것들은 결과의 감독이 되어져 왔습니다. 그러면 벤처 사업가들과 기업인들이 이러한 것에 이점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한가지가 더 있는데요, 이러한 것들이 일어나면, 더욱더 자주 일어날 일들은 무엇이냐 하면 정부가 그냥 공을 떨어트린다는 것입니다. 그들의 R&D를 위해서 돈을 넣어 놓지만, 정말 자라 야할 회사에 어떻게 쓰여 이것이 변화하게 하는 방법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대중의 대화에서 하나 있었는데요. 작은 회사들을 위한 너무나 큰 기도들이, 작은 회사가 그게 다가 아닌 것은 아시지요. 여러분은 크게 될 작은 회사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해야 할 것은 어떻게 작은 회사를 큰 회사로 키울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것들이 중간상황에서 R&D를 하고 나 믹스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때 회사들이 정부를 위해서 일하는 것을 더 잘하게 합니다. 제가 이게 다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부분은, 이것이 워싱턴 레벨의 대중의 대화를 다 우세하지만, 한계 세율이라는 점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제가 한일은 UC 버클리에서는 카터 밑에 있었고 기술적인 죄일도 역시 카터 밑에 있었습니다. 가상의 마이크로 시스템은 레겐 밑에 있었고 지브에게 물어보기는 클린턴 밑에 있었으며 많은 글루니의 벤처 일들은 부시나 지금은 오바마 입니다. 제가 말씀 드릴 수 있는 것은 이 한계 세율은 많은 시간에 거쳐 변한 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제가 한번이라도 생각한 부분이 아닙니다. 정확히 한번이라도요. 그리고 제 생각에는 아무 벤처 사업가들도 이렇게 생각한 사람이 없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기업가들의 용기를 북돋게 하는 것이 한계 세율이라고들 많이 하시는데 저는 그냥 믿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는 정말 좋은 이유로써 그것을 믿습니다. 이것을 이제 막 시작한 사람이라면 그냥 몇 포인트의 세금을 줄이려 하는 것입니다. 그들이 하려는 것은 그들의 친구나 그들의 가족이나 등등에게 돈이 되는 것을 위해 멋있는 것을 짓는 것이고 이것은 어쨌거나 한계 세율은 절대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분의 말은 약간 들을지도 모릅니다. 엔지니어들과 일하는 것에 대해서 또 다른 점이 있습니다. 제 포인트는 이 사람은 절대 이해 가는 말을 하고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만약에 여러분들이 곧 엔지니어들과 일하게 된다면, 그리고 그 엔지니어들이 여러분이 이해하지 못하는 말만 한다면, 이것도 엔지니어들과 일하고 더 좋은 회사를 짓기 위한 정말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그래서 여기서 저는 마치겠습니다. 이러한 것들을 일어나게 도와주십시오. 감사합니다. 그래서 혹시 질문 있으시면, 제가 한 5분 정도 있나요? 좋습니다. 네. 
“아까 말씀하시기를 좋은 프로젝트가 10년의 벤처 자산의 창보다 더 오래 걸린다고 하셨지 않습니까? 여기에 대해 더 계속 설명해 주세요. 그들의 용어를 쓰자면 많은 인터넷 도메인과 텍트 도메인은 너무나 짧은 창처럼 들립니다. 어떠한 것이 BC를 이 긴 프로젝트에 투자를 하게 합니까?” 
