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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교육 그리고 시장(1): 1인 미디어 (Personal Media)
[정규강의] 미디어, 교육 그리고 시장 (Media, Education and the Marketplace) 1강/총14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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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소개 

미디어의 상호작용성이 교육 과정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은 무엇일까?
이 강의에서는 미야가와 교수와 초청 강사가 뉴미디어에 대한 이슈들을 광범위하게 다루고 뿐만 아니라 기술, 사회, 경영에 대한 내용도 담겨있다. 사례 연구를 통해서 미디어 이용 행태에 대한 분석을 할 수 있다. 오늘날 젊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뉴미디어의 형태는 비디오 게임과 다른 쌍방향의 미디어에 영향을 받았다. 이에 대한 수용자의 행태는 기존 미디어와는 완전히 다르게 나타난다. 미디어는 이들에게 소비하는 대상일 뿐만 아니라 만들어가는 것이다. 우리가 미디어를 만들어 나가는 방식과 학생들이 제공받는 교내 교육 방법을 반영해준다. 또한 매스미디어가 이 새로운 형태의 미디어에 맞춰나가야할 필요성이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

* MIT OCW 강의들은 SNOW에 의해서 번역되고 있습니다. MIT대학, MIT대학의 교수진들 및 MIT OCW는 SNOW가 번역한 스크립트를 검토하거나 승인하는 일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MIT대학 및 MIT OCW는 SNOW의 번역물에 관련한 보증은 없으며, 상품성에 대한 보증과 특수한 목적, 사용 또는 적용을 위한 적합성 보증 및 모든 다른 의무와 책임을 포함하되 그에 제한되지 않고, 모든 다른 명시적 또는 묵시적 보증을 대체하고 배제합니다. MIT OCW는 번역 오류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없으며 번역의 부정확함에 따른 어떠한 오류나 결함은 전적으로 MIT OCW가 아닌 SNOW에게 책임이 있다는 것을 명시하는 바입니다. (These MIT OpenCourseWare course materials have been translated into Korean by SNOW. The MIT faculty authors, MIT, or MIT OpenCourseWare have not reviewed or approved these translations, and MIT and MIT OpenCourseWare makes no representations or warranties of any kind concerning the translated materials, express or implied, including, without limitation, warranties of merchantability, fitness for a particular purpose, non-infringement, or the absence of errors, whether or not discoverable. MIT OpenCourseWare bears no responsibility for any inaccuracies in translation. Any inaccuracies or other defects contained in this material, due to inaccuracies in language translation, are the sole responsibility of SNOW and not MIT OpenCourseW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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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름은 시게루 미아가와입니다. 저는 MIT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번 간단한 발표를 통해서 미디어에 관한 제 의견을 말하고자 합니다. 저는 특히 미디어의 형태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그 형태 속에 나타나는 상호작용이요. CD-ROM, 인터넷, 그리고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는 디지털 미디어는 이용자들을 단순한 소비뿐만 아니라 창의적인 생산까지도 가능하게 하지요. 이것은 밥 멕케프가 그의 커뮤니티 미디어라는 온라인 강의에서 말한 것입니다. 저는 앞으로 ‘매스미디어’와 대조되는 개념으로 ‘1인미디어’라는 용어를 사용할 것입니다. 지난주, 집에서 생긴 일화를 하나 말씀드리지요. 저에게는 아직 말을 잘 하지 못하는 어린 딸이 한 명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 아이는 의사소통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사용하지요. 