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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통령, 백악관에서 컨트리 음악 축하를 하다. (President Obama Welcomes Guests to "In Performance at the White House: Country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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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과 영부인이 음악의 전설들과 현대 음악가들을 컨트리 음악 축하를 위해 백악관으로 초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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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 여러분, 자리에 앉아주시길 바랍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음, 좋은 저녁입니다. 여러분. 저는 최근에 많은 여행길에 올랐었습니다. 오늘 밤 여기에 있는 엔터테이너들이 연관될 수 있습니다. 조니 캐쉬씨는 정말로 우리의 노래를 불렀었습니다. 그가 “나는 어느 곳에나 있답니다.”라고 말했을 때 말이죠. (웃음) 그래서 저는 여러분 모두가 제가 장시간 구성한 최고의 환영 홈 파티를 위해서 오셨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심지어 저희 내각의 구성원들과 백악관 의회원들도 보았습니다. 
미쉘과 저는 여러분 모두가 백악관의 연속 초대저녁 가운데 7번째 저녁을 위해 이곳에 계신 것이 기쁩니다. 우리 국가의 틀을 만들어내는 데 일조한 그 음악을 축하하기 위해서 말이죠. 
지난 몇 년간에 걸쳐 모타운 사운드로부터, 재즈, 클래식, 브로드웨이 출신의 가장 위대한 몇몇 예술가들이 우리에게 그들의 연주로 대접했습니다. 우리는 시민권 운동을 규정하도록 했던 라틴 리듬과 그 음악을 기념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오늘밤, 우리는 동쪽 룸을 진짜 컨트리 음악 홀로 바꿔놨습니다. (박수.) 
2년 전 이곳에서 연주했던 찰리 프라이드씨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모두를 위한 컨트리 음악에는 충분한 방이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 5년에 걸쳐, 저는 미국 전역을 여행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가졌습니다. 저는 큰 도시들을 비행기로 여기저기 다녀왔습니다. 작은 마을들 사이로 버스를 탔습니다. 그 길을 따라 저는 컨트리 음악이 얼마나 매우 많은 미국인들에게 가치가 있는지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오늘 밤 우리는 몇몇 세대에 걸친 음악 스타들을 환영하며 짜릿함을 느끼고 미국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불러온 가수의 노래도 들을 수 있습니다. 우리 젊은 게스트들이 태어나기 전, 또 제가 태어나기 전 분들입니다. 음악가들로는 제임스 테일러, 라일 로베트, (박수) 크리스 크리스토퍼슨이 있습니다. (박수) 이들은 컨트리 음악을 지역 라디오 방송에서 국가 대중까지 이끌게 한 위대한 자들 중에 있습니다. 오늘 날, 미키와 로렌 알레이나, 페리 밴드와 다이어키스 벤틀리와 같은 음악가들은 그 순위에 오르지 못하고 있지만, 그들은 컨트리 음악을 전세계로 이끌어 냈습니다. 저는 컨트리 음악의 지속적인 목소리 중 하나, 앨리슨 크라우스가 백악관에 돌아온 것을 환영할 수 있어 참 기쁩니다. 저는 그녀를 사랑합니다. (박수) 우리는 이 곳에 후티와 함께 있습니다. (웃음) 다리우스 럭커는 지금 가장 사랑받는 컨트리 음악 스타 중 한 명입니다. (박수) 
저는 또한 크리스, 라일, 다리우스에게 오늘 오후 미쉘과 함께 해주신 것에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그녀는 젊은 뮤지션들을 위해 컨트리 음악의 역사에 관한 워크샵을 열고자 했었습니다. 밤 스탐핑부터 멋진 홍키 통크로, 큰 무대로, 그래미까지 달린 자랑스러운 역사가 있습니다. 이것은 아이리쉬 피틀, 독일 덜시머, 이탈리아 맨돌린, 스페인 기타, 서아프리카 밴조 같은 우리의 이주 전통의 많은 가닥들을 미국에서 진짜 만들어진 음악으로 한데 묶어 놓은 유일한 역사입니다. 그리고 순수하게 컨트리 음악 모두 무엇에 관한 것인지를 말해줍니다. – 미국에서의 삶이지요. 목소리를 매일의 삶의 감정에 싣는 이야기에 관한 것입니다. 브래드 패이슬리는 이것을 단순하게 표현하였습니다. “이것은 진짜입니다. 이것은 노래 속 당신의 삶입니다. 이것이 컨트리 음악입니다. “ 
컨트리 음악은 사랑에 관한 것일 수 있습니다. 심적 고통에 관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슬픈 시간에 노래할 수도 있고 나는 이곳에서 잘 지내고 있다고 외칠 수도 있습니다. 우리에게 상기시킬 수도 있습니다. 특히 많은 우리의 친구과 이웃들이 어려운 시간들을 보내고 있을 때 우리가 누구를 위해 싸워야 하고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지에 대해서 말입니다. 이는 우리에게 이것이 미국이라는 것을 알려줍니다. 여러분이 노력한다면 이것을 만들 수 있는 곳에 여러분은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에 관한 브룩스와 던의 매우 훌륭한 노래가 여기 있습니다. 저는 이를 추천합니다. (웃음.) 
우리가 이 휴일 기간을 기념하고자 하는 이 시점에서, 우리 삶 속 가장 중요한 것들에 대해 감사하는 시간을 보내도록 합시다. 국가, 가정 그리고 지역 사회. 그리고 소박한 컨트리 음악의 저녁을 보낼 수 있는 것에 감사하며 시작해봅시다. 이 저녁을 즐기십시오.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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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ESIDENT: Everybody, please have a seat. Thank you so much. Well, good evening, everybody. I have been on the road a lot lately -– I know the entertainers who are here tonight can relate. Johnny Cash was really singing our song when he said, “I’ve been everywhere, man.” (Laughter.) So I appreciate you all coming out for the best welcome-home party that I’ve had in a long time. I even see some members of my Cabinet and members of Congress in the house. 
 