글쎄요. 첫 번째로 저도 문제를 잡아냈지만 저는 답을 꼭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이것은 벤처 사업가들의 양상에서 프로젝트가 길다는 것은 좋은 소식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이 대체적으로 얻고 싶은 것은 여러분의 투자자들을 위해 높은 것을 원하는 것이니까요. 사회적인 미디어 같은 것들과 같은 것들은 너무나 빠른 시계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무엇을 넣고 빼는데 삼 년에서 사 년밖에 걸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너무 좋습니다. 많은 벤처 기업가들이 일찍이도 이러한 프로파일을 많이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것들은 생명과학 쪽에서는 프로파일이 확실히 아니며, 이것은 또한 나노 기술자들에게도 프로파일이 아닙니다. 그린 태그에게도 맞는 프로파일이 아닐 것입니다. 계속 이러한 것들이요. 이러한 것들이 벤처 커뮤니티에서 가질 것들이며, 그렇게 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부분적으로 제한적인 파트너를 가르치는 것과, 또 이것은 부분적으로 가격에 대해서 관련이 있습니다. 이 말은 만약에 이러한 것들이 오래 걸릴 것이라 한다면, 이 말은 기업가들은 그렇게 오래 기다려 주진 않을 것이며 좋은 가격대로 환원 받기 위해서 사람들은 돈을 투자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런데 어떻게 프로젝트를 더 빨리 진행하는지 에 대한 맞는 답은 없습니다. 이러한 것이 없기 때문에, 이 사람들이 어떻게 우리에게 투자하게 하는 지와 이것이 우리를 성공할 수 있게 말입니다. 저는 여기에 더 중요한 점을 하나 얹겠습니다. 옛날 얘기라고 생각하신다면, 여기 문제 에 대한 답은 그 회사는 대중으로 옮겨갔다는 것입니다. 수익이 있기 전에 말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만약 진액태그를 보시고 카이란을 보시고 엠젠과 같은 일찍이 생명과학의 회사를 본다면, 그들은 그들 자신을 대중에 팔 수 있었지만, 대중이 그럼 벤처 자본가들이 되는 것입니다. 이 체인의 한 지점에서 말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벤처 자본 공식의 기본이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이러한 것들은 오늘날에 없습니다. 이러한 것들을 다시 재 설립하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이러한 문화가 할 수 있을 때 하게 하는 것이 말입니다. 네. 이것 하나만 말씀 드리겠습니다. 제가 항상 저 자신한테 묻는 것은, 여러분은 규칙이 없기 때문에 여러분은 때때로 이것들을 잊어버립니다. 제가 항상 저 자신한테 묻는 것은, 여기 지금 내 테이블 건너편에 앉아 있는 사람이 그들이 관심이 있어하는 프로젝트를 하기에 나에게 정말 좋은 사람이 가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질문에 대한 답이 맞다 이면 이것이 질이 있는 프로젝트인가 묻고 그리고 내가 이것이 진짜 일어날 것이라는 것을 믿느냐고 계속 묻습니다. 이 세가지가 제가 여러분한테 무엇을 묻던지 상관이 없이 여러분의 프로젝트에 관해서 제 자신한테 묻는 것들입니다. 그리고 이 프로젝트가 이 질문들을 넘는다 치면 이 프로젝트는 시간이 정말 많이 걸린 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이러한 것에 대해 빨리 결론을 내릴 거십니다. 상황에 따라서 말입니다. 그리고 사람도요. 하지만 이것은 여러분이 제일 좋은 팀을 최대한 만들 수 있게 노력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것도 저의 반대편 테이블에 앉아있는 사람이 생각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다른 질문 있으십니까? 