딸이 자주 사용하는 방법 중 하나가 바로 ‘따라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아이가 좋아하는 노래를 불러주는 것과 같이 딸이 좋아하는 행동을 할 때마다, 아이는 저를 따라하곤 하지요. 이렇게요. “아,아,아”. 그 아이는 부인과 내가 “다시 한번 해보자”라는 말을 할 때 쓰는 제스처에서 그것을 배운 것입니다. 딸은 양 손을 사용함으로써 의미를 증폭시킨 것이지요. 최근에 아이가 TV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지난주에 TV에서 커다란 새가 노래를 불렀고 노래에 맞춰 춤을 추는 장면이 나왔습니다. 딸은 그것을 좋아했고 노래가 끝날 때쯤에는 스크린에 나타난 커다란 새에게 “아,아,아”라고 말하며 움직이고 있었죠. 물론 커다란 새는 대답이 없었죠. 아이는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저를 쳐다보았죠.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아이가 매스미디어 속에서 발견한 것은 무엇일까요? 매스미디어에는, 프로듀서와 크리에이터 사이에 분명한 경계가 있습니다. 아이는 이점을 못깨달았죠. 딸은 두 손을 이용해서 새로운 소통을 하고 싶어했습니다. 가만히 앉아서 그것을 수용한다는 매스미디어의 성격을 몰랐던겁니다. 왜냐하면 이 일이 일어날 때까지 딸은 자신을 둘러싸고 있던 세계의 사람과 사물을 마음대로 조작할 수 있었기 때문이죠. 컴퓨터나 일러스트레이션은 젊은이 문화 속에서 밖으로 퍼져나가는 또다른 미디어입니다. 비디오게임입니다. 비디오게임 속에서 당신은 모든 행동을 통제할 수 있습니다. 당신이 조정을 잘할수록 당신은 더 많은 점수를 얻고 레벨을 바꿀 수 있습니다. 비디오게임은 ‘1인미디어’의 한가지 예입니다. 제가 전달하고자 하는 요점은 갖가지 다양한 형태의 ‘1인미디어’는 ‘매스미디어’의 이용을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우리는 오늘날 이러한 사례를 찾을 수 있습니다. 오늘날 미국의 젊은이들은 10년전 미국 젊은이들에 비해 더 적게 TV를 시청합니다. 1년에 100시간 정도를 더 적게 봅니다. 조사인터뷰에 응한 그들은 티비를 더 적게 보며 비디오 게임과 인터넷을 하기 위해 컴퓨터를 더 많이 사용한다고 말했습니다. 일본에서 휴대폰, 특히 아이모드의 사용자는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아이모드는 인터넷을 할 수 있는 휴대폰이지요. 그 산업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은 일본의 젊은이들이 한달에 200달러 정도를 아이모드에 쓴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이것은 만화책과 같은 대충매체의 한 형태인 래비뉴스의 쇠퇴를 예측 가능하게 합니다. 만화책은 일본에서 아주 거대한 산업이지요. 젊은이들은 아이모드, 그리고 다른 형태의 1인미디어를 점점 더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래비뉴스처럼 매스미디어의 상품이 점점 더 쇠퇴할 것이라고 예측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것을 단순한 제 성과로 기록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저는 MIT의 미디어 전문가과 보스턴 지역의 기관 사람들로 구성된 팀과 함께 멀티미디어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그 프로그램은 지극히 ‘1인미디어’에 가깝습니다 이것은 미국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낸 일본인에 관한 제 개인적인 일화에 관련되어 있습니다.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교실에서 제가 본 몇가지 구체적인 예 입니다. 제가 본 모든 것에 대해 말씀드릴 수 있는데요, 그것은 매우 놀랍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정확하게도 제가 기대했던 것과는 반대되죠. ‘스타페스티벌’은 비디오와 그래픽, 사운드 트랙, 텍스트 그리고 집안에서 수집한 300개의 사진이 있는 멀티미디어 프로그램입니다. 이 사진들은 대부분이 흑백사진이며 이 사진들은 ‘스타페스티벌’을 사용하는 아이들에게 첫 번째 힌트가 됩니다. 
저는 보스턴과 다른 지역에서 스타페스티벌을 사용하는 학급을 관찰했죠. 하루는 보스턴에 있는 한 유치원에 있었고 그곳의 선생님은 스타페스티벌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스타페스티벌을 가지고 노세요”라고 말하자 아이들은 프로그램은 자유롭게 가지고 놀았죠. 마치 비디오 게임을 가지고 노는 것처럼요. 그렇지만 그들의 역할은 특정 종류의 사진을 찾는 것에서 자발적인 합의를 이끌어내야 했습니다. 그들이 찾아야 하는 사진은 제가 그들 또래였을 당시의 제 모습이죠. 스타페스티벌 안에는 제가 유치원생 때의 사진들이 여러 장 있었습니다. 학생들은 제가 그들 또래였을 때의 모든 사진을 찾아냈습니다. 그들은 계속해서 멀티미디어의 나머지 공간들을 탐색하기 시작했으나 그 사진들이 시작의 포인트가 되었죠. 저는 그것이 굉장히 깔끔하다고 생각했어요. 저는 그 뒷일에 대해서는 잘 모릅니다. 나중에 제가 같은 건물에 있는 같은 학교에 갔었죠. 저는 5학년 클래스에 들어갔어요. 매우 놀랍게도, 똑같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었죠. 
5학년의 학생들이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있었고 제가 5학년 이었을 시절 사진을 찾고 있었어요. 