Michelle and I are delighted that all of you are here for the seventh in a series of evenings we’ve hosted here at the White House to celebrate the music that has helped to shape our nation. 
 
Over the past couple of years, some of the greatest artists from Motown, from jazz, classical, Broadway have honored us with their performances. We’ve celebrated Latin rhythms and the music that helped define the Civil Rights Movement. And tonight, we’re transforming the East Room into a bona fide country music hall. (Applause.) 
 
As Charley Pride, who played here two years ago, once said: “There is enough room in country music for everybody.” And over the past five years, I’ve had the extraordinary opportunity to travel all across America. I’ve hopped on planes to big cities. I’ve ridden buses through small towns. And along the way, I’ve gained an appreciation for just how much country music means to so many Americans. 
 
Tonight, we’re thrilled to welcome a couple of generations of music stars, some of whom have been singing stories of life in America since before our younger guests were born -- before I was born. Artists like James Taylor, Lyle Lovett and -- (applause) -- and Kris Kristofferson. (Applause.) These are among the greats that helped carry country music from regional radio to national popularity. Today, artists like Mickey and Lauren Alaina, The Band Perry and Dierks Bentley aren’t just topping the charts, they’re taking country worldwide. I am so pleased to welcome back to the White House one of the enduring voices of country music, Alison Krauss. I love her. (Applause.) And we have Hootie in the house. (Laughter.) Darius Rucker is now one of the best-loved country stars around. (Applause.) 
 
I want also to thank Kris, Lyle and Darius for joining Michelle this afternoon to lead a workshop on the history of country music for young musicians. It is a proud history that runs from barn stomping to the great honky tonks to the big stage to the GRAMMYs. It’s a unique history that ties together many threads of our immigrant heritage -– like the Irish fiddle, the German dulcimer, the Italian mandolin, the Spanish guitar and the West African banjo –- into music that is truly Made in America. And at its most pure, that’s what country music is all about -- life in America. It’s about storytelling -– giving voice to the emotions of everyday life. Brad Paisley put it simply: “This is real, this is your life in a song. This is country music.” 
 
Country music can be about love. It can be about heartache. It can sing sad times, or it can yell out that I’m just here having a good time. And it can remind us, especially when lots of our friends and neighbors are going through tough times, of what we’ve got to fight for and who we have to be. It reminds us that this is America. This is the place where you can make it if you try. And there is a pretty good Brooks and Dunn song about that. I recommend it. (Laughter.) 
 
So as we look forward to celebrating this holiday season, let’s take the time to appreciate the things that matter most in our lives: country, family and community. And let’s kick it off by giving thanks for an evening of down-home country music. Have fun and enjoy the evening. (Appla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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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댓글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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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통령 내외는 이전부터 컨트리 음악에 많은 관심을 보여 왔습니다. 우선 컨트리 음악이 미국 역사에 많은 기여를 했고 사람들에게 기쁨을 안겨주는 존재였기 때문에 더 애착을 갖는 것 같습니다. 또 미쉘 오바마는 아이들과 교육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음악 교육의 차원에서 이러한 자리를 가졌던 것 같습니다. 무조건 정치!만 바라보는 것이 아닌 국가의 문화적인 부분도 챙기는 백악관의 유연성이 참 보기 좋습니다.
[2012/02/23 10: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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