“그래서 어떻게 당신이 풀기를 원하고 당신이 구별한 문제를 갖는 것으로부터 원형을 지은 다음 어떻게 당신의 생산품이 생기길 기대합니까? 당신이 비즈니스를 할 때 말입니다. “ 
글쎄요. 여기에는 많은 답이 있습니다. 부자인 부모님이 계시면 이게 도움이 되겠고 요. 하지만 많은 여러분들이 그렇지 않기 때문에 비싼 방법으로 이러한 문제들을 풀 수가 있습니다. 이게 제가 생각하는 좋은 아이디어 인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제가 드렸던 테크노크론의 예를 쓰실 수도 있겠으며, 어떠한 사람이 여러분이 지으신 특권에 어떠한 부분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내는 방법에서, 여러분은 여러분들의 원형을 지으면서 그들에게 돈을 물게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아니면 그 아이디어에 대해서만 돈을 벌게 할 수도 있습니다. 사실 이것은 아주 흔한 방법입니다. 원형을 짓기 위해 씨와 같은 돈을 버는 것이죠. 이것을 신용카드에서 하나요? 아닙니다. 제가 매번 말씀 드렸듯이 기업가들은 아무것도 없는 것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질문은 그래서 어떻게 당신의 특별한 상황에서 하냐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당신의 원형을 상상해 내며, 그리고 여러분이 짓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지 말입니다. 글쎄요. 이것이 꼭 당신으로부터 나와야 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제가 말씀 드렸다시피 과학 공상 소설은 저한테는 약간 입력이었습니다. 역사적인 기술을 보는 것 역시도 하나의 또 다른 입력이었습니다. 또 고객들 중에 한 명이 된 것도 저한테는 하나의 입력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테크노크론 부분의 경험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무역 박람회도 이것에 대해 너무나 좋은 도구가 됩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은 너무나도 크게 사람들이 무엇을 하는지 볼 수가 있고, 여러분은 빈 공간을 볼 수가 있으며 읽는 것도 역시나 좋은 방법입니다. 결국에는 이게 다 기업가들이 하는 것들입니다. 이것이 저기에 빈 공간이 있다! 그리고 내가 저기 갈꺼야 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는 것입니다.  
“저는 당신이 수년간 회사를 관리하고 사람을 관리하면서 특별히 엔지니어들을 관리하면서 힌트나 제안 같은 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 
글쎄요. 몇 가지 말씀 드릴게 있습니다. 하. 이것은 흥미로운 브리드입니다. 사람들이 있습니다. 여기에 당신이 같이이라기 힘든 사람들도 있고, 너무나 쉬운 사람들도 있습니다. 저 역시도 같이 일하기 쉬운 사람들을 찾기를 선호하는 데요. 하지만 좋은 엔지니어들은 그냥 다양한 것들을 통치하는 사람들보다 10배는 더 가치 있습니다. 여기에서 제가 부르는 락스타 매니지먼트라고 불리는 것을 가지고 계십니다. 여러분은 많은 기벽들을 내버려야 할지도 모릅니다. 그 사람이 성공 할 수 있게 도와주기 위해서요. 일반적으로 저는 엔지니어들이 너무나 좋은 사람들인 것을 발견했습니다. 수년간 그러한 것들을 많이 배웠습니다. 이러한 것에 대해 민감하게 생각하는 사람들과 많이 얘기를 나누면서 말입니다. 제가 말씀 드렸듯이 처음에 중요한 것은 공공정책에 더 많은 엔지니어들이 관련 되어지는 것을 바라는 바입니다. 왜냐하면 제 생각에는 대중적인 대화가 진짜 이 시스템이 어떻게 되가는지 보고 어떻게 이러한 것들이 작용되는지를 보면서, 퇴행하는 생각들에 대해서 도움을 많이 줄 것 이라고 생각하니까요. 질문 하나만 더 받겠습니다. 네 제 생각에 수년 동안 저는 배우는 것을 배웠던 것 같습니다. 특별히 기술적인 문제에 대해서 말입니다. 물론 때때로 여러분이 진짜 알고 있는 것에 대해서 더 알고 있다고 생각 같은 것은 위험할 수도 있겠지만, 하지만 이것도 하나의 능력입니다. 무엇인지 찾기 위해, 제의 된 어떠한 것의 구체적인 것에 대해 여러분이 다 잘 이해하지 못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시작해야 합니다. 하지만 제안에서 무엇이 문제가 되어가고 있는 것인지는 알아야 합니다. 아 그리고, 아마도 여기 있는 모든 분들은 엔지니어링 메니저분들이 되실 것입니다. 여러분 조차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을 찾을 것이라는 말입니다. 여러분이 벤치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었는지 알고는 있었고, 첫 번째 생산품에서 무엇을 지었는지 알지만, 하지만 여러분이 관리하는 레벨에 있고 여러분이 다른 점을 만들 다른 점에 대해서 결정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잃어버리거나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을 이해하는 것이 아닌 이러한 중요한 요소들을 말입니다. 어떻게 보드가 지어지고 어떻게 변하고 하는 것들 말고 말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어떻게 배우는지 배우는 것입니다. 모두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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