일단, 그들은 그들의 나이 또래로 보이는 모든 사진들을 찾기 시작했죠. 그리고 그들은 스타페스티벌의 나머지를 탐색하기 시작했어요. 이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이것을 이해하는 데는 많은 방법과 해석이 존재할 것입니다. 저는, 이것이 관점에 대한 개념이라고 생각합니다. 관점에 대한 생각이요. 미디어는 누구의 관점으로부터 나오는 것일까요? 보스턴에 있는 5학년 유치원생들은 그들 스스로의 관점을 스타페스티벌 안에서 발견한 것입니다. 유치원생들은 제가 유치원생 시절의 제 사진들을 찾았고 그것은 5학년에서도 마찬가지로 나타났습니다.  
학생들이 이렇듯 스스로의 관점을 발견한 것은 그들 자신을 나타낸다는 것에서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이러한 관점을 택함으로써 이것은 근본적으로 매스미디어와 다릅니다. 매스미디어에서는 당신이 보는 어떤 것이 다른 누군가에 의해 정해진 관점이라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신은 절대로 프로그램 안으로 들어갈 수 없고 항상 프로그램 밖에서 존재하는 것이죠. 
1인 미디어는 사용자가 자신의 관점을 택할 수 있는 종류의 매체 중 하나 입니다. 종종 그것의 관점은 사용자거나 혹은 사용자들의 편에 선 사람들입니다. 
두 번째로 저는 도용의 생각이 1인 미디어에 나타난다고 생각합니다. 1인 미디어를 만들기 위해서는 당신은 먼저 그것을 구성할 재료들이 필요합니다. 1인 미디어에서 당신은 최고의 미디어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이든 얻어야 합니다. 
더 많은 것들이 디지털화 될수록 도용은 더욱더 쉬워집니다. 그리고 이것은 매스미디어와는 완벽하게 다른 점입니다. 매스미디어에서 그 내용물은 신성불가침한 것입니다. 그것은 저작권이라는 이름으로 다른 사람에 의한 도용으로부터 법적으로 보호되고 있습니다. 최근에 우리는 대중매체의 신성불가침한 내용물이 갑자기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가능해진 예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냅스터는 사람들이 개인적인 저장 공간에 음악을 다운로드 하는 것을 허용합니다. 합법적이냐 아니냐에 대한 논쟁이 존재하지만 냅스터가 우리에게 보여주는 것은 1인 미디어의 힘입니다. 왜 사람들이 도용한 것을 그들의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고 그들은 그렇게 할까요. 그리고 디지털 미디어에서 더욱 더 많은 도구들이 이용가능해집니다. 이것은 점점 더 흔해지고 있죠. 이 차이는 당신과 같은 사용자와 생산자의 차이가 흐릿하게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제가 도용의 생각을 사용했던 스타페스티벌의 한 학급에서 본 것을 말씀드릴께요. 저는 스타페스티벌을 사용하던 7학년의 미술 수업을 관찰 중이었습니다. 학생들에게는 미술 프로젝트가 부여된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부여한 그림의 모델은 일본의 코케시였습니다. 일본의 코케시는 실린더 형으로 생긴 몸통과 둥그런 머리를 가진 나무로 만든 인형입니다. 전통적인 일본의 코케시는 일본인의 이미지를 반영합니다. 피부색은 환하며 종종 그것의 색은 하얗습니다. 이는 일본 여성의 전통적인 화장 취향을 상징하는 것이지요.  
그러나 제가 7학년의 수업 중에 관찰한 코케시는 완전히 달랐습니다. 그곳에는 모든 피부색의 코케시가 있었습니다. 그곳에는 심지어 검은 피부의 코케시와 하얀 피부의 코케시가 결혼한 것도 있었죠. 이것은 코케시를 만들어낸 한 소녀의 부모가 서로 다른 인종이었기 때문입니다. 이 소녀는 코케시의 모델을 도용하긴 했으나 그녀의 부모를 통해 그녀 스스로 코케시를 만들어낸 것입니다. 그래서 이 인형은 물질적인 물체이지만 학생은 1인 미디어를 디지털 형태로 나타낸 것입니다. 이번 사례에서 확인할 수 있듯, 1인 미디어에서 우리가 확인할 수 있는 포인트는 이것입니다.  
1인 미디어를 생산해내는 사람은 단순히 미디어를 받아들여서 소비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그들은 어떠한 것을 소스로부터 도용하고 그들의 고유한, 그리고 다른 것들을 그들 스스로 만들어냅니다.  
스타페스티벌에서 관찰된 1인 미디어에 관한 세 번째 그리고 마지막 포인트는 오래된 포인트입니다. 우리는 모두 우리만의 이야기를 말하기를 좋아합니다. 저는 스타페스티벌 사이트에서 유래된 매우 많은 이야기들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이것은 스타페스티벌의 사이트 속에 2차 세계 대전 동안 저의 어머니와 그녀의 경험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여러분이 지금부터 보게 될 웹사이트와 동일한 스타페스티벌에 관한 소개가 있겠습니다. 당신이 본 제 어머니에 관한 사이트는 젊은 사람들에게 일본과 독일 점령에 관한 그들의 조부모와 조상의 많은 이야기들을 유발합니다. 그리고 노예제도에 관한 많은 이야기들도요. 몇몇 이야기들은 일본의 점령하에서 고통 받았던 자신의 조부모에 관한 중국과 한국 꼬마아이들에게 유래한 것입니다. 이 이야기는 감동적이고 고통스럽고 매우 아이러니합니다. 자신의 조부모의 이야기를 말하면서 그들은 2차 세계 대전 동안 일본에게 고통 받았던 내용을 제 어머니의 사이트를 통해 도용을 합니다.  
 
다시 말하자면, 저는 1인 미디어의 증가와 확산에 대해 말한 것입니다. 저는 스타 페스티벌 속에서 바라본 1인 미디어의 세가지 특징을 언급하였습니다. 관점을 컨트롤할 수 있는 능력과 도용을 할 수 있는 것, 그리고 이야기를 하는 것. 저는 제가 말한 것들의 몇몇 다른 결과들을 관찰하면서 이 발표를 마치고자 합니다. 교육과 또한 매스미디어에 대해서요.  
먼저, 교육적으로는 두 가지 중요한 포인트를 가진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첫째는 핵심 커리큘럼에 미디어를 읽고 쓸 줄 아는 제도를 설립하는 것 입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MIT의 헤링젝켄이 때때로 주장했던 것입니다.  
젊은 사람들은 1인 미디어를 생산해 내는데 그들의 시간을 점점 더 쓸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단순 오락이 아니라 또한 교육을 위해서이기도 합니다.  
그들은 1인 미디어를 창출해내기 위한 도구들을 증가시킬 방안을 제공받아야 합니다. 그들은 이야기가 필요하고 노하우가 필요합니다. 미디어에 관해 교육을 받는다면 학생들은 매우 흥미를 가질 것이고 매우 고무될 것입니다. 
교육에 관한 두 번째 포인트는 어떻게 우리가 아이들을 가르치느냐에 관한 것입니다. 우리는 전통적인 학급이 매스미디어의 세계를 반영하는 하나의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지식과 정보를 방송하는 사람은 선생님이고 학생들은 이러한 지식의 소비자입니다.  
그러나 정보와 지식의 습득을 위한 젊은 사람들의 태도는 매스미디어의 세계에서 1인 미디어의 세계로 완전히 이동하고 있습니다. 교육 시스템은 이러한 변화를 수용해야 할 것입니다. 젊은 사람들은 창조하고 또 재창조하는 1인 미디어를 통한 방법으로 그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대부분을 배울 것입니다. 그리고 교육은 전통 학급과는 매우 다른 이러한 변화를 수용해야 할 것입니다.  
매스미디어에 대한 질문은 이것입니다. 매스미디어는 1인 미디어의 침략에 대해 살아 남을 수 있을까요? 대답은 “살아남을 수 있다”입니다. 그러나 매스 미디어의 결과물은 계속해서 나빠질 것입니다. 젊은 사람들은 점점 더 많은 미디어를 소유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더 이상 어떻게 캐릭터가 형성되는지를 앉아서 지켜보지만은 않을 것입니다. 그들은 또한 미디어의 결과물의 기술적인 측면에 좀 더 초점을 맞출 것입니다.  
(사람이름)이 제게 그녀의 열살 난 아들과 관련한 경험을 하나 말했습니다. 아들과 영화를 함께 보았을 때, 그녀는 매우 놀랐다고 합니다. 그녀는 플롯과 캐릭터에 초점을 맞추었고 아들은 ‘카메라 앵글이 어떻게 스토리를 따라가는가’와 같은 기술적인 측면을 관찰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음, 바로 그것입니다.  
경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질문이나 코멘트를 달고 싶으시다면 제게 이 메일을 보내주세요. 
 
* MIT OCW 강의들은 SNOW에 의해서 번역되고 있습니다. MIT대학, MIT대학의 교수진들 및 MIT OCW는 SNOW가 번역한 스크립트를 검토하거나 승인하는 일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MIT대학 및 MIT OCW는 SNOW의 번역물에 관련한 보증은 없으며, 상품성에 대한 보증과 특수한 목적, 사용 또는 적용을 위한 적합성 보증 및 모든 다른 의무와 책임을 포함하되 그에 제한되지 않고, 모든 다른 명시적 또는 묵시적 보증을 대체하고 배제합니다. MIT OCW는 번역 오류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없으며 번역의 부정확함에 따른 어떠한 오류나 결함은 전적으로 MIT OCW가 아닌 SNOW에게 책임이 있다는 것을 명시하는 바입니다. (These MIT OpenCourseWare course materials have been translated into Korean by SNOW. The MIT faculty authors, MIT, or MIT OpenCourseWare have not reviewed or approved these translations, and MIT and MIT OpenCourseWare makes no representations or warranties of any kind concerning the translated materials, express or implied, including, without limitation, warranties of merchantability, fitness for a particular purpose, non-infringement, or the absence of errors, whether or not discoverable. MIT OpenCourseWare bears no responsibility for any inaccuracies in translation. Any inaccuracies or other defects contained in this material, due to inaccuracies in language translation, are the sole responsibility of SNOW and not MIT OpenCourseW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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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4강
  • 1강 : 미디어, 교육 그리고 시장(1): 1인 미디어

    1강 : 미디어, 교육 그리고 시장(..

    2강 : 미디어, 교육 그리고 시장(4): 미디어, 교육, 그리고 기술

    2강 : 미디어, 교육 그리고 시장(..

    3강 : 미디어, 교육 그리고 시장(3): 다음으로 올 엄청난 것: 비디오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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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강 : 미디어, 교육 그리고 시장(5): 교육에서의 기술사용

    5강 : 미디어, 교육 그리고 시장(..

    6강 : 미디어, 교육 그리고 시장(6): 미디어는 도덕적 공황과 싸우기 위한 전술로서의 미디어 문자능력(리터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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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강 : 미디어, 교육 그리고 시장(7)- 비즈니스 교육으로부터 비롯된 기술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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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강 : 미디어, 교육 그리고 시장(8)- 스타페스티벌에 대한 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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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강 : 미디어, 교육 그리고 시장(9)- Maria D'Itria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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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강 : 미디어, 교육 그리고 시장(10)- Mary Rudder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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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강 : 미디어, 교육 그리고 시장(11)- Brenda Matthis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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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강 : 미디어, 교육 그리고 시장(12)- Nolan Bowie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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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강 : 미디어, 교육 그리고 시장(13)- Anne Margulies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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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강 : 미디어, 교육 그리고 시장(14)-  John Belcher 특강

    14강 : 미디어, 교육 그리고 시장(..

강의 도움 댓글 [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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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하는 사람이 조작할 수 있는 것을 personal media라고 묘사한 것이 재미있습니다. 시작할 때 딸 이야기를 공유함으로서 대중 미디어와 1인 미디어의 차이를 보여준 것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2012/08/20 07:46.48]
미디어 전공과 관련된 강의라서 더욱 몰입하여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재미없는 이론만 나열하지 않아서 좋았고 영어듣기도 너무 어렵지 않고 수월했던것 같고 계속해서 진화하는 뉴미디어 시대에 알맞았던 강의였습니다.
[2012/07/31 21:46.25]
저의 전공과 전혀 무관하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미디어, 정보방송에 관심이 있어서 이 강의 를 보게 되었는데요, 뭔가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이해가 쉽도록 설명을 잘 해주시는 것 같네요. 그리고 미디어의 상호작용성이 교육과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2/04/30 13:52.33]
미디어의 가장 큰 단점은 일방향 의사소통입니다. 시청자나 청취자 입장에서는 모든 면에서 수동적인 것은 아니겠지만, 전반적으로 수동적인 입장입니다. 그러니 올바른 시각을 갖기 위해서는 미디어에서 내보내는 입장과 상반되는 입장도 함께 알아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2/02/22 20:00.54]
1 인 미디어의 특성에 관한 강연이다. 1인 미디어는 사용자가 자신의 관점을 택할 수 있는 종류의 매체 중 하나이다. 또한 도용의 생각이 1인 미디어에 나타난다. 그것은 점점더 디지털화할 수록 쉬워진다. 그리고 우리들만이 이야기를 하는 것을 좋아한다.
[2011/07/25 08:54.30]
가깝고도 잘 인식하지 못했던 1인 미디어라는 개념에 대해 알 수 있는 강의 였습니다. 이 1인 미디어가 얼마나 하는 역할이 중요한지도 알 수 있었기에, 이를 잘 활용해야 할 필요성도 함께 느끼는 유익한 강의 였습니다
[2011/04/23 22:59.12]
1인 미디어가 가진 특징에 대해서 알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1인 미디어의 세 가지 특징을 적절한 예를 통해서 설명 들으니까 더 이해가 잘 되네요. 컴퓨터나 미디어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관심도 없는 편이고, 세계의 흐름 상 컴퓨터나 미디어에 대해 잘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는 것도 알고 있지만 그 동안은 신경 쓰지 않았었는데 강의가 흥미롭다 보니 관심이 생기네요.
[2011/04/14 20:45.50]
우리는 모두 우리만의 이야기를 하기 좋아한다는 점을 미디어와 관련지어 설명해준 강의인데요. 그야 말로 1인 미디어군요. 현재의 미디어의 특성을 적절히 파악할 수 있는 강의였던 것 같습니다.
[2011/02/16 23:09.03]
저도 전공 관련강의라서 듣고 있는데, 일단 일본식 영어인지라 듣기가 쉽다는 장점이...ㅋ소셜미디어 같은 뉴미디어에 관심이 있는지라, 영어공부도 할겸 해서 끝까지 꼭 봐야겠네요ㅎvㅎㅋ
[2011/01/04 22:09.44]
학습후기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춤한 적절한 강의네요~ 재미있었고 도움도 많이 되었습니다. 전공 관련 강의라서 그런지 더욱 친숙하기도 했습니다. 요즘 미디어는 일방향이 아닌 수용자와 제공자 간의 쌍방향인데, 그 상호작용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네요. 이해가 쏙쏙 잘 되네요!
[2010/12/05 01:4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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